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축구경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울산 문수축구경기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울산 문수축구경기장

울산 문수축구경기장

6.0Km    2025-08-08

울산광역시 남구 문수로 44 (옥동)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은 1998년12월 착공하여 2001년4월 완공하였다. 울산 현대 호랑이의 홈구장이기도 하며, 90만 9090㎡의 드넓은 울산체육공원 안에 자리잡고 있다. 관중석은 4만 3,003석으로 운동장과 관중석 사이에 호를 만들어 관중의 운동장 진입을 차단하였다. 주차장은 3,970대 규모이다. 도심에서 불과 10분 거리에 있으며 자연호수와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관이 아름답다. 공원 안에는 전망광장, 야외공연장,숲속산책로,분수대등이 갖추어져 있고 수영, 테니스, 스쿼시 등의 체육시설과 각종 경기장, 스포츠용품 전용매장이 있다.

환장라멘

환장라멘

6.1Km    2025-10-23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17길 3 (송정동)

환장라멘 송정본점은 진한 국물의 라멘과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이다.환장라멘과 더환장라멘은 깊은 육수 맛이 특징이며, 닭껍질 교자와 교자 만두튀김은 별미로 추천된다. 가게 내부는 일본 가정집처럼 아담하게 꾸며 놓았다. 주차는 상가 주차장이나 지하주차장에 가능하며, 매장 내부는 다찌석과 테이블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혼자서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박상진의사 생가

박상진의사 생가

6.1Km    2025-11-21

울산광역시 북구 박상진5로 10 (송정동)

독립운동가 박상진(1884~1921) 의사가 살았던 곳이다. 대지주였던 박상진 의사는 모든 재산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사용하여 집안이 몰락하고 이 집도 남의 손에 넘어갔으나 2002년 울산시가 매입하여 2007년 복원 정비 사업을 완료하였다. 사랑채, 안채 등 모두 6동의 건물로 이루어진 기와집으로 전체적으로 볼 때 ㅂ자 구조를 가진 조선 후기 양반 살림집이다. 박상진 의사는 1902년 허위에게 한학을 배운 후 양정의숙에 진학, 법률과 경제를 전공하고 판사 시험에 합격하여 평양법원에 발령되었으나 사퇴했다. 그 후 독립운동에 참여해 1915년 조선국권회복단과 대한광복회 결성에 앞장섰다. 만주에서 독립군을 양성하고 대한광복회 총사령을 맡아 활동하였다. 1918년 어머니가 위독하시다는 소식을 듣고 고향으로 오는 길에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1921년 38세의 젊은 나이로 대구형무소에서 처형되었다. 이후 국권 회복과 항일투쟁에 앞장선 공로를 기려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 하였다. 박상진의사역사공원을 조성하면서 밀양박씨 송정문중의 소유였던 서당건물 봉산정사, 송애정사, 양정재를 이전 복원하였으며 박상진의사생가전시관을 세웠다. 독립투사의 업적을 기리고 추모하는 마음으로 방문하기에 뜻깊은 곳이다.

정문식곱창구이

6.1Km    2025-03-26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14길 13
052-224-0251

울산 북구에 위치한 정문식곱창구이는 다양한 곱창요리를 판매하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곱창구이이며 그 외에 특양구이, 양곱창모둠, 전골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사장님께서 직접 구워주는 곱창은 잡내도 없고 깔끔한 맛으로 현지인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테이블수가 많아 단체 모임, 회식 등의 장소로 알맞다.

[착한가게] 솟대

6.1Km    2025-03-12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47번길 10
052-223-4346

솟대는 울산 남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대학가에 위치해 있어 가격이 저렴하며 든든한 식사가 가능해 학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내부는 아늑한 분위기를 풍기고 좌석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다. 이곳은 두루치기 정식, 순두부찌개, 김치찌개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음식 주문 시 밥은 큰 그릇에 가득 나오며 다양하고 푸짐한 밑반찬이 나온다. 메인 메뉴들의 맛은 자극적이고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든든한 식사가 가능하다.

옥천암(울산)

옥천암(울산)

6.2Km    2025-03-12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로 225

옥천암은 울산광역시 북구 무룡로 225(연암동) 무룡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인 통도사의 말사이다. 찾아가는 길은 울산 북구청 인근 상방사거리를 지나 무룡터널 방향으로 이동하다 연암교차로에서 좌측으로 진입하면 입구를 찾을 수 있다. 정자 해변에서 무룡산 가는 중간 지점인 81번 버스 종점에서 내리면 옥천암으로 올라가는 길이 나온다. 옥천암이 자리하고 있는 연암동은 고려 충렬왕 이후 백련암이라 불렀던 데서 비롯한 지명이다. 당시 이곳의 바위에 성스러운 흰색의 연꽃이 피어올라 울산에 유배되어 있었던 고려시대의 문신 설곡 정포(1309~1345)가 시를 남기고 그 바위 이름을 백련암이라 하였다. 그 뒤 조선 중종 때에 이르러 8월에 한 가지에 두 송이의 연꽃이 옥정에서 우뚝 피어 꽃이 바위를 덮어 구경하는 사람들이 장사진을 이루므로 마을이름을 백련암이라 하였다가 1914년에 연암동이 되었던 것이다. 이처럼 지명에서부터 불교적 색채를 느낄 수 있다. 옥천암의 창건은 931년(신라 경순왕 5)에 이루어졌다. (출처: 울산 문화관광 홈페이지)

도솔암(울산)

도솔암(울산)

6.3Km    2025-08-19

울산광역시 북구 화동15길 77 (화봉동)

도솔암은 울산 무룡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인 지리산 대화엄사의 말사이다. 아주 옛날 무룡산 정상에 있는 연못에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고 이곳에서 용들이 비를 뿌리며 춤을 추고 놀았다고 하여 무룡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인 1937년 김복선, 김수화 자매가 출가하여 아일다와 성련이라는 법명으로 활동하면서 민가를 매입하여 절로 바꾸면서 도솔암을 창건하였다. 사찰에는 대웅전, 무량수각, 삼성각 등의 전각이 있으며 대웅전 앞에는 조선 말기까지 스님들 사이에 비밀리에 전해지던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삼층석탑이 있다. 도솔암은 울산 북부지역의 포교도량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선바위(입암)

선바위(입암)

6.5Km    2025-06-11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모두박길 6-1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예로부터 빼어난 경치에 시인묵객이 즐겨 찾아 절경을 노래한 시가 전해오고 있다. 선바위를 마주 보는 벼랑 위에는 학성이씨의 정자인 용암정과 통도사의 말사인 선암사가 서로 인접하여 있으며 태화강 생태관이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선바위 건너편의 선바위공원에는 피크닉 장소와 아이들의 놀이터인 도담도담 숲 체험원이 있다. 태화가 십리대밭과 함께 철새도래지로서 울산 12경에 선정됐다.

싱귤러커피 울산본점

싱귤러커피 울산본점

6.7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1번길 3-35 (무거동)

울산광역시 문수체육관 맞은편에 있는 싱귤러커피는 야외 테라스가 있는 한옥 카페이다. 기와 사이로 대나무와 캠핑의자, 테이블, 랜턴이 준비되어 테라스에 앉아 있으면 캠핑 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건물 외부는 한옥으로 특별함을 주었고, 내부는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의 가구들을 배치하여 전통미와 현대적 감성을 잘 표현한 카페이다. 통창으로 전 좌석 넓은 시야 확보와 쾌적한 공간으로 모임을 하기 좋은 싱귤러커피는 커피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이곳 시그니처 메뉴인 포밍멜로우는 꼭 먹어봐야 하는 추천 메뉴로 달콤한 커피 위에 최고급 생크림을 올려 마시는 커피이다.

베르츠 율리

베르츠 율리

6.9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상보두현길 75

베르츠는 자연과 녹색을 뜻하는 베르(Vert)와 왈츠(Waltz)의 합성어로 자연과 춤을 추듯 어우러진다는 의미를 가진 공간이다.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으며, 라떼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베이커리와 디저트 종류도 다양해 기호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지대가 높은 곳에 건물이 있어 율리저수지 뷰 맛집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형 카페답게 주차장도 넓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