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벳 풀빌라 & 리조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하벳 풀빌라 & 리조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하벳 풀빌라 & 리조트

11.6Km    2024-11-25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흰돌로 46
054-732-0200

하벳은 서로 다른 모습으로 바다를 품고 있는 모든 객실과 제철 그리고 지역 식재료만이 제공되는 건강한 음식, 동해안 최소의 바다색과 산을 즐길 수 있는 레저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달토 풀빌라 글램핑

달토 풀빌라 글램핑

12.2Km    2024-12-03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흰돌로 85-32

매일 지구로 놀러 오는 달 토끼, 달토 풀 글램핑은 대게로 유명한 영덕, 고래불해수욕장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전 객실 오션뷰이며, 실내 수영장, 바비큐장, 노천탕 등 개별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정원, 발리 스윙, 카페, 매점, 산책로 등도 있으며 주변은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물멍, 숲멍, 별멍, 불멍 등 완벽한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숙박요금에 석식 목살&삼겹살 바비큐와 샌드위치와 커피 등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으로 가볍게 떠나기 좋은 여행지이다. 봄이면 벚꽃과 아카시향을 만날 수 있고, 여름이면 머리 위로 쏟아지는 별들을, 가을이면 푸름 하늘과 바다를, 그리고 겨울이면 동해 앞바다 환한 대게잡이 불빛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또 운이 좋으면 하얀 눈이 내리는 절경을 만날 수도 있다. 일출과 월출, 바다에 뜨는 해와 달, 어느 계절이나 어느 시간이나 자연을 멋들어지게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숙소이다. 2023년 봄에 오픈한 자연과 건축미, 시간과 공간이 어우러진 곳이다.

비프리비펜션

비프리비펜션

12.3Km    2025-01-20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흰돌로 112
010-2761-7238

영덕군백색해변 바로 앞에 위치한 비프리비펜션은 전 객실 오션뷰를 자랑하는 곳이다. 프라이빗한 개별 테라스에서 동해바다를 만끽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은 펜션이지만 캠핑의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펜션 안에 수영장이 따로 있어 이국적인 휴양도 즐길 수 있다.

로오우

로오우

12.3Km    2025-04-30

경상북도 영덕군 병곡면 흰돌로 116

로오우는 영덕군에 위치한 숙소로 독특한 외관과 섬세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감성 풀빌라다. 수영장 온수가 무료 제공되고 있으며 온수풀 후 목욕 전 따뜻하게 반신욕이 가능하도록 욕조도 준비되어 있다. 전 객실 오션뷰여서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탁 트여있어 개방감이 느껴진다. 객실은 총 3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A동과 B동은 최대 4인, C동은 최대 3인까지 이용 가능하다. 내부 인테리어는 우드톤으로 통일되어 있는데 방마다 조금씩 다른 느낌으로 꾸며져 있다. 거실에는 바다를 보며 앉아 있을 수 있는 소파와 미니 테이블, TV,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다. 그리고 삼각대, 빔프로젝터, 식기구, 조리도구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커피 드립 세트가 있어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다.

영덕문화원

영덕문화원

12.4Km    2025-03-18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변길 324

1961년 설립된 영덕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각종 문화 활동을 선도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영덕 주민과 지역 어르신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문화예술 강좌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지역 어르신의 건강과 활력을 위한 어르신 건강 체조, 풍물놀이, 지역 전통무용과 옛 선비정신의 계승과 오늘날 시대정신을 익히는 선비 아카데미, 문인화, 민요, 가야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분기별로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 및 접수하고 있다. 또한 오지 중심으로 찾아가는 문화 활동과 매년 4월 복사꽃의 분홍빛이 오십천변을 뒤덮을 때 맞추어 복사꽃축제 등 각종 지역 문화축제를 개최하여 자연과 문화가 숨 쉬는 고장이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영덕향교

영덕향교

12.4Km    2025-03-18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화개서길 13

영덕향교는 고려시대에 설립했다. 설립 당시에는 대성전과 동서무, 행랑, 담으로 이루어졌다. 조선 선조 때 누각인 태화루가 건립되었고, 숙종 45년(1706)에는 경각, 전사청, 주방, 별고, 하인청 등이 건립되었다. 현재는 대성전과 명륜당, 태화루, 동재, 서재, 그리고 관리사가 남아있다. 「영영승람」에 의하면 1950년 전쟁으로 건물이 소진되기 전까지는 대성전, 명륜당, 양호루, 동재실, 전사청, 하인청, 주사등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영덕향교의 배위와 제의의 절차는 영해향교의 배위와 제의의 절차와 대동소이하다. 영덕군과 영덕향교에서는 우리의 옛 가례를 바탕으로 현대적 운치를 가미한 전통혼례 지원사업을 마련하여 군내 거주자 또는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연중 희망신청을 받아 전통혼례를 대행해 오고 있다. 전통혼례는 영덕향교 명륜당에서 향교임원들의 진행으로 초례상 준비 및 가마타기, 혼례청 불 밝히기 등 전안례와 교배례, 합근례 순으로 1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잔치를 북돋우고 뜻깊은 혼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혼례청을 울려 줄 풍물놀이도 곁들여 흥겹게 펼쳐진다. 특히 혼례장소는 물론 신랑신부 대례복, 대례상차림, 꽃가마 등 일체의 소품을 무상으로 지원받게 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혼례를 치를 수 있다.

베리베리베리

베리베리베리

12.5Km    2025-01-23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화개서길 2

베리베리베리는 멈춰 있지 않고 영덕의 사계절과 함께 흘러간다. 봄과 겨울에는 영덕 농장에서 나는 딸기로 만든 케이크, 주스, 수제청 에이드를 잔뜩 맛보고 늦봄과 초여름에는 농장에 갓 따온 체리를 즐겼다가 여름이 되면 전국 최고 품질의 영덕 복숭아를, 늦여름과 가을에는 영덕 애플망고, 샤인머스캣으로 겨울맞이 준비를 한다. 영덕의 지역 상품을 활용한 달콤한 제철 제품들로 가득하며 수제로 만드는 제누아즈에 시럽, 콩포트, 퓨레, 수제청으로 첨가물들을 덜어내 보다 더 건강한 제품을 판매한다. 다양한 선물세트들도 판매하고 있어 매장에서 즐긴 달콤함을 가져갈 수도 있다.

카카베이커리카페

카카베이커리카페

12.5Km    2025-01-23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중앙길 46

영덕에서 나고 자란 농산물을 사랑하고 이것저것 만드는 동네 빵집이다. 영덕역 바로 근처에 위치해 있고 맛있는 다양한 빵과 함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영덕의 복숭아로 만든 영덕복숭아빵과 영덕 고구마빵 같은 영덕의 특산물로 만든 빵을 맛볼 수 있으며 각종 잼과 모든 베이커리는 수제로 직접 만든다. 아기자기한 매장은 맛있는 디저트와 음료를 맛보며 편히 쉴 수 있다. 레터링 케이크 주문이 가능하여 여행 기념이나 기념일 케이크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영덕생활문화축제

영덕생활문화축제

12.6Km    2025-08-27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덕곡리
054-730-5838

영덕생활문화축제는 2025년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영덕읍 덕곡천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야시홀나이트마켓이 열려 다양한 체험, 공예품,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뮤직포스트영덕에서는 정태춘 박은옥, 러브홀릭 지선, 이날치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의 폐막을 장식하는 야시홀선셋퍼레이드는 영덕군민이 참여하는 코스프레 행렬과 퍼포먼스 콘테스트로 이루어진다. 이 축제는 영덕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문화와 낭만으로 채울 것이다.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

12.6Km    2024-11-19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덕곡리
054-730-5830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는 영덕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환경을 매개로 다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이다. 2023년 총 14곳의 기관/단체/마을/학교 등이 함께 업사이클링아트 작품을 제작하고 전시하였으며, 생활문화공연 및 전시를 포함하면 총 100여개의 지역 동호회/마을/단체 등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이다. 올해에는 약 20여개의 협력단체가 함께 업사이클링아트 전시를 준비중이며, 같은 기간 진행되는 영덕생활문화주간 '우다다다페스티벌'에 약 100여개의 동호회/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영덕업사이클링아트페스타는 지역 주민이 진정으로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 업사이클링아트는 폐자원을 활용하여 예술로서의 가치를 제고하는 장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