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이네 올레시장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정이네 올레시장 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다정이네 올레시장 본점

다정이네 올레시장 본점

13.4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문로 59-1

다정이네 올레시장 본점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올레시장 근처에 있다. 김밥만 판매하는 곳으로 밥은 조금 들어가고 소가 꽉 찬 김밥이다. 계란지단이 많이 들어가는 다정이네김밥과 매운 멸치김밥, 제육김밥이 주요 메뉴다. 내부에 테이블이 3~4개 밖에 없는 작은 김밥집이지만 포장 주문이 많아 성수기에는 대기 줄이 길다. 쌈장부터 수제 디핑 소스에 이르는 모든 소시와 양념을 자체 제작하고 있으며 달걀지단 및 기본 속재료는 그때그때 부쳐서 30분 이내에 조리된 것만을 사용한다.

짱구분식

짱구분식

13.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동로48번길 3

짱구분식은 서귀동 육거리 북쪽에 있다. 모닥치기 전문점인데 모닥치기는 제주도 말로 ‘여러 개를 한 접시에 모아준다’는 뜻이다.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떡볶이, 김밥, 튀김, 전 등이 한 접시에 나온다. 일반적인 분식점에서 파는 라면과 튀김만두 메뉴도 있다. 김밥은 참기름의 고소한 풍미가 뛰어나고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으면 좋은 조합이다. 소박하고 예스러운 분위기와 푸짐하고 너무 맵지 않은 떡볶이 맛이 특징이며 가성비가 좋아 늘 대기가 길다. 전용주차장은 없지만 근처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자구리문화예술공원(자구리공원)

자구리문화예술공원(자구리공원)

13.5Km    2025-12-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120-12 (서귀동)

제주도의 아름다운 바다 풍광과 함께 작가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작품을 감상하며 걷는 제주 산책길 코스 중 하나다. 제주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전망대가 있어 정면에는 섶 섬, 오른쪽으로는 서귀포항과 문섬을 볼 수 있다. 해가 지면 공원에 각종 조명이 밝혀져 야간에도 제주를 만끽할 수 있다. ‘문화 예술로 하나 되는 자구리’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예술 작품과 조각들이 공원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공원의 끝에는 담수욕장도 위치해 있어 잠깐 발을 담그고 놀기 좋다. 서귀포의 문화 예술 트레킹 코스,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의 경유지로 산책로가 이중섭 미술관에서 소양 기념관까지 이어져 있다. 이중섭 화백은 자구리 해안에서 부인, 두 아들과 함께 게를 잡으며 어느 때보다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전해진다.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시즌’ 운영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시즌’ 운영

13.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120-12 (서귀동)
064-741-8754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11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2일간 서귀포 원도심 일대에서 「2025 원도심 야간여행 섬夜시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제주 원도심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주변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되어, 제주의 선선한 가을 청취를 느끼며,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 마련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축제 첫날(11월 1일)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고즈넉한 밤 속 자연과 교감하며 걷는 「섬夜 나이트워크」가 개최되며, 코스는 서귀포항과 새섬을 연결하는 밤바다 랜드마크 새연교 산책로와 울창한 수림, 야간 조명으로 밝혀진 천지연 폭포, 도심 속 쉼터 자구리공원을 돌아보는 순서다.

센트로

센트로

13.5Km    2025-07-0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449 (서귀동)

센트로는 이중섭미술관에서 서귀포중학교 방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해 있다.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드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뇨끼, 파스타, 조개스튜, 샐러드 등을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감자뇨끼와 라자냐, 비스크크림파스타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부채살크림리조또, 비스크오일파스타, 살치살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예약우선제로 운영하며, 전화나 문자로 예약이 가능하다. 가게 맞은편에 전용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그 옆에 무료주차장이 있어 차량으로도 접근이 용이하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정방폭포, 소남머리, 자구리공원, 이중섭거리 등이 있다.

오는정김밥

13.5Km    2025-10-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문동로 2

제주 서귀포 여행자의 거리에 있는 오는정김밥은 1985년부터 시작해 2대째 운영되고 있는 제주의 김밥 맛집이다. 줄을 서서 받는 예약이 있을 정도이며, 밥에 양념하고 김밥 소로 유부튀김을 넣는 것이 특징이다. 제주산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전통 김밥으로 관광객 뿐 만 아니라 제주 도민도 자주 찾는 신뢰받는 맛집이다. 메뉴는 원조 오는정김밥을 비롯해 치즈김밥, 떡갈비김밥 등 여섯 가지다. 포장 전문점으로 운영되어, 매장에서의 식사 서비스는 제공하지 않고 있다.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그리고 서귀포 매일 올레시장과 가까운 위치 덕분에 제주 여행 중 방문하기에 좋다.

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알뜨르비행장 및 일본군 비행기 격납고

13.5Km    2025-04-1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송악산, 단산, 모슬봉, 산방산 아래쪽 뜰이라는 뜻을 가진 알뜨르비행장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일본이 중일전쟁의 전초기지로 삼은 곳이며 정뜨르비행장과 함께 대표적인 일제의 군사시설이다. 행장, 관제탑, 대공포진지, 격납고 등이 보전되어 있으며, 비행장, 관제탑, 대공포진지, 격납고 등을 견학할 수 있다. 알뜨르비행장은 중일전쟁, 남경 폭격을 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당시 일본군 전투기를 은폐하고 정비하기 위한 시설물로 약 10년간 모슬포 지역의 주민들을 강제 동원하여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일본군의 극단적 전술인 가미카제를 위한 조종 훈련도 이곳에서 시행했다고 한다. 넓은 들판 가운데 곳곳에 20개의 격납고가 있으며 19개가 원형의 모습대로 보존되어 있다. 격납고가 있는 섯알오름은 제주 4.3사건의 학살터이기도 한 가슴 아픈 장소이다. 일제가 만든 폭탄 창고에서 폭발로 인한 커다란 웅덩이가 생겼는데 해방 후 그곳에서 예비 검속으로 수감됐던 일반인들을 학살했다고 한다. 이곳에 섯알오름 4.3 희생자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드넓은 벌판에서 일어났던 전쟁과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현대사 유적을 체험할 수 있다. 현재는 국방부 소유 군용지지만 농지로 임차되어 농작물이 경작되고 있다.

바다다이브

바다다이브

13.6Km    2025-11-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로12번길 5

바닷속 세상을 처음 접하는 초심자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보다 나아가 더 다양한 경험을 위해 스쿠버다이빙 입문 단계인 오픈워터 및 여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여러 스킨스쿠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바다다이브다. 늘 위생과 안전을 신경 쓰며 관리하고 있으며 청결한 센터 시설과 연계호텔을 통한 저렴한 가격에 숙박도 제공하고 있다. 우수한 강사진과 함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한 소수인원 강습으로 고품질의 교육과정을 준비하며 항상 PADI의 규정에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매월 체험다이버 및 펀다이버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외국인 여행객 문의 상담과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담당 강사가 상주하고 있다.

소남머리

소남머리

13.6Km    2025-04-1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 145 (서귀동)

소남머리는 서귀포시 송산동 해안에 있는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절벽으로 소낭머리라고도 부른다. 형상이 소의 머리를 닮아 소남머리라고 부르기도 하고, 또는 그 부근에 소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부르게 된 지명이라는 설도 있는데 머리는 동산이라는 뜻이다. 이곳은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절벽이다 보니 용천수가 흘러나오는데 이곳을 담수욕장이라는 야외노천탕으로 쓰고 있으며 바다, 숲, 개울 3가지가 한 곳에 있다. 근처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정방폭포와 서복전시관이 있고, 소남머리와 한 코스로 묶어 탐방하기 좋다.

서귀포문화원

서귀포문화원

13.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홍로 30 (동홍동)

서귀포문화원은 1996년에 창립하여, 12년 만인 2008년 7월 행정시 통합으로 인한 남제주문화원과 통합문화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였다. 서귀포문화원은 성산 일출봉에서 대정 송악산까지 가파, 마라도를 아우르는 역사 유적의 연구 조사 활동, 조상의 숨결이 밴 유형무형의 문화재를 발굴 보존 전승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 문화예술교육사업의 목적으로 문화학교와 문화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숨비소리합창단과 문화동아리도 육성하고 있다. 이 외에도 어르신동아리와 어르신문화콘텐츠를 운영하여 다양한 연령층이 문화를 즐길 수 있고, 문화예술 활동 및 지역문화의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