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하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벙커하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벙커하우스

벙커하우스

2.6Km    2025-06-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막숙포로41번길 66 (법환동)

벙커하우스는 제주 서귀포시 법환포구 인근, 범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바닷가에 위치한 감성적인 카페이다. 벙커하우스는 이름 그대로 전체 건물이 반원형 벙커 형태로 독특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외관부터 내부까지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넓고 탁 트인 실내 공간은 유리창을 통해 제주의 푸른 바다를 마주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곳의 인기 메뉴로는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가 일품인 벙커 크림 땅콩라떼, 부드럽고 진한 크림 바닐라라떼, 상큼함이 살아있는 수제 블루베리라떼 등이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커피와 음료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카페 외부와 내부 모두 바다를 배경으로 한 멋진 풍경이 펼쳐지기 때문에 사진을 남기는 사람들이 많다. 바다와 어우러진 독특한 공간과 분위기, 감성적인 메뉴가 어우러진 벙커하우스는 쉼과 감성을 함께 선사하는 카페이다.

제스토리

제스토리

2.6Km    2025-12-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막숙포로 60 (법환동)

제스토리는 범섬이 보이는 법환포구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서귀포 최대 규모 감성 소품샵으로 300명의 제주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키링, 방향제, 엽서, 도자기, 인형, 뜨개 소품, 캔들 등의 독특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버려진 해녀복을 재활용해 만든 이곳만의 한정 소품 시리즈도 만나볼 수 있다. 제주의 전통과 환경을 동시에 지켜내는 업사이클링 상품으로 여행객들에게 ‘진짜 제주’를 담아 가는 의미 있는 선물을 제공하려 한다. 1층과 2층으로 운영되며, 2층에는 제주 범섬이 보이는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범섬앞어촌계횟집

범섬앞어촌계횟집

2.6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막숙포로 61 (법환동)
064-739-1674

범섬앞어촌계횟집은 어촌계에서 운영하는 횟집이다.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과 서귀포 앞바다에서 잡은 자연산 활어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제주도에 가면 맛봐야 할 모든 음식을 풀코스로 제공하고 있다. 모든 회 메뉴 주문 시 제주산 통갈치구이, 전복죽, 뿔소라, 전복회, 딱새우, 멍게, 메인회, 매운탕 등 20가지 이상이 나온다. 매장 내부에 탁 트인 오션뷰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식당 전용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답다니수국밭

답다니수국밭

2.9K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월평로50번길 17-30 (월평동)

답다니수국밭은 제주 서귀포시 월평동, 동병듸 버스정류장 근처에 위치한 아름다운 수국 명소로, 매년 수국 개화 시기에 맞춰 개방되는 정원이다. 입장료를 내면 입장과 함께 수국 한 송이를 기념 선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밭 곳곳에는 집, 벤치, 테이블, 작은 오두막 등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으며, 수국 특유의 풍성하고 화려한 꽃송이 덕분에 이곳은 웨딩 스냅샷이나 커플 사진 촬영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단, 개화 시기와 날씨에 따라 개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식 채널을 통해 운영 상황을 사전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수국밭 관람을 마친 뒤에는 인근의 약천사, 대포주상절리, 중문관광단지 등 제주 서귀포의 주요 관광지를 함께 둘러보며 여행 일정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수 있다.

속골유원지

속골유원지

3.1Km    2025-04-1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호근동

속골유원지는 서귀포여고 옆 호근동 바닷가 근처에 있으며 이곳에 가면 울창한 숲과 함께 수량이 매우 풍부하고 바다까지 이어진 깊은 계곡을 만날 수 있다. 계곡 주변에는 숲속을 거닐 수 있는 탐방로가 있으며 탐방로 주변에는 사람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벤치와 팔각정 등이 설치되어 있다. 시원한 계곡에서 서귀포 바다와 범섬을 바라보는 풍경과 그 주변의 길게 뻗은 야자수들은 이국적인 느낌을 준다. 물이 깊지 않은 곳에서는 아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고 계곡 하류에는 계곡을 건널 수 있는 조그마한 돌다리가 있다. 이곳은 관광객보다는 서귀포 주민들만 찾던 제주도의 숨겨진 명소이다. 여름철 마을 단체에서 운영하는 시원한 계곡에 발을 담그고 바다를 바라보며 백숙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속골은 제주 올레길 7코스와 이어지니 바다를 바라보며 잘 정비된 산책길을 거니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하라케케

하라케케

3.2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속골로 29-10 (호근동)

하라케케는 제주 서귀포 속골 팜빌리지 펜션 안에 위치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감성 카페로, 특별한 휴양지의 느낌을 선사한다. 수백 그루의 야자나무와 하라케케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정원에는, 발리에서 직접 수입해 온 섬세한 조각상들과 발리스윙 그네, 인공 폭포,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어 해외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실내 공간 또한 발리 수공예 작품들과 라탄 소재의 가구들로 꾸며져 있어 따뜻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라케케에서는 커피와 각종 음료뿐 아니라 피자, 디저트, 칵테일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카페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야외 썬베드와 데이비드를 이용할 수 있다.

영실국수

영실국수

3.2Km    2025-01-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서로 470

3대째 주방장이 매일 직접 뽑아내는 생면 100%를 사용한 고기국수 전문점 영실국수는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으로 유명하다. 고기국수, 짬뽕, 회국수, 돌문어 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스포츠투데이 주관 2017년 고객 만족 부분 대상을 차지한 업체로 고기국수, 비빔국수, 짬뽕, 돔베고기, 수육, 고기만두 등으로 구성된 가성비 좋은 영실상차림 세트가 유명하다. 또한, 4세 미만의 아이에게는 국수가 무료로 제공된다.

유디에이(UDA)

유디에이(UDA)

3.3Km    2025-06-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속골로 13-7 (호근동)

유디에이(UDA)는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여자고등학교 근처 바닷가에 위치한 대형 오션뷰 브런치 카페이다. 3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루프탑에서는 제주 한라산과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다. 해질 무렵에는 핑크빛 노을이 바다와 산을 붉게 물들이는 아름다운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카페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곳곳에 사진 찍기 좋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멋진 사진을 남기려는 방문객들에게도 좋다. 유디에이는 맛있는 브런치 메뉴와 함께 제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주변에는 법환포구, 외돌개, 서귀포칠십리시공원 등이 가까워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 코스이다.

리틀포레스트

리틀포레스트

3.3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월평로 15

리틀포레스트는 세귀포시 월평마을회관 근처에 있다. 구옥을 개조한 곳에서 주로 빈티지 그릇과 식재료를 판매한다. 주인장의 감각이 돋보이는 개성있는 빈티지 소품이 많이 있으며 유리그릇, 범랑, 본차이나, 도시락 등 재미있는 그릇이 많다. 자세한 사진 촬영은 할 수 없다. 빈티지한 패브릭, 모티브 뜨개, 조명으로 꾸민 아기자기한 공간으로 여성 방문자 비율이 높다. 주변 여행지로 약천사, 자연치유정원, 월평포구 등이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강정포구

강정포구

3.4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말질로 291

해외 휴양지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제주도, 그중에서도 서귀포 남쪽 해안을 바라보는 강정포구는 풍광이 멋진 곳으로 알려졌다. 해군 기지가 있는 이곳은 제주 민군 복합형 관광미항이 개장되면서 일반인들도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강정포구 안쪽으로 연결된 해 오름 노을길은 해안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길이며, 많은 사진작가가 인생 사진을 찍기 위해 자주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산책길을 따라 그려진 벽화는 물론, 멀리 보이는 군산 오름, 대평 박수기정, 산방산, 송악산은 한 폭의 그림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