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Km 2025-03-13
울산광역시 중구 함월20길 65
052-243-5292
솔밭가든은 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동에 자리한 오리요리 전문점으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몸에 좋은 오리고기와 소고기를 주메뉴로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맛과 정성이 가득한 요리를 선보인다. 감칠맛으로 가득한 오리불고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다. 숯불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부드러운 소양념갈비와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 맛이 일품인 오리탕도 이곳 셰프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메뉴다. 넓은 주차시설과 편안한 식사 공간으로 회식이나 계모임, 가족들이 모여 단란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2.9Km 2025-09-03
울산광역시 남구 남중로94번길 13 (삼산동)
완도참전복은 삼산동 삼산 초등학교 근처에 있다. 전복을 여러 방식으로 조리해서 풀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매장은 대부분 방으로 나뉘어 있어서 모임별로 프라이빗하게 식사하기에 좋다. 전복회, 전복무침, 전복장, 전복구이, 전복죽 등 전 메뉴 모두 추가로 주문할 수 있고, 코스 요리 중 더 먹고 싶은 메뉴는 추가 주문할 수 있다. 죽부터 오독오독 씹히는 전복의 식감이 재미있는 전복구이까지 다양한 전복 요리를 맛볼 수 있고 특히 노릇노릇 구워져 나오는 버터구이는 모양도 좋고 맛도 좋다.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에 편리하다. 울산박물관, 선암호수공원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2.9Km 2025-11-21
울산광역시 중구 원유곡길 106-1 (유곡동)
수운최제우유허지 동학관은 울산광역시 중구 원유곡길에 위치한 사적지이다. 주변 산세가 좋고 주차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건물 앞에 최제우유허지의 자음을 따서 만든 의자를 볼 수 있고, 규모는 지상 1층이며 연면적은 428㎡로 관리사무소, 회의실, 전시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동학관 주변으로는 수운샘물, 소규모 테마공원, 최제우유허지 비석, 잔디밭, 생가 2동, 주차장이 있다. 아이들과 실내에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3.0Km 2024-12-26
울산광역시 북구 명촌15길 4
052-289-5245
울산에 위치한 오리고기집이다. 메뉴는 오리로스, 오리불고기 등이 있다. 소금구이는 담백하고 고소하여 양념 오리불고기와 색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단체 예약석이 있어 단체 회식을 하기에 좋다.
3.1Km 2025-09-03
울산광역시 북구 명촌23길 41 (진장동)
명촌한식뷔페는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잡은 한식뷔페로, 넓은 주차장과 청결한 내부가 장점이다. 메뉴는 매일 변경되는 국과 볶음밥, 잡곡밥 등 다양한 한식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찬도 수시로 채워져 따뜻하게 즐길 수 있다. 전용 주차장이 따로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3.1Km 2025-08-05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성11길 25 (서동)
삼일사는 울산 병영에서 일어났던 1919년 삼일운동에서 순국한 독립투사들을 봉안한 사당이다. 1919년 3월 1일 서울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은 지방에도 파급되어 울산의 병영에서도 4월 5일과 6일의 양일에 걸쳐 일어났다. 울산 병영의 삼일운동은 청년회에서 주도하에 독립선언서를 배포하고 일본 순사들의 눈을 피해 현재 병영 초등학교(당시 일신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대회를 가장하여 사람들이 모였을 때 축구공을 높이 치켜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만세운동을 일으키자 일신 학교 학생과 성내의 온 주민들이 이에 호응하여 동참하였다. 이때 총검으로 무장한 일본 수비대와 충돌하여 그 자리에서 엄준, 문성초, 주사문, 김응룡의 네 사람이 순국하고 송근찬, 김규식, 김두갑 등 많은 사람들이 중경상을 입고 천추의 한을 품은 채 해산하고 말았다. 실형을 받았던 동지들이 형기를 마치고 돌아오자 그들은 기미계를 만들어 순국한 동지의 외로운 넋을 달래기 위해 매년 비밀리에 빠짐없이 제사를 4월 6일에 받들어 오다가 1955년 영모각을 개수하여 삼일사를 세우고 이들을 안치하는 한편 삼일사 봉제회를 만들어 길이 그들의 뜻을 받들어 오고 있다. 삼일사는 1955년에 현 위치에 세웠다가 이를 남외동 549-1번지로 한동안 옮겼으나 다시 이 자리에 사당을 새로 지었다.
3.1Km 2025-12-08
울산광역시 남구 산업로647번길 14 (삼산동)
여우비관광호텔은 태화강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로 도심지에 자리하고 있어 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호텔 주변에는 다양한 대중교통수단이 밀집해 있어 여행객들이 어디로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객실은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세심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지향한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호텔업 등급관리국에서 2성 등급을 인증받은 호텔로 총 105개의 다양한 유형과 크기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영어가 가능한 프런트 직원이 상주해 있어 해외 관광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 무료 주차가 가능한 주차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일 청소 서비스와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여 편안한 투숙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조식뷔페를 운영하여 여행의 시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설·추석 당일에는 조식당 및 객실 정비로 휴무이니 참고해야 한다.
3.1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정동로20번길 15 (삼산동)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울산세무서 앞에 있는 촌놈밥집은 집밥 느낌이 나는 편안한 한식당이다. 황토집과 같은 정겨운 분위기의 인테리어에 깍두기, 콩나물무침, 미역 줄기 무침, 어묵볶음 등 집밥처럼 정성스럽게 만드는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메뉴는 촌놈모둠세트, 고등어짜글이세트, 고등어구이세트, 꼬막비빔밥 등이 있다. 고등어구이가 가장 인기 있으며, 묵은지 김치와 돼지고기를 넣고 끓여낸 짜글이 찌개도 인기 있다. 매장 앞에 주차장이 크게 마련되어 있어 주차하기도 수월하다. 도심 속에서 자연과 숲의 중요성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원을 갖춘 삼산동수목학습원이 인접해 있어 식사 후 둘러보기 좋다.
3.1Km 2025-10-31
울산광역시 중구 서동
1417년(태종 17)에 쌓은 울산 병영성은 해발 45m 이하의 낮은 구릉을 이용해 쌓은 조선시대의 전형적인 읍성으로 경상좌도 병마도 절제 사영의 주둔지였다. 전체의 평면 모양은 타원형이며, 성의 크기는 둘레 약 1.2㎞, 높이 약 3.7m 정도 된다. 처음 건립할 당시에는 여장(墻: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성벽 위에 설치한 낮은 담장과 같은 구조물) 등 기본적인 시설만 갖추었다가 세종·문종대에 와서 옹성(甕城)·적대(敵臺:雉城)·해자(垓字) 등 여러 방어시설을 설치하였다. 내부시설로 우물·도랑·창고 등이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과거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영 위치를 기박 산성 자리로 옮기기 위해 그 둘레에 붉은 기를 꽂아두었는데 별안간 동해 쪽에서 일진의 광풍이 거세게 몰아쳤다고 한다. 이때 기 하나가 회오리바람을 타고 남쪽으로 날아갔는데, 그 방향을 따라가 보니 현재의 병영성 위치였다고 한다. 성을 풍수지리적 길지에 지어 외적의 침략을 막고 고을을 지키려는 백성들의 바람이 투영된 설화라 하겠다. 오랫동안 나라의 동남쪽 해안 방어를 담당하던 성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부근에 주둔하던 왜군이 이곳의 돌을 가져다 울산왜성을 쌓으면서 훼손되었다. 현대에 들어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성터만 남았다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복원 사업이 진행되어, 지금은 많은 부분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