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우리옛돌박물관

우리옛돌박물관

6041     2020-06-25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13길 66

2015년11월 11일 서울 성북동에 개관한 우리옛돌박물관은 국내 최초 석조유물 전문 박물관이자 수복강녕과 길상을 기원하는 박물관이다. 전체 부지면적은 5,500평 규모로 3층으로 이루어진 실내전시관과 수목과 석조가 어우러진 야외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긴 세월 우리 땅에 숨 쉬어온 옛돌조각과 그 속에 담긴 선인들의 수복강녕과 희로애락을 보여주는 전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현재 석조유물 1,250여 점과 자수 250여 점, 한국 근현대 회화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광주시청 야외음악당

광주시청 야외음악당

25955     2020-06-2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

광주시청 옆 문화광장내에 위치한 야외음악당은 2006년 5월 설립한 이동형 객석 2,000석 규모의 야외음악 공연장이다. 최신 음향장비 및 무대, 조명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클래식, 국악 등의 음악공연을 비롯한 각종 문화공연 및 전시행사가 열린다.

독도박물관

독도박물관

26749     2020-06-25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약수터길 90-17

독도박물관은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 울릉군이 대지를 제공하고, 삼성문화재단이 건축한 건물에 이종학 초대관장이 30여 년 동안 국내.외에서 수집, 기증한 자료를 근간으로 하고, 故 홍순칠대장의 유품 및 독도의 용수비대 동지회와 푸른독도 가꾸기 모임 등의 자료를 첨가하여 1997년 8월 8일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으로 개관되었다.
삼봉도를 형상화한 박물관 건물은 대지 8,068㎡(2,441평), 연면적 1,600㎡(484평)의 지하 1층과 지상 2층으로, 지상 1층의 3개 전시실(제1·2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중앙홀, 2층의 1개 전시실(제3상설전시실)·자연생태영상실·독도전망 로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1998년 8월 8일 '박물관 개관 1주년' 및 '이순신장군 순국 400주년'을 기념하며 제막된 [독도박물관표석]을 시작으로 야외독도박물원이 조성되어 계속 확충되고 있다.
독도는 서기 512년(신라 지증왕 13)이래 울릉도와 함께 우산국의 영토로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권에 편입된 후 지금까지 면면히 이어져 온 우리의 고유영토다. 과거의 독도는 바다 가운데의 작은 외딴섬으로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해양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오늘날에는 정치·경제·군사·학술 등 다방면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가지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 일본과 그 영유권을 두고 민족의 자존심이 걸린 첨예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독도박물관은 독도 및 조선해(동해)를 둘러싼 관련자료를 발굴·수집·연구하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관리·교육·홍보함으로써,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반박할 수 있는 자료와 이론의 토대를 구축하는 동시에 국민의 영토의식과 민족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건립 목적을 두고 있다.

팔레 드 서울

팔레 드 서울

19346     2020-06-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0길 30

갤러리 ‘팔레 드 서울’(Palais de Seoul)은 2010년 1월, 문화예술의 새로운 지대로 떠오르고 있는 경복궁 서촌(西村)의 통의동에 새롭게 개관한 전시공간이다. 서울의 궁'이라는 의미의 '팔레 드 서울'은 약 330평이라는 초대형 규모를 자랑하며,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개의 전시장과 1층의 아트숍, 오프닝 행사를 할 수 있는 옥상 정원까지 마련되어 있다. 2010년 한국 현대 미술계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이 후 지금까지 다수의 전시를 통해 회화, 사진, 영상, 그리고 바디페인팅에서 유리조형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국내외의 역량 있는 작가들의 전시뿐만 아니라 신진 작가를 발굴하는 실험적인 전시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와인갤러리

와인갤러리

0     2020-06-25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경서대로 3552

와인갤러리는 진양호의 수위상승에 따라 버려졌던 50여년 전의 기차터널을 새롭게 다래와인을 저장하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터널은 연중 12~17℃의 온도를 유지해 와인의 저장과 숙성에 더 없이 좋은 장소이며, 지역의 역사와 함께한 터널을 와인만 저장하는 곳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여 와인을 즐기고, 아티스트의 작품들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로 꾸며져 있다.

대안공간 루프

대안공간 루프

29758     2020-06-25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나길 20

대안공간 루프는 몇 안 되는 대안공간 중의 하나로 1999년 2월 문을 열었다.대안공간은 비영리 갤러리로서 유망한 젊은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과 더불어 전시관련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현재, 문화관광부와 문예진흥원으로부터 지원금을 받고 있다. 개관 이후 매년 십여 차례의 전시와 공연을 해왔으며, 티라나비엔날레 참여 등 다양한 국제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02년 광주비엔날레에 대안공간으로 초청 받기도 했다.

설악트릭미술관

설악트릭미술관

3992     2020-06-25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고성대로 47-24

설악트릭미술관은 국내 최대 규모인 500여평 규모와 100여점의 트릭아트 작품과 체험형 미디어 아트로 이루어진 공간이다. 명화관, 유아관, 일루미네이션관, 동물관, 해양관, 착시관, 테마관의 총 7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작품관에서는 작품과 하나가 되어 재미있는 추억을 담아갈 수 있으며, 체험형 미디어 아트 공간에서는 신기한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부안청자박물관

부안청자박물관

1949     2020-06-24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 청자로 1493

부안청자가 천년 세월을 넘어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2011년 4월에 부안군(扶安郡) 보안면(保安面) 유천리(柳川里) 유천초등학교 자리에 청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보안면 유천도요지(柳川里陶窯址)(사적 제 69호)는 지난 1993년 지표조사를 시작으로11~14세기 가마터 40여 곳을 확인 하였으며, 그 중 5기가 1999년 발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박물관에는 고려청자 가마와 유천(柳川)·우동(牛東)·진서리(鎭西里)에서 출토된 청자 및 조각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과 고려시대 명품 상감청자(象嵌靑瓷)를 만나볼 수 있다.

시흥오이도박물관

시흥오이도박물관

0     2020-06-24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33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5.29 ~ 별도안내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오이도는 서해안 최대 패총유적지이자 다양한 신석기시대 유물의 출토지로, 선사시대 해안생활문화유산으로서 보존가치를 인정받는 곳이다. 이러한 오이도 유적을 보호하고 활용하기 위해 2018년 오이도 선사유적공원이, 2019년 시흥오이도박물관이 조성되었다. 공원에서는 신석기인들의 생생한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고, 박물관에서는 보다 가깝게 시흥의 출토 유물들을 이해하고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만덕기념관

4202     2020-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산지로 7

제주시 건입동은 조선시대 제주도의 관문이었다. 수많은 물자가 오갔고, 그것을 중계하는 객주들이 들어섰다. 기녀 출신인 김만덕의 객주도 그중 하나였다. 제주도에 큰 기근이 들었을 때, 그녀는 전 재산을 털어 쌀 500석을 백성들에게 나눠주었다. 기녀에서 거상으로, 다시 자선사업가로 역사에 이름을 남긴 김만덕을 기리는 기념관이 2015년에 개관하였다.김만덕기념관은 단순히 그녀의 업적을 알리는 거에 그치지 않고, 김만덕의 정신을 이어받을 수 있는 다양한 실천도 보여준다.

의왕조류생태과학관

4353     2020-06-25

경기도 의왕시 왕송못동로 209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5.29 ~ 안정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연간 96종의 철새가 찾아오는 왕송호수 앞에 설립된 의왕조류생태과학관은 우리나라의 철도역사를 알 수 있는 철도박물관과 자연교육과 휴식의 요람인 자연학습공원과 연계하여 과학기술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왕송호수의 물 속을 체험하고 조류 박제와 살아있는 어류를 볼 수 있는 수도권 최초의 조류 테마과학관이다.

채만식 문학관

45779     2020-06-24

전라북도 군산시 강변로 449

* 탁류의 채만식을 만난다, 채만식 문학관 * 전라북도 북서부에 위치한 군산은 기름진 평야와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해온 유서깊은 고장이며, 우리고장의 출신이고 근대 소설 문학의 거장이신 소설가 백능 채만식(1902∼1950)은 임피면 축산리 31번지에서 출생하였고 중앙 고보를 졸업한 후 일본의 와세다대학 영문과에 입학했으나 관동 대지진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하여 동아일보 기자로 입사하였다. 1925년에 단편 [세길로]가 [조선문단]에서 추천을 받았고 그 후 지속적으로 단편과 장편소설 그리고 희곡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였는데 1937년에는 선생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장편소설 [탁류]를 조선 일보에 연재하였고 1945년 4월에는 일제의 탄압을 견디지 못하고 고향으로 돌아왔으며 지속적으로 글을 쓰시다가 건강을 잃게 되었는데 결국 한국전쟁이 발발하기 일주일 전에 돌아가셨다. 채만식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향토문학 예술발전 등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금강하구둑에 위치한 채만식문학관을 건립 내부시설 및 단지 조성이 완료되어 개관하였으며 오페라 [탁류]를 제작하여 군산 시민문화회관에서 6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공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