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정보를 소개합니다.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스키장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스키장

38031     2021-03-19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지산로 267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는 1996년 12월에 개장한 스키장으로 서울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하여 쉽게 찾을 수 있어 당일권으로 가장 알맞은 곳이며, 50여만 평의 잣나무숲이 우거진 천혜의 위락 단지이다. 특히 영동고속도로의 4차선 확장 개통 후 더욱 가까워져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이천 도자기 단지와 온천 그리고 에버랜드가 15분 거리에 있어 단 한 번의 여행길에 다양한 볼거리와 두 가지의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99년 2차 개발공사가 완료되어 숙박시설은 55실 규모의 메이플 콘도가 오픈되었고 1999년 중급자용 슬로프(1.5km)가 신설됨과 동시에 스키어들의 최대 고민 중의 하나인 리프트 탑승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하여 국내에서는 최초로 6인승 고속 리프트 1기가 추가 설치되는 동시에 보드를 즐기는 분들을 위하여, 국제적 규모의 하프파이프 및 하프파이프 전용 리프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 수도권 제일의 종합 휴양타운으로 운영되고 있다. * 스키장 소개 * 주변의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린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스키장'은 자연친화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어 도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자연과의 일체감"을 기업의 모토로 하고 있다.지난 96년 개장 이후 고객들의 기대와 호응에 힘입어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는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는 위치적으로 정북쪽을 향해 최상의 설질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최신형 제설 장비의 관리 시스템으로 서울 인근의 기후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항상 최상의 설질을 유지할 수 있어 직장인 야간스키의 명소로 부각됨과 동시에 초보자들과 함께 온 가족이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최적의 리조트이다.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좌구산 분젓치 산새길 테마로드

0     2021-03-19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율리 별천지공원에서 좌구산 분젓치 생태터널로 이어지는 총11km 산책로로서, 목재데크로 만든 산책로를 오르는 중간에는 산새·역사·전망·휴식 등 4가지 테마의 쉼터가 있으며, 좌구정의 경관과 절벽아래로 보이는 삼기저수지, 높은고목 등이 눈을 즐겁게한다.

안양종합운동장(실내.외수영장)

안양종합운동장(실내.외수영장)

42269     2021-03-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389
종합운동장사업부 031-389-5234

안양실내수영장은 1989년 건립되어 안양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운영되는 공공체육시설로서 안양 유일의 국제규격을 갖춘 수영장이다. 오전 정수 및 역 세척시스템의 운영으로 전국 최고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저렴한 요금과 다양한 강습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시민 여가선용 및 체력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하루 2500명의 안양시민이 이용하는 체육공간이다.

사려니숲길

사려니숲길

1528     2021-03-1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붉은오름 입구

사려니숲길은 제주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로, 비자림로를 시작으로 물찻오름과 사려니 오름을 거쳐가는 삼나무가 우거진 숲길이다.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기 때문에 사려니숲길이라고 불린다. ‘사려니’는 ‘신성한 숲’ 혹은 ‘실 따위를 흩어지지 않게 동그랗게 포개어 감다’라는 뜻으로 숲길을 거닐면 상쾌한 삼나무 향에 포개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빽빽한 삼나무뿐만 아니라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편백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고 있다.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기 때문에 오소리와 제주족제비를 비롯한 포유류, 팔색조와 참매를 비롯한 조류, 쇠살모사를 비롯한 파충류 등의 보금자리가 되기도 한다. 사려니숲길은 본래 숲의 모습이 많이 훼손되지 않아 트래킹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지난 200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제주 생물권 보전지역(Biosphere Resev)이기도 하다. 숲보호를 위해 자연휴식년제로 '물찻오름'은 탐방을 제한했었으나, 한시적으로 이곳을 개방하는 <사려니숲 에코힐링(Eco-Healing)>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계족산 황톳길

계족산 황톳길

83407     2021-03-19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 산85

계족산 황톳길은 2006년 임도 총14.5km에 질 좋은 황토 2만여톤을 투입하여 조성한 맨발 트래킹의 명소이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 ‘5월에 꼭 가 볼만한 곳’, 여행전문기자들이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에 선정, KBS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대표적인 맨발걷기 장소로 소개된 바 있으며,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전 대표 관광지이다. 또한, 매년 5월 '계족산맨발축제'를 개최하며 4월~10월까지 다채로운 주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방문객들은 솔향 가득한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상쾌한 기운을 몸속 가득 채울 수 있고, 삼국시대부터 내려운 계족산성에서 대전시내 전경도 한눈에 볼 수 있다.

[경기옛길 의주길 제3길] 쌍미륵길

[경기옛길 의주길 제3길] 쌍미륵길

700     2021-03-18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호주골길 23

쌍미륵길은 조선시대 의주대로의 78번 도로를 곁에 두고 걷는 길로, 파주의 작은 마을을 지나는 길이다. 쌍미륵길에서 만날 수 있는 용미리마애이불입상은 '쌍미륵'으로 불리는 불상으로 17.4m에 이르는 거대한 석상이다. 예로부터 이 지역을 지나는 길손들은 쌍미륵을 이정표 삼아 길을 잡았다. 오늘날의 길손들 역시 멀리 쌍미륵을 바라보며 길을 걸을 수 있다. 용암사를 지나 계속 걷다보면 고려시대의 명장 윤관장군의 묘를 만나볼 수 있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8길] 죽주산성길

[경기옛길 영남길 제8길] 죽주산성길

965     2021-03-18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삼백로

용인의 석천리에서 출발하여 아기자기한 마을길을 지나면 봉황이 비상하는 형세의 아름다운 비봉산 숲길로 진입한다. 비봉산 정상에서 과거 궁예의 배후지였던 죽산의 멋진 풍광을 지나면 죽주산성을 마주하게 된다. 죽주산성은 신라 때 내성을 쌓고, 고려 때 외성을 쌓았다고 하는데 세겹의 석성이 지금도 남아있고 보전 상태가 매우 좋다. 죽주산성을 내려오면 매산리로 접어드는데 매산리는 과거 죽산 지역으로 다양한 고려문화재 자원이 남아있어 고려문화의 향기를 진하게 느껴 볼 수 있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10길] 이천옛길

[경기옛길 영남길 제10길] 이천옛길

865     2021-03-18

경기도 안성시 일죽면 산전길

이천옛길은 총 10개의 코스로 구성된 영남길의 마지막 구간으로 아름다운 우리네 농촌의 들길을 즐길 수 있는 길이다. 안성의 금산리를 출발하여 이천의 산양리로 들어서면 영남길에 얽힌 재미있는 설화를 만나볼 수 있다. 산양리를 지나 석산리의 부래미마을은 이천의 정보화마을로 조성된 후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지금은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마을이다. 부래미마을을 지나면 충북으로 이어지는 길의 종점에서 외세의 침입에 용감히 싸웠던 어재연 장군 생가가 있다.

[경기옛길 의주길 제5길] 임진나루길

[경기옛길 의주길 제5길] 임진나루길

916     2021-03-18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화석정은 조선의 대학자였던 율곡 이이가 유년시절과 여생을 보냈던 곳으로 그와 얽힌 여러가지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화석정 근처에 있는 임진나루는 임진강 이편과 저편의 옛 의주대로를 잇는 길목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철조망으로 가로막혀 임진강 이북으로는 길을 이을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의주길은 분단의 상징이 된 임진각으로 방향을 틀어 길을 조성하였다.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0     2021-03-19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면

호미반도 해안둘레길은 한반도 최동단지역으로 영일만을 끼고 동쪽으로 쭉 뻗은 트레킹로드이다. 서쪽의 동해면과 동쪽의 호미곶면, 구룡포읍, 장기면에 걸쳐 있다. 연오랑세오녀의 터전인 청림 일월(도기야)을 시점으로 호미반도의 해안선을 따라 동해면 도구해변과 선바우길을 지나 구룡소를 거쳐 호미곶 해맞이 광장까지 4개 코스의 25km구간과 해파랑길 13, 14코스로 연결되는 구룡포항, 양포항, 경주와의 경계인 장기면 두원리까지 전체길이는 58km에 달한다. 조선 명종때의 풍수지리학자인 격암 남사고는 한반도를 호랑이가 앞발로 연해주를 할퀴는 형상으로 보았다. 더불어 백두산은 호랑이 머리 중의 코이며, 호미반도는 호랑이 꼬리에 해당하는 천하 명당이라 했다. 고산자 김정호가 대동여지도 작성에 앞서 국토 최동단을 결정하기 위해 호미곶과 죽변 용추곶을 놓고 각각 일곱 번이나 답사를 한 뒤에 호미곶을 최동단으로 정했다고 한다. 또 육당 최남선은 조선상식지리에서 대한십경 중의 하나로 이 호미곶의 일출을 꼽았다.

전국에 둘레길이 많지만 바로 옆에 바다가 있고 파도가 치는 해안둘레길은 대한민국에서 호미길 하나뿐이라 자부한다. 왼쪽으로는 끝없이 펼쳐진 푸른 동해바다를 보면서 오른쪽으로는 수놓은 듯 보랏빛 해국이 펼처져 있고 여왕바위, 힌디기 등 아름답고 기묘한 바위를 감상하면서 파도소리에 맞춰 리드미컬하게 걸으면 절로 힐링이 된다. 일출이나 일몰 시간에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지는 해를 보면서 걸으면 황홀한 광경과 벅찬 감동은 무어라 표현할 길이 없다. 야간에 바다에 어른거리는 달빛을 보면서 걷는 것도 로맨틱해서 버킷리스트에 올릴 만 하다고 감히 말씀드린다. (후레쉬나 헤드랜턴 반드시 지참)

옷귀마테마타운

0     2021-03-1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955-117

옷귀마테마타운은 기본 승마 교육 프로그램 및 중,고급반 프로그램, 유소년단 운영, 학생 승마체험, 전 국민 승마체험, 재활승마 및 1회성 외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승마교육 전문 승마장이다. 1시간 교육 후 1시간 트래킹을 체험하는 외승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호응이 좋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3길] 모락산길(백운호수입구 ~ 지지대비)

4034     2021-03-18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모락산길은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가던 이들이 걷던 길이다. 백운호수와 연결된 이 길은 세종의 넷째 아들 임영대군의 묘역을 지나 모락산 동쪽으로 이어진다. 모락산을 옆으로 하여 남쪽으로 길을 재촉하다보면 김징의 묘역을 지날 수 있다. 김징의 아들들을 시작으로 100년간 6명의 정승을 배출한 명문가인 청풍 김씨 세거지가 바로 이 지역이다. 청풍 김씨 세거지를 지나 의왕 시가지 쪽으로 길을 잡으면 정조 임금 능행차길의 중요한 지점인 사근행궁 터를 지나 골사그내로 갈 수 있다. 사근행궁을 거치지 않고 청풍 김씨 세거지에서 바로 길을 잡아도 통미마을길을 지나 골사그내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