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충주공설시장

충주공설시장

2581     2020-10-14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8길 4-2

충주시(忠州市)의 중심이 되는 위치에 있는 재래시장으로 영세 상인을 위한 정부의 시장 정책 일환으로 1964년 12월 30일에 개설되었다. 주변에 있는 무학시장, 자유시장과 연결되어 있으며 생필품과 함께 주로 닭고기·순대·분식·채소·생선 등 식품류를 취급하고 있다. 2007년에 현대화 시설을 마련하였으며, 충주천(忠州川)과 교현천(校峴川) 변에 자리잡고 있어 노점상과 어우러진 먹거리 중심의 시장으로 유명하다. 특히 충주무학시장과의 사이에 들어선 순대국밥 전문상가가 널리 알려져 있다.

청주 성안길

청주 성안길

8883     2020-10-14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9번길 59
043-223-5200

성안길 상점가 지금은 성곽이 있던 자리가 도로가 되어 남아 있지만 약 100여 년 전까지만 하여도 청주시내 한가운데에는 "청주읍성" 이 자리 잡고 있었으며 읍성의 남문과 북문을 연결하는 큰 길이 있었는데 그 길이 지금의 성안길이 되었다. 청주의 도심 한가운데 자리잡은 성안길은 전국에서 번화하기로 손꼽히는 곳의 하나다.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모습은 서울의 명동에 뒤지지 않을 정도이며 브랜드를 가진 유명업체들이 입점을 선호하는 곳이기도 하며 특히 성안길은 차없는 거리로 지정하여 오전에만 점포에 물건을 실어 나르는 차량이 통행할 수 있고 오후에는 차량은 일절 통행하지 못하고 보행자만 다닐 수 있는 도로이며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로 일찍이 차 없는 거리를 만들었다. 성안길에는 성안길과 연결된 로데오거리와 용두사지 철당간 광장이 있으며 인근에 백화점과 대형 쇼핑센터는 물론 영화관이 3개소나 있고 인근에는 중앙공원, 상당공원이 있어 항상 젊은이들로 북적여 젊음의 거리, 패션의 거리, 문화의 거리로 손꼽히고 있다.

금산장 (2, 7일)

금산장 (2, 7일)

13732     2020-10-14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건삼전길 11
041-754-2376

금산은 1500여 년전 백제시대부터 인삼을 재배하여 온 유서 깊은 인삼의 고장이다. 인삼은 금산인들의 모든 것이었으며 백제시대부터 기업을 이어온 전통적인 산업이었다. 따라서 금산장은 인삼을 중심으로 서고 있으며 전국에서 생산된 인삼의 80%이상이 이곳에서 거래된다. 시골장은 5일 간격으로 형성되나, 인삼의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5일장의 개념은 무너져 매일 인삼시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금산에 오면 언제든지 인삼과 약초를 산지가격으로 구입할 수가 있어 금산장은 항상 성황을 이룬다. 금산시장은 크게 다섯개로 나누어지는데 오래전부터 거래되었던 구 시장과 무주구천동으로 가는 길어귀에 있는 국제인삼시장과 쇼핑센타, 그리고 그 옆에 터센터와 인삼약초시장이다.금산은 국내 최대의 인삼약초시장으로 인삼약초 관련업체가 1192개소나 되며 금산읍에 들어서면 인삼약초 향기로 인하여 한약방에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또한 금산 무주 진안등의 산악지방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약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시골장의 정취를 즐길 수 있다.

당진장 (5, 10일)

당진장 (5, 10일)

22404     2020-10-14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시장길 99
041-360-8622

당진시 당진시장길(읍내동)에 위치한 는 당진장은 큰 규모를 자랑하는 5일장이다. 당진 외에도 주변에 기지시장, 신평장, 합덕장 등이 있다. 그 중 5일과 10일에 열리는 당진장은 충청남도내에서도 홍성장 다음 가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5일장이다.

비인장 (4, 9일)

비인장 (4, 9일)

14391     2020-10-14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비인로149번길 12
041-950-4125

서천군 북부의 큰 시장으로 겨울철에는 해산물 특히 해태의 거래가 많았다. 오늘날에는 농산물중곡물 그리고 해산물, 잡화, 일용품의 거래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북쪽의 모령군 간치시장과 나란히 큰 시장으로 상인과 사람들이 운집하는 시장이다. 비인장이 서는 비인면은 차령산맥(車嶺山脈) 말단의 산지에 위치하며, 면 중앙에 월명산(月明山:298m)이 솟아 있다. 또한 면내에 여러 개의 저수지가 축조되어 있어 산과 강, 저수지 등의 자연 여행지가 많다. 문화재로는 비인 5층석탑(보물 224), 비인향교(庇仁鄕校:충남기념물 129), 비인읍성(충남문화재자료 133), 성북리 성지(城北里城址), 장포리(長浦里) 성지 등이 있다.

정산장 (5, 10일)

정산장 (5, 10일)

12631     2020-10-14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 정현길 54
041-942-0833

정기시장으로 1919년 9월 5일 개장되었다. 정산장은 저산팔읍장으로 유명하다. 저산(苧山)은 '모시풀이 자라나는 산'이라는 뜻으로, 저산팔읍장이란 모시를 판매하는 장을 말한다. 과거에는 서천군의 한산면·비인면·서천읍, 보령군의 주포면·남포면, 부여군의 임천면·홍산면, 청양군의 정산면 등 8개 지역을 저산팔읍(苧山八邑)이라고 불렀으며, 각각 한산모시를 거래하는 모시시장이 섰다. 청양군 정산면 서정리의 정산장은 5·10일이 장날이었다. 정산장 주변의 볼거리에 대하여 정산장이 있는 서정리는 동쪽으로 치성천(致城川)이 흐르며, 서쪽에는 칠갑산(七甲山)이 위치한다. 대부분 낮은 구릉지이다. 노루목소류지가 있다. 자연마을로는 과디(구아대, 정산), 물안이(수촌), 옥거리 등이 있다. 과디는 정산현의 관아가 있었다 하여 붙여졌고, 물안이는 시내 안쪽이 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옥거리는 정산현의 옥이 있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문화재로는 보물 제18호인 정산서정리구층석탑, 충남기념물 제132호인 정산향교가 있다.

광천장 (4, 9일)

광천장 (4, 9일)

17663     2020-10-14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읍 광천로285번길 8-20
041-642-9671

충청남도 서해안의 중앙에 위치한 홍성의 특산물은 광천 새우젓이다. 일명 '곤쟁이젓' 이라고도 불리는 새우젓은 붉은 빛깔이 감돌고 시원하고 구수한 맛으로 유명해 광천역 앞에는 김장철이 되면 젓갈을 사려는 외지 사람들로 붐빈다. 광천장은 근처 어장에서 잡힌 어물의 집산지로 규모가 크고 값싸다. 새우젓만을 전문적으로 파는 상가도 20군데 있다. 유월에 젓을 담는 육젓, 오월에 담는 오젓, 가을에 담는 추젓, 배하젓, 자하젓, 대떼기젓 등의 새우젓은 물론이고, 꼴뚜기, 오징어, 멸치, 조기젓까지 오가는 사람들의 입안에 군침을 돌게 한다. 새우젓 중에 가장 좋은 것은 6-7개월 육젓이다. 광천장은 새우젓 말고도 갈수록 번창하는 우시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예산장 / 예산시장 (5, 10일)

예산장 / 예산시장 (5, 10일)

17427     2020-10-14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형제고개로 967
041-339-7253

예산군 일대에는 농업. 과수. 축산업이 발달해 있으며 예산의 장터는 이 지역 일대에서 나는 사과.고추.담배.쌀.보리.콩.고치 등의 집산지이다. 예산의 5일장은 5일, 10일, 15일, 20일, 25일, 30일에 열린다. 예산의 특산물은 무엇보다 '예산사과'를 꼽을 수 있는데, 대구 다음으로 사과가 많이 나는 '사과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예산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연간 3만 톤에 달한다.

청양장 (2, 7일)

청양장 (2, 7일)

14634     2020-10-14

충청남도 청양군 청양읍 칠갑산로4길 6
041-942-8228

청양군은 산이 많고 농토가 적은 산간오지이다. 특히 청양군에서 제일 높은 칠갑산은 산이 험하고 깊다. 이 청정한 산기슭에서 나는 구기자가 청양장의 특산물이다. 구기자의 열매는 피를 맑 게 하고 여드름이나 종기를 없애고 성인병 예방에 좋다. 줄기는 기침약으로, 꽃은 강 장제로 쓰인다. 구기자는 청양에서만 전국 생산량의 70%이상을 생산한다. 청양읍, 정산면의 장날에는 전국에서 오는 수집상들로 붐빈다.

옹기공방

2773     2020-10-14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 임계길 240-27
043-744-6040

충북 영동군 영동읍 임계길 240-27에 자리한 옹기공방은 서울에서 활동하던 여봉구 씨가 영동으로 내려와 15년여 자리를 잡고 있는 작업장이다. 300년 전 가마터가 있던 자리에 그 얼을 잇고자 공방을 열었다. 중국 흙으로 만든 그릇이 판치는 것이 못마땅했던 그는 우리 흙으로 된 건강한 도자기를 만드는 것은 물론, 흙을 만지는 기쁨을 알리기 위해 체험 장소로 개방했다. 도자기를 만드는 것은 흙을 만지는 기쁨과 함께 1,250도 고온을 견뎌내는 인내와 기다림의 예술이다. 처음에 5분도 앉아 있지 못하던 아이가 몇 차례 도예체험으로 차츰 의젓하게 변하는 모습을 보며 가장 뿌듯했다는 여봉구 씨는 시골 어른들을 괴롭히라고 말한다. 도자기뿐만 아니라 닭장, 포도밭 등 시골에서 놀며 배울 거리가 가득하다.

충주 무학시장

6049     2020-10-14

충청북도 충주시 무학1길 15

무학시장은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동과 봉방동 일원에 있는 상가건물형 재래시장으로 1970년대 초반 무허가 노점상이 활성화되자 충주시는 노점 상인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1978년 현재의 충주무학시장 터에 72칸의 점포를 열고 영업을 개시하도록 허가한데서 시작하였다. 충주공설시장과 충주천(忠州川)을 사이에 두고 형성된 충주무학시장은 충주자유시장과 충주공설시장의 팽창에 의해 자연스럽게 시장으로서의 기능을 갖춰가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대구 칠성시장&별별상상 칠성야시장

26093     2020-10-14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시장로 28
053-423-3480

서문시장과 함께 대구 재래시장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칠성시장은 40여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칠성시장은 독자성과 전문성을 가진 상가들이 모여 거대한 상권을 이룬다. 거대 상권은 6개 법인 상가와 나머지 비법인 상가로 나누어져 있으며 특히 청과물 시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칠성시장은 6개의 법인 상가는 저마다 독특한 영업영역을 가진다. 그 법인 상가 중 하나인 삼성시장은 과일, 원예, 중고 가전 제품상들이 모여있고, 대구 청과시장은 청과물을 취급하는 점포가 80여 개 입주해 있다. 나머지 법인 상가도 어패류, 육류, 과자류, 완구류 등 전문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렇게 품목별로 전문화된 칠성시장은 그 외에도 칠성시장 축제를 여는 등의 이벤트를 통해 재래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