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남창장 (2, 7일)

남창장 (2, 7일)

15203     2019-02-14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 달량진길 48-11
061-533-0981, 533-0865

1945년 직후에 개장한 시장으로 시장일은 매월 2, 7, 12, 17, 22, 27일로, 상인은 북평면 거주 상인이 다수로 평균 100명 내외가 많을땐 150명까지도 된다. 업종은 여타의 시장과 동일하며 대부분의 시장이 옷가게가 많은 편이나 이곳은 어물전과 개것전이 다른 시장에 비해 큰 편이다.

자인장 (3, 8일)

자인장 (3, 8일)

14333     2019-02-14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자인시장1길 12
053-810-5125

경산시 자인면 서부1리 254번지 일원에 위치한 자인시장은 매월 3, 8, 13, 18, 23, 28일이 장날이다. 신라시대에 노점으로 자연발생되었으며 6.25전쟁을 전후하여 인구가 유입되면서 정기시장으로 발전하였다. 장날에 가보면 갓 따온 채소류와 과일류들이 많으며 옛 맛 그대로의 장국밥과 추어탕을 막걸리와 함께 즐겨 먹을수 있다.

자인시장은 그규모가 다소작지만,1950~60년대 시골장의 정취가 아직 남아있어 좋다. 자인에는 뭐니뭐니해도 한우고기가 유명하고,돌아서면 보일정도로 식육점과 식당이 많다. 채소류가 싸고 신선하며 소고기가 맛있고 양이 많은 자인시장에 가서 알뜰살림에 보탬을 주면서 옛시골장의 정취도 느껴보자! 인근의 관광과 드라이브로 얻는 기쁨은 자인시장이 덤으로 주는 선물이다.

구미 인동시장

구미 인동시장

8553     2019-02-14

경상북도 구미시 인동중앙로5길 16-7
054-471-0477

구미 인동시장은 구미산업단지의 조성으로 주택단지가 확대되어 전통시장의 성격보다 도시민의 이용을 중심으로 한 시장이다. 1987년 개설된 소형시장으로 장날은 매월 2일, 7일이다.

화서시장/화령장 (3, 8일)

화서시장/화령장 (3, 8일)

10163     2019-02-14

경상북도 상주시 화서면 화령남1길 10
054-533-0039

화령시장은 1965년 2월 18일 개장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거래상품은 농산물, 의류, 잡화 등이다. 개장 당시에는 규모가 큰 전통시장이었지만, 유통산업의 개방과 농촌인구의 격감이 이루어진 1980년대 이르러 서서히 퇴조하게 되었다. 지금도 옛 전통을 이어 5일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장날 이용객은 100여 명에 달하고 있다.

아우내장/병천5일장 (1, 6일)

아우내장/병천5일장 (1, 6일)

18366     2019-02-14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충절로 1718
천안시 관광안내소 041-521-2038

아우내란 '2개의 내를 아우른다'는 뜻으로 경상도와 한양을 이어주는 길목이다.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위치한 아우내장터는 조선시대부터 전국의 상인들이 청주, 진천, 조치원, 예산 등에서 지역 특산물과 소를 몰고 와 장을 형성하였으며, 인근 장터 가운데 가장 크게 번성하였다. 아우내장터는  병천장터라고도 불리우며 매월 1, 6, 11, 16, 21, 26일에 열리는데, 돼지 소창에 양배추·파·고추·마늘 등을 선지와 함께 다져 넣은 ‘병천순대’로 유명하여 천안의 맛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평소에는 장이 서지 않다가 장날이면 천막과 파라솔이 장터 거리를 가득 메운다. 장이 서는 날은 각종 농수산물과 공산품이 장마당에 그득하다. 요즘 보기 드문 뻥튀기 기계도 등장한다. 마을 사람들은 쌀과 옥수수, 가래떡을 들고 나와 뻥튀기 기계 앞에 줄을 선다. 뻥튀기 장수가 “뻥이요”라고 외치면 ‘뻥’ 소리를 내면서 고소하고 달콤하고 바삭한 뻥튀기가 하얗게 쏟아진다. 장이 서는 주무대는 아우네슈퍼 옆 너른 빈터다. 그곳을 중심으로 인근 골목에도 장꾼들이 모여든다.  또한 1919년 유관순 열사가 태극기를 군중에게 나누어 주고 만세를 불렀던 곳으로 주변에는 유관순 열사 생가, 조병옥 박사 생가가 있다.

영산포풍물시장/영산장 (5, 10일)

영산포풍물시장/영산장 (5, 10일)

10810     2019-02-14

전라남도 나주시 풍물시장2길 12-14
061-330-8618

영산포풍물시장은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장으로, 영산포 포구가 번성하였을 때에는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5일장 중 한 곳이었다. 광주에서 시외버스로 나주시 영산포터미널에 내려서 100m 정도 가면 사거리에 5일 시장이 열린다. 우장이 서는 날 새벽 4시만 되면 한우매매가 이루어지고, 우시장에서는 100m 정도 도로를 따라가면 5일 시장이 있다. 건어물, 식료품, 잡화, 채소, 의류가 소매되고 있다. 최근 어물전을 신축하여, 현대적이고 고객들이 이용하기 편한 시장으로 탈바꿈하였다.

왜관장 (1, 6일)

왜관장 (1, 6일)

9251     2019-02-14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시장1길 5
054-974-1312

대구 공업지대의 원심적인 확산으로 공장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하여 왜관공업단지가 조성되었다. 낙동강변의 범람원상에 사과 과수원이 많고 교통이 편리하여 성주군과 칠곡군 일대의 농산물 집산지를 이룬다. 왜관장에서는 시장 내 농협공판장에는 참외, 수박, 오이 및 각종 과일을 염가에 구입할 수 있고, 시장사거리 도로변에는 노점상에서 싸고 싱싱한 야채를 구입할 수 있다.

남평장 (1, 6일)

남평장 (1, 6일)

14920     2019-02-14

전라남도 나주시 남평읍 남평3로 59-20
061-330-8601

광주에서 시내버스로 남평읍 정유소에 내리면 바로 5일시장이다. 나주의 3대 5일장(영산포풍물시장·성북장·남평장) 중 하나로, 시장마을은 한자로 장기리(場基里)라고 하는데 바로 남평장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장옥은 50동 171간의 점포가 있으며 쌀, 어물, 식료품, 채소, 의류를 소매하고 있다. 개설일자는 1925년에 5일시장이 개장되었다.

방산 종합시장

방산 종합시장

23799     2019-02-14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37길 20
02-2268-6691~4

을지로 5가 방산시장골목에 위치한 지류도매시장에서는 250여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각종 지류와 도배지, 아트지, 포장자재, 공업용 본드등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도매가로 판매하고 있다. 전문 파티셰나 예비 파티셰들이 즐겨 찾는 시장이었으며, 현재에는 청계천변에 가까운 베이커리 골목으로 더 유명하다.

청도장 (4, 9일)

청도장 (4, 9일)

12720     2019-02-13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청도시장1길 21
054-370-6701

1912년 시장개시 이래 청도지역상권의 중심지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91년도를 전후하여 장옥을 새로이 단장하였으며, 2005~2006년에는 시장내 아케이드 시설을 완료하여, 완전히 현대적 시설로 변모 되었다. 장날이면 아침 일찍부터 오후 6시까지 장이 서며 이곳에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활용품 및 주변에서 생산된 농산물 등이 거래되고 있다. 장날에는 새벽부터 해질 때까지 성황을 이루며, 특히 청정 청도에서 생산되는 산나물, 약초, 과일 등을 수집하기 위하여 부산, 대구 등 전국에 중간상인들이 새벽 번개시장에 모여 대성황을 이룬다. 이 지역의 특산물은 청도반시, 감말랭이, 반건시곶감, 청도복숭아, 유호임금딸기, 찰보리쌀, 한재청정미나리가 유명하다.

풍각장 (1, 6일)

풍각장 (1, 6일)

11692     2019-02-13

경상북도 청도군 풍각면 송서5길 10-1
054-370-6704

1925년 시장개시 이래 풍각지역 상권의 중심지 역할을 해오면서 70∼80년대에 가장 번성하였다. 아침 일찍부터 오후 5시까지 풍각 홍고추, 수박 등 지역특산물과 각종 일용 잡화들이 거래되고 있으며, 94년 장옥을 새로이 정비하여 시골사람들의 정보교환 장소로 애용되고있다. 이 지역의 특산물은 풍각토종고추, 차산수박, 청도반시, 청도복숭아, 양파가 유명하며, 전통식품 가공공장에서 빛고을 된장, 조선된장, 풍년된장, 고추 장, 메주, 간장, 마실감식초, 청도감식초, 생칼국수가 생산되고 있다.

동곡장 (1, 6일)

동곡장 (1, 6일)

4263     2019-02-13

경상북도 청도군 금천면 금천로 41-2
054-370-2235

동곡시장은 1930년 개시 이래 청도 산동지역 상권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60-70년대에 가장 성황을 이루어 왔으며, 특히 동곡 우시장은 군내 유일한 가축시장으로 하루 60-70두 정도의 한우가 거래되고 있다. 과거 금천면 신지2리 네거리에 위치하였으나, 이후 금천면 동곡리 구면사무 소 청사 앞 장소에 개장되었고, 1960년초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1995년 6월 1일 장옥을 현대식 판넬로 개축하였으며 1, 6일자에 장이 선다. 산동지방의 중심 상권으로 발달한 이 시장은 국시국밥(국수국밥)이 일품이며 아직도 인정을 나누고 소식을 전하는 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훈훈한 정과 끈끈한 인 간미를 나누는 농촌사교장이다. 지역특산물인 산채가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