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감귤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아날로그감귤밭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아날로그감귤밭

아날로그감귤밭

12.3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마을5길 124-85 (해안동)

아날로그감귤밭은 그 이름처럼 아날로그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감귤 체험장 & 카페다. 귤이 나는 철에는 농약을 치지 않은 귤 밭에서 직접 귤을 따는 체험을 해볼수 있다. 귤 밭 곳곳에 꾸며진 포토 스팟은 제주에서의 감귤 체험을 특별한 감성으로 채울 수 있게 공간을 선물한다. 유기농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카페의 내부 공간도 카메라 셔터를 유발할 만큼 깔끔하고 감각 있게 꾸며져 있다. 애견 동반과 외부 음식은 반입이 금지된다.

선이네밥집

선이네밥집

12.4Km    2025-12-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선이네밥집은 제주에서 집밥 스타일의 한식 백반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정식 메뉴에는 된장찌개, 콩나물국, 제육, 갈치, 나물, 계란후라이 등 다양한 반찬이 제공되며, 흑돼지불고기정식, 김치찌개, 동태찌개, 닭도리탕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직접 확인하고 고른 신선한 식재료로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가게 내부는 아담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조용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마두천손칼국수

마두천손칼국수

12.4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해로 45

마두천손칼국수는 제주시 용담 2동, 공항 동쪽 성화 마을회관 근처에 있다. 뽕잎 손칼국수 전문점으로 보말 전복 칼국수, 바지락 뽕잎 칼국수, 소고기 뽕잎 칼국수가 있고 계절메뉴로 검은콩 뽕잎 칼국수가 있다. 칼국수를 주문하면 김치, 보리밥, 김가루 등이 제공되고 튀긴 칼국수 면이 올려져 나오는 탕수육도 맛있다. 초록색 면 색깔이 독특하고 매장에서 키우는 앵무새도 인기다. 주변 여행지로 용두암 해안도로, 용연 계곡, 용담공원 등이 있다.

식당 마요네즈

12.4Km    2025-12-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다랑곶3길 18 (노형동)

식당 마요네즈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양식 집이다. 오픈키친으로 손님에게 신뢰감을 주고 다양한 메뉴로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인 등심, 안심 돈카츠와 마요네즈 필라프이다. 이외에도 바질페스토 스파게티, 매콤크림 스파게티, 화이트라구 아란치니, 멘치카츠와 크리미나폴리탄 등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매콤크림 스파게티는 느끼함 없이 매콤한 맛이 특징이며, 멘치카츠는 바삭한 튀김과 부드러운 속살이 조화롭다. 가게 내부는 아늑하고 분위기 있으며 바 테이블이 있어 혼밥하기에도 좋다.

카페온

카페온

12.4Km    2025-01-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다랑곶6길 39

카페온은 월랑초등학교 근처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다. 붉은 벽돌 외관에 내부는 화이트톤과 로맨틱한 패브릭으로 꾸미고 전면에 금색, 흰색 타일이 인상적인 브런치카페이다. 브런치세트는 메인 메뉴와 아메리카노 또는 허브티를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는 미트볼, 아보카도명란덮밥이, 명란파스타가 있으며, 프렌치토스트, 샌드위치도 추천한다. 제주공항에서 가깝고 아침 일찍 영업을 시작해, 아침에 도착하는 여행자들이 브런치를 먹고 여행지로 이동하기 좋다.

연북정

연북정

12.5Km    2025-10-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조천읍 조천리 바닷가에서 위치한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제주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연북정은 객사(客舍)로, 원래 조천성(朝天城) 밖에 있었다고 하나 창건 연대는 미상이며, 1590년(선조 23)에 이옥절제사(李沃節制使)가 성을 동 북쪽으로 물려 쌓고 그 위에 옮겨 세워 쌍벽정(雙壁亭)이라 하였다고 한다. 교수(敎授) 곽기수(郭期壽)의 중창기에 의하면, 조천관은 바다 어귀에 있는데, 육지로 나가는 사람들이 바람을 관측하는 곳이다. 조천(朝天)이라 이름을 지은 것도 이 때문이다. 절제사 이옥이 부임한 다음 해 경인년 (庚寅年)에 막부(幕府)의 제공(諸公)과 협의하고 아전과 주민에게, ‘조천에 관을 두게 된 것은 실로 도적들이 다니는 길목의 요충이며, 왕명을 받은 사신들이 왕래하는 곳이기 때문인데, 이같이 성이 좁고 건물이 노후해서야 되겠는가, 어찌 농사를 짓는 틈틈이 개축하여 웅장하고 화려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하니, 모두가 옳다고 하였다. 마침내 여러 재주 있는 역군들을 동원하여 10월에 착공하고 12월에 마쳤다. 성은 동북쪽으로 물려서 쌓고 그 위에 망루를 안치하여 쌍벽(雙璧)이라 하였다. 쌍벽(雙璧)은 청산녹수(靑山綠水)에 접하여 있다는 뜻에서 붙인 이름이라고도 한다. 그 후 선조 32년(1599)에는 성윤문(成允文) 목사가 그 건물을 중수하고 ‘임금을 사모한다’는 뜻으로 연북정(戀北亭)이라 개칭하였다. 지금의 건물은 1973년에 보수한 것인데, 보수 당시 ‘용(龍) ·가경이십오년경진이월십오일진시입주상량(嘉慶二十五年庚辰二月十五日辰時入柱上樑) · 호(虎)’라 한 명문(銘文)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연북정은 가경(嘉慶) 25년, 즉 순조 20년(1820) 마지막으로 보수된 듯하다. 이 정자가 세워져 있는 조천포구는 화북포와 함께 관원이나 도민들이 본토를 왕래하는 관문(關門)이었을 뿐만 아니라 순풍을 기다리며 머무는 휴식처이기도 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이 정자가 경찰관 주재소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용두암해수랜드

용두암해수랜드

12.5Km    2025-04-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630

용두암해수랜드는 제주시 해안도로와 용두암 인근에 있는 사우나이다. 야자수로 조경을 둘러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해수랜드는 넓은 규모의 사우나 종합시설과 정원 내 전통불한증막, 대형폭포, 이벤트 광장인 낙원의 쉼터,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춘 대형 목욕 업장이다. 단순히 몸을 씻어내는 목욕이 아니라 휴식과 즐거움이 있는 여가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바닷물을 이용하는 해수사우나와 찜질방에서 피로를 풀 수 있고, 해수랜드에서 내려다보이는 바닷가 절경이 몸과 마음을 즐겁게 한다.

용꽈배기

용꽈배기

12.5Km    2025-01-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5길 85-7

용꽈배기 신제주 점은 제주 시내 노형 지구대 옆에 있다. 제주도민 꽈배기 맛집으로 꽈배기 안에 대파를 넣은 대파 꽈배기가 시그니처 메뉴이다. 꽈배기 자체의 쫄깃한 식감과 대파 향이 조화를 이루어 여행자들에게도 인기 메뉴이다. 아침 7시부터 문을 열어 가벼운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적합하다. 크로켓의 경우 매콤한 당면이 들어있어 자칫 느끼할 수 있는 튀김 빵의 맛을 잡아준다. 근처 여행지로 이호테우해변, 도두봉, 무지개 해안도로 등이 있다.

가시어멍김밥

가시어멍김밥

12.5Km    2025-05-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월랑로 36

가시어멍김밥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분식집이다. 제주 공항과 10분 거리인 시내 중심가에 있어 공항 도착 전후의 한 끼 식사로 좋다. 가시어멍은 제주도 방언으로 장모님을 뜻한다. 제주 톳을 넣은 김밥으로 유명해지면서 지금은 전국에 체인점을 가진 가시어멍김밥의 본점이 되었다. 제주에서 자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며, 대표 메뉴는 가시어멍김밥과 김밥도시락세트이고 가시어멍충무김밥과, 한우 떡국도 많이 찾는다. 관광객의 경우 김밥을 포장하여 여행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오전 7시에 영업을 시작해 아침식사로 먹기에도 좋다. 함께 둘러보기 좋은 주변 관광지로는 이호테우 해변과, 내도 알작지 해변 등이 있다.

[제주올레 19코스] 조천-김녕 올레

[제주올레 19코스] 조천-김녕 올레

12.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1209-1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19코스는 바다와 오름, 곶자왈, 마을, 밭 등 제주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들을 지루할 틈 없이 펼쳐 보여준다. 밭에서 물빛 고운 바다로, 바다에서 솔향 가득한 숲으로, 숲에서 정겨운 마을로 이어지는 길에는 제주의 진면목이 담겨 있다. 또한 제주 항일운동의 현장인 조천만세동산과 4·3 당시 큰 피해를 입은 북촌리의 너븐숭이 4·3 기념관에서 제주 근현대사의 아픈 역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제주 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