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덕 블루로드] A코스 빛과 바람의 길

[영덕 블루로드] A코스 빛과 바람의 길

32379     2020-09-08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054-730-6514

사색을 위한 푸른 길, 영덕 블루로드 희망과 사색의 빛깔인 파란 바다를 보면서 걸을 수 있는 길. 활기찬 어촌의 아침도, 시원한 동해바다의 바람도, 따뜻한 사람과의 만남도 함께 하는 곳. 영덕의 모든것과 만날 수 있는 길이 블루로드이다. 영덕 블루로드는 영덕 강구면의 강구항을 출발하여 축산항을 거쳐 고래불해수욕장에 이르는 약 50km의 길로 도보여행을 위한 해안길이다. 푸른 동해의 풍광과 해수욕장, 풍력단지, 대게원조마을, 축산항, 괴시리마을 등 풍부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가족이나 어린이를 동반하여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등을 둘러보며 환경의 중요성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몸으로 느끼게 하는 친환경적인 생태여행을 즐겨본다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영덕 블루로드] A코스는 영덕대게의 집산지인 강구항에서 시작한다. 주변 해안의 풍광과 물빛이 아름다운 강구항에서 고불봉을 지나면 이국적인 풍경의 풍력발전소(신재생에너지전시관)를 볼 수 있다. 빛의 거리를 거쳐 우리나라 최고의 해안 드라이브 코스 상에 위치하고 있는 해맞이공원까지 약 17.5km에 이르며 도보로 6시간 정도 소요된다.

[구리 둘레길 3코스] 왕숙천과 도심생활공원이 조화로운 둘레길

[구리 둘레길 3코스] 왕숙천과 도심생활공원이 조화로운 둘레길

19093     2020-09-08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구리역

山 ㆍ 江 걷다, 자신을 만나는 구리 둘레길 구리 둘레길은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 구리시에서 왕숙천, 장자못, 한강, 아차산, 동구릉을 연결하여 조성한 길이다. 100리 둘레길을 가족과 이웃이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걸으면서 잔잔해진 자기 자신도 만나고, 자연도 감상하고, 사람 사는 냄새도 느끼고, 길동무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어본다.

[구리 둘레길 1코스] 역사와 자연이 살아있는 구리 둘레길

[구리 둘레길 1코스] 역사와 자연이 살아있는 구리 둘레길

21106     2020-09-08

경기도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山 ㆍ 江 걷다, 자신을 만나는 구리 둘레길 구리 둘레길은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 구리시에서 왕숙천, 장자못, 한강, 아차산, 동구릉을 연결하여 조성한 길이다. 100리 둘레길을 가족과 이웃이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걸으면서 잔잔해진 자기 자신도 만나고, 자연도 감상하고, 사람 사는 냄새도 느끼고, 길동무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어본다. 제 1코스 - 역사와 자연이 있는 구리 둘레길 구리둘레길 제1코스는 7.9km로 생태복원자원의 가치가 큰 장자호수공원을 기점으로 한강변 최대의 꽃단지로 봄이면 유채꽃 축제가 열리고 가을엔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는 구리한강시민공원, 한류관광의 명소로 떠오른 고구려대장간마을,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이 발굴된 아차산 일대 보루군, 근ㆍ현대의 위인을 만나 볼 수 있는 망우리 묘역을 연결하는 ‘역사와 자연이 살아있는 구리 둘레길’로 조성되었다.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 십리벚꽃길~국사암

25550     2020-09-08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055-882-2675

섬진강을 따라가는 박경리 토지길은 소설 '토지'의 주 무대가 된 하동을 걷는 도보여행코스이다. 총 31km로 '토지'의 실제 배경이 되었던 평사리를 지나는 1코스 18km와 19번 국도를 따라 꽃길을 걷는 2코스 13km로 나눠진다. 두 코스 거의 모든 구간에서 섬진강이 보이는 것은 물론이다. 섬진강이 내내 길동무를 해주고 곳곳에 '토지'와 녹차에 얽힌 이야기들이 남아 있어 걷는 동안 한눈 팔 겨를이 없다. 특히 벚꽃이 필 무렵에 가면 진해와 여의도 벚꽃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멋진 화개길 벚꽃이 기다린다. [하동 박경리 토지길 2코스]는 십리벚꽃길~국사암까지이다. 화개장터에서 나서 화개삼거리를 지나면 굵직한 벚꽃나무들을 만나게 된다. 촘촘하게 심어진 나무들의 가지는 하늘 아래서 지붕을 이룬다. 십리벚꽃길의 시작이다. 연인이 두 손을 꼭 잡고 이곳을 걸으면 백년해로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혼례길이라는 이름도 얻었다. 이 길을 지나 쌍계사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차 시배지가 나온다. 지리산 녹차는 말이 필요 없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차나무를 키웠다는 자부심도 은연중에 묻어난다. 초록색 물결이 이리로 한 번 저리로 한 번 넘실대자 코 끝으로 싸한 차 내음이 밀려온다. 쌍계사로 접어드는 길은 군더더기 없이 담백하다. 말끔하게 정돈된 길이며, 한쪽으로 흐르는 계곡까지 어느 하나 흠 잡을 것 없이 청아하다. 쌍계석문바위를 지나 천천히 산책하듯 걷는다. 꾸밈 없이 무뚝뚝한 서체가 최치원 선생의 성품을 보여준다. 뒤로는 갖은 멋을 부려 쓴 이완용의 서체도 보인다. 흐르는 계곡에 옛 이야기 흘려 보내고 여행자는 부처의 세계로 들어간다. 일주문과 금강문을 지나며 속세의 더러움은 잊는다. 3km 정도 올라가면 불일폭포가 나타난다. 산 속이라 바깥 세상의 소리는 하나 들어오지 않는다. 단지 폭포수가 소 위로, 바위 위로, 나뭇잎 위로 떨어지는 소리뿐이다. 약간 급한 경사길이 등을 떠밀어 불일암을 지난다. 폭신한 흙길을 따라 봉명산장을 지나고 국사암으로 움직인다. 암자 일주문 앞에는 1,200살이나 된 느릅나무가 있다. 사천왕수라 불리는 이 나무는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진감선사의 지팡이였다 한다. 국사암에는 사천왕수와 함께 연꽃 연못이 주인이다. 여름이면 연못 가득 색색의 연꽃들이 피어난다. 연꽃이 없어도 연잎으로 덮여 있는 연못은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있다.

[하동 박경리 토지길 1코스] 섬진강 평사리공원~화개장터

[하동 박경리 토지길 1코스] 섬진강 평사리공원~화개장터

30159     2020-09-08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055-882-2675

섬진강을 따라가는 박경리 토지길은 소설 <토지>의 주 무대가 된 하동을 걷는 도보여행코스이다. 총 31km로 토지 실제 배경이 되었던 평사리를 지나는 1코스 18km와 19번 국도를 따라 꽃길을 걷는 2코스 13km로 나눠진다. 두 코스 거의 모든 구간에서 섬진강이 보이는 것은 물론이다. 섬진강이 내내 길동무를 해주고 곳곳에 <토지>와 녹차에 얽힌 이야기들이 남아 있어 걷는 동안 한눈팔 겨를이 없다. 특히 벚꽃이 필 무렵에 가면 진해와 여의도 벚꽃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멋진 화개길 벚꽃이 기다린다. [하동 박경리 토지길 1코스]는 섬진강 평사리 공원 ~ 화개장터까지이다. 강이 지척인 평사리 공원으로 들어가면 입구에서 삐죽 고개를 내민 장승 한 무리가 반긴다. 한때 섬진강 위를 누볐을 나룻배가 강물이 아닌 잔디밭에 앉아 강을 바라본다. 그 아래로는 바로 강이다. 넓게 펼쳐진 섬진강 모래밭이 강물처럼 반짝인다. 공원 건너편으로 보이는 것이 만석꾼 최참판댁의 평사리 들판이다. 하동에는 중국 악양만큼 아름답다하여 악양의 지명들이 붙은 곳이 많다. 동정호도 그중 하나이다. 동정호 저 만치로 형제봉이 우뚝하다. 잦은 발길에 시멘트처럼 딱딱해진 흙길을 따라 올라간다. 1시간 남짓 걸어야 고소성이다. 찍어낸 듯 반듯반듯한 돌들이 벽을 이루고 길을 만든다. 복원이 잘 되어 있어 길은 고른 편이다. 고소성에서 내려오면 들판 끝자락이다. 내려오자마자 금세 아스팔트로 된 오르막길이다. 이 길 중턱에 최참판댁이 있다. 오르는 길 옆으로 <토지> 속 인물들이 살던 초가집과 기와집이 나온다. 사랑방 마루에 앉으면 평사리들판과 섬진강이 보인다. 평사리를 지난다. 악양면사무소를 지나면 조부잣집이라고 불리는 조씨고가가 나온다. 실제 최참판댁의 모델이 되었다는 곳이다. 타박타박 걷다 보니 멀리 크고 굵직한 나무가 보인다. 그냥 나무가 아니라 500년 나이를 자랑하는 향나무이다. 이곳이 취간림이다. 바람결에 일어나 걷자 다시 섬진강변이다. 악양루 아래로 구불구불한 강길의 시작. 없는 것 빼고 다 있다는 화개장터 가는 길은 섬진강과 함께이다. 걸어왔던 길만큼 화개장터는 볼 것 많은 곳이다. 재첩 고을답게 재첩국의 구수한 냄새는 장의 이 끝부터 저 끝까지 흐른다.

[상주 MRF 3코스] 아자개성길

[상주 MRF 3코스] 아자개성길

17350     2020-09-08

경북 상주시 사벌면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3코스는 역사의 향기를 찾아 떠나는 아자개성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상주 MRF 5코스] 가야길

18138     2020-09-08

경북 상주시 합창읍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5코스는 가야인의 숨결이 살아있는 가야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가야인의 숨결이 살아있는 '가야길' [상주 MRF 5코스] 가야길은 전 고령가야의 수도인 함창과 그 옆의 이안천을 건너 진산 오봉산을 오르게 된다. 2시간의 나들이를 통해 가야인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어 한층 더 의미가 있다. 전 고령가야의 수도 함창, 그 옆 이안천을 건너 제방길을 따라 굴다리를 지나 재사 옆 대나무 숲을 돌아 농로를 가로질러 올라가면 역사가 있는 함창의 진산 오봉산 이 곳에서 가야인의 숨결과 옛 이야기를 엿듣고 신흥 들판에서 들 기운을 마신다.

[상주 MRF 9코스] 바람소리길

18520     2020-09-08

경북 상주시 내서면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9코스는 양달마 마을 넘어 상큼한 산들바람의 바람소리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상큼한 산들바람을 느껴볼 수 있는 '바람소리길 [상주 MRF 9코스]는 바람소리길로 임도를 거슬러 올라가면 갈림길을 만나게 되는데, 어느 길을 선택하든 구마이 마을 회관에 도착한다. 마을 앞 냇가의 맑은 물과 다슬기를 보며 상주의 맑고 깨끗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양지바른 햇살의 마을 양달마, 임도를 거슬러 올라가면 짧은길과 긴길의 갈림길, 어느 길을 선택하던 구마이 마을회관에 닿는다. 긴길의 바람소리 좋은 고개마루 넘으면 예의마을, 다리를 건너 우측으로 방향을 꺽어 내려가면 아홉개의 만이 생긴다는 구마이, 마을 앞 냇가의 맑디맑은 물속의 다슬기와 버들피리 그리고 꺽지 등과 교감하면서 걷는 추억의 길이다.

[상주 MRF 2코스] 초원길

19115     2020-09-08

경북 상주시 사벌면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2코스는 “야!”하고 무엇인가 외쳐보고 싶은 초원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상주 MRF 2코스]는 억새 숲을 따라 걷는 초원길이다. 회상 나루터를 지나 낙동강변의 억새 숲이 있는 덕암산 초원길을 걸으면 가슴이 활짝 열린다. 누구나 오르면 "야"하고 무엇인가를 외쳐보고 싶은 그러한 산길, 강길, 들길이 아우러진 이 길을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다. 총 19.6km로 보통 5시간 정도 소요된다.

[상주 MRF 10코스] 똥고개길

18060     2020-09-08

경상북도 상주시 만산동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10코스는 들을수록 정겨운 고개 똥고개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들을수록 정겨운 '똥고갯길' [상주 MRF 10코스]는 똥고갯길이라는 재미난 이름을 가지고 있다. 북천시민공원을 출발해 서보다리와 똥고개, 개운천으로 돌아오는 이 구간은 9.9km로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된다. 뒷방천길과 나무지게꾼들의 쉼터였을 길을 걷게 된다. 어릴 적 친구들과 손잡고 1방구, 2방구, 3방구에서 목욕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친구들과 함께 걷던 뒷방천길과 나무지게꾼들의 쉼터였고 들을수록 더 정겨운 고갯길 '똥 고개'를 넘는다.

[상주 MRF 4코스] 숨소리길

18637     2020-09-08

경북 상주시 낙동면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4코스는 솔향기와 소라의 숨소리를 느낄 수 있는 숨소리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솔향기와 소라의 숨소리를 느낄 수 있는 '숨소리길' [상주 MRF 4코스]는 숨소리길로 낙동강에서 유일하게 '낙동'이라는 지명을 지니고 있는 낙동마을을 끼고 도는 코스다. 강길과 들길, 오솔길을 지나 나각산 소라바위 능선을 타고 내려오는 코스로 약 2시간 20분이 소요된다. 낙동강에서 낙동이라는 유일한 지명을 가지고 있는 낙동마을, 강길과 들길을 지나 오솔길 오르면 소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나각산 소라바위, 그 능선을 굽돌아 내려서면 강길이 이어진다.

[상주 MRF 11코스] 천년길

16901     2020-09-08

경상북도 상주시 만산동
054-531-9645

산과 강 그리고 들길을 잇는 상주 MRF 경상북도 상주시에는 산(Mountain), 강(River), 들(Field)을 끼고 조성되어 ‘MRF코스’라 이름 붙은 도보여행 코스가 있다. MRF란 산길(Mountain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는 반드시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 되어야 하고, 해발 200~300m의 낮은 산과 원점회귀가 가능한 곳으로 연결되어 있다. 개발된 코스는 3개 권역 13개 코스로 낙동강에 4개소, 상주시내에 4개소, 이안천에 5개소가 있으며, 코스별 거리는 6.6km에서 42.7km로 다양하며, 2시간부터 12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코스마다 이야기가 있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11코스는 감 밭길 따라 삼사(三寺)순례하는 천년길이다. 이 길들은 평탄하면서 경사가 완만하고 폭이 넓고 아름다운 비경지와 관광지를 연계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한번쯤 걸어보면 다음에 다시오고 싶은 그러한 길로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걸을 수 있으며 특히 산길에서는 산기운을, 강길에서는 강기운을, 들에서는 들기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길이다. * 감나무 밭길 따라 세 곳의 사찰을 순례하는 '천년길' [상주 MRF 11코스]는 천년길로 봄철에는 화사하게 피어난 감꽃이, 여름에는 싱그러운 초록잎이, 가을에는 탐스럽게 익은 감이 오감을 자극한다. 북천 시민공원에서 시작해 남장사 일주문과 연수암을 거쳐 다시 되돌아오는 길로 4시간 정도 소요된다. 봄에는 감꽃의 전설이, 가을에는 주저리 열린 누렇게 익어가는 감 밭길을 따라 천년의 그 옛길을 걸어가면서 옛 흥에 젖는다. 서보다리 지나 남장사 일주문 길과 연수암을 거쳐 구서원 옛길을 넘어 북천으로 되돌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