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숙박 정보를 소개합니다.

전주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전주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     2020-12-02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산정2길 31
063-247-3333

전주호텔은 시원스럽게 탁 트인 전망과 깨끗한 시설,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지상 6층 규모로 2014년에 리모델링을 거쳐 깨끗하고 편리한 숙소로 거듭났다. 객실은 더블룸, 트윈룸, 스위트룸으로 세 가지 종류다. 모든 객실에 침대와 벽걸이 TV, 냉장고, 에어컨, 커피포트와 간단한 차가 준비돼 있다. 더블룸과 트윈룸은 아담하지만 쾌적하게, 스위트룸은 넉넉한 공간에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다. 더블룸과 트윈룸에는 PC가 설치돼 있다. 여행객뿐만 아니라 전주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아중호수가 인근에 위치해 산책이나 조깅을 즐길 수 있다. 호수 위에 걸린 수상데크길이 특이한데 저녁에 조명이 들어오면 꽤 볼 만하다. 전주호텔에서 아중호수까지 차로 약 3분 정도 걸린다. 전주 최고의 볼거리인 전주한옥마을까지 약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전주 여행도 편리하다. 동전주IC까지 1㎞로 가까워 전주 근교나 주변 도시로 이동하기에 쉽다. 진안 마이산까지 차량으로 20분이면 충분하다.

이안레지던스호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이안레지던스호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2245     2020-12-02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65번길 29
042-487-3939

이안레지던스호텔은 대전 최초의 생활 숙박형 레지던스 호텔이다. 2017년, 전 객실에 침대 교체를 완료해 더욱 청결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다. 총 79개 객실은 스탠다드 퀸, 더블, 트윈, 디럭스, 온돌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랜 운영 경험을 토대로 장·단기 출장객과 여행객 등, 어떤 목적의 방문이든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전 객실에 개별 난방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모닝콜, 세탁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전의 중심 둔산동에 위치하고 있어 시청, 법원, 경찰청 등의 공무를 보기에도 편하고 대형병원과 백화점, 대형 마트 등도 근거리에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온계종택 삼백당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온계종택 삼백당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0     2020-12-02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온혜중마길 20
010-2988-3435

온계종택 삼백당은 퇴계 이황 선생의 형인 온계 이해 선생이 살던 옛터에 복원한 한옥이다. 의병활동 본거지라는 이유로 일본 관군이 1896년 방화해 소실하였던 집을 국가보훈처 등의 지원으로 2011년 5월 5일 낙성하였다. 정문 안으로 들어서기 전 마을의 역사를 상징하는 500년 밤나무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지어진 지 오래되지 않아 아직 맑고 뽀얀 나무 고유의 색이 그대로 드러나지만 종택 자체의 풍채만은 기품이 넘쳐 보는 이를 압도한다. 나무 테이블과 방석, 자개장 등 객실 곳곳의 소소한 장식품에도 정성을 들였다. 객실은 총 7개로 객실 크기에 따라 화장실 겸용 욕실이나 에어컨이 설치되었다. 객실 외부에 공용 샤워장과 세탁실이 있고, 예스러운 부엌과 창고, 대청마루도 공용으로 사용 가능하다. 객실 내 취사는 금지되어 있지만 10명 이상 방문 시 사전에 문의하면 야외 바비큐 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유료 프로그램인 다기주머니 만들기나 한지공예 체험은 예약제로 운영한다. 종택이 있는 마을에는 퇴계 이황 선생이 태어난 노송정종택(퇴계태실)과 농암종택, 퇴계종택 등이 있으며 도산서원을 비롯해 한국국학진흥원, 청량사, 도산온천 등 역사와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여럿이다.

여행가[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여행가[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9776     2020-12-02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74-11
063-231-3040

여행자와 여성, 아이가 행복한 공간
여행가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20년간 아이들을 교육해온 주인장이 운영하는 여행가는 ‘여행이 행복한 집’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주인장의 특기를 살려 다른 한옥에서는 볼 수 없는 전통 교육 놀이를 진행하고 있는 이곳은 포근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한옥이다.

혼자 오는 여행객, 여자 손님들을 위한 배려
여행가는 원래 있던 가정집을 모두 허물고 새롭게 지은 한옥으로 2013년 3월에 완공했다. 본채와 사랑채가 나란히 용마루를 마주하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 올려다보는 서까래가 멋스럽다. 여행가에는 사실 여행이 행복한 집이라는 뜻 외에 또 다른 의미가 숨어 있다. 바로 '여자가 행복한 집'. 이러한 의미를 부여한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서울에 살다가 부모님의 권유로 전주에 내려온 주인장이 남편과 아이를 서울에 두고 홀로 전주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게 된 것. 그래서 처음에는 여자 손님만 받을까 고민을 많이 했단다. 하지만 전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연인이나 친구들이기 때문에 이것은 쉽지 않았다. 대신 보안 부분을 세심하게 신경 써서 한옥을 완성했다. 혼자 여행하는 여자 손님들이 여행가에 묵을 때 가장 마음에 들어 하는 것도 역시 보안이다. 투명 문, 반투명 문, 한실 문 등 삼중문으로 되어 있어 묵는 손님도 안심이고, 집안에 웃바람이 들지 않아 훨씬 따뜻하기도 하다. 또, 콩기름을 여러 차례 먹여서 윤기가 흐르는 한지로 바닥 장판을 만들고, 벽도 한지를 발라서 친환경적이기까지 하다.

특별한 전통 교육놀이 체험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 이름 지은 방 네 개에는 전통 체험의 목적으로 '사고력 놀이' 용품을 마련해 놓았다. 칠교놀이, 고누 놀이, 마방진 등 이름마저 생소한 전통놀이다.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이 있는 주인장은 여러 교육 놀이 중 한옥에 어울리는 것들로만 뽑아서 각 방에 비치해 두고 체험 진행도 한다. 칠교놀이는 7~20개의 조각으로 다양한 사물의 모양을 만들어 보는 놀이이고, 고누 놀이는 장기와 비슷한 게임이다. 마방진은 9개의 숫자를 겹치지 않게 가로, 세로 세 칸씩 배열해 가로, 세로, 대각선 등으로 놓인 세 숫자의 합이 서로 같아지게 하는 두뇌 게임의 일종이다. 다른 한옥에서는 잘 체험할 수 없는 교육 놀이라 손님들도 흥미로워하고, 주인장 역시 가족 단위의 손님들에게 이 놀이 문화를 많이 알리고 싶단다. 그래서 최근에는 전주 한방문화센터 인근에 있는 전통 한옥 삼락헌(三樂軒)도 인수해서 운영하고 있다. 삼락헌은 단체 손님이나 가족 단위의 손님이 방문할 때 묵을 수 있는 별채로 운영하며, 전통 교육 놀이를 더욱 많은 사람에게 전파하고 있다.

에쿠스모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에쿠스모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3043     2020-12-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중앙로54번길 5
064-792-2341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에쿠스모텔은 가족단위 관광모텔로서 하얀색 외관에 현대식으로 지어진 건물로 물결모양의 타워 지붕이 이색적인 곳이다. 객실은 한실과 양실 두가지 유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객실 요금이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이 이용 할 수 있다. 내부는 깔끔하게 잘 정돈 되어 있고 각 객실마다 인터넷망이 설치되어 있어 노트북을 소지한 방문객은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다. 또 로비에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업무용 컴퓨터가 마련되어 있다. 중문관광단지 서쪽에 위치하고 있어 차로 10분거리로 가까우며 인근에는 화순 해수욕장과 제주조각공원이 있다. 또한 주상절리대, 천제연폭포, 여미지 식물원 등 제주의 유명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다.

경포 수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경포 수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91110     2020-12-02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 439
033-644-1239

수호텔은 강릉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인 경포해변에 접해 있다. 문을 열면 시리게 푸른 경포 앞바다가 펼쳐지고 뒤에는 경포호수가 자리한 최고의 위치다. 2005년 오픈한 후 2018년 전 객실 리노베이션을 통하여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했다. 객실은 더블, 트윈, 트리플, 4인실 등으로 구성되며, 트리플에는 킹베드와 싱글베드가, 4인실에는 킹베드와 싱글베드 2개가 들어간다. 쾌적하고 모던한 객실을 자랑하며 오션뷰에서는 일출의 감동을, 레이크뷰에서는 경포호의 석양을 감상할 수 있다. 호텔 1층에 편의점이 있어 편리하다. 수제버거로 유명한 카페폴앤메리가 있는 강문해변까지 걸어갈 수 있을 정도로 가깝고, 자전거를 대여해 경포호수 일주나 초당두부마을, 허균·허난설헌 생가터 및 기념관, 강릉아쿠아리움, 에디슨과학관·참소리축음기박물관, 강릉선교장, 오죽헌 등지를 차례로 여행하기 좋다. 주변에 볼만한 곳이 너무 많아 어디를 먼저 갈지 고민이 될 정도다.

금샘 홈스테이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금샘 홈스테이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     2020-12-02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강로379번길 50
010-5525-9303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금샘은 외국인 전용 홈스테이 숙소다. 금샘에서 부산대학교까지 도보 약 20분, 외국어대학교까지 버스로 약 20분 거리에 있어 어학연수로 부산을 찾는 학생들에게 인기 있다. 금샘은 아파트를 숙소로 활용하는데 홈스테이용 객실은 모두 4개다. 거실과 주방, 화장실은 공동으로 사용하고 원할 경우 조식, 석식을 제공한다. 호스트와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관해 대화를 나누거나 부산의 여행지를 안내해준다. 금샘에서 가까운 지하철은 1호선 장전역으로 걸어서 10분 거리다. 부산 여행을 할 경우 지하철을 이용하는 게 좋다. 지하철로 장전역에서 해운대역까지 약 38분, 광안리해변으로 갈 수 있는 광안역까지 약 34분, 자갈치시장이 있는 자갈치역까지 약 35분 걸린다. 부산역이나 김해공항까지 대중교통으로 약 1시간 걸린다.

설아다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설아다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0838     2020-12-02

전라남도 해남군 북일면 삼성길 153-21
061-533-3083

전라남도 해남 두륜산 자락에 있는 설아다원은 차 문화와 자연을 지키고 이어가려고 한다. 이곳 주인장이 1996년 해남 대흥사 일지암에서 만난 스님에게 이고장의 차 문화를 이어가는 이가 없다는 근심을 들은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다. 그 후, 함께 차를 공부하던 청년 아홉 명이 해남에서 녹차 밭을 일구고 집을 지었는데, 이를 시작으로 차에 대한 애정을 가진 사람들이 설아다원을 찾게 되었다. 먼 데서부터 찾아오는 이들의 묵을 곳이 마땅치 않자, 작은 돌집을 지어 사랑방을 만들고 흙집, 담틀집, 흙포대집 등 총 8채의 가옥을 만들었다. 한옥은 2003년 문화공간으로 지었으며, 지금은 방으로 개조하여 한옥 스테이로 운영하고 있다.

완도무릉도원한옥집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완도무릉도원한옥집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288     2020-12-02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청해진로 548-7
061-554-7736

완도 무릉도원 한옥집은 4개 객실을 가진 한옥형 게스트 하우스다. 주 고객은 30대부터 50대까지로 이용 계층이 폭넓다. 주말을 이용한 가족 단위 여행객도 많이 찾는다.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지역이다 보니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적·육체적 노폐물이 빠져나가는 것 같다. 여기에 자연애 한옥집 자체가 힐링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옛 방식 그대로 황토와 볏짚으로만 집을 지은 친환경 주택이어서 하룻밤만 머물러도 몸이 개운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유난히 아토피 피부염 때문에 고생하는 아이를 둔 가족의 방문이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완벽한 힐링을 찾는 분들을 위한 최적의 쉼터이다.

덕인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덕인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877     2020-12-02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문3길 28-3
010-5654-3554

덕인당은 전주한옥마을의 서쪽 길 건너편에 위치한다. 낮은 담장 너머로 잔디와 박석이 깔린 마당이 있고, 풍채가 당당한 덕인당이 함께 어우러진다. 덕인당은 정면 4칸의 전통 한옥으로 큰방, 작은방, 부엌방 등 3개 객실이 있다. 부엌방은 부엌 공간을 숙박 공간으로 만들었다. 큰방은 덕인당의 가장 중심 공간으로 최대 8명까지 이용이 가능해 가족 단위로 머무르기 좋다. 침구류는 얇고 색깔이 매우 하얀 옥양목으로 만들어 부드러운 감촉이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한다.
덕인당은 전주한옥마을의 번잡함을 피하면서도 경기전, 전동성당과 가까워 전주한옥마을에 접근하기 쉽고 남부시장이나 보물 제583호인 전주 풍패지관(전주객사) 등도 지척이어서 전주를 여행하는 데 최적의 공간이다. 덕인당은 한옥과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는데, 특히 한옥은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받았다.

행복드림한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행복드림한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0140     2020-12-02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면 봉서안길 181-21
010-3677-5339

전라북도 완주군의 맑고 깨끗한 농가, 봉서골은 푸른 산으로 둘러싸인 깊고 아늑한 산골이다. 두억행복드림마을은 봉서골 두억마을 내에 있는 한옥으로, 앞에는 널찍한 잔디 마당이 펼쳐져 있고, 뒤로는 높은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치고 있어, 들어서면 상쾌한 공기가 몸속을 맑게 정화한다. 우리나라 8대 명당이라는 봉서골 두억마을. 전주 도심에서 멀지 않은 곳이지만 무릉도원을 연상하게 할 만큼 깊고 아늑한 산골이다. 마을 우측에는 종남산, 좌측에는 서방산이 있어서 산이 마을을 품고 있는 듯 보이는데, 이와 같은 모습이 봉황이 품고 있는 형상과 같다고 해서 ‘봉서’라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덕분에 공기가 맑고,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두억마을은 완주군의 마을 활성화 사업을 통해 두억행복드림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두억마을에는 150년 된 한옥부터 45년 된 곳까지 다양한 한옥이 있는데, 2010년부터 마을에서 공동으로 한옥 숙박업과 함께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중 두억행복드림마을은 교육용 체험관이다. 객실과 함께 30평 규모의 커다란 체험장이 있으며, 단체 손님만 받는다. 체험장에서는 단체로 예절 교육을 하거나 과거시험을 재현한다. 그리고 소정의 비용으로 하루 세 끼 식사를 제공하는데, 효소를 이용한 건강식을 대접한다. 장아찌와 나물, 채소가 가득한 토속 시골 밥상이다. 맛도 있고, 도심에서는 먹을 수 없는 반찬이 많아 손님들의 반응이 좋다. 대문이 나 있는 문간채로 들어서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주 널찍한 잔디 마당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리고 푸른 산을 배경으로 정면과 좌우에 큼지막한 기와집이 자리하고 있어 웅장한 느낌이다. 객실은 특별한 장식없이 아담하고 깔끔하다. 장작을 때는 온돌방이 있고, 에어컨은 없다. 대문 정면에 있는 체험장의 문은 천장으로 들어 올려 여는 들문 형태다. 덕분에 마당을 향해 난 10개의 문을 모두 천장으로 들어 올리고, 산을 향해 난 문 역시 활짝 열면, 사방으로 바깥 경관이 훤히 내다보여 장관을 이룬다. 두억행복드림마을은 농어촌 체험 및 휴양마을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마을에서는 공동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설자와 함께 마을의 숲을 둘러보는 '자연 체험'도 있고, 소원 목걸이를 만들어 걸고 명당을 밟는 체험도 있다. 볍씨를 뿌리거나 벼를 베어 보는 '벼농사 체험'을 비롯해 고구마를 캐는 체험도 시기별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활쏘기, 굴렁쇠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해 볼 수 있고, 소리학당이나 예절 교육 등의 체험도 연중 1박 2일의 코스로 진행하고 있다. 그밖에 '떡메 치기 체험', '허수아비 모형 만들기 체험', '전통 제기 만들기 체험', '연 만들기 체험' 등도 상시 진행해 학생들이 단체로 방문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기에 알맞은 장소다.

교동살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교동살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183     2020-12-02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66-1
010-9043-6743

교동살래는 전주천이 흐르는 남천교 입구에 위치해 있다. 1971년 지어진 한옥으로 거실이 각각 딸린 사랑채와 안채, 별채 등 3개 건물에 모두 10개 객실이 있다. 도로변에 사랑채가 있고, 뒤편으로 안채와 별채가 자리 잡고 있다. 각 건물의 앞과 주변을 화초가 피어나는 화단으로 꾸며 계절에 맞게 꽃이 피고 져 한옥의 단아한 멋과 어울린다. 내부에도 골동품 같은 빈티지한 소품과 그림은 물론 자수, 뜨개질 등 고향집 향수가 느껴지는 소품이 가득해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아늑하다. 10개 객실은 방 크기는 물론 온돌방, 침대방, 다락방 등 구조와 내부 모습이 모두 달라 자신의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사랑채에는 창포방, 매화방, 배롱방, 목련방이 있고, 배롱방과 목련방 앞으로는 테라스가 있어 창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이 좋다. 안채는 사랑방 역할을 하는 거실과 2인실 방으로만 구성돼 있다. 아기자기한 작은 마당이 있는 별채에는 최대 4~6인이 머물 수 있는 큰 방 3개가 있고, 안채의 거실처럼 휴식과 조식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