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

19863     2018-12-31

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13길 60

* 조선시대 여성사 박물관 *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은 민족문화의 유산인 유물 및 사료 등을 수집 보존하고, 대학인의 학술연구에 기여하며, 보다 새로운 전통문화 창조의 바탕을 마련할 목적으로 1977년 5월 27일 설립되었다. 본 박물관은 여성학 연구에 크게 도움이 되는 우리의 우수한 여성관련 유물, 우리 옛 여인들의 머리장식과 몸치장을 했던 아름다운 장신구, 의복, 화장구, 바느질 용구, 목가구, 서화 등을 수집, 보관, 전시하고 있으며 1908년경에 제작된 동덕여자의숙 태극기(등록문화재 제384호), 고 춘강 조동식 박사의 유품을 위시하여 수백점의 훌륭한 한국 여성 전통민속 공예품과 서적류, 옥석제품, 죽조칠제품, 도토제품, 서화류, 피모직제품, 탁본류, 민화류, 상장, 사진 자료 등을 전시하고 있다.

포항함 체험관

포항함 체험관

3860     2018-12-31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운하로 205

포항 동빈내항에 있는 포항함 체험관은 1984년에 취역해 2009년에 퇴역한 1,200톤급 함선 PCC-756 포항함을 체험관으로 활용한 것이며,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천안함과 동일제원의 함정이다.2010년 6월 12일 포항 시민의 날에 개관하였다.

영일민속박물관

영일민속박물관

32282     2018-12-31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동로 51

향토풍습 및 민속유물을 영구보존하고자 지역주민들의 뜻을 모아 포항시와 포항문화원이 공동으로 민속자료수집활동을 전개하여 조선조 헌종 원년(1835년)에 건립된 당시 흥해군의 동헌 건물이었던 제남헌을 수리, 단장하고 여기에 수집된 민속자료 2,300여 점을 전시하여 1983년 10월 29일 개관 이후 1985년 5월 제2전시실을 신축하여 박물관의 면모를 갖춤으로써 당시 군단위 민속박물관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1987년 6월 30일 문화부로부터 준박물관으로 지정되었다. 4,297㎡의 대지에 약 495㎡ 규모의 전시실을 갖추어 지정문화재 1점(濟南軒)을 비롯하여 4,600여 점의 민속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향토민속자료를 영구보존관리함으로써 조상들의 빛난 얼을 후세들에게 알려주며, 향토문화창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섬진강어류생태관

섬진강어류생태관

40807     2018-12-31

전라남도 구례군 간전면 간전중앙로 47

전라남도 섬진강어류생태관은 섬진강에 살고 있는 민물고기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환경과 생태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고 도시민들에게 쾌적한 문화공간을 제공하고자 2008년 3월 개관하였다. 생태관의 위치는 구례군 간전면 양천리 섬진강변에 있으며, 지상2층 지하 1층의 친환경시스템을 갖춘 최신형 건축물이다. 전시시설물 주제는 생명의 터전 섬진강 천(天), 수(水), 지(地)로 그 다양함을 표현하였으며, 어류 60여 종에 5만여 마리를 대형수족관, 생태하천, 야외수조에 전시하고 있다. 섬진강어류생태관은 남도의 유명관광 명소와 연계하여 관람이 가능하며 관광코스는 남원 광한루- 산동 산수유 -  천은사, 화엄사 - 섬진강어류생태관 - 광양매화마을-화개장터-하동 쌍계사-남도대교 코스이다.

[지정현황]
* 생물자원보전시설 등록(2009.9.15)/버들붕어 등 50종, 1,663점(환경부)
* 전문과학관 등록/2010.3.26 (전라남도)

정동극장

정동극장

28857     2018-12-31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3

덕수궁 돌담길의 아늑한 정취를 따라 걸어 들어오면 만나는 정동극장은 시민들의 이웃과 같은 생활 속의 열린 문화공간이다.정동극장은 1908년, 신극과 판소리 전문 공연장으로 문을 열었던 최초의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圓覺社)의 복원 이념을 담고 있는 유서 깊은 극장으로 2015년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재됐다. 1995년 개관 이래 상설공연 <전통예술무대>를 비롯해 <명인전>, <아트 프론티어>등의 예술성 높은 기획공연과 <정오의 예술무대>등 일반 시민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선보여 왔다. 2010년 전통뮤지컬 <춘향연가>를 창작·초연하며 상설공연브랜드'미소(MISO)'를 성공적으로 런칭하여,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물론 세계 곳곳의 무대에 한국의 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려왔다. 또한 한국 전통문화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내외국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품격있는 공연 '미소(MISO)'의 두번째 이야기 <배비장전>(서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 개관일 : 1995년 6월 17일

명인박물관

명인박물관

25282     2018-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1

종로구 가회동에 2008년 3월 문을연 명인(名人)박물관은 한국의 옛탈은 물론 세계의 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서울의 유일한 탈 전문 박물관이다.1층에는 박물관 부설 '컬렉션'이 있으며, 지하 1층에는 박물관 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박물관에 전시된 탈들은 모두 관장님이 직접 30여 년의 오랜시간 세계 곳곳의 탈들을 찾아다니면서 수집한 진귀한 것들로 총 500여 점이 넘는다.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미, 인도, 티벳, 네팔,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전세계에 걸쳐 다양한 모습의 탈ㆍ 가면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한국의 아름다운 유산을 볼 수 있다. 또한, 명인컬렉션에는 불교조각, 불화(佛畵), 불교 공예, 도자기, 근대미술, 외국명화 등의 주 미술품을 취급하고 있다.

하나아트갤러리

하나아트갤러리

20146     2018-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2

2002년 새롭게 문을 연 하나아트 갤러리는 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미술의 대중화와 보급에 일조하고 있다. 꾸준한 전시 맟 기획을 통해 현대 미술의 경향을 선보이고 '손 안의 예술'이라 불리는 아트 상품 개발과 아트 컨설팅을 통해 생활 속에 예술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하고 있다. 또한 판화 전문 화랑의 특성을 살려 작품성을 유지하면서도 저렴한 판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아트 갤러리는 전문성과 대중성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창출에 적극적인 매개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갓전시관

갓전시관

2215     2018-12-3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1904

제주특별자치도는 조선시대 갓 공예의 중심지였던 이미지를 부각시켜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무형문화재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보호·전승하기 위해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4거리 인근에 전시관을 개관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호(1964.12.24 지정)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29752     2018-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4만여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새로 단장한 전시공간에서 격조 높은 왕궁의 보물들을 선보이고 있다.앞으로 국립고궁박물관은 우리 국민과 함께, 위엄있는 왕실문화와 창의적인 궁중문화재의 우수성을 계승해 나가는 문화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문화재

앙부일구(보물 제845호/1985년 8월 9일 지정)앙부일구는 세종 16년(1434)에 장영실, 이천, 김조 등이 만들었던 해시계로 시계판이 가마솥같이 오목하고, 이 솥이 하늘을 우러르고 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 이것은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큰 것은 시계의 지름이 35.2㎝, 높이가 14㎝이고,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이며, 작은 것은 시계의 지름이 24.3㎝이며 18세기 전반에 제작되었다. 오목한 시계판에 세로선 7줄과 가로선 13줄을 그었는데 세로선은 시각선이고 가로선은 계절선이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서 생기는 그림자가 시각선에 비추어 시간을 알 수 있다. 또 절기마다 태양에 고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선에 나타나는 그림자 길이가 다른 것을 보고 24절기를 알 수 있다. 특히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12지신 그림으로 그려서 시간을 알게 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것은 대궐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종로 혜정교와 종묘 앞에 설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동시계였다는 점에도 의의가 크다.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에 전시된 2개의 해시계는 작고 오목한 가마솥 모양에 네발이 있는 우아한 모습을 가진 것으로 작풍과 제작기법이 같다. 청동으로 몸통을 만든 뒤, 검은 칠을 하고 글자와 선을 은상감으로 새겨 예술품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정확한 수평을 잡기 위한 십자형의 다리가 있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이며, 과학 문화재로서도 가치가 큰 유물이다. 세종 때의 앙부일구가 시간을 12지신의 동물그림으로 표시했던 것과는 달리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 소장의 앙부일구는 12지 문자로 표시하였다. 또한 하루를 나타내는 데 100각(刻)으로 나누는 전통적인 시간 표현 방법이 아니라 1636년 서양식 역법(曆法)인 아담 샬(Adam Schall)의 시헌력(時憲曆)이 도입된 후 사용한 96각법 시간 방법을 따르고 있다. 두 개의 형태와 구조, 제작 기법 등은 같으나 크기만 약간 다르다.

*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국보 제228호/1985년 8월 9일 지정)

직육면체의 돌에 천체의 형상을 새겨 놓은 것으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왕조의 권위를 드러내고자 권근, 유방택 등 11명의 천문학자들에게 명을 내려 만들도록 한 것이다. 고구려의 천문도를 표본으로 삼아 그 오차를 고쳐 완성하였는데, 두 부분으로 나누어 내용을 배치하고 있다. 윗부분에는 짧은 설명과 함께 별자리그림이 새겨져 있고, 아래부분에는 천문도의 이름, 작성 배경과 과정, 만든 사람의 이름 및 만든 때가 적혀있다. 별자리그림에는 중심에 북극을 두고 태양이 지나는 길인 황도(黃道)와 남북극 가운데로 적도(赤道)를 나타내었다. 또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별들이 총망라되어, 황도 부근의 하늘을 12등분한 후 1,464개의 별들을 점으로 표시하였다. 이 그림을 통해 해, 달, 5행성(수성,금성, 토성, 화성, 목성)의 움직임을 알 수 있고, 그 위치에 따라 절기를 구분할 수도 있다. 태조 4년(1395)에 제작된 이 석각천문도는 중국 남송의 『순우천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지금은 표면이 심하게 깎여나가서 알아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고구려 천문도의 원형을 짐작케 하는 귀중한 유물이다.

*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보물 제837호/1985년 8월 9일 지정)

1395년 태조 이성계가 새 왕조를 세운 후 자신의 왕조가 천명에 의해 세워졌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고구려 천문도의 인본을 구해 돌에다 새긴 것이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이다. 17세기가 되자 그 석판이 마모가 심해져 잘 보이지 않게 되어 1687년(숙종 13)에 다시 복각한것이다. 현재 이 각석은 동대문구 세종대왕기념관에 소장되어있다. 재료는 대리석이고, 가로 1.09m, 세로 2.08m, 두께 0.3m이다. 이 지도 각석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에서 보이는 중요한 별 1,464개를 큰 원에 새겨 놓았고, 논천설 (論天說)과 이 천문도의 제작 경위,별자리에 관한 설명 및 제작 참여자의 명단이 기록되어있다. 벽화 혹은 다른 곳에서 별자리를 그린 그림을 찾아 볼 수 있으나, 전문적인 천문도는 이것이 가장 오래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천문현상을 12차로 나누고 각 분야를 밝혀 그려 놓았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이렇게 붙였다.

지리산생태과학관

1474     2018-12-31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358-30

경상남도 하동군 섬진강을 찾는 사람들은 신바람 가득한 화개장터와 황홀한 쌍계사의 십리벚꽃길을 욕심껏 즐긴 후에 평사리 최 참판 댁으로 쌩하니 내달리고는 한다. 그러나 화개장터와 최 참판 댁 사이에 가녀린 나비의 날갯짓과 발광다이오드(LED)보다 신비로운 반딧불에 주목하는 곳이 있다. 이곳은 가만히 풀벌레 소리만 듣고 있어도 자연과 하나가 되면서 마음의 치유를 받는 청정 힐링의 공간이다. 바로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이다. 지리산에 기대어 그윽하게 섬진강을 내려다보는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는 매년 8, 9월 생태체험 프로그램 ‘지리산 반딧불이 탐사’와 ‘섬진강 별자리 탐사’를 진행한다. 지리산국립공원과 생태의 보고 섬진강의 자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국립해양박물관

9658     2018-12-31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301번길 45

국립해양박물관은 ‘나의 바다,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해양문화, 해양역사·인물, 항해선박, 해양생물, 해양체험, 해양산업, 해양영토, 해양과학 등 해양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해양박물관이다. 물방울을 형상화한 아름다운 외관은 세계적 해양한국의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으며 규모로는 우리나라 세 번째에 해당하는 큰 규모를 자랑한다.바다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국내외 1만 4천여 점의 유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설전시실(8개관)과 기획전시실, 어린이박물관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또한, 해양도서관, 수족관, 대강당, 야외공연장, 4D영상관 등을 갖추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24432     2018-12-31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를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독자적 건물로 지어진 체험식 박물관이다. 주입식 교육이 만연해 있는 우리나라 교육실정에서 어린이에게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상호작용적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의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곳으로, 박물관에서는 어린이 각자의 흥미와 발달단계에 적합한 학습이 이루어지며, 다양한 주제와 개념을 익히고, 상상력과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 개관일 : 2011년 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