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게]돈비어천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년가게]돈비어천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년가게]돈비어천가

[백년가게]돈비어천가

1.2Km    2025-08-21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53-1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으로 1984년 ‘태능갈비’로 시작하여 2002년에 돈비어천가로 개명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숯불에 구워 쉽게 탈 수 있는 돼지갈비의 조리 특성상, 최상의 품질을 위해 종사자가 직접 조리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양념이 자작하게 스며들어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이곳 돼지갈비의 특징이다. 삼겹살은 목우촌중에서도 최상급인 으뜸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써 타 업소와 차별화하고 있다. 넓은 주차 공간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5%를 적립하여 재방문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의 고객카드제를 실시하고 있다.

삼미소문난냉면

1.2Km    2025-11-21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로 10

삼미소문난냉면은 역사를 자랑하는 화평동의 오래된 냉면 전문점이다. 오랜 역사를 가진 만큼 지역 주민들에게 추억의 맛을 선사하고 있다. 물냉면, 비빔냉면, 회냉면이 대표메뉴이다. 제공되는 밑반찬인 열무김치는 이곳의 별미이며, 냉면 외에도 만두와 회무침을 맛볼 수 있다.

신포닭강정

신포닭강정

1.2Km    2025-09-19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49번길 3

속초에 만석닭강정이 있다면, 인천에는 신포 닭강정이 있다! TV 먹방 프로그램에 빠지지 않고 단골로 소개되는 신포 닭강정은 인천에 들르는 여행자라면 꼭 들른다는 인천 닭강정의 원조집이다. 인천 중구 신포국제시장 내에 위치한 신포 닭강정은 어느 집인지 간판을 굳이 찾지 않아도 언제나 줄을 길게 서는 집을 찾으면 될 정도다. 홀대기 줄과 포장 줄을 따로설 정도로 사람들이 몰리는데 평일에는 40분 정도, 주말에는 서너 배 더 길게 줄을 서야 한다. 그만큼 시간을 투자하고라도 먹겠다는 의지를 꺾을 수 없을 만큼 맛있는 신포 닭강정은 1985년에 문을 열었다. 신포 닭강정은 가게 앞에 설치된 고열의 가마솥에서 서너 번 튀겨내고 갓 튀겨낸 바삭한 닭은 고온의 불 위에서 매운 양념과 잘 버무린다. 그런 다음 청양고추를 듬뿍 넣고 땅콩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한다. 쉴 새 없이 닭강정 만드는 과정이 밖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손님들은 홀린 듯이 그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이 닭강정은 언제나 불티나게 팔리기 때문에 회전율이 빨라 맛있을 수밖에 없는 데다 식으면 더욱더 맛있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신성루

신성루

1.2Km    2025-01-03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 19-14

신성루는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생활의 달인’, ‘맛있는 녀석들’ 등 TV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방영된 적 있는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삼선짬뽕과 쟁반 짜장면 등으로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빵 가운데 새우를 다져 넣은 후 튀겨 낸 멘보샤도 이 식당의 인기 메뉴이다.

갈매기배낚시

갈매기배낚시

1.3Km    2025-08-11

인천광역시 동구 보세로 6-1

바다낚시의 장점은 우선 민물낚시와 달리 한 곳에서 기다리지 않고 잘 잡히는 곳을 찾아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다리는 지루함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장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시간만 넉넉하다면 원하는 만큼 잡을 수도 있다. 낚시와 더불어 주변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덤도 주어진다. 처음부터 배를 빌려 나가도 좋지만 경험 없는 초보자라면 무턱대고 배를 빌려 나가기보다는 유람선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장거리 우럭낚시의 경우 개인 출조요금을 받으며 대선료와 잡은 고기를 즉석에서 회를 쳐주고 매운탕과 점심식사, 커피 등을 제공하는 금액이 포함되었다. 초보자의 경우 낚시 지도까지 해준다. 낚시시간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오전 4시30에서 6시 사이이다. 돌아오는 시간은 16시30분이다. 초보자는 낚시 도구를 임대해 주기도 하며 단체로 낚시를 즐기거나 동호회, 친목회 등 인원이 많다면 배를 빌리는 것이 더 저렴하다. 출조지역은 주로 인천 앞바다로서 승봉도, 이작도, 입파도, 삼도, 자월도, 덕적도, 풍도, 영흥도, 울도, 창섬, 승봉도, 무당섬 등 연근해지역이다.

아라베스크

1.3Km    2025-12-12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 80 (인현동)

아라베스크는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인도음식 전문점이다. 각종 향신료가 들어간 인도, 아라비아, 지중해, 양식의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커리와 난, 케밥을 비롯하여 팔라펠 샌드위치, 무사까 등 쉽게 접하기 힘든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애관극장

애관극장

1.3Km    2025-03-17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63-2 (경동)

애관극장은 대한민국에서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역사 깊은 극장이다. 1895년 조선인 부호 정치국은 경동 싸리재 쪽에 협률사라는 공연장을 설립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협률사는 1925년 ‘보는 것을 사랑한다’는 뜻의 ‘애관’으로 이름을 바꿨다. 극장은 6·25전쟁 때 소실되었다가 1960년 다시 문을 열었다. 한때 경동 일대는 ‘시네마 거리’라 불릴 정도로 인천의 영화 중심지로 번성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다른 극장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도 애관극장은 살아남았고, 2004년에는 최신식 영사기와 디지털 음향 시스템을 갖춘 복합상영관(5개관)으로 재탄생했다. 지금도 최신 영화와 더불어 지역 영상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 상영과 행사를 진행한다. 단순한 극장을 넘어 여전히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다. 애관극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애관극장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영화 <보는 것을 사랑한다>를 보는 것도 좋다.

잉글랜드왕돈까스

잉글랜드왕돈까스

1.3Km    2025-01-15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90번길 7

인천 중구청 인근 경인 전철 1호선 동인천역 상업지구에 있는 돈가스 전문점이다. 및 <생방송 오늘의 아침> 등 TV 방송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방송된 바 있는 유명 맛집이다. 1980년대 경양식집의 돈가스 조리법과 실내 장식을 고수하고 있는 이 식당은 오래된 레코드 LP판과 실내 벚나무가 있어 올드팝과 함께 8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화도진 축제

화도진 축제

1.4Km    2025-09-04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53 (송현동)
032-770-6923

화도진축제는 인천 동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축제로, 조선시대 외세 침략에 대비해 설치된 군영인 화도진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군영축제이자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화도진축제는 올해로 36회를 맞아 2025년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동인천역 북광장과 화도진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약 16만 명이 참여하는 이번 축제는 대북타고로 시작하는 개막식과 캘리그라피로 마무리되는 폐막식을 비롯해, 어영대장 축성행렬과 교지하사식 등 역사적 장면을 재현하는 공식행사가 핵심이다. 또한 뮤지컬, 합창단, 동구 동ROCK, 버스킹, 역사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더불어 어린이 댄스 경연대회, 청소년 프린지 페스티벌, 구민노래자랑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무대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전통군영체험, 공예체험, 드론체험 등 체험프로그램과 먹거리장터, 플리마켓, 야간경관 조성이 함께 어우러져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관광객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동인천 낭만축제

동인천 낭만축제

1.4Km    2025-10-23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53 (송현동)
032-899-7429

동인천 낭만축제는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열리는 지역 축제이다. 동인천 낭만축제는 2025년 10월 18일부터 10월 1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동인천의 과거 번성기를 재조명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낭만축제는 ‘낭만’을 주제로, 과거 동인천 지역의 문화와 상업적 번영을 재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구성된다. 10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송현시장, 중앙시장, 배다리공예시장을 비롯한 인근 전통시장 상인들이 참여하여 먹거리와 공예품을 판매하는 ‘낭만 2일장’, 지역 예술인, 청소년 등이 무대 공연을 펼치는 '낭만버스킹'이 진행된다. 18일에는 원미연, 금산, 심신, 천록담이 출연하는 ‘낭만콘서트’, 19일에는 써니, 김세환, 윤형주가 출여하는 '포크콘서트'가 예정되어 있다. 이외에도 미림극장과의 협업을 통해 추억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낭만시네마',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인 '노래·악기경연대회', '우리동네 운동회&퀴즈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