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Km 2025-07-11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385-1 (송도동)
오션스코프경관조형물은 컨테이너 모양의 조형물로 호수를 향한 3개의 컨테이너와 도심을 바라보는 2개의 컨테이너 총 5개 컨테이너로 구성되어 있다. 그 가운데 3개는 전망대로 2개는 상설 전시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호수를 향한 3개의 컨테이너는 각각 10도, 30도, 50도로 다 다른 각도로 하늘을 향해 비상하는 모습으로 설계되어 해양물류의 중심인 인천을 상징하고 있다. 컨테이너가 물건을 운반, 보관하는 기능적 목적 이외에도 예술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 볼 수 있다. 전망대로 디자인된 오션스코프를 뒤로 물러나서 보면 하나의 프레임 안에 넓은 하늘과 호수가 들어가 있어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광경이 연출되어 뷰포인트인 동시에 포토존으로 사용되고 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노을이 지는 일몰 광경도 볼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다. 근처에 센트럴파크가 있어 걸어서 산책할 수 있으며, 아트센터인천도 가까이 있다.
15.9Km 2025-01-14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아암대로107번길 13
찌개 전문점이라고 하면 허름한 식당 외관을 상상하겠지만 이곳은 카페나 레스토랑과 같은 깔끔한 외관을 갖췄다. 식당 내부도 넓고 청결하며 주차장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오징어와 콩나물이 듬뿍 들어간 얼큰한 찌개 냄비를 식탁 위 불판에서 직접 끓여가면서 먹을 수 있다. 찌개를 다 먹고 난 후의 철판 냄비 볶음밥도 꼭 맛봐야 할 만큼 인기다.
15.9Km 2025-08-21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53-1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으로 1984년 ‘태능갈비’로 시작하여 2002년에 돈비어천가로 개명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숯불에 구워 쉽게 탈 수 있는 돼지갈비의 조리 특성상, 최상의 품질을 위해 종사자가 직접 조리하여 고객에게 최상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양념이 자작하게 스며들어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이곳 돼지갈비의 특징이다. 삼겹살은 목우촌중에서도 최상급인 으뜸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써 타 업소와 차별화하고 있다. 넓은 주차 공간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5%를 적립하여 재방문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방식의 고객카드제를 실시하고 있다.
15.9Km 2025-11-17
인천광역시 중구 자유공원로27번길 1
지하철 1호선 경인선 동인천역 동인천삼치거리 인근에 있는 신신분식은 세숫대야 떡볶이로 유명한 오래된 분식집이다. 대표 메뉴는 돈가스와 우동으로 돈가스에는 밥과 등심 돈가스 2장, 샐러드, 사과가 나온다. 기본 반찬은 김치와 단무지, 국물을 제공하며 추가 반찬은 셀프 바를 이용해야 한다. 그 외 비빔밥, 떡볶이, 쫄면, 특 돈가스, 제육 덮밥, 김치볶음밥 등을 맛볼 수 있다. 식사하고 남은 음식은 정수기 앞에 준비된 일회용기를 이용해 셀프 포장을 할 수 있다. 인근에 인천 둘레길 12코스, 자유공원, 인천광역시역사 자료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5.9Km 2025-08-11
인천광역시 동구 보세로 6-1
바다낚시의 장점은 우선 민물낚시와 달리 한 곳에서 기다리지 않고 잘 잡히는 곳을 찾아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다리는 지루함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장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시간만 넉넉하다면 원하는 만큼 잡을 수도 있다. 낚시와 더불어 주변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덤도 주어진다. 처음부터 배를 빌려 나가도 좋지만 경험 없는 초보자라면 무턱대고 배를 빌려 나가기보다는 유람선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장거리 우럭낚시의 경우 개인 출조요금을 받으며 대선료와 잡은 고기를 즉석에서 회를 쳐주고 매운탕과 점심식사, 커피 등을 제공하는 금액이 포함되었다. 초보자의 경우 낚시 지도까지 해준다. 낚시시간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보통 오전 4시30에서 6시 사이이다. 돌아오는 시간은 16시30분이다. 초보자는 낚시 도구를 임대해 주기도 하며 단체로 낚시를 즐기거나 동호회, 친목회 등 인원이 많다면 배를 빌리는 것이 더 저렴하다. 출조지역은 주로 인천 앞바다로서 승봉도, 이작도, 입파도, 삼도, 자월도, 덕적도, 풍도, 영흥도, 울도, 창섬, 승봉도, 무당섬 등 연근해지역이다.
15.9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50번길 2
인천 중구 답동에 소재한 답동 성 바오로 성당은 1981년 9월 25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구한말 1897년에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의 코스트 신부의 설계로 처음 건립되었고 1937년에 시잘레 신부의 설계로 증축된 991.74m²(300평) 규모의 로마네스크 양식의 벽돌조 건물이며 한국의 성당 중에서 가장 오래된 서양식 근대 건축물 중 하나이다. 전면에 3개 종탑을 가지고 있고 각 종탑마다 8개의 작은 돌기둥이 8각의 종 머리 돔을 떠받들고 있으며 각각의 종탑 아래에는 나무로 된 낡은 출입문이 있다. 벽면을 넓게 둘러싸고 있는 붉은 벽돌과 흰 화강암으로 된 계단이 장엄한 조화를 이루고 있고 긴 아치형으로 된 스테인드글라스로 장식되어 있는 성당의 창문이 웅장하고 아름답다. 성당 뒤쪽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담쟁이덩굴로 덮여있는 낡은 담장이 오랜 역사를 증명하는 듯 정감이 있다. 서울로 들어오는 관문이자 외국 무역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좋은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제물포에 건립된 이후 답동성당의 아름다운 자태와 위용으로 인천의 역사적인 건축물이자 종교 유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15.9Km 2025-01-10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222 아트센터 인천(콘서트홀)
우만당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다. 이곳은 인천 1호선 센트럴파크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이곳은 바닷가 테라스가 있는 캐쥬얼 패밀리 양식당이다. 이곳은 격식 없이 저렴하게 음식, 와인, 맥주, 커피,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멕시칸 타코 치킨 랩 바비큐, 점보 포크 립 바비큐, 목살 스테이크 바비큐, 디트로이트 쉬림프 베이컨 피자다. 이외 메뉴는 디트로이트 콰트로 치즈 피자, 비프토마트 스튜, 치킨 마라 파스타, 로메인 미니쿠스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식당 인근에는 호텔, 송도센트럴파크, 대형 쇼핑센터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연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5.9Km 2024-06-19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222 아트센터 인천(콘서트홀)
송도국제도시에 세워진 아트센터 인천은 지휘자의 손짓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된 글로벌 복합 문화공간이다. 독특한 외관과 바다를 잇는 전망, 세계적 수준의 음향시스템은 아트센터 인천이 단순한 공연장을 넘어 건축적으로도 의미 있음을 말해준다. 2018년 11월 제1단계로 콘서트홀을 개관하여 음악으로 세계와 소통하며 예술의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향후 뮤지엄과 오페라하우스를 갖춘 복합 문화예술공간이 되기 위한 2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의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아트센터 인천은 지역의 문화 인프라를 견고하게 구축하고 시민들에게 독창적이고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16.0Km 2025-03-17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63-2 (경동)
애관극장은 대한민국에서 최초이자 가장 오래된 역사 깊은 극장이다. 1895년 조선인 부호 정치국은 경동 싸리재 쪽에 협률사라는 공연장을 설립해 큰 인기를 얻었다. 협률사는 1925년 ‘보는 것을 사랑한다’는 뜻의 ‘애관’으로 이름을 바꿨다. 극장은 6·25전쟁 때 소실되었다가 1960년 다시 문을 열었다. 한때 경동 일대는 ‘시네마 거리’라 불릴 정도로 인천의 영화 중심지로 번성했으나 세월이 흐르면서 쇠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다른 극장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도 애관극장은 살아남았고, 2004년에는 최신식 영사기와 디지털 음향 시스템을 갖춘 복합상영관(5개관)으로 재탄생했다. 지금도 최신 영화와 더불어 지역 영상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 상영과 행사를 진행한다. 단순한 극장을 넘어 여전히 지역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다. 애관극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애관극장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영화 <보는 것을 사랑한다>를 보는 것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