먹골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먹골갈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먹골갈비

먹골갈비

13.1Km    2025-06-18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로 54

먹골갈비는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해 있다. 매주 목요일에 직접 소를 발골하기 때문에 신선하게 맛볼 수 있다. 메뉴는 생등심과 생안심, 그리고 직접 작업한 부챗살, 업진살, 치마살이 나오는 한우 한 마리 등이 있다. 이곳은 한방갈비탕과 육개장도 인기가 많다. 인근에는 관광지로 아름다운 CC 리조트와 영인산이 있다.

예산 오추리 고택(정동호 가옥)

예산 오추리 고택(정동호 가옥)

13.1Km    2025-03-17

충청남도 예산군 고덕면 가래울길 34

19세기 초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초가로, 집의 뒷산이 좌우로 뻗어 나와 감싸고 앞으로는 넓은 들판이 펼쳐지는 명당에 동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오른쪽 산자락에 울창한 소나무 숲과 연못을 조성하였고, 들판에 나무를 일렬로 심어 진입로를 조성하여 아늑함을 느끼게 한다.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와 사랑채가 나란히 배치되고 광채가 왼쪽·부엌이 오른쪽을 감싸고 있어 전체적으로 튼 ‘ㅁ’ 자 모양을 이루고 있다. 앞면 5칸·옆면 1칸 반 규모의 안채는, 왼쪽부터 방 3개를 차례로 배치하였고 오른쪽이 부엌이다. 부엌과 ‘ㄱ’ 자로 연결되어 부엌광·헛간·외양간이 있다. 사랑채는 2칸의 사랑방 오른쪽으로 대문간과 광이 있는 4 칸집이다. 광채는 광과 헛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광채와 사랑채 사이에 샛문이 있다. 원뿔형으로 돌려쌓은 토담에 통나무를 세우고 이엉을 덮은 굴뚝은 산간지대에서 쓰이던 기법으로 전통적 특색이 있다.

관음사석탑

관음사석탑

13.2Km    2025-03-16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영인로96번길 16-6

관음사석탑은 관음사 사찰 내 대웅전 앞에 자리하고 있는 석탑으로, 2층 기단(基壇) 위로 3층 탑신(塔身)을 올린 형태이다. 기단부는 탑신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파손되어 있으며, 위층 기단 위로 깎아둔 2단의 괴임돌 역시 모서리가 파손된 상태로 남아있다. 탑신부는 몸돌과 지붕돌을 각각 딴돌로 조성하였다. 몸돌은 위로 오를수록 높이가 줄고 있으나 1층 몸돌이 다소 높직한 느낌이다. 몸돌 각 모서리에는 가지런한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을 뿐 별다른 장식은 없다. 두꺼워 보이는 지붕돌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약간 치켜올라 있다.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1층과 2층이 4단이고, 3층은 3단이며, 각 귀퉁이에는 작은 종을 매달았던 구멍이 뚫려 있다. 전체적으로 돌을 다듬은 수법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추측된다.

영인석불

영인석불

13.2Km    2025-03-17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영인로96번길 16-6

아산시 영인면에 있는 석불입상으로, 화강암 판석 한 판을 높이 265㎝, 너비 87㎝로 조각하였다. 목에 시멘트로 보수한 흔적이 있는데, 전하는 말에 의하면 청일전쟁 때 석불의 목 부위가 잘린 채 방치되다가 1945년에 보수한 것이라 한다. 머리에는 관(冠)을 쓰고 있으며, 계란형의 얼굴은 양 볼이 통통하게 표현되었다. 당당한 체구에 옷은 왼쪽 어깨만을 감싸고 있는데 옷 주름은 마모로 인해 자세히 보이지 않지만, 배 아래에는 옷 주름을 표현한 흔적이 보인다. 왼손의 손바닥에는 동그란 구슬이 올려져 있으며, 오른손은 엄지와 중지를 맞대고 오른쪽 가슴 앞에 올려놓고 있다. 불상의 조각 솜씨나 머리에 쓴 관의 형태, 얼굴 모습 등으로 볼 때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영인석불은 전체적인 조형미가 아름다워서 아산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상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영인석불 옆에 영인오층석탑이 나란히 서 있다.

온양향교

온양향교

13.2Km    2025-03-19

충청남도 아산시 외암로 1414-11

온양향교는 법곡동에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고 그 뒤 광해군 2년(1610)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세웠다. 전체적인 구조는 전학후묘의 전형적인 형태로 앞쪽에는 교육 공간을, 뒤쪽에는 제사 공간을 두었다. 입구에는 하마비, 홍살문이 있고 외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기숙사인 동재가 있다. 명륜당 뒤쪽 내삼문을 지나면 정면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다. 대성전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장식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화려한 팔작지붕이다. 갑오개혁 이후 향교의 교육 기능은 사라지고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응봉상회

응봉상회

13.2Km    2025-06-12

충청남도 예산군 입침중촌길 21

응봉상회는 옛 농협 양곡창고를 리모델링해 카페로 다시 태어난 곳이다. 예당호 주변 최대 규모의 창고형 베이커리 카페로, 수제 아몬드 크림이 올라가 고소하고 달콤한 응봉라테와 파푸아뉴기니산 바닐라빈으로 직접 만든 바닐라시럽이 첨가된 바닐라빈라테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온양 온천 랜드

온양 온천 랜드

13.4Km    2025-05-07

충청남도 아산시 삼동로28번길 46 (모종동)

온양온천랜드는 아산(온양) 시내에 위치한 종합 온천워터파크이다. 온양온천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백제, 통일신라시대를 거쳐 그 역사가 약 1,300년이 되는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세종대왕뿐만 아니라 세조, 숙종, 영조, 정조 등 여러 임금이 휴양이나 병의 치료차 머물던 곳이기도 하다. 온양온천랜드에는 온천탕(사우나), 찜질방, 어린이온천(키즈워터파크), 헬스장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온양온천수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천연알칼리온천수(PH 8.42)를 일체의 가공 없이 시설 내 전체 업장에 공급하여 사용하고 있다. 온양온천은 국내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전통적인 온천 명소로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어 휴식과 힐링을 하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온양온천랜드는 국도 21호선, 45호선에서 온천대로, 충무로, 문화로 등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아산천안고속도로 아산현충사 IC가 가깝다. 그리고 대중교통은 장항선 철도 및 수도권전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이용할 수 있다.

영인낚시터

영인낚시터

13.4Km    2025-11-21

충청남도 아산시 영인면 영인로 159-20

영인낚시터는 영인저수지 남쪽과 서쪽 연안에 총 21개의 좌대를 갖추고 있는 낚시터이다. 규모, 수심, 환경이 다양하여 각자 취향에 맞는 좌대를 선택하여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약 13만 평의 규모를 자랑하며, 낮에는 배를 타고 저수지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 고기 및 어패류 조리 등 취사행위는 금지되어 있지만 구내식당에서 백숙, 닭볶음탕, 김치찌개, 된장찌개, 제육볶음으로 식사를 할 수 있다. 영인저수지변에는 각종 맛집과 카페가 들어서 있어 함께 즐기기 좋다. 인근 관광지로는 아산만방조제, 삽교천방조제, 아산스파비스 등이 있다.

염치저수지

염치저수지

13.4Km    2025-08-27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동정리

염치저수지는 삽교천 수계인 음봉천 상류에 축조한 농업용 인공저수지이다. 동정리저수지라고도 하며 한국농어촌공사 정식 명칭은 가혜저수지이다. 1946년 1월 1일에 착공, 1950년 3월 30일에 준공하였다. 염치저수지는 한국농어촌공사 소유이며,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2018년 6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가혜 내수면 어업계가 낚시터 임대 사용자로 지정되어 개인사업자와 재계약하에 낚시터를 운영하고 있다. 별도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지 않으나 제방 남쪽부터 분당골산을 끼고돌아 염치읍 방현리로 나가는 곳까지 한적한 산길과 중간에 팔각정이 있어 저수지 조망이 가능하다.

온주아문 및 동헌

온주아문 및 동헌

13.4Km    2025-11-17

충청남도 아산시 온주길 27

온주아문 및 동헌은 조선 후기의 관아 건물이다. 문루는 ‘온주아문’이라는 현판이 붙어 있는데 온주는 아산의 시가지를 일컫는 지명 ‘온양’을 뜻한다. 문루는 화강암 초석 위에 2층으로 세워져 있으며 아래층은 통로, 위층은 누마루로 활용하였다. 동헌은 문루에서 약 50m 북쪽에 있다. 이곳은 조선시대 온양군 동헌으로 쓰였는데, 동헌은 지금으로 따지면 군수의 집무실이라 할 수 있다. 동헌의 역할을 상실한 후 1928년부터는 일제의 주재소, 해방 후에는 파출소, 1986년에는 시승격에 따라 1988년까지 온주동 동사무소로 2년간 사용되다가 1993년에 수리 및 복원하였다. 이 건물은 화강암 기단 위에 세워진 정면 6칸, 측면 2칸의 평면 건물로 홑처마 팔작지붕 구조이다. 온주아문 앞에는 지금까지 이곳을 거쳐간 훌륭한 현감, 군수의 업적을 적어놓은 비석이 있다. 1973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최근에도 추가 발굴이 이어져 앞으로 더 많은 면모가 드러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