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정보를 소개합니다.

예천 진호국제양궁장

예천 진호국제양궁장

22797     2019-09-19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양궁장길 38

예천진호국제양궁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양궁 전용 경기장으로 예천 출신 김진호 선수와 김수녕, 윤옥희, 장용호 선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국가대표 양궁선수를 배출한 곳이다. 국제양궁대회와 국내양궁대회 등 매년 수많은 대회를 개최하여 양궁의 메카 예천을 알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사려니숲길

사려니숲길

1528     2019-09-1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붉은오름 입구

비자림로를 시작으로 물찻오름과 사려니오름을 거쳐가는 숲길로 삼나무숲이 우거진 1112번 지방도로 초입에 위치하고 있다.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편백나무, 삼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평균 고도는 550m이다. '제주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로 훼손되지 않은 청정 숲길로 유명하며, 특히 트래킹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에 인기가 높다.

정선레일바이크

정선레일바이크

7533     2019-09-11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노추산로 745

* 철길따라 흐르는 풍경을 감상하는 레일바이크 *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바퀴 자전거로 유럽의 산악관광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철도((Rail)와 자전거의 약칭(bike)을 합친 말이다. 정선 아우라지를 거쳐 구절리까지 달리던 기차가 끊긴 철길에 새로운 레포츠로 각광받는 레일바이크를 설치, 정선아리랑의 애절한 사연과 함께 정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정선군과 한국철도공사, KTX 관광레저가 함께 운영하는 레일바이크는 2인용(무게 110kg)과 4인용(138kg)이 있으며, 커다란 몸체와는 달리 부드럽게 움직이기 때문에 4인용 레일바이크를 한사람이 페달을 밟아도 잘 달린다. 정선 레일바이크는 7.2km나 되는 전국에서 가장 긴 코스지만 오르막이 없는 내리막길이라서 힘이 들지 않아 더욱 각광받고 있다.

시속 10~30km까지 낼 수 있고, 바퀴가 4개라서 넘어질 염려도 없으며, 뒷차와 부딪혀도 간이 범퍼가 있어서 안전하다. 구절리 역에서 다정한 사람과 함께 레일바이크를 타고 송천의 맑은 물, 푸르고 싱그러운 산과 숲을 지나, 산위에는 부는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면 정선 여행의 묘미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노추산의 비경과 오장폭포를 둘러본 다음 구절리역안 여치의 꿈 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레일바이크를 타고 아름다운 송천계곡을 지나가면 철길과 강의 양쪽에 늘어선 기암절벽과 정겨운 농촌풍경이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레일바이크의 출발지는 구절리역이며 종착지인 아우라지역까지는 7.2km로, 시속 15km로 천천히 달리면서 주변경치를 여유있게 즐기는 것이 좋다.

내린천 래프팅

내린천 래프팅

28330     2019-09-11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내린천로 6211

급류타기로 많이 알려진 수상레포츠로서 한 배에 6~8명이 한 개조를 이루어 호흡을 맞추어 거친 물살을 헤쳐나가며 천연 자연경관을 직접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모험 레포츠이다. 래프팅은 수상훈련을 통해 상황 변화에 대처하는 판단력과 단결심, 협동심 등을 기를 수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 및 단체 기업연수나 극기훈련 등에도 많이 애용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3대 래프팅지로 꼽히는 한탄강, 내린천, 동강은 각각의 특성이 뚜렷하여 각 강의 특징과 주변 정보를 잘 알아보고 래프팅 여행계획을 세워야 더욱 효과적이고 신나는 여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내린천은 90년대 중반부터 새로운 래프팅 코스를 개발하면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곳으로서 8~10개의 크고 작은 급류로 이루어진 곳이다. 내린천이라는 지명은 홍천군 내면의 "내" 자와 인제군 기린면의 "린"을 따서 만들어졌다. 우리나라의 지형적으로 볼때 남쪽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유일한 하천이기도 하다.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내린천은 원대교에서 시작해서 고사리 쉼터에 이르는 6㎞의 코스로서 강폭이 좁고 날카로운 바위들이 많아 유속이 매우 빨라서 배가 전복되는 경우가 매우 많은 코스이며, 급류와 급류 사이의 폭이 짧아서 게임을 즐길 수는 없지만 급류의 지속적인 연결로 정신없이 래프팅에만 몰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인제군청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어 온수가 나오는 현대식 시설의 샤워실과 부대시설을 설치하여 깨끗하고 편리한 곳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휴가철 특히 속초, 강릉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설악산과의 여행과 내린천 래프팅을 곁들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만천하스카이워크

만천하스카이워크

2484     2019-09-11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애곡리 94

※ 19_20 한국관광 100선 ※

단양군 적성면에 위치한 만천하 짚와이어는 만천하스카이워크와 함께 운영되는 곳이다. 길이 980m 2개의 고정된 와이어로프를 타고 활강하듯이 내려가는 이색 익스트림 스포츠이다. 남한강 수면으로부터 120m 높이의 상공에서 시속 50km를 넘나드는 속도로 짜릿함을 더했다. 만학천봉과 환승장을 잇는 1코스와 환승장과 주차장까지 가는 2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스카이워크에 올라가 남한강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화암카트체험장

화암카트체험장

0     2019-09-09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소금강로 973

화암카트체험장은 화암관광단지 내 조성되어있는 레포츠 시설이다. 카트는 자동차원리를 축소한 미니자동차로 조작원리가 간단하다. 남녀노소 누구나 운전면허 없이도 간단한 교육이수 후 쉽게 체험할 수 있으며 운전기술 습득, 자신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화암카트체험장은 260m의 트랙으로 하루 27회 일일 총 270대의 카트를 운영하며 카트 성능은 엔진 160cc, 전장 2m, 전폭 1.4m, 전고 1.56m, 최고속도 50km/h 수준이다. 또한, 이곳은 일반인의 카트 체험은 물론 어린이 교통 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장이 있는 화암관광단지는 화암동굴을 비롯해 모노레일, 화암약수 등 다양한 관광지와 화암8경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지닌 관광명소이다.

소리길 오토캠핑장

소리길 오토캠핑장

21946     2019-09-06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매화산로 670

소리길 오토캠핑장은 경남 합천군 황산리 소리길에 있는 캠핑장이다. 4인 가족이 캠핑을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40개 보유하고 있다. 캠핑 외에도 도예, 낚시, 썰매 등의 각종 체험활동이 가능하다.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0     2019-09-06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입암리 360번지
054-270-3203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은 한반도 최동단지역으로 영일만을 끼고 동쪽으로 쭉 뻗은 트레킹로드이다. 서쪽의 동해면과 동쪽의 호미곶면, 구룡포읍, 장기면에 걸쳐 있다. 연오랑세오녀의 터전인 청림 일월(도기야)을 시점으로 호미반도의 해안선을 따라 동해면 도구해변과 선바우길을 지나 구룡소를 거쳐 호미곶 해맞이 광장까지 4개 코스의 25km구간과 해파랑길 13, 14코스로 연결되는 구룡포항, 양포항, 경주와의 경계인 장기면 두원리까지 전체길이는 58km에 달한다. 조선 명종때의 풍수지리학자인 격암 남사고는 한반도를 호랑이가 앞발로 연해주를 할퀴는 형상으로 보았다. 더불어 백두산은 호랑이 머리 중의 코이며, 호미반도는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는 천하 명당이라 했다. 고산자 김정호가 대동여지도 작성에 앞서 국토 최동단을 결정하기 위해 호미곶과 죽변 용추곶을 놓고 각각 일곱 번이나 답사를 한 뒤에 호미곶을 최동단으로 정했다고 한다. 또 육당 최남선은 조선상식지리에서 대한십경 중의 하나로 이 호미곶의 일출을 꼽았다. 전국에 둘레길이 많지만 바로 옆에 바다가 있고 파도가 치는 해안둘레길은 대한민국에서 호미길 하나뿐이라 자부한다. 왼쪽으로는 끝없이 펼쳐진 푸른 동해바다를 보면서 오른쪽으로는 수놓은 듯 보랏빛 해국이 펼처져 있고 여왕바위, 힌디기 등 아름답고 기묘한 바위를 감상하면서 파도소리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걸으면 절로 힐링이 된다. 일출이나 일몰 시간에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지는 해를 보면서 걸으면 황홀한 광경과 벅찬 감동은 무어라 표현할 길이 없다. 야간에 바다에 어른거리는 달빛을 보면서 걷는 것도 로맨틱해서 버킷리스트에 올릴 만 하다고 감히 말씀드린다. (후레쉬나 헤드랜턴 반드시 지참)

산막이옛길

산막이옛길

24630     2019-09-03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산막이옛길 88

※ 19_20 한국관광 100선 ※

고향마을 산모롱이길 산막이옛길은 충북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마을인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총 길이 10리의 옛길로서 흔적처럼 남아있는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된 산책로이다. 옛길을 따라 펼쳐지는 산과 물, 숲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은 괴산의 백미로 꼽을 수 있는 곳이다. 댐 주변의 훼손되지 않은 자연생태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더욱 값진 곳이며, 친환경 공법으로 괴산댐을 끼고 조성된 산막이 옛길은 괴산댐 호수와 어우러지며 한국의 자연미를 흐트러짐 없이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수풀냄새 싱그러운 산바람과 산들거리며 불어오는 강바람이 만나는 길을 걸어보면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다.

[제주올레 6코스] 쇠소깍-서귀포 올레

[제주올레 6코스] 쇠소깍-서귀포 올레

4719     2019-09-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 995-4

쇠소깍다리를 출발하여 서귀포 시내를 통과, 이중섭거리와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거쳐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까지 이어지는 해안·도심 올레다. 해안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금막과 삶과 문화가 숨쉬는 서귀포 시내, 난대림과 천연기념물 5종이 서식하는 천지연폭포 위 산책로를 걸으며 서귀포의 문화와 생태를 접할 수 있다.

시작 - 쇠소깍다리 (서귀포시 하효동 961-4)
종점 -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서귀포시 중정로 22)

삽교호(아산)

삽교호(아산)

27419     2019-09-02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아산만로 1363

깊이 18m, 연장 3,360m, 총 저수량 8,000만톤의 국내 최대 규모의 간척지 담수호이다. 수이의 변종이 심하여 지류권 낚시에 영향을 주어 봄, 가을철에 낚시가 잘 된다. 여름철 낚시는 그늘이 없어 밤 낚시가 좋다. 붕어의 포인트가 많아 수초낚시의 재미를 마릿수로 느낄 수 있다.

경의선숲길(연트럴파크)

446     2019-09-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9길

경의선숲길은 마포구에 위치한 선형의 도심공원으로 연트럴파크라고도 불린다. 대흥동구간,연남동,새창고개구간,창전동구간,신수동구간,원효로구간을 차례로 개통하였다. 경의선 숲길은 경의선철도 위에 조성된 공원으로 지하에는 경의선과 공항철도가 복선으로 건설되어 있다. 경의선숲길은 시민들을 통해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비완결형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자칫 빈공간으로 남아있을뻔한 공간을 녹지와 시민이 함께하는 공원으로 조성한 것에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