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Km 2025-08-22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성주로23번길 22 (송내동)
032-651-1576
소사복숭아축제는 부천시 소사구의 오랜 전통이자 상징으로 자리 잡은 부천의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복사골의 뿌리를 기억하며 매년 복숭아를 주제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또한, 1999. 7. 31. 제1회 소사복숭아축제가 개최되어, 올해로 제24회를 맞이하는 소사복숭아축제는 매년 1,000명 이상의 시민들이 방문하는 송내1동의 자랑거리이다. 전야제에서는 야외 영화상영(오픈시네마)이 진행되며, 본행사에서는 청소년 공연,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개막식, 시민노래자랑 등이 진행된다. 또한, 상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2.5Km 2025-12-05
인천광역시 부평구 장제로 346
현대식으로 잘 지어진 건물의 외관과 깔끔한 내부가 돋보이는 메기 매운탕 전문점이다. 매운탕의 맛도 유명하지만 손님이 수제비를 직접 떠서 원하는 만큼 만들어 먹는 즐거움을 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보리새우를 가득 넣은 매운탕은 시원한 감칠맛이 난다. 매운탕 함께 메기 튀김도 인기다. 실내 좌석수가 넉넉하기 때문에 가족 모임 혹은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2.6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92번길 33 (송내동)
부천문화원은 부천지역의 전통 민속의 보존과 전승, 지역축제 및 문화강좌 등을 통하여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한 곳으로 사라져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따라서 문화원에서는 석천농기고두마리 축제, 성년례 재연, 먼마루도당우물제, 윗소사산신제, 고강동유제천의례 행사를 매해 열고 있다. 이외에도 한옥 숙박 체험을 운영하며 전통문화 체험이 가능하고 전통혼례식도 올릴 수 있다. 문화교실에서는 복사골합창, 우리춤, 가양주 빚기, 가야금, 해금, 풍물놀이 등의 문화강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6Km 2025-01-21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92번길 33 (송내동)
송내어울마당은 도서관, 갤러리, 문화원, 시민학습원, 문화카페, 청소년센터,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 등 층별로 다양한 문화체험이 가능한 다목적 문화복합시설이다. 2015년 12월에 개관하여 현재까지도 부천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어울마당은 ‘소통과 화합을 위해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곳’을 의미한다. 그 이름처럼 다양한 공간이 공존하고 있는 이곳은 지하 3층과 지상 5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지역 주민뿐 아니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7Km 2025-01-16
인천광역시 부평구 주부토로172번길 28
면박사가야밀면은 인천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주문과 동시에 생면을 뽑아 만드는 밀면 전문점이다. 가족끼리 운영하는 곳으로 외관은 조금 오래된 듯 보이나 안은 깔끔하게 리모델링되어 있다. 밀면 육수는 소뼈의 양을 줄이고 그 대신 감초, 계피, 당귀 등 10여 가지의 한약재가 들어간다. 이외 천연 조미료, 양파, 마늘, 생강 등 총 30가지를 24시간 이상 불에 고아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의 맛이 가장 큰 특징이다. 즉석에서 뽑는 쫄깃하고 부드러운 면은 식감을 돋운다. 대표 메뉴는 물밀면과 비빔밀면이다. 식당 인근에 굴포천먹거리타운, 삼산월드컨벤션센터, 부평역사박물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2.7Km 2025-07-31
인천광역시 부평구 신트리로 21
신트리공원은 인천시 부평구를 대표하는 공원 가운데 하나로 신기리라는 마을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진다. 정문 입구에 여러 마리의 백마 상이 서 있는 분수대가 있어 백마공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공원은 총 면적 58,594㎡로 축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및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와 산책로, 분수대 등이 있다. 공원 안에 인천광역시 교육청 북구 도서관이 있다.
2.7Km 2025-12-2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 384 (원미동)
부천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집이다. 돼지고기와 국물에서 냄새가 잡내가 나지 않으며, 부재료 보다 뼈다귀로 양을 채우는 그 푸짐함이 소문이 자자하다. 양질의 돼지뼈에 사골 국물과 우거지를 넣어 맛을 낸 뼈다귀해장국 맛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식당이다. 특히 뼈에 살이 많이 붙어 있고, 고기도 부드러워 뼈 발라 먹는 재미가 있다. 뼈전골 국물이 줄어들면 육수 리필도 가능하다. 국물 없이 자작하게 즐기는 뼈찜도 인기가 많다. 뼈에서 살이 분리될 정도로 부드러워 어르신들도 좋아하고 간장베이스라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다.
2.8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흥로316번길 38-3
032-516-0655
부평종합시장은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재래시장이다. 일제 강점기 시기에 부평역 일대가 개발되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생겨난 노점 골목이 그 시초이다. 본격적인 시장의 모습을 갖춘 것은 6·25 전쟁 이후다. 인근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온 군수품들이 이곳에서 거래되면서 도깨비시장 또는 양키시장이라 불리며 규모가 점차 확대되었다. 이후 1970년대에 청과물 도매시장이 생기면서 인천은 물론 김포, 영등포 등에서도 장을 보러 올 정도로 상권이 커졌다. 인천 최대의 전통시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부평종합시장에는 없는 것이 없다. 400여 개에 달하는 점포들이 모인 이곳엔 농수산물과 과일, 채소, 잡화 등 다양한 품목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제품 회전율이 높아 언제나 신선한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손칼국수와 닭강정은 꼭 맛봐야 할 명물 주전부리다. 시장 내에 방향 표시등이 설치되어 있어 길 찾기가 쉬우며 명절 때에는 다목적 광장에서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워낙 상권이 큰 지역이라 지금은 일반적으로 인접한 진흥종합시장과 자유시장, 부평모두몰 (부평지하상가)를 모두 묶어 부평종합시장이라 부른다. (출처 : 인천투어)
2.8Km 2025-09-01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흥로316번길 38-3
부평시장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이 시장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지역 주민들의 일상적인 쇼핑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 부평시장 지하도 상가를 중심으로 6 거리가 형성되어 있는 부평종합상가 뒤편에 부평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부평동, 부개동, 산곡동이 시장 주변에 모여 있는 부평의 최대 상권지이다. 부평 깡시장이라고도 불리는데 시장터가 만들어진 전통 재래시장이 아닌 골목길에 여러 노포들과 가게들이 성업하면서 시장 길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2.8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부평 해물탕거리에는 해물탕 전문점들이 모여 있다. 삼삼오오 무리 지어 문을 연 해물탕거리는 매일 아침이면 싱싱한 해산물을 담은 트럭이 영업을 알린다. 1980년대 초 전 3곳으로 시작한 해물탕거리가 현재는 10여 곳으로 늘어나 성업 중이다. 바지락, 소라, 조개류, 낙지, 굴, 홍합, 새우, 주꾸미, 꽃게 등 다양한 해물과 함께 미나리와 콩나물의 향이 어울려 한 상 차려진다. 집집마다 진하고 깊은 육수의 맛이 조금씩 다르다. 어떤 집은 칼칼하고 얼큰한가 하면 어떤 집은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의 맛을 자랑한다. 미나리와 콩나물은 그 향만 우러날 정도로 조금 들어가고 해물이 대부분이다. 또한 아귀찜, 꽃게찜, 꽃게탕 등 싱싱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찜과 탕도 취급하고 있다. 80년대 역시 지금처럼 차가 많아 길이 막히지 않을 때는 서울 손님이 현지 손님보다 더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진 해물탕 거리였다. 이곳의 해물이 신선한 이유는 매일 아침 가락동시장 등에서 재료를 사 오는데 또 주인만 아는 육수의 맛도 해물탕 맛의 비결이다. 맵게 먹고 싶은 사람은 음식을 주문할 때 맵게 해달라고 말하면 되고 해물류의 탕과 찜이 전문이며 어떤 집은 해물과 누룽지탕을 혼합한 ‘해물 누룽지탕’ 등을 개발해 새로운 입맛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