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공설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동문공설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문공설시장

동문공설시장

10.2Km    2025-06-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일동

제주동문공설시장은 제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재래시장 중 하나인 동문재래시장과 연결되어 있어 전통적인 제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명소이다. 감귤, 옥돔, 갈치 등 제주 특산품을 비롯해 흑돼지, 고기국수, 오메기떡 등 지역의 전통 음식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공항으로 가는 길에 들러 선물이나 기념품을 구매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이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일정의 마지막에 이곳을 방문하곤 한다. 제주동문공설시장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으며, 인근에는 삼성혈, 제주 성지, 제주 원도심 등 함께 둘러보기 좋은 관광지도 위치해 있어 여행 코스로도 좋다.

호떡골목

호떡골목

10.2Km    2025-08-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 16 (일도일동)

1945년에 형성되어 제주에서 제일 크고 오래된 시장인 동문재래시장에는 그 세월만큼이나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는 호떡 골목이 시장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제주 도민이라면 누구나 어린 시절 이곳에서 따뜻한 호떡을 먹은 추억 하나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호떡 골목은 동문재래시장 1번 게이트 입구에서부터 왼쪽으로 길게 줄지어 가게들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시장이 처음 생길 때부터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가게부터, 빙떡, 쑥 호떡을 곁들여 파는 가게, 푸짐한 잡채가 한가득 들어간 잡채 호떡, 이색적인 다금바리 빵까지 조금씩 다른 콘셉트의 호떡으로 입맛 따라 취향 따라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오현단

오현단

10.2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

조선시대에 이곳 제주도에 유배되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이 지방의 교학 발전에 공헌한 다섯 분(5현)을 기리고 있는 제단으로, 이들의 위패를 모시던 귤림서원의 옛 터에 마련되어 있다. 5현은 중종 15년(1520)에 유배된 충암 김정 선생, 중종 29년(1534)에 제주목사로 부임해 온 규암 송인수선생, 선조 34(1601)에 안무사로 왔던 청음 김상헌선생, 광해군 6년(1614)에 유배된 동계 정온 선생, 숙종 15년(1689)에 유배된 우암 송시열 선생 등 다섯 분이다. 고종 29년(1892) 제주사람 김의정이 중심이 되어 비를 세우고 제단을 쌓아놓았는데, 원래는 선조 11년(1578) 임진이 목사로 있을 때, 판관 조인준이 가락천 동쪽에 충암 김정을 모시기 위한 충암묘를 지은 것이 그 시초이다. 현종 6년(1665) 판관 최진남이 이 묘를 장수당 남쪽인 지금의 자리로 옮겨놓은 뒤, 숙종 8년(1682) 예조정랑 안건지를 제주도에 파견하여 ‘귤림서원’이라는 현판을 하사하여 김정 선생·송인수 선생·김상헌 선생·정온 선생 등 네 분의 위패를 모시도록 하였다. 숙종 21년(1695) 송시열 선생도 함께 모시면서 5현을 배향하게 되었으나, 고종 8년(1871) 서원 철폐령이 내렸을 때 서원이 헐리게 되어, 그 터에 이 제단을 설치하게 되었다. 단내에 있는 5현의 자취로는 철종 7년(1856) 송시열 선생의 글씨로 하여 판관 홍경섭이 바위에 새긴 ‘증주벽립’이라는 글씨와, 김정 선생과 송시열 선생의 ‘적려유허비’가 남아있다.

제주성지

제주성지

10.2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

제주성지는 제주목의 치소를 둘러쌓았던 성터로, 오현단 남쪽에 일부가 복원되었고, 곳곳에 잔해가 남아있다. 제주성의 축성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탐라국 당시 쌓았던 것을 고려 때 왜구 방어용으로 보수하여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일부인 남수각 부분이 150여 미터 정도 복원되어 있다. 역사가 깊고 제주도의 중심지역을 지켰던 이곳은 일제강점기인 1925년부터 1928년 사이에 건입동 포구 앞바다를 매립할 때 성곽의 돌을 매립골재로 사용하면서 크게 훼손되었다고 전해진다. 성곽 주위에는 귤과 유자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어 가을철 귤이 익을 무렵이면 성 주위는 가을색으로 절정을 이루었다고 한다. 튼튼한 성을 쌓으며 왜침의 ‘바람’을 잠재우려 했던 선조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71년 8월 26일 제주특별차지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사랑분식

사랑분식

10.2Km    2025-06-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4길 12 (일도일동)

사랑분식은 동문공설시장 내에 자리잡은 분식점이다. 주민 맛집이지만 항상 대기가 있을 정도로 인기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사랑식으로 떡볶이 안에 김밥이 들어있는 메뉴이다. 가성비 좋은 맛집으로도 유명하여, 다양하게 주문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휴무이고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영업한다. 재료 소신 시에 조기 마감할 수 있다. 음식에 특별히 멋을 내지 않은 학교 앞 분식집, 시장 음식 맛을 느낄 수 있어 옛날 분식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관덕정, 제주 원도심 등이 있다.

동문재래시장

동문재래시장

10.3Km    2025-07-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4길 20

동문재래시장은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재래시장으로 제주도를 대표하는 시장 중 하나이다. 동문재래수산시장과 더불어 제주도에서 가장 중요하면서 대규모의 상설 재래시장을 구성하고 있다. 1945년 8월 광복 직후 형성된 것이 시초인데, 이 시장은 당시 제주도의 유일한 상설시장으로 제주도 전체 상업 활동의 근거지가 되었다. 1954년 3월에 발생한 대형 화재로 시장 전체가 잿더미로 변하자 같은 해 11월 현재의 장소로 이전했다. 주요 취급 품목은 야채, 과일, 수산물, 약초, 곡물, 의류 등이 있다. 제주도의 대표 재래시장인 만큼 신선한 해산물이 인기다. 갈치회를 비롯한 다양한 모듬회를 저렴한 값에 구매할 수 있으며, 전복내장밥 삼합이나 통전복이 들어간 떡갈비 등 퓨전음식이 주목받고 있다.

모이세해장국

모이세해장국

10.3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221
064-746-5128

계란을 풀어먹으면 더 맛있는 해장국 맛집이다. 대표메뉴는 해장국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야들야들한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건더기를 건져 먹는 재미가 쏠쏠한 모이세해장국은 날달걀을 터뜨려도 빨갛고 걸죽한 국물이 일품이다. 또한 이 집 내장탕에는 두부가 들어가있다는게 특징이며 느끼하지 않고 감칠맛나는 국물이 자꾸만 손이 가게 한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로포인트트레일

제로포인트트레일

10.3Km    2025-08-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25 (건입동)

기존의 일반적인 한라산 등산이 해발 650~750m 인근의 탐방로 입구에서 출발한다면 제로포인트트레일은 한라산을 해발 0m에서 1947m 까지 동력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온전히 참가자의 두 다리로 오르는 총장 31㎞ 의 Sea To Summit 트레킹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첫마음, 한계의 도전, 자신과의 싸움, 리스타트 등의 핵심가치를 가지고 있으며 20대에서 60대까지 폭넓은 참가자 연령층을 가지고 있다. 완주하신 참가자께는 완주 인증서가 발급되며 제로포인트트레일의 공식 운영처인 제로스테이션에 완주 기념 명패가 영구 부착된다.

아라리오뮤지엄 동문모텔2

아라리오뮤지엄 동문모텔2

10.3Km    2025-10-2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23

아라리오뮤지엄의 다섯 번째 전시공간 아라리오뮤지엄 동문모텔 II는 동문모텔 I과 더불어 제주 구도심의 최대 번화가였던 동문재래시장과 제주의 역사를 안고 흐르는 산지천 사이에 자리하였던 모텔들을 인수하여 문화시설로 개축한 현대미술관이다. 산지천은 물이 귀한 제주에서 가장 큰 용천수가 솟아나는 하천이자 항만물류의 중심으로 주택과 상가들이 조밀하게 모여있는 지역이었다. 바다에서 항구로 들어오면 바로 마주하게 되는 동문모텔 II는 건물이 밀집된 지역의 자투리 땅을 활용하기 위해 삼각형으로 지어졌다. 그러나 신도심 개발과 항공교통의 발달로 인해 산지천 일대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줄어들자 효용가치가 낮아 지난 10여 년간 방치되어 있었다. 동문모텔 I과 동문모텔 II는 산지천의 옛 기억이 묻어있는 기존 건물의 흔적들을 보존함과 동시에 현대적인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과거 여정에 지친 사람들의 휴식처였던 모텔들은 이제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탈바꿈되어 산지천 일대에 새로운 문화적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제주올레 18코스] 제주원도심-조천 올레

[제주올레 18코스] 제주원도심-조천 올레

10.3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7 (건입동)

제주시의 도심 한복판, 김만덕 기념관에서부터 시작된다. 제주항을 지나 언덕을 오르면 제주 시내권에 박힌 보석 같은 두 오름, 사라봉과 별도봉이 아름다운 전망을 선사해 준다. 4·3 당시, 마을 전체가 불타 없어져 흔적만 남은 곤을동 마을 터에서 제주의 아픈 상처를 되새기면서 신촌으로 제사 먹으러 가던 옛길을 따라 길을 이어간다. 18코스의 절정, 시비코지에서 닭모루로 이어지는 바당길은 숨이 탁 트이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