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장 / 모란민속시장 (4, 9일)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란장 / 모란민속시장 (4, 9일)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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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모란장은 1만 2,000여 ㎡의 대원천 복개지 위에 4, 9일에 열리는 오일장이다. 분당선 모란역 5번 출구로 나감과 동시에 시끌벅적한 장이 펼쳐진다. 모란민속장은 동서로 길게 펼쳐져 그 길이만 300m가 족히 넘는다. 큰길 건너 건물 옥상에서 내려다보면 형형색색 파라솔에 뒤덮인 모란민속장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모란은 1960년대 성남 일대의 황무지를 개간하면서 붙인 지명으로 닷새마다 열리는 모란장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다. 모란시장의 역사는 의외로 짧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수의 오일장과 달리 이제 겨우 40년 남짓이다. 모란시장은 홀어머니를 평양에 두고 남하한 김창숙이란 이로부터 시작됐다. 군에 입대한 뒤 한국전쟁을 거쳐 대령으로 예편한 그는 황무지였던 지금의 모란시장 주변을 개간했다. 사람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자 어머니가 살고 있는 평양을 상징하는 ‘모란’이라는 지명을 붙이게 되었다. 그후 생활문제가 대두되면서 오일장을 열게 되는데 이것이 모란장의 시초라 한다. 모란장이 유명해진 것은 1980년대다. 도심 속 재래시장이라는 특수성이 입소문을 타고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기 시작했다. 모란장은 14개 부서로 정확히 구획되어 있어 장보기가 편하다. 장터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화훼부를 시작으로 잡곡, 약초, 의류, 신발, 잡화, 생선, 야채, 음식, 고추, 애견, 가금 순으로 4∼5개의 길이 동서로 길게 이어진다. 모란민속장의 가장 끝자락에 있는 고추장터는 마늘과 함께 한 블록을 이루고 있다. 가까운 이천, 여주, 천안을 비롯해 전국에서 올라오는데, 도매를 겸하고 있어 다른 장터에 비해 규모가 제법 크다.


문의

031-721-9905


이용안내

장서는 날 : 매월 4, 9, 14, 19, 24, 29일

문의 및 안내 : 031-721-9905

개장일 : 매월 4, 9, 14, 19, 24, 29일

영업시간 : 09:00 ~ 19:00

주차시설 : 주차불가

판매 품목 : 약초, 가축, 고추, 잡곡, 화훼 등

규모 : 길이 350m, 1만 2,000여 ㎡(약 3,176평)


위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둔촌대로 79 (성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