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하나아트갤러리

하나아트갤러리

20135     2018-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2

2002년 새롭게 문을 연 하나아트 갤러리는 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미술의 대중화와 보급에 일조하고 있다. 꾸준한 전시 맟 기획을 통해 현대 미술의 경향을 선보이고 '손 안의 예술'이라 불리는 아트 상품 개발과 아트 컨설팅을 통해 생활 속에 예술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하고 있다. 또한 판화 전문 화랑의 특성을 살려 작품성을 유지하면서도 저렴한 판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하나아트 갤러리는 전문성과 대중성의 결합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창출에 적극적인 매개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갓전시관

갓전시관

2211     2018-12-3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1904

제주특별자치도는 조선시대 갓 공예의 중심지였던 이미지를 부각시켜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무형문화재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보호·전승하기 위해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4거리 인근에 전시관을 개관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4호(1964.12.24 지정)

인천어린이박물관

인천어린이박물관

35551     2018-12-31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618

* 손으로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체험식(hands-on)박물관 *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박물관으로서 인천 문학경기장 내에 위치한 인천어린이박물관은 전시물을 단순히 구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만지고 조작하는 체험식(hands-on) 박물관이다. 인천어린이 박물관은 다양한 영역의 상호작용 전시물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워 주고, 풍부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탐구활동이 지속되도록 도와주는 비형식적 교육기관이다. 지구촌문화탐구, 과학탐구, 교구탐구, 도서탐구, 공룡탐험 등 다양한 영역의 상호작용 전시장을 비롯하여 입체영상관,아트체험실 및 기타 편의시설까지 갖추어져 있는 인천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들을 위한 살아있는 체험교육의 장일 뿐 아니라 온 가족이 여가시간을 유익하게 보내실 수 있는 유쾌한 문화 공간이다.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29737     2018-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4만여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새로 단장한 전시공간에서 격조 높은 왕궁의 보물들을 선보이고 있다.앞으로 국립고궁박물관은 우리 국민과 함께, 위엄있는 왕실문화와 창의적인 궁중문화재의 우수성을 계승해 나가는 문화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문화재

앙부일구(보물 제845호/1985년 8월 9일 지정)앙부일구는 세종 16년(1434)에 장영실, 이천, 김조 등이 만들었던 해시계로 시계판이 가마솥같이 오목하고, 이 솥이 하늘을 우러르고 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 이것은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큰 것은 시계의 지름이 35.2㎝, 높이가 14㎝이고,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이며, 작은 것은 시계의 지름이 24.3㎝이며 18세기 전반에 제작되었다. 오목한 시계판에 세로선 7줄과 가로선 13줄을 그었는데 세로선은 시각선이고 가로선은 계절선이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서 생기는 그림자가 시각선에 비추어 시간을 알 수 있다. 또 절기마다 태양에 고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선에 나타나는 그림자 길이가 다른 것을 보고 24절기를 알 수 있다. 특히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12지신 그림으로 그려서 시간을 알게 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것은 대궐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종로 혜정교와 종묘 앞에 설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동시계였다는 점에도 의의가 크다.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에 전시된 2개의 해시계는 작고 오목한 가마솥 모양에 네발이 있는 우아한 모습을 가진 것으로 작풍과 제작기법이 같다. 청동으로 몸통을 만든 뒤, 검은 칠을 하고 글자와 선을 은상감으로 새겨 예술품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정확한 수평을 잡기 위한 십자형의 다리가 있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이며, 과학 문화재로서도 가치가 큰 유물이다. 세종 때의 앙부일구가 시간을 12지신의 동물그림으로 표시했던 것과는 달리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 소장의 앙부일구는 12지 문자로 표시하였다. 또한 하루를 나타내는 데 100각(刻)으로 나누는 전통적인 시간 표현 방법이 아니라 1636년 서양식 역법(曆法)인 아담 샬(Adam Schall)의 시헌력(時憲曆)이 도입된 후 사용한 96각법 시간 방법을 따르고 있다. 두 개의 형태와 구조, 제작 기법 등은 같으나 크기만 약간 다르다.

*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국보 제228호/1985년 8월 9일 지정)

직육면체의 돌에 천체의 형상을 새겨 놓은 것으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왕조의 권위를 드러내고자 권근, 유방택 등 11명의 천문학자들에게 명을 내려 만들도록 한 것이다. 고구려의 천문도를 표본으로 삼아 그 오차를 고쳐 완성하였는데, 두 부분으로 나누어 내용을 배치하고 있다. 윗부분에는 짧은 설명과 함께 별자리그림이 새겨져 있고, 아래부분에는 천문도의 이름, 작성 배경과 과정, 만든 사람의 이름 및 만든 때가 적혀있다. 별자리그림에는 중심에 북극을 두고 태양이 지나는 길인 황도(黃道)와 남북극 가운데로 적도(赤道)를 나타내었다. 또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별들이 총망라되어, 황도 부근의 하늘을 12등분한 후 1,464개의 별들을 점으로 표시하였다. 이 그림을 통해 해, 달, 5행성(수성,금성, 토성, 화성, 목성)의 움직임을 알 수 있고, 그 위치에 따라 절기를 구분할 수도 있다. 태조 4년(1395)에 제작된 이 석각천문도는 중국 남송의 『순우천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지금은 표면이 심하게 깎여나가서 알아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고구려 천문도의 원형을 짐작케 하는 귀중한 유물이다.

*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보물 제837호/1985년 8월 9일 지정)

1395년 태조 이성계가 새 왕조를 세운 후 자신의 왕조가 천명에 의해 세워졌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고구려 천문도의 인본을 구해 돌에다 새긴 것이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이다. 17세기가 되자 그 석판이 마모가 심해져 잘 보이지 않게 되어 1687년(숙종 13)에 다시 복각한것이다. 현재 이 각석은 동대문구 세종대왕기념관에 소장되어있다. 재료는 대리석이고, 가로 1.09m, 세로 2.08m, 두께 0.3m이다. 이 지도 각석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에서 보이는 중요한 별 1,464개를 큰 원에 새겨 놓았고, 논천설 (論天說)과 이 천문도의 제작 경위,별자리에 관한 설명 및 제작 참여자의 명단이 기록되어있다. 벽화 혹은 다른 곳에서 별자리를 그린 그림을 찾아 볼 수 있으나, 전문적인 천문도는 이것이 가장 오래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천문현상을 12차로 나누고 각 분야를 밝혀 그려 놓았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이렇게 붙였다.

다보성 갤러리

다보성 갤러리

20375     2018-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57

다보성 갤러리는 1983년에 문을 연 이래 수준 높은 다수의 고미술품과 귀중한 사료(史料)를 수집(蒐集)하여 국립 박물관을 비롯하여 시립, 공립, 각 대학 박물관, 사립박물관 등에 공급시키는 일에 힘 써왔다. 그 가운데는 하마터면 외국으로 흘러 나갈 뻔했던 최상급 문화재도 있었고, 일본 등지로 팔려가는 귀중한 북한 문화재들을 치열한 경쟁 끝에 국내로 들여오기도 하여, 나름대로 우리 문화유산 지킴이 역할을 하여 왔다고 자부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골동(骨董)이라고 하면 무조건 가격이 높은 것, 서민들은 만져볼 수도 없는 특수 계층의 취향과 소유의 대상인 것처럼 인식되어 있는데, 이는 매우 잘못된 관행이라 할 수 있다. 진정한 의미의 골동은 저가(低價)여도 좋고, 누구나 지니고 감상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에서 손때묻은 작은 유물들이 더 정답게 느껴지고 더욱 값어치 있는 경우가 많다. 다보성고미술관은 이러한 소품(小品)들을 모아 매년 전시를 하여 왔다. 지필묵연(紙筆墨硯)의 문방사우(文房四友)를 비롯하여 개구리 모양의 작은 연적(硯滴), 예전에 여성들이 애완하였던 작은 화장품합(化粧品盒), 그리고 원앙의 모양을 조각한 향로뚜껑, 신라시대 토우(土偶)와 조선시대 백자인형들, 화조(花鳥)를 화사하게 수놓은 수병풍(屛風) 가래개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전시된다.

진도무형문화재전수관

진도무형문화재전수관

15274     2018-12-31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동외1길 6-9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4개 분야와 도지정 무형문화재 2개 분야를 전수시키는 장소로 1984년 10월 18일에 개관됐으며, 전수 받고 싶은 사람을 한달에 한 번씩 모집하여 각 분야별로 전수시키고 있다.

한양도성박물관

한양도성박물관

19798     2018-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283

1396년 축조된 한양도성은 600여 년 동안 서울을 지켜온 수도의 성곽이었다. 지형과 한몸이 되어 축조된 한양도성은 근대화 과정에서 일부 훼철되기도 하였지만, 오늘날까지 그 원형이 잘 남아 있어 도시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다.동대문성곽공원에 위치한 한양도성박물관은 조선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양도성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박물관으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도성정보센터와 학습실을 갖춘 문화공간이다. 한양도성박물관에서 600년 한양도성의 역사와 문화유산으로서의 미래가치를 확인하기 바란다.

광주문화예술회관

광주문화예술회관

29035     2018-12-31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60

광주문화예술회관은 장르별로 특성화하여 건축된 전문공연예술회관이다. 오페라 및 다양한 장르를 공연할 수 있는 대극장, 가변형 객석의 실험무대가 가능한 소극장 등 2개의 공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험극장 및 일반 미술전시를 겸비한 별관전시실, 운암산의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인 원형야외극장, 그밖에 시립예술단체의 연습장, 대극장 로비에 설치된 매점 및 레스토랑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진 문예회관이다.

장성문화원

장성문화원

16934     2018-12-31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문화로 110

장성문화원은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리산생태과학관

1464     2018-12-31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358-30

경상남도 하동군 섬진강을 찾는 사람들은 신바람 가득한 화개장터와 황홀한 쌍계사의 십리벚꽃길을 욕심껏 즐긴 후에 평사리 최 참판 댁으로 쌩하니 내달리고는 한다. 그러나 화개장터와 최 참판 댁 사이에 가녀린 나비의 날갯짓과 발광다이오드(LED)보다 신비로운 반딧불에 주목하는 곳이 있다. 이곳은 가만히 풀벌레 소리만 듣고 있어도 자연과 하나가 되면서 마음의 치유를 받는 청정 힐링의 공간이다. 바로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이다. 지리산에 기대어 그윽하게 섬진강을 내려다보는 하동군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는 매년 8, 9월 생태체험 프로그램 ‘지리산 반딧불이 탐사’와 ‘섬진강 별자리 탐사’를 진행한다. 지리산국립공원과 생태의 보고 섬진강의 자연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국립해양박물관

9605     2018-12-31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301번길 45

국립해양박물관은 ‘나의 바다, 우리의 미래’라는 주제로 해양문화, 해양역사·인물, 항해선박, 해양생물, 해양체험, 해양산업, 해양영토, 해양과학 등 해양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해양박물관이다. 물방울을 형상화한 아름다운 외관은 세계적 해양한국의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으며 규모로는 우리나라 세 번째에 해당하는 큰 규모를 자랑한다.바다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국내외 1만 4천여 점의 유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상설전시실(8개관)과 기획전시실, 어린이박물관을 통해 전시하고 있다. 또한, 해양도서관, 수족관, 대강당, 야외공연장, 4D영상관 등을 갖추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24404     2018-12-31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를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독자적 건물로 지어진 체험식 박물관이다. 주입식 교육이 만연해 있는 우리나라 교육실정에서 어린이에게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상호작용적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의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곳으로, 박물관에서는 어린이 각자의 흥미와 발달단계에 적합한 학습이 이루어지며, 다양한 주제와 개념을 익히고, 상상력과 창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 개관일 : 2011년 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