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정보를 소개합니다.

[변산 마실길 2코스] 노루목 상사화길

[변산 마실길 2코스] 노루목 상사화길

21288     2020-09-07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마실길은 새만금방조제 1코스부터 줄포생태공원 8코스까지 총 66km의 해안 길을 따라 조성된 길이다. 변산마실길에는 새만금홍보관, 대항리패총, 적벽강, 채석강, 격포항, 해수욕장, 갯벌체험장, 후박나무군락지, 꽝꽝나무군락지, 줄포생태공원 등 관광명소가 즐비하다. 물이 빠지면 바닷길을 따라 걸으면서 기암괴석을 감상하며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고, 해안 초소길로 조성된 마실길 에서는 계절별로 다양한 야생화도 만날 수 있다. ※ 변산 마실길 2코스 노루목 상사화길은 철책 초소길을 따라 자연적으로 조성된 상사화(7월말 개화) 군락지를 지나 솔향 가득한 송림, 금빛모래의 고사포 해수욕장을 거쳐 옥녀가 머리를 감았다는 성천에 이르는 구간이다.

[변산 마실길 3코스] 적벽강 노을길

[변산 마실길 3코스] 적벽강 노을길

22020     2020-09-07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마실길은 새만금방조제 1코스부터 줄포생태공원 8코스까지 총 66km의 해안 길을 따라 조성된 길이다. 변산마실길에는 새만금홍보관, 대항리패총, 적벽강, 채석강, 격포항, 해수욕장, 갯벌체험장, 후박나무군락지, 꽝꽝나무군락지, 줄포생태공원 등 관광명소가 즐비하다. 물이 빠지면 바닷길을 따라 걸으면서 기암괴석을 감상하며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고, 해안 초소길로 조성된 마실길 에서는 계절별로 다양한 야생화도 만날 수 있다. ※ 변산 마실길 3코스 적벽강 노을길은 천만년전 중생대 백악기에 생성된 적벽강, 채석강등 아름다운 해안절경을 만날 수 있으며 격포항에 이르면 싱싱한 횟감등 먹거리가 풍부하고 위도항 여객선을 탈수 있는 코스로 12코스를 이용 격포주변을 한바퀴 돌 수 있는 순환코스이기도 하다.

[변산 마실길 1코스] 조개미 패총길

[변산 마실길 1코스] 조개미 패총길

24606     2020-09-07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063-580-4522

변산마실길은 새만금방조제 1코스부터 줄포생태공원 8코스까지 총 66km의 해안 길을 따라 조성된 길이다. 변산마실길에는 새만금홍보관, 대항리패총, 적벽강, 채석강, 격포항, 해수욕장, 갯벌체험장, 후박나무군락지, 꽝꽝나무군락지, 줄포생태공원 등 관광명소가 즐비하다. 물이 빠지면 바닷길을 따라 걸으면서 기암괴석을 감상하며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고, 해안 초소길로 조성된 마실길 에서는 계절별로 다양한 야생화도 만날 수 있다. ※ 변산 마실길 1코스 조개미 패총길은 밀물과 썰물에 따라 해안 야산길과 바닷길을 선택하여 걷는 코스로 갯벌체험을 즐기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인천 개항 누리길] 1시간 코스

[인천 개항 누리길] 1시간 코스

30341     2020-09-07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269

인천 근대 개항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길 인천 개항 누리길은 100여년 전의 역사와 문화의 숨결을 간직한 관광도시 인천 중구의 개항장 권역을 돌아보는 길이다. '인천의 올레길'로 불리는 '누리길(세상을 즐기는 길)'은 인천광역시 중구에서 2006년부터 운영해 온 도보관광코스로 근대역사건축물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이다.인천은 대한민국의 오늘을 알 수 있는 근현대사의 핵심이 되는 지역이다. 국내 최초의 서구 공원인 자유공원, 일본조계지 역사를 알 수 있는 제1은행, 1.8은행, 5.8은행, 국내 유일의 차이나타운 등 인천의 개항지 곳곳을 누비며, 한국의 급박했던 근현대사를 하나하나 알아갈 수 있는 도보코스이자, 문화유적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춘 문화관광해설사의 재미있고 유익한 해설을 들으며 도보로 관광할 수 있는 테마관광코스이다. 인천역을 시작으로 자유공원, 한중문화관 등 인천의 근대역사문화자원을 탐방하는데 소요되는 도보시간별로 3개의 코스로 나뉜다. 1시간 코스는 인천역을 시작으로 차이나타운거리와 삼국지벽화거리, 자유공원, 제물포구락부, 인천근대건축전시관, 한중문화관으로 이어진다. 2시간 코스는 인천역, 차이나타운거리, 삼국지벽화거리, 자유공원, 홍예문, 내동교회, 구)인천우체국, 인천아트플랫폼 등이다. 3시간 코스는 인천역, 차이나타운, 삼국지벽화거리, 자유공원, 답동성당, 신포상가, 화교중산학교로 이어진다.인천 개항 누리길은 10명 이상의 개인 및 단체의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공휴일 제외) 운영된다. 10명이상의 개인 또는 단체가 3일전까지 예약을 하면, 참가비 없이 문화관광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탐방할 수 있다.

[북악하늘길 3산책로] 북카페~숲속다리

[북악하늘길 3산책로] 북카페~숲속다리

21718     2020-09-07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41년 만에 개방된 산책로, 북악하늘길 1968년 ‘1.21사태(북한의 청와대 습격 시도사건)’ 때 김신조 등 북한 공작원 31명이 청와대를 습격할 때 이용한 뒤 폐쇄된 길로 일명 북악산 `김신조 루트'로 불리며 41년간 군사통제구역이었다. 그동안 '걸을 수 없는 길'로 봉인됐던 이 길에 걷기 편한 산책로가 만들어지고 북악산 일대가 2010년 2월 27일, 41년 만에 개방되었다. 이곳은 40여 년간 사람들의 발길이 닫지 않아 생태적 가치가 높고 자연경관이 우수해 일명 ‘서울 속의 비무장지대(DMZ)’라고 불릴 정도로 천혜의 자연이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다. 북악스카이웨이 산책로는 '하늘길(Sky way)'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산 허리를 시원하게 감고 돌고 있어 서울 시내와 북한산, 북악산, 인왕산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다.

[익산 둘레길] 함라산길

[익산 둘레길] 함라산길

19177     2020-09-07

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수동길 8
063-859-5438

백제의 숨결이 남아있는 익산 둘레길 익산 둘레길은 선조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살리고 자연생태를 연결하여 걷고 싶은 길로 만들었다. 희망근로 프로젝트로 '걷고 싶은 명상길'을 조성하여 잊혀져가는 조상들의 혼과 얼이 숨쉬는 길을 복원하기 위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둘레길'의 기본은 자연스러움에서 출발하며 끊겨 잃어버린 길을 찾아 급경사에 나무목을 대어 안내하며 그 길에 얽힌 이야기까지 찾아내고 있다. 서쪽엔 금강, 동쪽엔 평야가 펼쳐지고 있어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도보탐방객을 사로잡는다. 익산의 멋을 간직한 둘레길에서 각 테마에 맞는 아름다운 길을 걸으며 느리게 걷기의 미학을 느껴볼 수 있다. 둘레길이 시작되는 함라 돌담길은 등록문화재 263호로 지정이 된 곳인데, 토석담, 토담, 돌담, 화초담 등 다양한 담을 볼 수가 있다. 또한 조해영 가옥, 김안균 가옥 등은 유형문화재로 지정이 된 곳으로 돌담길과 함께 볼 수 있다. 주변에는 조선후기 양반가옥인 함라3부잣집(김안균, 조해영, 이배원 가옥), 함라 옛담장길(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263호), 천년고찰 숭림사(고려 충목왕 1345), 웅포입점리 고분군 등이 있어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곰솔, 굴참나무와 삵, 고라니, 멧비둘기 등 자연생태계가 잘 보전되어 있어 생태교육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익산 둘레길을 따라 걸으면 함라산의 다양한 생태를 만날 수가 있다.

[상주 MRF 7코스] 소곰길

18353     2020-09-08

경북 상주시 공검면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7코스는 휘감아 도는 물길 따라 고개 넘는 소곰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휘감아 도는 물길 따라 고개를 넘는 '소곰길' [상주 MRF 7코스] 소곰길은 이안천변을 휘감아 도는 물길을 따라 4개의 다리와 금사마을 그리고 옛날 소금을 굽던 고개넘고 피서를 즐기면서 물장구 치며 가는 길이다. 중소2교에서 출발해 소곰재와 예주교, 잠수교, 지평교를 거쳐 중소2교로 이르는 코스로 7.5km에 이르며 2시간 5분 정도 소요된다.

[상주 MRF 6코스] 이전길

19491     2020-09-08

경북 상주시 공검면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6코스는 철교를 건너고 울 엄마, 아빠 장보러 가던 이전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추억이 물씬 풍기는 이야기가 있는 '이전길' [상주 MRF 6코스] 이전길은 예주교를 출발해 청암서원과 이안철교, 쾌재정, 주암정자, 성황데이 고개를 거쳐 다시 예주교로 돌아오는 코스로 8.13km에 이르는 코스로 2시간 13분 정도 소요된다. 그 옛날 울 엄마, 아빠 장보러 가고, 땔감을 하기 위해 나무지게 지고 넘던 성황데이 고개와 기찻길 철교를 걸었던 추억들이 물씬 풍기는 이야기가 있는 길이다.

[상주 MRF 12코스] 자산산성길

16986     2020-09-08

경상북도 상주시 만산동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12코스는 상주 민초들의 함성이 들리는 자산산성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옛날 상주지역 민초들의 함성이 들리는 '자산산성길' [상주 MRF 12코스] 자산산성길은 북천 냇가에 모인 장담마을, 구 서원길을 따라 총 6.6㎞는 걷는 자산길로 산모퉁이 오막살이에서 옛 정취가 물씬 풍기는 정겨운 길이다. 북천 냇가에 옹기종기 이름 지어진 징담마을, 구서원 그 길을 따라 오막살이 산모퉁이를 돌아 자산으로 오르면 옛 상주의 민초들의 함성이 들리는 자산산성 언저리 그 옛길을 넘어 임빈관으로 향한다. 그 길에는 역사가 있다.

[상주 MRF 8코스] 장서방길

18124     2020-09-08

경북 상주시 내서면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8코스는 장승과 물소리가 어울리는 장서방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장승과 물소리가 어울리는 '장서방길'
[상주 MRF 8코스] 물소리길은 안장서방 입구에서 출발해 노루목과 서만새터를 지나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8.5km로 2시간 25분 정도가 소요된다. 장승백이 동네 장서방. 바깥 장서방과 안 장서방 두개의 자연부락. 안 장서방의 고개를 넘으면 물소리 좋은 이안천변, 숨은 비경 노루목과 작은 들판 무들을 지나서 우산교에서 냇가 옆 산길 따라 물소리를 들으면서 걷는다.

[상주 MRF 13코스] 너추리길

18334     2020-09-08

경상북도 상주시 만산동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13코스는 길따라 남매의 전설이 전해오는 너추리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길 따라 남매의 전설이 전해지는 '너추리길' [상주 MRF 13코스] 너추리길은 북천시민공원에서 영암각을 거쳐 다시 북천시민 공원으로 돌아오는데 2시간 가량 소요된다. 걷던 시절 지름길을 따라 샛길이 생기고 그 길을 따라 이야기가 만들어 지고 전해진다. 안너추리의 영암각 성황사 남매상과 계룡산 갑사의 남매탑 사이에는 남매의 전설이 이어지고, 영암각은 바위에 집을 지워준 보기드문 바위집이다.

[상주 MRF 1코스] 낙동강길

18023     2020-09-08

경북 상주시 사벌면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1코스는 시인과 이야기꾼이 되는 낙동강길이다. * 시인과 이야기꾼이 되는 '낙동강길'
[상주 MRF 1코스]는 낙동강길로 낙동강 제1경 경천대에서 산경천교를 건너 회상나루터를 지나 산길을 따라 동봉을 거쳐 비봉산에 오르면 모두가 시인과 이야기꾼이 된다. 총 10.8㎞로 보통 3시간 15분 정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