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30번길 4 (달동)
010-9252-4798
에스콘디테는 울산 달동 핫플 중심에 위치한 감성 숙소로, 조용한 골목 안에 자리해 도심 속 여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독립 침실과 빔프로젝터, 하만카돈 스피커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설비가 갖춰져 있습니다.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시청 가능하며, 아기용품부터 호텔급 어메니티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12.1Km 2025-03-12
울산광역시 남구 왕생로 38
052-274-7800
진상가든은 울산에 위치한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특히 고기와 다양한 반찬이 함께 제공되는 전통적인 한상차림이 인기 있으며, 그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 고기 구이가 일품으로, 부드럽고 풍미 가득한 고기를 제공하여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이다. 소고기뿐만 아니라 돼지갈비, 떡갈비, 육회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아늑하고 깔끔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개별룸으로 되어 있어 프라이빗하며 회식 장소로도 좋다.
12.1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중로 24 (달동)
울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착한물고기는 신선한 자연산 생선을 550도 이상의 화덕에서 구워주는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고온에 구워 비린내와 기름기가 없는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다. 모듬생선구이와 화덕구이 메뉴 외에도 갈치조림, 매콤명태찜, 소갈비찜 등 조림과 찜 요리가 풍부하게 준비되어 있다. 반찬이 다양하고 정갈하며, 솥밥과 함께 건강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주차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12.1Km 2025-06-11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동
귀신고래는 해안가에 가깝게 사는 고래로, 암초가 많은 곳에서 귀신같이 출몰한다 하여 이름 붙여졌으며 극경 또는 쇠고래라고도 불린다. 우리나라 동해안에 나타나는 귀신고래의 무리는 겨울에는 한반도와 일본 앞바다에서 번식하고 여름에는 먹이를 찾아 오호츠크해 북단으로 이동한다. 울산 귀신고래 회유해면은 고래 사냥으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귀신고래가 새끼를 낳기 위해 이동하는 경로에 속한다. 귀신고래는 멸종 위기에 처한 국제적 보호 대상 동물로 이를 보호하고자 울산 부근 동해안을 중심으로 한 인근 회유 해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다. 울산 정자항에서 북방파제등대(귀신고래등대)를 만나 볼 수 있고 고래생태체험관에서 귀신고래 회유해면 문화재 표시석 등 역사기록물들을 찾아볼 수 있다.
12.1Km 2025-06-10
경상남도 양산시 매곡외산로 232 (매곡동)
한국궁중꽃박물관은 세계 유일무이의 궁중 꽃 전문박물관이다. 조선왕조 500년 동안 나라의 큰 잔치가 있을 때 궁중 진연을 장식한 ‘조선왕조의 궁중 채화’를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다. 궁중 잔치를 위해 제작한 조선왕조 궁중채화는 명주, 모시, 종이 등을 천연염료로 염색하여 이를 꽃잎 모양으로 오려 인두질을 한 다음 송화가루와 꿀로 꽃술을 만들고, 밀랍으로 벌, 나비를 빚어 만든 것이다. 따라서 궁중 채화는 조선왕조 최고의 궁중 문화이자 공예예술이다. 조선시대 화려하게 피어났던 궁중채화는 일제 강점기 조선왕조 궁중문화 말살정책으로 소멸되어 기록으로만 존재해 왔다. 이에 국가무형유산 궁중채화장 황수로 장인이 지난 50여 년 동안 각종 고문헌을 연구 및 복원하여 한국궁중꽃박물관에서 소개한다. 양산 매곡리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한국 전통궁궐 건축양식으로 재현한 수로재와 비해당에는 총 7개의 전시실로 구성되어 조선왕조 궁중 채화 작품들과 문헌, 제작 도구를 비롯해 이와 관련된 유물을 전시한다.
12.1Km 2025-10-23
울산광역시 남구 달삼로 57 (달동)
울산광역시 남구 고속버스 터미널 근처 고기 골목에 있는 부라더고깃집은 고기 전문점으로, 특히 부드럽고 촉촉한 목살이 유명하다. 주문 후 바로 참숯 고온에 초벌구이를 하여 육즙을 가두고 숙련된 직원들이 직접 구워줘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코팅판이 아닌 석쇠와 비장 참숯에 구워 돼지고기의 풍미를 더 해준다. 내부는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12.1Km 2025-03-11
울산광역시 남구 남산로 223
태화강 전망대는 울산 남구 무거동에 위치한 전망대이다. 1963년 만들어졌으나 1995년 이후 가동하지 않았던 태화취수장 및 취수탑을 울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현대적 감각에 맞게 태화강 전망대로 리모델링하였다. 지상 4층 (높이 28m), 연면적 514㎡로 간물 내부에는 야외 전망대, 홍보관, 휴게실이 있다. 전망대에서 태화강과 국가정원교를 망원경을 이용해 한눈에 볼 수 있고 무료이다. 또한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12.2Km 2025-10-23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길 514
문수산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율리와 범서읍 천상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문수보살이 이곳에 머물렀다고 하여 유래한 지명이다. 문수산 전망대에서는 영남알프스와 울산광역시를 조망할 수 있으며 전망대 2층에 등산로로 연결된 다리가 있어 짧은 등산코스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곳에 자동차를 주차하고 전망대에서부터 산행을 시작하기도 한다. 최단 거리 코스이긴 하지만, 전망대부터 정상까지 급경사로 이어지는 탐방로이다. 전망대에서 문수산 정상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문수사까지는 30여 분 소요된다. 차량을 이용하여 숲 속 맑은 공기를 마시며 나들이 하기도 좋다.
12.2Km 2025-07-25
울산광역시 울주군 청량읍 문수산길 514
문수산은 신라와 고려 때는 영축산이라 불리던 산으로 문수사는 산의 이름을 따서 절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돌을 문지르며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문댐돌로 유명하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 신라 선덕여왕 15년(646) 중국 유학에서 돌아온 자장율사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영취산 또는 청량산 이라고도 불렸으며 읍의 이름인 청량읍은 바로 청량산에서 유래하였다. 신라 원성왕(785~798) 때 연회국사와 관련된 기록이 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연회스님은 영축산에 은거하여 항상 법화경을 읽으며 수행하였는데 원성왕이 연회를 국사로 삼으려고 하자 그 소식을 듣고 서령으로 도망가다가 문수대성과 변재천녀를 만난 뒤 생각을 바꾸어 다시 암자로 돌아와 왕의 부름을 받고 국사가 되었다고 한다. 고려시대 문수사와 관련한 기록은 찾을 수 없으나 <범우고(梵宇攷)>에 사찰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조선 후기까지 끊임없이 법등이 이어졌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