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m 2025-12-17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229번길 20-2 (영해동2가)
목포모자아트갤러리는 목포의 근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1897 개항 문화거리 내에서 가장 오래된 가게였던 갑자옥 모자점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과거 모자를 제작, 판매하던 상점의 건물을 활용해 다양한 시대와 지역의 모자를 유형별로 전시하며, 모자의 구조, 쓰임, 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미디어아트, 라이브 스케치, 자수 각인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 운영으로 목포 원도심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모자라는 작은 사물을 통해 목포의 시간과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4.1Km 2025-07-3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20-2 (대안동)
목포역 앞에 위치한 원조순대떡볶이는 닭염통꼬치와 순대떡볶이가 대표 메뉴이나, 대부분 닭염통꼬치를 먹으러 방문한다. 각 메뉴는 맵기 조절이 가능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매장 내부가 다소 협소하여 휠체어 이용자는 진입이 어려울 수 있으며 포장 구매가 가능하다.
4.1Km 2025-03-15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남도 음식의 명가 꽃게랑 낙지랑.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이다. 꽃게무침, 꽃게살무침, 꽃게간장게장, 낙지연포탕, 낙지소고기탕탕이 등 메뉴가 다양하며 국내산 재료만을 이용하여 요리한다. 메뉴를 시키면 다양한 밑반찬이 나오는데 그중 순두부찌개는 메인 메뉴만큼 인기가 좋다. 실내도 넓고 주차장도 넓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4.1Km 2025-07-28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7 (무안동)
코롬방제과점은 씨엘비베이커리와 양대산맥으로 목포에서 유명한 베이커리이다. 달달고소한 크림치즈바게트와 새우바게트를 대표 메뉴로 선정하고 있으며 세 가지 메인
4.1Km 2025-05-07
전라남도 목포시 죽동
061-243-9786
25회를 맞이하는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순수민간 공연예술축제다. '어기영차 마당아!'라는 슬로건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실현하는 마당(거리) 축제이다. 공중곡예, 마당극, 서커스, 인형극, 탈놀이, 파이어쇼, 마임, 마술, 국악, 가요, 댄스, 클래식까지 프랑스를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공연으로 마련되어 있다. 특히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서 개막놀이 및 퍼레이드 [어기영차 마당아], 축제의 마지막 음식을 함께 나누는 액막이 [고시레GOSIRE파티], 광복 80주년 기념 [목포로컬스토리 4선], 축제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미마프 장터], [오쇼잉 경품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목포마당페스티벌의 특별한 코너, 한국식 버스킹 문화를 위한 축제 주화 [굿쩐]으로 시민과 예술, 지역이 함께 하나되는 화합과 대동의 어기영~차 마당에서 즐기는 축제이다.
4.1Km 2025-10-23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5로52번길 8
남악시장 입구에 있는 장터남악점은 꽃게 요리 전문점이다. 몸에 좋은 20가지의 재료가 들어가는 꽃게살은 꽃게 살을 정성스럽게 발라내 부드럽고 포슬포슬한 식감을 자랑한다. 신선한 재료로 만든 꽃게탕은 얼큰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며, 밥과 잘 어울리는 꽃게살은 비린내 없이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4.1Km 2025-03-17
전라남도 목포시 수문로 19-1
061-243-8592
‘나무포’는 목포의 또 다른 옛 이름이다. 목포라는 지명은 남포-나무포-나무개-목포로 변천되었다고 한다. 삼국사기와 같은 옛 문헌에 쓰인 지명은 어디에서 연유하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목포의 지명 변천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목포가 옛날에는 나무가 많아 숲이 울창하여 ‘나무의 고장’, ‘나무의 포구’라는 뜻으로 목포라는 지명이 유래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죽동에 위치한 소고기 전문점 나무포는 그 이름에 걸맞게 항상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최고의 맛과 복을 드리겠다고 하는 주인장의 얘기 속에 남다른 맛이 숨어있다. 1등급 한우고기를 사용해 그 맛이 쫄깃쫄깃하고 담백하다.
4.2Km 2025-03-17
전라남도 목포시 수강로3번길 14 (만호동)
신안문화원은 지방문화와 진흥을 위한 목적으로 ‘지방문화원 진흥법’에 법적 기반을 두고 설립했다. 1985년 설립한 이래 신안 도서 지역의 전통문화를 발굴·전승하고, 지역민의 문화생활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신안군의 대표로 전남민속예술축제와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출전한 바가 있으며, 신안군 고유의 강강술래 전승을 위해 교육 및 공연 지원, 하의3도 농민항쟁의 뜻을 기리고 전승하는 위령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향토사료지 발간, 영호남문화교류, 인문학강좌, 신안문화강연회 등의 문화활동 사업과 문화원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 문화, 예술 등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