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 스튜디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랑 스튜디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정보를 소개합니다.

  • 랑 스튜디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설명

랑 스튜디오는 흰 벽에 밝은 나무색 문이 달려 산뜻한 기운을 주는 한옥 민박집이다. 민박집과 같은 이름의 객실, 랑은 4명에서 6명이 머물 수 있을 정도로 널찍하게 트여있다. 객실은 크게 방, 주방, 화장실로 나뉜다. 기와를 단정히 얹은 한옥이지만 내부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세면도구, 인터넷, 케이블 등의 편의시설을 충실히 구비해 놓았다. 주방용품이 있어 요리를 할 수 있고, 숯을 준비해 가면 야외 바비큐도 즐길 수 있다. 랑이 있는 개실마을은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인 김종직(金宗直) 선생의 후손들이 모여 만든 선산 김씨(善山金氏) 집성촌이다. 마을 내에는 민속자료 62호로 무오사화(戊午士禍) 때 화를 입은 김종직 선생의 종택과 문화재 자료 제111호인 도연재 등이 있다. 인근 대가야박물관에 마련한 김종직 선생 기념실에는 유형문화재 제209호인 점필재 문적유품이 전시되어 있다.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골짜기라 하여 개화실(開花室)이라고도 불렸던 이곳은 뒤로는 꽃이 만발하는 화개산과 350년 된 대나무숲이 있고, 나비가 내려앉은 형상이라는 접무봉이 마을을 포근히 감싸고 있다. 마을의 80% 이상이 전통 한옥을 유지하고 있는데, 한옥의 기와선이 마을의 따뜻한 정취와 잘 어우러진다. 이 마을은 2001년 아름다운마을가꾸기사업과 2005년 농촌체험마을조성사업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마을에 원래 있던 낡은 집들을 보수하거나 새로 지었고, 흙 돌담, 산책로 조성, 세심한 조경으로 정취를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주민과 방문객이 마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을쉼터, 체험관, 인터넷 카페 등을 마련했다. 개실마을은 주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마을에 활기를 더한 대표적인 예로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11년에는 대한민국농어촌마을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2003년 농협 팜스테이마을로 지정된 개실마을에서는 자연과 전통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을 할 수 있는 '농사 체험', 예절교육과 전통차 시음을 진행하는 '전통교육 체험', 연이나 짚공예 등을 해볼 수 있는 '만들기 체험', 엿이나 유과 등을 만드는 '전통음식 체험', 그네뛰기, 널뛰기 등 마을 입구의 마당에서 즐기는 '전통놀이 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 썰매를 탈 수 있는 '자연 체험'이 바로 그것이다. 이처럼 계절마다 바뀌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전통을 활용하여 풍부한 체험거리를 갖춘 개실마을은 대표적인 팜스테이마을로 자리를 잡으며 매년 5~6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전통 한옥 체험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춘 개실마을에서 옛 시골 마을에서 느꼈던 정서를 되살려보기를 추천한다.


문의

김민규 054-956-4022


홈페이지

http://www.gaesil.net


이용안내

수용 가능인원 : 6명

입실 시간 : 14:00

퇴실 시간 : 12:00

객실내 취사 : 가능

식음료장 : 불가

문의 및 안내 : 054-956-4022/010-3207-4022

주차시설 : 가능

픽업 서비스 : 불가

객실수 : 1실

예약안내 : 054-956-4022, 010-3207-4022

예약안내 홈페이지 : http://www.gaesil.net

객실유형 : 한실

규모 : 37㎡, 1층

바비큐장


상세정보

  • 숙박_경북_개실마을영농조합법인_랑 내부

객실크기(평) : 6

객실수 : 1

기준인원 : 4

최대인원 : 6

비수기주중최소 : 100000

비수기주말최소 : 100000

성수기주중최소 : 100000

성수기주말최소 : 100000

에어컨, TV, 케이블설치, 인터넷, 냉장고, 세면도구, 취사용품, 드라이기

객실크기(평방미터) : 20


위치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1길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