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동로시장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경 동로시장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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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동로시장은 조선시대부터 「벌재장」으로 유명했던 곳이며 1985년 2월 개장했다. 산간오지를 배경으로 충북 단양군 주민까지 이용하고 점촌과 같은 도시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상당히 독립적인 시장기능을 수행하였으나 지금은 그 기능은 미약하다.

장날에는 비교적 일찍 거래가 시작되나 정오를 전후에서 파장이 되며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생필품이 타지에서 반입되고 철에 따라 고사리,더덕,두릅,참나물,고추 등 청정 농산물이 거래되고 있다.  장날에는 비교적 일찍 거래가 시작되나 정오를 전후해서 파장이 되며 철따라 고사리,더덕,두릅,참나물,도라지 등의 무공해 산채가 비교적 많이 출하되고 있다. 동로시장의 특산품은 영지버섯이다. 동로의 영지버섯은 소백산맥 깊은 곳 청정지역에서 자란 원목으로 오염되지 않고 고산지역에서 생산하여 색상이 선명하고 재질이 단단하며 약효가 뛰어나 선물용으로 주문이 많은 편이다.


문의

054-550-6393


홈페이지

문경 문화관광 http://www.gbmg.go.kr/tour/main.do


이용안내

장서는 날 : 매월 3, 8, 13, 18, 23, 28일

문의 및 안내 : 문의 : 054-550-6393

판매 품목 : 재래시장 식품


위치

경상북도 문경시 동로면 여우목로 27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