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대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선유대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선유대교

선유대교

17.8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대교는 군산시에 있는 선유도와 무녀도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총연장 268m, 경간폭, 67m, 교폭 3m이다. 선유대교는 장자 대교와 함께 선유도를 상징하는 구조물이다. 고군산 군도 지역 도서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세워진 현수교이다. 1984년 11월에 착공하여 1986년 12월에 완공되었다. 고군산 군도의 경관에 잘 어우러져 선유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멋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다리 위에서 고군산 군도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낚시 여행객에게는 낚시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선유대교에서 서쪽 바다로 고개를 돌리면 선유팔경 중의 3경인 망주 폭포, 삼도 귀범, 선유 낙조를 볼 수 있다.

선유1구항

선유1구항

17.9Km    2025-11-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선유1구항은 선유도의 중심 어항으로 선유1구항, 2구항, 3구항이 있다. 새만금 방조제가 생기면서 선유도는 육지섬이 되었고 승용차로 선유항으로의 접근이 가능해졌다. 무녀도에서 선유대교를 건너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면 선유1구항과 조용한 어촌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구불 8길 고군산길 구간이기도 하다.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평화로운 항구 주변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는데 삼치, 고등어, 주꾸미, 벵에돔, 갑오징어 등이 잡힌다. 마을에서 해안을 따라 남녀노소 편하게 산책을 할 수 있는 해안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으며 중간중간에 해안 바위 쪽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와 주상절리, 기암괴석, 고군산군도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을에는 바다 전망의 민박과 펜션, 마트와 식당이 있다.

선유도 둘레길

선유도 둘레길

18.0Km    2025-06-1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남길 37-1

구불 8길 혹은 고군산길 이라고 불리는 선유도 둘레길은 크게 3개 코스로 소개할 수 있다. 첫 번째 코스가 선유도 명사십리해수욕장을 중간점으로 해서 망주봉과 선유3구 남악산 능선을 따라 걷는 길을 선녀봉, 하트모양 해수욕장 고군산군도 일원을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고 두 번째 코스는 해수욕장에서 선유1구-선유봉-장자도-대장도로 이어지며 또다른 고군산군도의 절경을 감상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코스는 무녀도의 무녀봉과 무녀염전 등을 둘러 보는 코스로 독특한 풍경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명소이다. 선유도와 주변 섬들은 가파른 오르막길이 없는데다 모든 길이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어 트레킹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선유도는 자전거 하이킹을 하기엔 최적의 장소다.

옥돌해변

옥돌해변

18.0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산66

선유항 선유 1구 통계 마을 앞에는 아담한 크기의 옥돌 해수욕장이 있다. 해변에 모래가 아닌 부드러운 옥돌이 깔려 있어 옥돌해수욕장으로 불린다. 한적한 바다 위 윤슬과 옥돌이 파도에 부딪히며 들려주는 소리는 매혹적이고 주변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지는 바다와 섬 풍경은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군산 도보여행 길인 구불8길 구간에 위치하는 해수욕장은 산책로와 연결되어 있어 인근 선유봉도 둘러볼 수 있다. 선유봉에서 내려다보는 옥돌 해수욕장과 해변 데크 산책로, 고군산군도 및 선유팔경 중 하나인 삼도귀범(귀향하는 고깃배 형상을 가진 세 개의 섬인 앞삼섬, 주삼섬, 장구도) 풍경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전해준다.

군산선유도유람선

군산선유도유람선

18.0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북길 37

군산 선유도 유람선은 선유도에서 출항하여 고군산군도를 돌아볼 수 있는 해상관광 유람선이다. A 코스와 B 코스가 있으며 선유 1구(구불길), 선유봉, 인어등대, 독립문바위, 장자할매바위, 방축도, 횡경도(거북바위), 닭섬/신시도 등을 돌아볼 수 있다. 부정기선으로 출발 시간은 그날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코스와 이용일, 시간 등을 확인 후 온라인으로 쿠폰을 구매하고, 이용 당일 신분증을 지참하고 출항 시간 30분 전에 도착해 예약확인 후 안내에 따라 탑승하면 된다. 유람선을 타고 바라보는 선유 8경(선유낙조, 삼도귀범, 월영단풍, 평사낙안, 명사십리, 망주폭포 등)의 풍광은 환상 그 자체이다.

안현돋음볕마을

안현돋음볕마을

18.1Km    2025-11-03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안현길 14

부안면 송현리에 위치한 안현마을은 앞으로는 도립공원 선운사가 인접해 있고, 마을 사이로 난 담벼락에는 국화 그림과 함께 서정주의 시 「국화 옆에서」가 쓰여 있고, 마을 주변으로 미당 서정주 시인의 생가가 있으며 미당시문학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 가을이면 노란 소국이 마을 능선을 따라 만개하여 피어있는 곳이다. 어느 농촌에서나 볼 수 있는 농어촌 마을로 주로 안현마을 사람들은 농업에 종사하고, 가을철에는 국화꽃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고 겨울철에는 청국장과 메주로 농가소득에 힘쓰고 있어 풍성하고 넉넉한 시골 인심이 그대로 살아 움직이고 있는 마을이다. 주변 관광지로 인촌 선생 생가와 소요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선유도

선유도

18.1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남길 34-22

본래 군산도라 불렸으나 섬의 북단 해발 100여 미터의 봉 정상의 형태가 마치 두 신선이 마주 앉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선유도라 불리게 되었다. 2.13㎞의 면적에 500 이상의 인구가 살고 있는 선유도는 신시도, 무녀도, 방축도, 말도 등과 더불어 고군산군도를 이루며 군도의 중심섬이다. 선유도는 고군산군도의 중심지로서 서해의 중요한 요충지이다. 조선시대 수군의 본부로서 기지역할을 다했던 선유도는 수군절제사가 통제하기도 하였다. 고려시대에는 여/송 무역로의 기항지였을 뿐만 아니라 이순신장군이 명량해전 승리 후 선유도에서 열하루동안 머물며 전열을 재정비하는 등 임진왜란 때는 함선의 정박기지로 해상요지였다. 고군산군도에서 8경이라는 명소가 있는데 고군산 8경의 중심부를 이루는 곳이 선유도의 진말이다. 선유도에는 이씨, 김씨가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박씨, 임씨, 고씨 등도 고루 살고 있다. 민간신앙으로서 오룡묘제, 장생제, 수신제, 부락제 등이 있었으나 전통이 단절된 상태이며, 유물 유적으로는 패총과 수군절제사 선정비의 비석군이 있다. 남서쪽에 있는 장자도와는 장자교로 연결되어 있어 쉽게 왕래할 수 있다. (출처 : 군산시 문화관광)

남도밥상

남도밥상

18.3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북길 79

남도밥상은 군산에서 유명한 별미 박대구이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박대는 가자미과 생선으로, 납작한 모습이지만 머리 부분이 특이하게 생겼다. 서해에서 작업하는 박대만 사용하는 남도밥상의 박대구이는 반건조 상태로 말린 후 기름에 튀기듯이 굽는 방식인데,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이며, 짜지 않고 간이 적당하다. 박대구이정식을 시키면 선유도의 바지락이 들어간 바지락탕이 함께 나오며, 국수사리를 따로 주문할 수 있다.

미당 서정주 생가

미당 서정주 생가

18.4Km    2025-11-03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미당길 16

고창의 선운사, 질마재 부근 진마마을에 위치한 미당 서정주의 생가이다. 미당은 어린 시절 이 집에서 서당을 다니다가 10살 때 인근의 줄포로 이사하여 줄포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5세 때인 1929년 서울 계동에 있는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하였다. 이곳은 그가 아홉 살 무렵 부안 줄포보통학교에 입학하려고 이사 가기 전까지 살던 집인 것이다. 1942년 부친이 죽은 후 친척이 개조하여 거주하다가 1970년 경부터는 사람이 살지 않은 채로 방치되었고 2001년 복원되었다. 생가 곳곳에는 그의 시와 글이 새겨진 큰 바위가 세워져 있으며 정면 4칸, 측면 2칸의 초가지붕 본채, 정면 3칸, 측면 2칸의 헛간이 있는 초가지붕 아래채가 서로 마주 보고 있다. 인근에는 미당 서정주를 기리는 미당 시문학관과 인촌 생가가 위치한다.

미당 서정주 시문학관

미당 서정주 시문학관

18.4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질마재로 2-8

미당 서정주 시문학관은 시인 미당 서정주 선생을 기념하기 위해 지은 시문학관으로 2001년 폐교된 선운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완공하였다. 그의 사후 다음 해인 2001년 가을, 이호종 전 고창군수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개관하게 되었다. 개관일인 11월 3일은 미당의 중앙고보 재학시절 광주학생의거에 참여한 것을 기념하여 정했다고 한다. 총 6층의 제1전시동 기념관 내부에는 시인의 편지류와 시집,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6층은 전망대이다. 제2전시동에는 시인의 육필 원고, 서정주 시 연구 논문, 기타 유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 기념관은 미당 서정주의 생가와 묘역 근처에 있어서 더욱 뜻깊은 공간이며, 폐교된 학교 건물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면서 ‘친환경’과 ‘배움’의 건축미학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