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조세박물관

국립조세박물관

25583     2020-02-14

세종특별자치시 국세청로 8-14

조세박물관은 세금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국세행정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자 '대국민 교육의 장'으로서 설립되었다. 각 시대별 조세제도의 내용과 역사적 사건에 관한 자료들을 정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세금과 관련된 각종 도서와 연구논문 등을 수집관리하고 있다.

석정문학관

석정문학관

390     2020-02-14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선은1길 10

현대 시문학의 거장인 부안출신 신석정 시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고, 문학발전의 요람으로 5권의 대표시집, 유고시집, 친필원고 등 5,000여점의 유품이 보관, 전시되어 있다.

소래역사관

소래역사관

0     2020-02-14

인천광역시 남동구 아암대로 1605

2012년 개관한 소래역사관은 급속한 신도시 개발과 도시화로 사라져가는 소래의 역사와 문화 아름다운 옛 모습을 느껴보고자 건립된 인천광역시 남동구 최초의 공립박물관이다. 소래를 대표하는 이미지인 소래갯벌, 소래포구, 소래염전, 수인선 협궤열차 등 4개의 재미있는 전시테마를 구성하였고, BF(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을 통한 시설관리로 누구라도 쉽게 역사관을 방문하여 불편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표충사호국박물관

표충사호국박물관

409     2020-02-13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표충로 1338

표충사는 원효(元曉)가 창건한 죽림사(竹林寺)를 신라 흥덕왕 때 황면(黃面)이 재건하여 영정사(靈井寺)로 개칭, 이후 임진왜란 시 국난수호에 앞장선 사명대사의 충훈을 받들기 위해 왕명으로 사액된 표충사(表忠祠)를 모시게 되며 현재까지 경남 대표 천년고찰로 자리 잡고 있다. 표충사 호국박물관은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고 나라를 구한 사명당 송운대사의 유물을 중심으로 유구한 역사를 가진 표충사의 다양한 불교문화재를 소장한 1종 전문박물관이다.

통영시립박물관

통영시립박물관

2360     2020-02-13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65

통영시립박물관은 통영 대표 박물관으로써 통영 시민에게 문화예술의 체험 기회를 극대화하고 있다. 이에따라, 통영시립박물관을 산하기관으로 설립하여 통영 문화예술의 활성화와 국제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 있다.통영시립박물관은 통영의 역사유물을 전시하고 기획하는 한편 예술, 디자인관련 세미나,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그밖에 공연, 영화상영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안산 어촌민속박물관

안산 어촌민속박물관

24907     2020-02-13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 2월 8일~22일까지 임시휴관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경기도 대부도 탄도항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간척사업으로 인해 사라져가는 경기만 갯벌의 문화와 생활상을 연구하고 보존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박물관 상설전시실은 총 3개 관으로 경기만 갯벌의 생태, 민속, 문화에 대한 다양한 전시가 준비되어 있다. 수유실, 도서실, 3D영상실의 기타편의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주말 생태체험프로그램이 연간 운영되고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46248     2020-02-1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25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 2월 7일~29일까지 임시휴관 서대문형무소는 대한제국 말에 일제의 강압으로 감옥이 지어져 80여 년 동안 우리 근·현대사 격동기의 수난과 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역사의 현장이자 우리 민족의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일본 제국주의의 대표적인 탄압기관이었다.1908년 10월 21일에 경성감옥이란 이름으로 문을 연 뒤 일제에게 우리의 국권이 빼앗기자 이에 항거하는 민족독립운동이 전국에서 거세게 일어나고 일제는 수많은 우리의 애국지사들을 체포 투옥시켰다. 수용인원이 증가하자 그들은 마포 공덕동에 또 다른 감옥을 지었고, 이 때문에 1912년 9월 3일에 서대문감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름의 변화만큼이나 많은 민족수난의 역사를 간직한 채 1992년 8월15일에 현재의 '서대문독립공원'으로 개원하였다.

현재는 역사성과 보존가치를 생각해 7개 동만을 원형대로 보존하고, 그 중에서 옥사 3개동과 사형장은 사적 제324호로 지정되었다. 서대문구에서는 1995년부터 서대문독립공원 사적지에 대한 성역화사업을 시작하였다. 조국 독립을 위해 일제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 투옥되어 모진 고문과 탄압을 받고 순국하신 애국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우리 선열들의 자주 독립 정신을 일깨워 주는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삼기 위해 새롭게 단장하여 1998년 11월 5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개관하였다.

보성군립 백민미술관

보성군립 백민미술관

31124     2020-02-13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168-14
061-853-000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 2월 10일부터 임시휴관 국내 최초의 군립미술관으로 향토작가인 백민 조규일 화백의 작품과 소장품(국내·외 작품), 사재를 기증받고 국비, 도비, 군비의 지원을 받아 건립하였으며 1993년 12월 29일 개관하였다. 1층에는 국제관, 백민관 등의 전시실이 있으며, 2층 국내관은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완전 자연채광 시설이 되어 있다. 현재 백민화백의 작품 등 국내.외 작품 1,000여 점을 소장, 전시하고 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30112     2020-02-1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32길 5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 2월 7일부터 임시휴관 도심 속의 자연 휴식처인 안산자락에 국내 최초의 공공기관이 설립한 자연사박물관인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 2003년 7월 10일 개관하였다. 꿈 많은 어린이들이 체계적으로 보다 다양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인간이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환경과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알려주기 위해 서대문자연사 박물관이 설립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청소년의 교육공간, 주민들의 문화공간, 가족들의 휴식공간이다. 비록 도시에 살지만 자연스럽게 동·식물과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들에게 생명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준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안산문화예술의전당

18361     2020-02-13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랑로 31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 2월 11일~2월 23일까지 임시휴관 2004년 6월 17일 준공을 하였으며, 여르미오 축제와 하모니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문화예술의전당의 각 부분에 대한 치밀한 점검을 거쳐 10월 2일 안산시민의날을 맞아 개관을 하였다.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최첨단의 시설과 이 시설을 움직일 무대예술 전문가들은 앞으로 어떠한 장르의 세계적인 대작이라 할지라도 무리없이 소화해낼 수 있을 것이다.

태백산맥문학관

27951     2020-02-13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홍암로 89-1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 2월 10일부터 임시휴관 태백산맥문학관은 태백산맥이 관통하는 시대정신인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북향으로 지어졌으며, 1, 2층 전시실과 5층 전망대를 갖춘 모던 양식으로 작업에는 건축가 김원 씨가 참여했다. 또한 1층 전시실에서 마주 보게 될 높이 8m, 폭 81m에 이르는 ‘원형상-백두대간의 염원’ 벽화는 이종상 교수에 의해 시각화됐으며, 세계 최대, 최초의 야외건식 ‘옹석벽화’로 이미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문학관에는 1983년 집필을 시작으로 6년 만에 완결하고 이적성 시비로 몸살을 앓았으며, 그 유형무형의 고통을 겪고 분단문학의 최고봉에 올랐던 작가 조정래의 소설『태백산맥』에 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소설을 위한 준비와 집필’, ‘소설 『태백산맥』의 탈고’, ‘소설 『태백산맥』 출간 이후’, ‘작가의 삶과 문학 소설 『태백산맥』’이란 장으로 구성되고, 1만 6천여 매 분량의 태백산맥 육필원고를 비롯한 623점의 증여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부대시설로는 누구나 책을 볼 수 있는 “북 카페”와 작가가 직접 머무르면서 집필활동을 하게 될 “작가의 방”이 있어 타 문학관과 차별을 두고 있다.

* 2008년 11월 21일 개관

부천 물 박물관

34640     2020-02-13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69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 2월 10일부터 임시휴관 부천시 물 박물관은 물의 탄생과 소멸, 물 이용의 역사, 물의 소중함 등을 다양한 영상과 전시물을 통하여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에 대한 생산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체험공간이다. 박물관 안에는 ‘물의 기원 영상모니터’를 볼 수 있으며 ‘물 이용의 역사’, 몸에 물이 차지하는 무게를 알아볼 수 있는 ‘재어봅시다’,상수도를 이해할 수 있는 ‘물의 처리’ 등 다양한 코너를 접해 볼 수 있으며, 야외 박물관에는 측우기와 물시계 등을 볼 수 있어 박물관 이곳 저곳을 돌아보고 있으면 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