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브라운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골드브라운호텔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골드브라운호텔

골드브라운호텔

6.9Km    2024-08-19

광주광역시 동구 백서로125번길 32-5 (금동)
062-233-3200

골드브라운호텔은 광주광역시 충장로에 위치한 숙소로, 아시아 문화 전당, 양림 펭귄 마을, 동명동 맛집, 남광주 시장 등에 접근성이 좋아 여행에 편리하다. 방이 넓고 큰 에이스 침대에서 포근한 취침이 가능하며, 철저한 관리로 전객실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유지한다. 1층 로비에서 토스트, 훈제계란과 음료수 등 무료로 제공하여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고데기도 이용 가능하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

무등갤러리

무등갤러리

6.9Km    2025-10-23

광주광역시 동구 예술길 18-1 (궁동)

1991년 11월에 개관한 무등갤러리는 개인전, 단체전, 기획전 등 지역예술인들을 위한 전시 공간이다. 지역사회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광주지역 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광주와 전남의 전통 있는 그룹이나 협회의 전시공간으로 역사가 깊으며, 현재 공모를 통해 다양한 세대 및 장르의 작가들에게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11월 미로센터가 개관하면서 기존 70평에서 30평을 확장하여 100평의 전시공간을 갖추고 있다.

광주 동구문화원

광주 동구문화원

6.9Km    2025-03-21

광주광역시 동구 예술길 18-1

지방 문화원 진흥 법에 의하여 1997년 8월 개원한 순수 민간 문화단체로 전통문화를 계승, 보존하고 지역 문화 사회 계발 및 향토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특별법인이다. 현재 ‘향토문화 알고, 찾고, 가꾸기’를 가치로 하여 전통문화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 이를 기반으로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현대 문화를 창달, 보존, 전승, 발전시키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광주 동구문화원에서는 향토 사료의 수집, 보존, 발표 및 민족 문화 정체성 확립, 지역 주민 자긍심 및 애향심 고취시키기 위해 지역(향토) 문화 조사,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우리 문화의 세계화, 관광 및 문화 산업 창출을 모색하는 지역 축제 개발, 육성 사업을 하고 있으며 그 밖에 지역 주민 문화 의식 함양 사업과 지역 환경 보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호텔반트

6.9Km    2025-03-17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23번길 12-1 (금동)
062-229-0775

호텔반트는 광주 충장로 인쇄거리에 위치한 쾌적한 호텔이다. 객실은 스탠다드, 디럭스, 트윈룸 등 다양하고 특히, 지하에는 노래방이 있는 파티룸이 루프탑에는 테라스가 있는 파티룸이 있어 인기가 좋다. 카페테리아에 커피머신, 정수기, 미니오븐, 제빙기, 토스트 등이 있어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고, 커피포트, 고데기, 노트북은 대여가 가능하다. 지하에 셀프세탁실이 있고 숙소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어 편리하게 묵을 수 있다.

계림동잔치집

계림동잔치집

6.9Km    2025-11-03

광주광역시 동구 무등로306번길 6-1

계림동잔치집은 광주역 인근에 위치한 잔치국수 전문점으로 가성비가 좋고 양이 푸짐하여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곳이다. 내부는 한옥 느낌의 인테리어로 고전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잔치국수는 매장에서 직접 낸 멸치육수의 진한 맛이 일품이다. 또 다른 추천 메뉴 제육 김밥은 고기와 상추쌈이 들어가 있는 김밥이며 한입에 상추쌈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주차공간은 음식점 앞에 마련되어 있다.

장독대

장독대

6.9Km    2025-05-13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43 3층
062-223-5630

남도쌈밥한식을 주력으로 하는 아시아문화전당 인근 맛집이다. 쌈밥 정식 메뉴로 주물럭과 고등어구이가 있으며 정식 메뉴를 시키면 쌈을 제외한 10여 가지 넘는 반찬들이 나온다.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여 추가로 먹을 수 있으니 푸짐하게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쌈밥 정식 외에도 다양한 식사 메뉴들이 있다. 소불고기전골, 돼지갈비김치찜, 낙지볶음, 묵은지고등어조림 등이 있다.

꽃담샤브

꽃담샤브

7.0Km    2025-07-31

광주광역시 북구 첨단연신로 97

꽃담샤브는 1인용 친환경 샤부샤부 뷔페로, 100분의 시간 동안 개인의 취향에 맞는 육수를 선택해 개인 화로로 각자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많은 사랑은 받는 음식점이다. 채소와 소고기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샤부샤부 외에도 초밥류, 중식류, 신선한 샐러드, 디저트류 등 어른,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뷔페 메뉴가 풍부하다. 꽃담샤브는 건물 7층에 위치해 전망도 좋고, 공간이 넓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다. 음식도 깔끔하고 맛있어 근처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무한 리필 뷔페이다. 꽃담샤브에서의 100분은 맛있게 즐기면서 보내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 같다.

리젠시모텔

리젠시모텔

7.0Km    2024-07-31

광주광역시 동구 양림로115번길 26 (학동)
010-9753-2543

리젠시 모텔은 광주 충장로에 위치한 숙소다. 객실은 30여 개로 온실과 침실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된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에 편리하다. 차로 2분 거리에 양동시장이 있어 도보 15분 이내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 예술의 거리가 있어 관광을 즐기기에 좋다.

양과동정

양과동정

7.0Km    2025-03-27

광주광역시 남구 양과동

양과동정은 향약의 시행처로 사용되었으며, 간원대라고도 불린다. 간원대는 양과동 출신들이 간원으로 많이 진출하였는데, 그들이 임금에게 올릴 상소를 이곳에서 논의했다고 하여 붙여진 것이다. 건립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시대로 추정된다. 구조는 정명 3칸, 측면 2칸이고, 옆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의 맞배지붕이다. 정자의 현판 글씨는 조선 후기의 문신인 우암 송시열(1607~1689)이 쓴 것이다. 정자의 내부에 「양과동적입의서」, 「양과동정향약서」 등 향약과 관련된 글들이 걸려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

7.0Km    2025-11-10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광산동)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의 문화 교류와, 문화자원 수집·연구, 콘텐츠의 창·제작, 전시, 공연, 아카이브, 유통이 한 곳에서 모두 이루어지는 세계적인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대표적인 콘텐츠를 보여주는 상설전시와 기획전시, 레지던시 전시, 특별전시 등 대중과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약 40개의 다양한 전시를 매년 선보이고 있다. 전시는 민주주의와 인권의 요람인 광주의 지역적 정체성을 근간으로 전 세계인들이 공감하는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창의성, 혁신성, 전문성을 바탕으로 과학기술과 융합된 예술적 표현 매체를 적극 활용하는 전시를 선보임으로써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관람객들과 공유하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콘서트, 연극, 무용, 클래식, 토크쇼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아시아의 동시대 담론을 소재로 한 실험적 공연을 매년 30회 이상 제작하고 있다. 국내외 유수 창작진과 협업하여 ACC 고유의 아시아콘텐츠 공연, 국제공동 창·제작 공연,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창·제작 공연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브런치 콘서트, 슈퍼클래식, 빅도어 시네마, 수요극장, 지역협력 공연, 송년음악회, 신년음악회 등의 공연도 진행하고 있다. 5‧18민주화운동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매년 5월 'ACC오월문화주간'에서 오월어머니의 노래, 오월스토리 퍼즐, 오월이야기 등 다양한 전시, 공연, 행사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야외 공간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문화주간, 아시아문학페스티벌, ACC 월드뮤직페스티벌, HOW FUN, ACT 페스티벌, 책 읽는 ACC, 요가축제, ACC 시티런 등 전당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함께 참여하는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어린이들의 꿈이 성장하는 창의 예술 어린이 문화 놀이터인 어린이문화원에서는 체험 전시, 도서관, 공연, 창의예술교육 등 재미와 즐거움을 체험하고 창작 놀이를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어 일년내내 어린이 가족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다채로운 아시아문화를 한 눈에 만나는 도심 속 박물관인 아시아문화박물관에서는 아시아 콘텐츠를 기반으로 상설 전시, 기획 전시를 상시로 관람할 수 있으며, 도서관에서는 아시아 문화ㆍ예술 전문도서와 정기간행물을 자유롭게 열람하고 문화행사 등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하늘마당, 열린마당 등 야외공간과 ‘빛의 숲’을 주제로 한 지상정원은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영화 <파묘> 화림과 봉길이 목숨이 위태로운 의뢰인의 아기를 만나기 위해 LA 병원에 방문하는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병원 로비처럼 보이는 장소는 광주 대표 문화공간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전시 공간으로, 자연 요소를 녹인 건축미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