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인시장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충인시장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2005년 전통시장 특례법에 따라 자유·공설·충인 3개 시장이 자유시장으로 통합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위치하는 동네 이름이 충인동인 까닭에 지역민들은 ‘충인시장’이라고 부르고 있다. 상인회에 등록된 회원수는 360명이지만, 등록되지 않은 업소까지 합치면 500곳에 이른다. 인접한 무학시장까지 합치면 업소 숫자는 800곳으로 불어나고, 매 5일, 10일 장이 설 때 들어서는 좌판까지 합치면 상인 숫자가 1,300여개 이르는 대형 재래시장이다. 특화시장이라기 보다는 전통시장으로 의식주와 관련된 업종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는 먹 거리, 입을 거리 관련 업소가 많다. 한때 포목과 한복이 유명했지만, 요즈음은 순대·만두·감자떡 등 먹거리가 주종을 이룬다. 이들 먹거리는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 각처로 택배 판매가 늘고 있다. 시장에서는 만두 1인분 2000원. 순대는 3인분 8000원 안팎을 받고 있다. 2000년대 들어 대형 마트 두 곳이 충주에 들어오면서 상권이 침체되는 듯 했지만, 최근 들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충인시장 043-848-3414

판매 품목 : 과일,채소,생선


위치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6길 16 (충의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