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정보를 소개합니다.

의성컬링센터

의성컬링센터

0     2019-10-29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충효로 88

경상북도 의성군 읍내에 위치한 컬링경기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컬링 신드롬을 일으킨 '팀 킴'(경북체육회 여자컬링팀)을 육성해낸 곳이다. 엘리트 컬링 전문 훈련장소로 활용 하며, 일반인 동호회, 체험도 가능하다. 2019년 부터 의성군 직영으로 운영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요금의로 컬링을 즐길수 있으며, 장비대여, 시설대관, 강습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짚라인 문경

짚라인 문경

29319     2019-10-23

경상북도 문경시 불정길 174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는 짚라인은 미국과 유럽, 호주를 비롯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새로운 개념의 아웃도어 레포츠이다. 짚라인코리아(주)는 수년간의 해외 현지조사를 바탕으로 전문 엔지니어의 철저한 감수와 설계하에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불정자연휴양림에 짚라인 코스를 설치하였다. 계절이나 기후에 구애받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도시 생활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신개념의 에코 어드벤처프로그램이다.

한라산컨트리클럽

한라산컨트리클럽

18447     2019-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돌목동길 56-46

한라산C.C에는 은하수에 닿을만큼 높은 한라산의 푸른 기상과 600년 넘게 한결같이 제주를 지켜온 산천단 곰솔의 굳은 의지가 담겨져 있으며, 우주를 이루듯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는 컨트리클럽을 의미한다. 600년 넘게 지켜온 곰솔의 푸르름과 곧은 기상이 살아있는 한라산 중턱 해발 400m 고지. 제주를 가장 잘 아는 제주 토박이의 한 사람으로써 아껴두고 싶고 또한 자랑하고 싶은 곳에 한라산 컨트리클럽을 지었다.

뒤로는 한라산의 절경이 든든하고 앞으로는 푸른 남해의 수평선이 시원하게 펼쳐진 이곳에 한겨울에도 기온과 바람 걱정이 없는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10여년 연구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하늘을 받치듯 곧게 뻗은 곰솔과 다정스레 모여 앉은 돌무지 하나까지 제주의참모습을 그대로 살린 자연주의 골프클럽 한라산 컨트리클럽은 살아 숨쉬는 대자연의 한가운데에 생동감 넘치는 그린을 더한 최고의 골프클럽임을 자부한다.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나인브릿지C.C의 설계디자이너 데이비드 데일과 역시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핀크스 골프클럽의 건설사 부건종합건설(주)가 만나 최고의 기술과 노하우로 탄생하는 한라 컨트리클럽.

가리산(홍천) 등산로

가리산(홍천) 등산로

21307     2019-10-23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가리산길 260-9

해발 1,051m의 고산으로 춘천시와 홍천군의 경계지역에 위치하며, 산 정상에 서면 탁 트인 시야와 발 아래로 펼쳐진 소양호의 풍경이 등산객들의 발을 묶는 곳이다. 산자락 밑에 위치한 조그마한 폭포의 물소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며, 이곳에서부터 계곡과 능선을 따라 등산이 시작된다.이 산은 우거진 숲과 노송들이 등산객들을 맞아주고 정상을 오르게 되면, 1봉 남쪽에는 홍천강으로 발원하는 사시사철 끓이지 않는 석청수 작은 샘물이 등산객을 기다리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소양호 쪽으로 하산길을 택하면 배를 타고 피로를 풀 수 있는 등 각 코스마다의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는 아름다운 산이다.이 일대를 1995년 7월 홍천군이 가리산자연휴양림으로 개장하여 통나무집, 야영장,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가족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 면적 305ha

적상산 트레킹

적상산 트레킹

21127     2019-10-23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한국 백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적상산(1,034m)은 사방이 깎아지른 듯한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절벽 주변에 유난히도 빨간 단풍나무가 많아서 가을철이면 마치 온 산이 빨간 치마를 입은 듯 하다고 하여 적상산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이 산은 해발 1,034m의 기봉이 향로봉(1,029m)을 거느리고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장군바위, 안렴대 등의 명소를 간직했다.이 산에는 고려 공민왕 23년(1374) 최영 장군이 탐라를 토벌한 후 귀경길에 이곳을 지나다가 산의 형세가 요새로서 적임지임을 알고, 왕에게 축성을 건의한 절이 있으며 그 이후 여러 사람이 산성으로서 건의되다가 조선실록이 이곳에 보관되면서 산성이 증축되었으며, 고려 충렬왕 3년(1227년) 월인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안국사가 있다.적상산은 도보산행 뿐 아니라 차를 가지고도 산에 오를 수 있다. 무주 양수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정상까지 닦은 15km의 진입도로로 관광객들이 산정호수와 안국사 입구까지 오를 수있게 됐다.

문경레저타운

21205     2019-10-30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문경골프장길 240

중부 내륙 특유의 산악 경관 속에 살포시 안긴 문경GC는 전형적인 Valley(계곡)형 코스로, 청정지역에서 즐기는 골프는 생활의 여유와 넉넉함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군산컨트리클럽

28397     2019-10-30

전라북도 군산시 옥서면 남군산로 1685

군산컨트리클럽은 버려진 폐 염전부지 130여 만평에 멤버십 18홀과 퍼블릭 63홀 총 81홀의 규모를 갖추었으며, 이는 한 단지내에 조성된 한국 최대규모의 골프장이다. 멤버십 18홀은 정통 미국식 레이크 골프코스로서 오직 정회원만을 위한 최고의 코스로 설계되었으며, 퍼블릭 63홀은 다양한 묘미를 담은 코스로서 세계 최장홀인 Par 7 (1004m)홀과 Par 6 (661m)홀을 각각 1홀씩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골프장 전체부지 36%인 약 47만평이 호수로서 26개의 다리를 놓아 81홀을 연결하였으며, 이로써 전체 홀이 호수에 둘러싸인 한국 유일의 골프장이다.

고창컨트리클럽

19581     2019-10-23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70

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일일생활권이 가능해진 전라북도 고창에 위치한 고창컨트리클럽은 바다에 인접한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탁 트인 코스 경관과 해수를 끌어들인 자연적인 워터 해저드, 송림을 타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다 바람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골퍼들에게 편안하면서도 도전정신 또한 불러일으키는 곳이다.

글렌로스 골프클럽

17574     2019-10-23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562번길 69

1999년 에버랜드 단지 주변에 골프와 가족 놀이문화의 접목이라는 새로운 사명을 갖고 오픈하였다. 멤버쉽 같은 퍼블릭이란 슬로건아래 코스가 설계되었고, 코스관리, 운영제도, 그리고 인적 서비스까지 최고를 목표로 세심하게 다듬어 가고 있다. 글렌로스라는 이름은 골프의 발상지 스코틀랜드의 계곡 '글렌(Glen)'과 고요하고 맑은 영롱한 아침 이슬이라는 '로스(Ross)'의 합성어로 명가의 전통과 함께 계곡에 자리잡은 골프장 분위기를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 수려하게 펼쳐진 아름다운 코스, 넓으면서도 언듈레이션이 있는 페어웨이, 두개의 그린과 인/아웃 개념의 좌우로 배치된 티잉그라운드, 6,019m의 전장에 75m의 고저차, 그 만만치 않은 코스의 새로운 퍼블릭 골프장이다.

추월산 트레킹

26002     2019-10-23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전라남도 5대 명산 추월산, 추월산 트레킹

담양읍에서 13km 정도 떨어진 추월산(731m)은 전라남도 기념물 제 4호이자 전라남도 5대 명산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담양군의 최북단인 용면 월계리와 전라북도 순창 복흥면과 도계를 이룬다. 많은 수림과 기암괴석, 깎아세운듯한 석벽이 마치 성을 쌓은 듯이 둘러있고 오직 서쪽에 겨우 사람 하나 통행할 정도의 길이 트여 있다.담양읍에서 보면 스님이 누워 있는 형상인데 각종 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어 예로부터 명산으로 불렸으며, 진귀종의 추월산 난이 자생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추월산 하부는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고, 노송이 빽빽이 들어차 있어 여름이면 가족을 동반한 관광객들에게 더없는 휴식처가 되고 있으며, 그리 높지 않지만 그렇다고 쉽게 오를 수 없는 산능성으로 연중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 추월산의 볼거리

상봉에 오르기 전 암벽 위로 보리암이란 암자가 있고, 암자주변에는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지 않는 약수터가 있다. 산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담양호와 주변경치가 일대장관을 이룬다. 또한 추월산은 인근 금성산성과 함께 임진왜란 때 치열한 격전지였으며, 동학란 때에도 동학군이 마지막으로 항거했던 곳이기도 하다.

칠족령 트레킹

16390     2019-10-23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문희길 63

평창군 미탄면과 정선군 신동읍 경계인 백운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천연 기념물 260호인 백룡동굴을 간직하고 있다. 전형적인 동강의 갑입곡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를 비롯하여 원시자연의 호젓함을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최적의 코스이다.

칠족령은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소골과 제장 마을을 둘러싼 웅장한 병풍과도 같다. 옛날 제장마을에서 옻을 끓일 때 이진사댁 개가 발바닥에 옻을 묻힌 채 고개 마루를 올라가며 발자국을 남겼다고 해서 옻 칠(漆)자와 발족(足)자를써 칠족령"이라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칠족령에서 바라보는 절경은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다른 수식어도 떠오르지 않는 곳이다. (동강의 사행천을 한눈에 조망 할수있는 전망대 2곳이 있다)

청량산 트레킹

24106     2019-10-23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청량산길

봉화읍에서 동남쪽으로 29km, 안동시에서 동북쪽으로 24km 떨어진 청량산(870m)은 사람들의 손때가 묻을까 두려운 듯 다소곳이 숨어있다. 금탑봉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봉우리 12개, 8개의 동굴, 12개의 대와 신라 문무왕 3년(663년) 원효대사가 세운 청량사를 비롯한 절터와 암자, 관창폭포 등 수많은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 청량산도립공원 표석 뒤로 퇴계의 '청량산가'시비가 있으며, 청량산행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된다. 퇴계는 도산서당을 지을 때, 이곳 청량산과 현재의 도산서원 자리를 두고 끝까지 망설였을 만큼 청량산을 사랑하고 아꼈다고 한다.

퇴계 이황은 '청량산가'에서 "청량산 6.6봉을 아는 이는 나와 흰 기러기 뿐이며 어부가 알까 하노라"하고 노래했다. 청량산은 퇴계 뿐만 아니라 원효, 의상, 김생, 최치원 등의 명사가 찾아와 수도했던 산이며, 그들의 이야기가 곳곳에 남아 전설처럼 전해온다. 퇴계의 청량산가에 나오는 6.6봉은 주봉인 장인봉을 비롯하여 외장인봉, 선학봉, 자란봉, 자소봉, 탁필봉, 연적봉, 연화봉, 향로봉, 경일봉, 금탑봉, 축융봉 등 12봉우리를 말하며, 모두 바위병풍을 두른 듯이 산 위에 솟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