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m 2025-07-09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93-2
욕쟁이할머니보리밥은 인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길상초등학교 인근에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있어 차량으로 이동 시 편리하다. 이곳은 푸짐하고 다양한 나물 반찬을 선보이는 한정식 식당이다. 건물 외관은 친근하고 깔끔한 일반주택 형식이고, 내부는 들어가자마자 주방이 보이는 구조로 넓은 큰 홀, 입식, 좌식 자리가 있다. 식당 주변에는 동막해변, 강화옥토끼우주센터, 강화평화전망대, 마니산참성단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4.0Km 2025-10-29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된 바와 같이 삼랑성은 단군이 세 아들(三郞)을 시켜 쌓았던 고대의 토성이었고, 삼국시대에는 토성 자리에 석성을 쌓아 올려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전등사가 창건된 것은 서기 381년(고구려 소수림왕 11년)으로 전해지고 있다. 처음 전등사를 창건한 분은 진나라에서 건너온 아도 화상이었다. 당시 아도 화상은 강화도를 거쳐 신라 땅에 불교를 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도 화상이 강화도에 머물고 있을 때 지금의 전등사 자리에 절을 지었으니 그때의 이름은 ‘진종사(眞宗寺)’라 하였다. 이후 고려 왕실에서는 삼랑성 안에 가궐을 지은 후 진종사를 크게 중창시켰으며, 16년이 지난 충렬왕 때 왕비인 정화궁주가 진종사에 경전과 옥등을 시주한 것을 계기로 ‘전등사’라 사찰 명칭을 바꾸었다. 이후 조선 광해군 때인 1614년에 화재로 인해 건물이 모두 소실되었다가 지경 스님을 중심으로 재건을 시작하여 1621년 2월에 전등사의 옛 모습을 되찾았다. 전등사에는 대웅전, 약사전, 범종 등 대한민국의 보물이 있고,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정족사고가 경내에 있다. 또, 동문 쪽에는 전등사가 호국불교의 진원지임을 증명하는 양헌수승전비가 있다. 병인양요 때 전략적 요충지였던 전등사에 쳐들어온 프랑스군을 물리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양헌수 장군의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고종 10년인 1873년에 건립한 것이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템플스테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당일형, 체험형, 휴식형으로 나뉘어 있다. 당일형은 짧은 시간 틈을 내 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체험형은 계절 또는 참가자들의 특성에 따라 사찰마다 조금씩 다른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휴식형은 말 그대로 사찰에 머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4.1Km 2025-04-18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삼랑성길 24
온수리성당이라고도 불리는 이 성당은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성공회 성당이다. 영국 성공회 한국 교구의 주교였던 영국인 조마가 지은 건물로, 우리나라 초기 서양 기독교 교회 양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대한성공회의 역사는 1889년, 코프가 영국에서 초대 한국 주교로 서품 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강화성공회성당이 먼저 건립되었고, 이어 온수리성공회성당이 세워졌다. 온수리성당은 정면 3칸, 측면 9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전통 한옥 양식을 따르고 있다. 지붕의 정면과 후면 합각 위, 그리고 용마루 양 끝에는 십자가가 장식되어 있어 이 건물이 기독교 예배당임을 나타낸다. 성당 내부에는 100년 전 사용된 유물과 사제복, 제의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원목 기둥과 서까래도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성당 앞에는 3기의 비석이 세워져 있는데, 그중 1기는 터너의 기념비이며, 나머지 2기는 조마 주교의 영세를 기념하는 비석이다.
4.1Km 2025-11-07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길상로210번길 52-71
강화도 초지진에서 가까운 한옥 미술관으로 카페를 겸하고 있다. 소나무와 꽃, 나무 데크로 예쁘고 아담하게 꾸며진 미술관 정원이 특색있다. 미술관 내부에는 초대작가의 작품 감상과 함께 나뭇결을 살려 만든 테이블에서 전통 수제차와 건강한 디저트 등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도솔의 대표 메뉴인 대추차를 추천한다. 도솔에서는 작품 감상뿐만 아니라 체험 활동으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도 할 수 있다.
4.1Km 2025-09-05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삼랑성은 고려시대 이후 개경과 한양을 방어하는 성곽이었다. 둘레는 2.3㎞ 정도이며, 성곽은 산 정상부에서 남문쪽 해발 75m 능선까지 산의 지형을 따라 쌓아서 북쪽과 남쪽의 고도 차가 크다. 단군의 세 아들이 세 봉우리로 이루어진 정족산의 한 봉우리씩 맡아서 쌓게 되었고, 이를 본 사람들이 이 산성의 이름을 사내 랑(郞)을 써서 삼랑성이라 불렀으며, 강화도 남쪽 해발 222m의 정족산에 있어 정족산성으로도 불린다. 마니산 참성단과 더불어 단군과 관련된 역사 유적이다. 성을 쌓은 시기는 명확하지 않지만 거친 자연 활석을 이용한 삼국시대 축성기법을 사용한 것으로 보아 시기를 추정할 뿐이다. 1739년(영조 15)에 중수하면서 남문에 문루를 건립하고 종해루라 하였고, 1764년(영조 40)에 다시 성을 중수했다.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때 양헌수 부대가 프랑스군을 물리친 승전지이다. 삼랑성 안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자 강화에서 제일 큰 절인 전등사가 있다.
4.2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길 17-2
학생분식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있다. 이북식 만두 전문점으로 칼만둣국과 떡만둣국이 있고 칼국수나 콩국수도 인기 메뉴이다. 콩국물은 걸쭉하지 않고 물처럼 마시기 좋은 타입으로, 깔끔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칼국수와 찐만두도 슴슴하면서도 깊은 맛이 특징이며, 발효된 김치가 들어간 만두는 독특한 풍미를 자랑한다.
4.2Km 2025-10-23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랑성길 8
금풍양조장은 강화도 전통주의 역사이다. 100년 전통의 막걸리는 강화도 최고의 친환경 쌀을 원료로 하여 고급화 과학화를 위해 정진하고 있다. 2021년 강화도 최초로 지역 특산주(탁주, 약주) 면허를 획득, 지역 원료 소비와 세계화 주류 제조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진하고 있으며, 특징적인 것은 쌀 포대를 업사이클링 한 패키지를 제작하여 새로운 이목을 끌고 있다.
4.2Km 2023-01-17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랑성길 8
서울 근교 한적한 강화도에서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당일치기 코스를 소개한다. 막걸리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금풍양조장, 사적으로 지정된 대한 성공회 강화성당, 유서깊은 전등사까지 즐길 수 있는 강화도 여행코스이다.
4.2Km 2025-03-26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삼랑성길 (7, 라인빌딩)
잔잔한 식탁은 강화 금품양조장 바로 앞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강화도 특산물로 만든 요리와 한국 전통주를 소개하는 매장으로 낮에는 밥상, 저녁에는 술상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갈비찜이 맛있기로 유명한 로컬 맛집이다.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4.2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약암로 795
서지배이잔치국수는 강화도 가는 초지대교 전에 대포항 부근에 있다. 서지배이라는 독특한 상호는 경남 거창군에 있는 산골 마을 이름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어려운 시절 산골 마을에 잔치가 열릴 때 먹었던 그 국수 맛을 손님과 나누고 싶어 식당을 열었다고 한다. 식재료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고, 표고버섯 육수와 사리, 양파껍질 차는 무한리필이 가능하다. 육수는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는 표고버섯에 갖가지 재료와 함께 장시간 정성스럽게 우려내어 검은빛을 띠고 있다.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고 다른 손님을 위하여 룸에서 식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