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문화예술인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저지문화예술인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저지문화예술인마을

17.7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28-4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위치한 저지예술마을, 일명 새오름이라 하는 저지악이 마을 중심에 있어 풍광이 독특하고, 전국의 유명 예술인들이 모여 작품을 생산하는 문화예술인촌이 형성돼 있어 문화적 향취가 남다르다. 또 동양 최대의 분재 정원으로 알려진 생각하는 공원과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천연 난대림 지역인 곶자왈, 야생화가 지천인 방림원 등 이색 공간이 많아 제주의 문화와 함께 볼거리까지 풍성하게 돌아볼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도 관광특구

제주도 관광특구

17.8Km    2025-10-26

제주특별자치도

한반도의 남서해상에 위치하는 제주도는 특별자치도로 지정된 국내 최대의 관광 지역이다. 전 지역이 관광특구로 지정될 만큼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펼쳐진다. 내외국인을 합쳐 한 해 약 1,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매력적인 이 섬의 크기는 남북으로 31㎞, 동서로 73㎞에 이른다. 유네스코 3관왕(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지역이며, 세계7대자연경관 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는 온대 지방의 특징을 가진 한반도의 육지와는 다른 기후대에 자리했다. 덕분에 아열대에서 아한대에 이르는 제주만의 식생을 보유했다. 제주도의 색다른 자연은 이 섬을 찾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섬 한가운데 우뚝 솟은 한라산과 산기슭에 솟아 오른 크고 작은 오름이 만들어 내는 풍경, 해안에 펼쳐진 주상절리는 화산섬 제주도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바다에서 한라산을 향해 오르다 만나는 중산간 지역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가 있는 거문오름을 찾아 중산간의 자연을 탐방하는 것도 좋다. 제주의 방언과 생활풍습도 이색적이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182㎞의 일주도로는 자동차는 물론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좋다. 도보길인 ‘제주올레’를 따라가면 걸어서 제주도를 한 바퀴 돌 수 있다.제주도는 ‘국제관광도시’ ‘국제자유도시’ 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광은 물론 정치·경제에서도 육지의 자치구들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다. * 제주도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 제주특별자치도 전역(부속 도서 제외) 2) 면적 : 1,809.56k㎡ 3) 관광특구 지정일 : 1994년 8월 31일 * 제주도 관광특구 시설 현황 한라산, 오름, 해안일주도로, 중산간 지역, 제주올레 도보길, 해수욕장, 박물관, 갤러리, 중문 관광 단지 등

제주현대미술관

제주현대미술관

17.9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14길 35

제주현대미술관은 제주만의 독특한 문화예술실현의 일환으로 2007년 9월 1일 개관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중산간 마을 저지리의 저지문화예술인마을 중심부에 입지 하여 관람객에게 문화예술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한국 근현대 미술의 거목 김흥수 화백이 자신의 대표 작품을 무상으로 기증한 유일한 미술관이다. 국제조각심포지엄 야외공원과 함께 1천여 명이 동시 관람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과 특별전시실,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아트숍, 세미나실 등 문화 예술 복합 기능을 갖췄다. 미술관 주변으로 대한민국 원로 화백들이 다수 거주하며 저지문화예술마을이라는 거대 문화벨트를 조성하고 있다. 예술의 관심이 있다면, 다수의 갤러리와 전시관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제주현대미술관과 저지문화예술인마을은 공간적 분리감이 거의 없어 관람 후 편하게 둘러볼 수 있으나, 거주 공간인 만큼 관광 매너를 준수해야 한다.

제주 청수마을

제주 청수마을

17.9Km    2025-03-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대한로 1036

곶자왈이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한대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제주의 독특한 숲을 말한다. 청수마을이 속한 한경·안덕곶자왈은 애월곶자왈, 조천·함덕곶자왈, 계좌·성산곶자왈과 함께 제주 4대 곶자왈로 꼽힌다. 주민 해설사와 함께 곶자왈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끈다. 육지에서 흔히 보지 못한 구불구불한 수형의 특이한 나무와 이끼로 덮인 울퉁불퉁한 돌을 보느라 눈이 바빠지고 맑은 공기와 숲의 향기를 맡느라 코가 바빠지지만 마음만은 차분해지는 곳이다.

한라산 트레킹

한라산 트레킹

17.9Km    2025-07-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070-61

한라산은 화산분 출로 생성된 산이어서 육지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대부분의 산들이 능선과 골짜기로 이루어진 반면 한라산은 양변의 기울기가 다소 완만한 삼각형 모양의 단면(순상화산)을 이룬다. 이 경사면을 따라 4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동쪽의 성판악 코스와 서쪽의 영실, 어리목 코스, 북쪽의 관음사 코스, 남쪽의 돈내코 코스가 있다. 한라산은 등산로가 10㎞ 이내로 거리가 짧아, 정상까지 당일 등, 하산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잃거나 조난당할 우려는 적다. 그러나 기상변화가 심하고 바람이 세어서, 장비 없이 무작정 산행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관음사 지구 야영장을 제외하고 모든 등산로에서는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다. 당일 등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계절별로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므로 미리 입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88년부터 한라산에서는 ‘자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여서 등산객들도 깨끗한 한라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하례감귤체험농장

18.0Km    2025-03-1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로 504

한적한 오름에 둘러싸인 하례 감귤체험농장은 자녀들과 함께 귤을 수확해 볼 수 있는 귤밭이다. TV에도 여러 번 소개된 적이 있는 이곳은 감귤 중에서도 특히 당도가 높은 타이벡 감귤 품종을 재배한다. 체험에 시간제한이 없으며, 수확하는 방법이 어렵지 않아 어린이들도 직접 신선한 귤을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농장 중간에 감성 가득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수확의 재미뿐 아니라 다양한 추억을 선사한다. 감귤 따기 체험은 10월부터 가능하며, 여름에는, 여름에는 상큼한 맛이 일품인 청귤을 만나볼 수 있다.

달달미깡감귤밭

달달미깡감귤밭

18.0Km    2025-07-0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하례로 377

달달미깡감귤밭은 감귤이 맛있기로 소문난 남원읍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건물도 없고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어 상업적이지 않은 느낌이라 방문객들의 반응도 상당히 좋다. 감귤밭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감귤 체험을 하며 멋진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전망대에서 주변 풍경을 한눈에 담고 파라솔 테이블에 앉아 감귤 체험에서 직접 수확한 귤을 먹으면서 힐링해도 좋다. 또한, 초록색 감귤나무와 빨간 지붕이 특색인 카페 자체만으로도 소담하고 아늑한 감성을 자극한다. 감귤 체험 후 예쁜 감귤밭이 보이는 뷰 맛집 카페에서 다양한 음료를 마시며, 창가 앞 포토존에서 예쁜 SNS 감성 사진은 덤으로 건질 수 있다. 맞은편에는 걸서악(걸세오름)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데 도보로 12분 정도면 도착하니 관심이 있다면 감귤 체험 후 오름도 함께 다녀와도 좋겠다. 모든 나무 아래는 눈이 내린 듯 하얀색 타이백원단이 깔려 있는데, 이것은 햇빛을 반사시켜 더욱 많은 빛을 감귤나무가 받게 해서 당도를 높이는 재배 방식이라고 한다. 9월 초가 지나면서부터 그다음 해 1월까지 본격적으로 타이벡감귤체험이 시작된다고 한다. 한여름 8월 한 달 정도 기간 동안에는 청귤 체험도 가능하다고 하니, 직접 청을 담아 에이드를 만들어 먹는 것도 가능하다.

하례감귤점빵협동조합

하례감귤점빵협동조합

18.0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례로 272

하례감귤점빵협동조합은 하례리 효돈천가에 있다. 제주 로컬음식인 상웨빵 만들기 체험을 주로 운영하며 다양한 상웨빵과 쉰다리를 판매한다. 상웨빵은 제주에서 경조사나, 제사상에 올리던 상웨떡을 응용하여 만든 빵으로, 상웨떡은 고려시대 몽골의 제주 지배 당시 누룩으로 반죽해 만들던 상화병에서 왔다는 설이 있다. 쉰다리는 누룩으로 만든 제주 전통 저알코올 음료이다. 지역 여성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여행자 사이에서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이다.

[제주올레 14-1코스] 저지-서광 올레

[제주올레 14-1코스] 저지-서광 올레

18.1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1851-5

무성한 숲의 생명력, 초록의 힘을 온몸으로 느끼는 곶자왈 올레다. 저지마을을 떠난 길은 밭 사이로 이어지다 이내 숲으로 들어선다. 문도지오름 정상에 오르면 한라산과 봉긋 솟은 사방의 오름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위에서 내려다보던 그 만만한 풍경은 곶자왈 안에 들어선 순간 싹 잊힌다. 곶자왈이 품고 있는 무성한 숲의 생명력이 온몸을 휘감는다. 곶자왈을 빠져나온 길은 초록물결이 넘실대는 드넓은 녹차밭으로 발걸음을 이끌며 끝이 난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14코스] 저지-한림 올레

[제주올레 14코스] 저지-한림 올레

18.1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1851-5

제주의 농촌 풍경에 마음이 탁 풀어지는 밭길을 지나면 곶자왈처럼 무성한 숲길이 이어지고, 폭신한 숲길을 벗어나 물이 마른 하천을 따라가노라면 어느새 걸음은 바다에 닿는다. 돌담길, 밭길, 숲길, 하천길, 나무 산책로가 깔린 바닷길, 자잘한 돌이 덮인 바닷길, 고운 모래사장 길, 마을 길들이 차례로 나타나 지루할 틈 없는 여정이 이어진다. 바다에서는 아름다운 섬 비양도를 내내 눈에 담고 걷는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