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화장 (3, 8일)

경화장 (3, 8일)

13349     2020-09-17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시장로 37
055-548-2043

진해 경화장(3,8일장). 경남 최대의 장이다. 전국에서 많은 상인(500∼600명)이 모여 5일장 규모로는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이다. 여느 5일장과는 달리 그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는 장터이기도 하다. 약 600여m에 걸쳐 장이 서는데,진해 군항제 시즌에는 발 디딜 틈조차 없을 만큼 사람들로 넘쳐난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의류 및 먹을거리등 생필품이 주종이며 특히 농촌에서 직송되어 판매되는 다양한 무공해 식품들이 있어 관광객 및 시민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고성장 (1, 6일)

고성장 (1, 6일)

10709     2020-09-17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중앙로25번길 57
055-674-6931

고성읍 서외리 1-6번지 일대에서 매월 1일날, 6일날 5일장이 서며 남해안에서 잡히는 싱싱한 해산물과 고성군 일원에서 생산되는 무공해 농산물이 다량으로 집하되어 판매되고 있다. 최근 신식건물 준공으로 깨끗한 장터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며 넉넉한 시골 아낙네의 인심과 정겨운 어머니를 만날수 있다. 특히 임금님께 진상하던 고성쌀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남해안의 싱싱한 해산물이 많이 거래되고 있어서 서부경남 상인들이 많이 모여드는 곳이다.

산청시장 (1, 6일)

산청시장 (1, 6일)

12314     2020-09-17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꽃봉산로91번길 23
055-970-6801~5

옛날 시골장 정취는 없으나 아직도 시골 아낙네나 할머니들이 남새밭에서 재배한 무공해작물(상추,열무 등)이나 자연산채취산나물, 약초, 버섯 등이 나오고 있다. 상설로 운영되며 매달 1일, 6일마다 장이 선다.

생초시장 (3, 8일)

생초시장 (3, 8일)

11639     2020-09-14

경상남도 산청군 생초면 생초로 25-17
055-972-1713

옛날 시골장 정취는 없으나 아직도 시골 아낙네나 할머니들이 남새밭에서 재배한 무공해작물(상추, 열무 등)이나 자연산채취산나물, 버섯 등이 나오고 있다.

삼랑진장 (4, 9일)

삼랑진장 (4, 9일)

12206     2020-09-14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외송3길 8-1
055-359-5801

예전에는 밀양의 전통시장 중 가장 성황을 이루었던 장이지만 현재에는 그 기운이 쇠퇴하였다. 현재는 밀양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임산물을 중점적으로 판매하는 전통재래시장이다. 이외에도 공산품의 판매, 수산물의 구매, 가계용품, 농업용품 등의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삼랑진장이 서는 삼랑진읍은 예로부터 영남대로와 접속하는 수운의 요충지로 조선 후기 동안 낙동강의 가장 큰 포구중의 하나로 1765년(영조41년)에는 삼랑창이 설치되어 밀양, 현풍, 창녕, 영산, 김해, 양산 등 여섯 고을의 전세와 대동미를 수납, 운송하며 물자의 최대 집산처로 성장하였다. 이 당시 삼랑진장은 성황을 이루었으나 이후 육로교통의 발달로 조창이 없어지면서 읍의 중심이 삼랑리(낙동)에서 송지리로 이동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장도 쇠퇴하였다.

수산장 (3, 8일)

수산장 (3, 8일)

15398     2020-09-14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시서길 16
055-359-5053

예전에는 성황을 이루었던 장이지만 현재에는 그 기운이 쇠퇴하였다. 현재는 밀양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임산물을 중점적으로 판매하는 전통재래시장이다. 이외에도 공산품의 판매, 수산물의 구매, 가계용품, 농업용품 등의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의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웅석공방

웅석공방

10699     2020-09-14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 1325
055-973-4118

웅석공방은 지리산 자락인 웅석봉 아래에 위치하여 전통소목가구와 예술가구, 목공예 생활용품등을 생산하고 있다. 기반 시설로는 전시동 60평(2층)과 작업실, 관리실 및 전시판매장을 두고 있다. 2001년 문화관광부의 지원으로 지리산 중산리에 지리산 문화상품 개발연구소를 5개 대학 (홍익대, 전북대, 신라대, 진주산업대, 연암공업대학)의 협조로 개설하여 공예아카데미를 개최하기 위한 시설과 지리산권을 중심으로 한 공예품 및 문화상품 개발을 위해 전시관과 미술관을 갖추어 개발과 보급 그리고 일반인을 위한 강좌를 개설하고있다.

인사동 골동품거리

인사동 골동품거리

19202     2020-09-14

경남 진주시 남성동, 인사동 일대
055-749-2055

인사동 골동품거리로 불리어왔던 진주성 아래 종합사회복지관 뒤편 거리가 명실공히 우리민속품을 포함한 문화재 등의 매매 거리로, 볼거리가 많은 진주의 관광명소로 부각되어있다. 진주시 남성동, 인사동 일대에 분포된 골동품상점은 21개소에 달해 진주시내의 고 미술품 업소중 거의 전부가 이 지역에 있다. 이 곳 350m의 도로를 끼고 있는 이 골동품거리는 1970년대부터 형성되기 시작하여 오늘날 이 업계에서는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다. 거래되는 품목은 고문서와 전적, 서화, 탁본류, 민속자료, 기타 문화재, 도자기, 조각품, 공예품, 석물 등 다양하다. 진주시는 이곳을 전국의 명물로 관광명소화로 추진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중이다.

하동명품센터

하동명품센터

12049     2020-09-14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섬진강대로 2571
05-883-1189

짧은 시간 안에 대량생산하는 획일화된 패스트푸드와 달리 슬로푸드는 긴 시간 동안 정성을 다해 만든, 지역의 특성이 담긴 음식이다. 하동읍 화심리 섬진강변에 자리한 슬로푸드 하동명품센터는 하동 지역에서 생산된 슬로푸드, 즉 농수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특산품을 판매하는 쇼핑센터다. 소비자들은 이곳에서 각종 특산품을 구경하고 상담을 받은 후, 원스톱으로 구매까지 마칠 수 있다. 배, 매실, 단감, 대봉감, 곶감 등의 농산물, 전통장, 재첩, 과즙, 농축액 등의 가공식품, 녹차, 감잎차, 뽕잎차 등의 천연차까지 100여가지가 넘는 상품을 판매하는데, 특히 천혜의 환경을 자랑하는 지리산 산중에서 자란 하동녹차가 인기라고. 식품 이외에도 다기, 천연염색옷도 진열되어 있다.

남해 특산물지족판매장

남해 특산물지족판매장

16261     2020-09-14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삼이로 47-4
055-867-2342

죽방렴은 ‘죽방’이라는 대나무로 만든 부채꼴의 말뚝으로 멸치를 잡는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대나무 어사리라고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방전으로 불렀다. 간만의 차가 큰 해역에서 옛날부터 사용되던 것으로, 지방에 따라 날개그물 규모나 원통 모양 등이 여러 가지다. 1469년(예종 1년) <경상도 속찬지리지 '남해현조 편'에 나오는 오랜 전통은 경상남도 남해군 지족해협에서 이어지고 있다. 지족해협은 남해군의 창선도와 남해읍이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곳으로 물길이 좁고 물살이 빨라 어구를 설치하기 좋은 곳이다. 이런 죽방렴에서 잡힌 남해죽방멸치는 그물에 걸려 부서지거나 모양이 변한 게 없고 그물로 잡은 멸치보다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 상품 중에서도 최상품으로 평가 받는다. 남해특산물지족판매장은 죽방렴에서 나는 죽방멸치뿐 아니라 일반 어장에서 나는 멸치도 판매하는데, 남해 멸치는 이미 정평이 나 재구매율이 높다. 이곳에서는 멸치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김, 미역, 다시마, 건새우, 쥐포, 멸치가루 등 남해 인근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와 수산 가공품을 두루 판매한다. 특히 가짜와 수입산이 많이 나오는 쥐포는 삼천포 인근 바다에서 나는 쥐치를 잡아 겹겹이 붙여 말린 걸 팔고 있으니 쥐포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은 이곳에 들러 맛을 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주로 외지 손님들이 많이 찾는데, 재구매를 원하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하여 홈페이지도 운영 중이다.

대동백화점

13202     2020-09-17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동산로 115

대동백화점은 1990년 9월에 설립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을 위한 쇼핑공간으로 때로는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주민들의 장소로 새롭게 지역주민들 쉼터가 되고 있다. 약 3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년4회 ‘문나이트페스티발’이라는 행사를 통해 할인과 볼거리, 추억을 함께 제공하여 지역 주민들과 더욱 친화적이고,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명성다원

12780     2020-09-14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068-4
055-883-9927

차밭 많은 곳으로 세인의 주목을 받는 하동. 지리산 자락에는 야생 차나무도 많이 자생한다. 그래서인지 예로부터 지리산 아래 터를 다진 사람들은 다문화에 친숙했다. 마침내 차의 산업화가 이뤄지고, 여기저기서 차를 이용한 상품을 개발 중이다. 하동읍에서 최참판댁이 있는 악양으로 가는 길목,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굽어 살피며 오른쪽 언덕바지에 자리한 명성다원은 하동차를 전국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한 다원이다. 1996년 문을 연 이곳에는 5000평에 이르는 차밭이 있고, 크고 작은 매실과 감나무 과수원이 있다. 아버지 윤권진에 이어 다원을 이끌고 있는 윤정희 대표는 2005년 하동야생차문화축제에서 명차상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ISO 인증을 획득. 또 경상남도 추천 상품으로 우전, 세작, 중작 등의 녹차가 지정되기도 하였다. 이곳에는 곶감, 매실 엑기스, 매실차, 감식초 등을 제조하는 공장이 있으며, 제다 실습과 다도 체험 시설도 갖추었다. 쑥차, 뽕잎차, 매실차 등 우리 차를 생산하고 취, 고사리, 토란대 등으로 산나물 세트를 만들어 판매하기도 한다. 산나물은 악양에 있는 외갓집 마을에서 가져오고, 매실과 장아찌는 어머니가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