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동강사진박물관

동강사진박물관

25434     2019-06-17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로 1909-10

국내 최초의 공립사진박물관으로 현대적인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외 유명 사진작가들의 작품 1,500여 점과 카메라 130여 점이 소장되어 있다. 매년 여름에는 동강국제사진제가 열리며 다양한 테마의 기획전도 관람할 수 있다.

* 개관일 2005년 07월 23일

속초시립박물관·속초실향민문화촌

속초시립박물관·속초실향민문화촌

33643     2019-06-17

강원도 속초시 신흥2길 16

속초시는 설악산을 중심으로 형성된 산촌문화와 동해바다를 경영하면서 구체화된 어촌문화 그리고 한국전쟁이후 피난민의 대거유입과 정착으로 형성된 아바이마을로 대표되는 실향민 문화가 공존하는 독특한 향토문화를 간직한 문화의 도시이다. 속초시립박물관과 실향민문화촌은 속초가 간직하고 있는 독특한 민속문화를 두루 관람하면서, 향토민속문화를 손수 체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관광지로 조성되어 있다.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42483     2019-06-17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과 강릉시립박물관으로 구분된다.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그 중요성을 인정받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이곳 오죽헌 몽룡실에서 율곡 이이가 태어났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등이 있으며, 율곡기념관에는 사임당, 율곡, 매창, 옥산의 예술적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유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1962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율곡을 추모하는 대현이율곡선생제곡제를 봉행하고 있다. 시립박물관은 영동지방의 민속자료와 향토 유물을 수집·보관·연구·전시하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교육 및 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되었다. 전시관은 영동지방에서 사용하던 생업도구와 의식주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 향토민속관, 강릉지방에서 출토된 선사유물·불교유물·자기·전적·서화류가 전시된 역사문화관, 석조물과 영동지방의 묘제가 복원된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된다.

왈종미술관

왈종미술관

0     2019-06-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30

왈종미술관은 제주도 서귀포시 정방폭포 입구에 자리한 사립 미술관이다. 이곳은 평생 동안 제주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아 온 이왈종 화백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개관한 곳이다. 전체 넓이 300평(약 992㎡) 규모의 3층 건물로, 조선백자의 찻잔을 조형화한 모습이 파란 하늘과 짙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한 폭의 그림을 그려내는 것 같다. 미술관 1층은 어린이 미술교육실과 수장고, 도예실로 이루어졌고, 2층에 마련된 전시실에는 이 화백의 회화와 도예 작품 9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3층은 이 화백의 작업공간으로 꾸며졌으며, 커피숍을 겸한 아트숍이 미술관 옆에 자리하고 있어 그림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연사랑미술관

자연사랑미술관

0     2019-06-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로613번길 46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있는 자연사랑미술관은 사진작가 서재철의 작품을 전시한 곳이다. 폐교한 가시초등학교에 마련된 이곳은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의 자연과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땅 할아버지'라는 의미의 ‘따라비’ 전시장에서는 제주 오름(기생화산)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고, '바람이 머무는 곳'이라는 뜻의 ‘바람자리’ 전시장에서는 한라산에서 바다까지 제주의 비경과 사계절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 소규모 전시장인 '보고 싶은 얼굴 추억의 학교'에는 지난 1946년 개교한 가시초등학교 40회 동안의 졸업사진이 내걸려 마을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을, 관광객들에게는 옛 추억을 회상하는 계기를 만들어준다. 이 외에도 세미나실, 스튜디오, 카메라전시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 공간에는 아름다운 숲과 방문객의 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서학동 사진관

서학동 사진관

0     2019-06-14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학로 16-17

전주 서학동 사진관은 진안에서 사진공동체박물관 ‘계남정미소’를 운영하던 사진가 김지연 씨가 서학동 골목 끝에 있는 한옥을 개조해 전시장과 카페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꾸민 갤러리다. 서학동 일대는 전주에서 낙후된 지역에 속했으나, 2010년부터 예술인들이 하나둘씩 모여 살면서 아기자기한 예술촌으로 변신했다. 사진관은 주민들이 쉽게 드나들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고, 삭막한 골목을 아름답게 바꾸는 데 앞장서고 있다. 사진관은 '디지털시대에 조금 늦게 가는 사진공간으로 관람객에게 다정다감하게 다가선다'라는 대표의 철학으로 지역작가 전시전, 서울 류가헌 갤러리와의 교류전 등 각종 전시행사를 하고 있다. 한옥살림집을 고친 전시공간은 서까래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린 천장과 나무기둥 덕에 은은한 멋이 풍긴다. 사무실 공간은 세미나 공간이나 교류전 숙박시설로도 활용되고 카페에서는 작품사진 판매도 이루어진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조그만 마당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전주천 위에 놓인 남천교만 건너면 바로 한옥마을이 나온다.

부채 문화관

부채 문화관

0     2019-06-14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경기전길 93

전주 부채문화관은 선자청(부채를 만들고 관리하는 관청)이 있던 전주의 부채에 대한 역사적 가치와 문화사적 의미를 소개하기 위해 설립한 곳이다. 2011년 10월 개관해 다양한 부채 유물 전시와 상시 체험프로그램 및 교육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여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곳은 소리, 완판본 문화관과 함께 한옥마을 3대 문화관으로 불린다. 문화관은 기획전시실인 지선실과 상설전시관인 청풍실, 기념품을 판매하는 바람가게 이렇게 3개관으로 구성돼 있다. 지선실에서는 전주 부채 장인 초대전, 부채와 서화·문학·현대미술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결합한 기획 전시전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부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나만의 부채 그리기' 체험을 할 수 있다. 청풍실에서는 전주 부채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선자장(전통 부채를 만드는 기능을 보유한 장인)들의 작품과 부채 유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문화관 앞마당에서 우리나라 민속놀이인 망줍기를 할 수 있다.

거제문화원

거제문화원

17474     2019-06-14

경상남도 거제시 능포로 7

거제의 문화와 예술의 진흥을 위해 1995년 1월 1일 발족한 거제문화원은 거제의 역사, 문학, 연극, 각종 전람.공연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행사를 유치하여 거제시민의 문화와 예술의 안목을 높이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단체이다.

오스갤러리

오스갤러리

0     2019-06-12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오도길 24

완주 소양면 호숫가에 자리한 오스갤러리는 회화, 조각, 음악, 건축 등 다양한 주제의 문화 행사를 여는 갤러리와 분위기 있는 카페를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완주 방향으로 20여 분 정도 가면 발견할 수 있으며, 널따랗게 펼쳐진 잔디밭 위에 서 있는 회색빛 모던한 스타일의 건물이 갤러리, 붉은색 별장 형태의 건물이 카페이다. 갤러리는 1, 2층의 넓은 실내와 제대로 갖추어진 전시공간을 자랑한다. 이홍원 작가 초대전, '순천만의 작가' 전남대 김일권 교수 작품전 등 주기적으로 다양한 전시행사를 개최했으며, 2014년에는 가수 조영남의 전시회가 열려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카페는 커피와 허브차 등 음료와 유기농 빵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었고, 야외테라스가 있어 자연을 벗 삼아 차 한잔 할 수 있다. 특히, 푸른 잔디가 펼쳐진 정원이 보이는 오디오룸은 누구나 CD를 가져오면 향긋한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좋으며, 종종 드라마나 영화의 촬영장소가 되기도 한다.

휘목아트타운 미술관

휘목아트타운 미술관

0     2019-06-12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운호길 10

전라북도에서 도립미술관 다음으로 큰 부안 휘목미술관은 펜션, 카페, 조각공원, 누드화갤러리 등과 함께 휘목아트타운 내에 있다. 타운 앞으로는 서해의 드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고, 뒤로는 뛰어난 경관을 자리하는 변산과 천년고찰 내소사가 있어 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타운안에 들어서면 정원에 발가벗은 모자상과 배가 불룩한 소년상, 키스하는 연인 등 국내 현대 작가들의 조각품들이 전시돼 있다. 이어 초록빛 잔디가 깔린 넓은 정원에 자리한 세련된 모습의 회색 미술관이 눈에 들어온다. 미술관은 유럽의 고성을 연상시키는 원형 전시실과 사각형 전시실로 구성되며, 벽면에 누드화, 추상화, 정물화 등 다양한 장르의 대형 작품들이 걸려 있다. 이곳에서는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원로 작가들의 초대전과 테마 기획전이 매년 3~4회 열리고 류경채, 오승우, 박득순, 박영선 등의 작품이 상설전시된다(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600여 점 교체 전시). 미술관과 누드화갤러리는 아트카페 이용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일본군'위안부'역사관

28733     2019-06-14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가새골길 85

* 세계 최초의 성노예를 주제로 한 인권박물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세계 최초의 성노예를 주제로 한 인권박물관으로서 잊혀져 가는 일본의 전쟁범죄 행위를 고발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그리고 후손들에게 산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1998년 8월 14일 개관하였다. 지상 2층, 지하 1층, 총 104평 규모로 마련된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한국과 일본 시민들의 자발적 성원에 힘입어 순수 민간자원으로 설립되었다.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과 함께 있는 나눔의 집의 정식 명칭은 「사회복지법인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으로 일제강점기 일본군에 의해 강제 성노예생활을 강요당한 일본군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보호시설과 '위안부'제도 관련 자료를 전시해 놓은 역사관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은 국내외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증언을 채록해, 공개하고 있으며 일본이 공개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역사적인 사실들을 명증하게 알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수집, 공개하고 있다.

강제로 끌려간'위안부'들이 생활하던 위안소 내부를 실물, 복원하고 각종 유물들을 전시하여 당시의 암울했던 상황을 관람객들이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생존한 '위안부'피해자들이 몸소 겪은 인고의 세월을 관람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할머니들이 직접 그리신 그림들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생존'위안부'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후원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자료실에 축적해 놓은 문서, 사진, 기타 자료들을 이용하여 각종 자료집의 출판과 배포 사업을 벌이고 있다.

* 일본군'위안부'역사관 전시실 안내 *

제1전시공간인 1층 증언의 장에서는 국내외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들의 증언을 채록하여 전시 공개한다. 일본군의 만행을 기록한 각종 영상 다큐멘터리물을 상영하는 상영관을 갖추고 있으며, 최초의 증언자 김학순 할머니의 육성을 들을 수 있다. 제2전시공간인 지하 1층 체험의 장에는 위안소의 실물을 복원하여 놓았으며, 위안소에서 사용하던 각종 물품을 전시한다. 이미 작고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유품도 전시되어 있다. 제3전시공간인 1층 기록의 장에는 일본군 '위안부' 관련 문서와 사진 및 영상자료를 전시한다. 일제의 만행과 역사왜곡 상황, 일본군 '위안부' 문제 진상규명 활동사항이 전시되어 있으며, 분향소도 설치되어 있다. 제4 전시공간인 2층 고발의 장에는 일본군 '위안부'의 피해 사실을 고발한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작품과 전문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제5전시공간인 옥외 전시광장에는 평화와 인권을 상징하는 광장과 조형물·추모비가 조성되어 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위령탑이 세워져 있고, 분향소도 건립되어 있다.

주한독일문화원 부산 분원

32464     2019-06-14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279번길 91

주한독일문화원 부산 분원은 부산대학교에 위치하고 있다. 부산어학센터는 부산은 물론 그 외 근교지역의 대학생, 시민을 비롯해 독일과 독일어, 독일문화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주한독일문화원 본원(서울 남산 소재)에서 운영하는 어학 강좌와 동일한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독일과 관련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출판물 및 독일어 학습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