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교동도 대룡시장

교동도 대룡시장

4508     2021-04-08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남로 35

대룡시장은 6.25때 황해도 연백군에서 교동도로 잠시 피난 온 주민들이 한강하구가 분단선이 되어 고향에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되자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향에 있는 연백시장의 모습을 재현한 골목시장이다. 50여년간 교동도 경제발전의 중심지였으며 지금은 시장을 만든 실향민 어르신 대부분이 돌아가시고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시장의 규모도 상당히 줄었다. 그러나 2014년 7월 교동대교 개통과 함께 1960년대 영화세트장 같은 모습의 대룡시장을 카메라에 담기 위한 관광객들의 필수코스가 되었다. 지난 3월 말부터 교동기가아일랜드(일명 "교동제비집")이 운영되고 있는데 교동제비집은 관광객들에게 IT 기반의 관광안내는 물론 자전거, 스마트워치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VR 영상 체험', '교동신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되어 있다.

IFC몰

IFC몰

7064     2021-04-0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IFC몰은 세계적인 건축설계 및 인테리어사인 '베노이'가 기존의 규격화된 쇼핑몰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이며, 각 브랜드 개성에 맞게 샵 프런트를 독창적으로 연출하여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글라스 파빌리온을 통해 자연채광을 풍부하게 제공하고, 심플하고 넓은 쇼핑 동선이 갖춰져 편안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IFC몰은 미국의 부동산개발사인 AIG Global Real이 개발을 담당하고, 미국의 대표적인 쇼핑몰 개발 운영사로 27개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Taubman이 60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 인터내셔널 매뉴얼에 따라 운영한다. 국내 최초로 인터내셔널 매니지먼트 시스템에 따라 운영되어 앞선 쇼핑 문화를 즐길 수 있다. IFC MALL은 자라, 유니클로, 마시모두띠 등 국내외 주요 SPA 브랜드와 코스, 오이쇼, 망고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무지, 자라홈 등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International style shopping mall 이다.

미로예술 원주중앙시장

미로예술 원주중앙시장

0     2021-04-06

강원도 원주시 중앙시장길 6

2015년 원주중앙시장이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어 이를 계기로 중앙시장 2층에 개장한 문화 예술 시장이다. 원주중앙시장은 1992년 화제와 IMF, 고속도로 개통, 대형마트의 출현 등 복합적인 이유로 침체기를 겪었지만, 현재 다양한 문화 예술을 토대로 하여 새롭게 발전하고 있다.원주미로예술시장은 청년 사업가를 유치하여 수공예, 홈 쿠킹 공방, 도자기 공예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매월 둘째 주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청년예술가가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과 프리마켓, 시민들을 위한 이벤트, 아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원주미로예술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을 뛰어넘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늘미곡

늘미곡

0     2021-04-0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선너머로 16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늘미곡은 전주 최초의 제로 웨이스트 숍이다. 잡곡을 메인으로 한 소분 숍으로 쌀, 서리태, 수수, 기장, 율무 등 호남평야 및 국내 각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잡곡이 디스펜서 안에 종류별로 담겨 있다. 잡곡을 사기 위해서는 물건을 담아 갈 용기나 종이봉투를 지참해야 하며, 용기 지참 시 5% 할인도 되니 자원뿐만 아니라 돈도 절약된다. 또한 필환경 시대에 걸맞은 천연 통수세미, 국내산 면으로 만든 강화 소창 수건,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 있는 대나무 칫솔, 고체 치약, 스테인리스 빨대, 순면 생리대까지 종류도 다양하게 판매 하고 있다.

요선당

요선당

0     2021-04-06

강원도 춘천시 서부대성로44번길 10-21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요선당은 강원도의 첫 제로 웨이스트 숍으로 전신은 지속 가능한 패션 라이프를 꿈꾸는 더 뉴 히어로즈다. 옥수수 섬유로 만든 친환경 양말 콘삭스, 자주 세탁하지 않아도 탁월한 항균력을 발휘하는 실버라이닝 티셔츠 등 여러 참신한 제품들로 이름을 알렸으며, 지역사회 내에서 제로 웨이스트와 관련된 전시, 강연, 플로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 사랑받는 기업이다.

서천장 / 서천 수산물특화시장 (2, 7일)

서천장 / 서천 수산물특화시장 (2, 7일)

33146     2021-04-06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충절로 42
041-951-1445

조선시대에는 현재의 장터가 아니고 웃다리말 동쪽에 장터가 있었으며, 또한 신송리에도 장터가 있었다. 그러나 인구의 팽창과 상인들이 많이 드나드는 시장으로 변화 하면서 지금의 장소로 장터가 옮겼다. 그래서 옛날에 장이 섰던 장터를 구장터라고 부르고 지금의 장터를 새장터라고 부른다. 신송리의 장터는 장마루신장이라고 부른다. 서천읍 군사리 일대 4천 4백평의 부지에 2001년도부터 총 75억 원의 예산을 투입, 지상2층 연면적 1천9백80평 규모의 점포 및 노점동과 식당동 각종 편의시설을 고루 갖춘 현대식 특화시장으로 2004년 9월 새롭게 이전하였다. 거래품목으로는 각종 잡화, 생선, 기성복 등이며 특히, 해산물이 중심이 된 특화시장은 싱싱한 활어와 횟감을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어 인근 보령 군산 익산에서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정선5일장 / 정선 아리랑시장 (2, 7일)

정선5일장 / 정선 아리랑시장 (2, 7일)

55904     2021-04-05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5일장길 36

정선5일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재래시장이다. 끝자리가 2, 7일인 날에 열리는데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여행자들로 가득 찬다. 하지만 그 출발은 복작복작한 시골 오일장이었다. 지역 주민이 산나물과 농산물, 생필품 거래가 주를 이뤘다. 정선의 석탄 산업이 번성하며 한창 붐비다가 석탄 산업의 쇠퇴와 함께 한동안 침체기를 겪었다. 그러다 지난 1999년 정선오일장 관광열차(현 정선아리랑열차 A-Train)와 함께 부활했다. 정감 넘치는 시골 장터로 떠나는 기차 여행이 여행자의 감성을 자극했다. 정선아리랑의 고장이라는 사실 또한 한몫했다.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 또한 시장의 흥을 더했다. 특히 정선만의 지역 먹을거리가 매혹했다. 쌉싸래한 향이 입맛을 돋우는 곤드레밥,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수수부꾸미, 후루룩 콧등을 칠 정도로 소리 내며 먹어야 맛있는 콧등치기 등 하나하나 열거하면 끝이 없다. 덕분에 미식 웰니스의 진수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봄날의 곰취나 참나물, 여름 찰옥수수, 가을 머루 등 계절 특산물이 가득해, 농산물 쇼핑에도 제격이다. 오일장이나 주말장(토요일)에 맞춰 찾으면 좀 더 진한 시장 풍경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상설장인 정선아리랑시장이 있어 언제 찾아도 정선 재래시장의 정감이 넘쳐난다. 동문 쪽에 위한 청년시장 청아랑몰도 들러볼 만하다.

평창올림픽시장(구 평창전통시장)

평창올림픽시장(구 평창전통시장)

19937     2021-04-05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평창시장1길 10
033-332-8804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에 자리한 역사가 깊은 전통시장이다. 평창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평창이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을 당시 시장 이름도 ‘평창올림픽시장’으로 바꿨다. 60여 년 전통의 시장에는 40여 개 점포가 모여 있다. 항시 문을 여는 상설시장과 함께 끝자리가 5, 10인 날에는 오일장을 겸한다. 여느 시장처럼 농수산물, 과일, 잡화 등을 판매하지만 이곳의 특징은 평창 특산물인 메밀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메밀 막국수, 메밀 부치기, 메밀전병 등 메뉴도 다양하다. 메밀부침 골목에서는 상인이 부침용 솥뚜껑 위에 길게 찢은 배추와 쪽파를 올리고 메밀 반죽을 부어 얇게 굽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메밀부침 골목 끝에는 젊은 층에게 유명한 메밀 빵집 겸 카페, 브레드메밀이 자리한다. 메밀 음식 외에 강원도 별미인 감자떡, 올챙이국수, 수수부꾸미 등 각종 먹거리가 풍부하다.

양양전통시장 (4, 9일)

양양전통시장 (4, 9일)

19125     2021-04-05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5길 9
033-671-2878

양양은 지리적으로 설악산과 오대산이 연접한 곳으로 토질과 기후 특성으로 인하여 특산물이 많다. 또한 해안지역과 산간지역이 각각 다른 상품이 출산 됨으로써 자연히 해안지역과 산간지역 간의 교환경제가 발달되었다. 교통도 영동에서 영서로 넘나드는 길이 있고, 영북과 영동 남쪽으로 통하는 도로가 있어 장꾼이 더욱 많이 모인다. 장터에 주로 나오는 품목은 계절마다 다르다.

경동시장

31872     2021-04-08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고산자로36길 3

오랜전통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경동시장은 6.25전쟁 이후 서울 사람들의 생활이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경기도 북부와 강원도 등지에서 열차를 통해 들어온 농산물들이 청량리역 부근으로 몰려들었고, 이 상품들의 반입과 판매를 하기위해 공지에서 장사를 벌이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장이 형성되었다. 경동시장은 1960년 6월 개설하여 각종 먹거리와 한약재 등으로 이름을 알리며 대규모 재래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가경 터미널시장

10657     2021-04-08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로149번길 24-2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에 위치한 상설 재래시장이다. 논밭이었던 이곳은 시외버스터미널이 시내로부터 옮겨오면서 발전하여 현재의 상권이 자리잡게되었다. 또한 버스터미널과 아파트 신축에 따른 주민의 증가로 가경터미널 시장이 1994년부터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잡화, 이불, 축산물, 청과, 그릇 등을 취급한다.

하동 화개장터

32758     2021-04-07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15
055-880-6051

김동리의 소설 역마의 배경이 된 곳으로도 유명한 화개장터는 영호남의 접경에 위치하여 남해안의 수산물과 소금, 비옥한 호암평야의 곡물, 지리산록의 산채와 목기류들의 집산지로써, 하동포구의 발달된 수로를 통해 전국으로 유통되어 조선 중엽부터 해방전까지 번성기를 맞아 전국적으로 손꼽히는 시장이 되었다. 그러나 교통과 유통구조의 발달로 쇠퇴하여 옛날 모습의 자취를 감추었다. 화개장터는 지리산에서 시작한 화개천과 섬진강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열리던 전통적인 재래식시장이며 5일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곳이다. 최근에는 상시시장이 개장되어 특별히 5일장이 따로 서지는 않는다.  조영남의 "화개장터" 노래로 유명해진 화개장터를 찾는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적인 모습으로 복원하기 위해 부지 2,540 여평에 사업비 16억원을 들여 재래식 장옥과 녹차전문상가 등 편의시설 조성하여 2001. 4. 5 제 9회 화개장터 벚꽃축제 개막과 함께 개장을 하여 상설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