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1.8M 2025-06-2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3 (중동)
051-746-0033
해운대암소갈비집은 1964년 해운대암소갈비집 1대 회장이 고안한 갈비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다이아몬드 컷으로 손질하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독특한 양념으로 순수 한우고기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부드럽고 구수한 맛으로 해운대 갈비의 명성을 떨친 원조 해운대 갈빗집이다. 암소갈비의 맛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양념갈비에 찍어먹는 소스맛도 일품이다. 또한 별미 중 하나는 고기를 다 구워 먹고 난 뒤 맛볼 수 있는 감자국수이다. 가운데가 볼록 튀어나온 불판 주위에 감자로 뽑아낸 국수를 올리고 육수를 부어 끊인 다음, 면을 소스에 찍어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886.8M 2025-06-26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98번길 29
051-731-1100
시각, 미각, 후각이 만족하는 곳,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옆에 자리 잡은 예이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아늑함을 더해 고객의 시각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고객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농산물만 고집하며 산지와의 직거래로 신선도와 맛이 특히 뛰어나다. 산양 산삼과 동충하초로 건강을 극대화하고, 음식 하나하나 플레이팅에도 신경 써 만족도를 높인다. 2인부터 60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개별 룸뿐만 아니라 넓은 홀도 있으니 가족모임, 단체 회식, 상견례 등 단체 모임 하기에도 좋다.
919.7M 2024-12-2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22
육즙과 육질이 뛰어난 양질의 한우를 맛보고 싶다면 꼭 방문해야 할 맛집이다. 정갈하고 깔끔한 밑반찬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잡고, 숙련된 종업원들의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에 푸짐한 정까지 더하면서 명성을 높이고 있다. 고깃집 특유의 어수선함 없이 한 상 가득 대접받듯 즐기는 식사, 점심특선 메뉴의 구성도 맛도 만족스러운 곳이다. 자극적으로 달거나 짜지 않고 딱 좋은 간에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맛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기 안성맞춤이다.
919.2M 2024-04-04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22 (중동)
풍천만민물장어는 갯벌장어와 고창 민물장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민물장어 전문점이다. 이곳은 HACCP 인증을 받은 양만장에서 엄격한 선별 기준을 거쳐 100% 국내산 토종 자포니카 민물장어만 취급하기 때문에 신선한 상태에서 직접 맛볼 수 있다. 당일 아침에 양만장에서 들어온 민물장어를 가게 내에서 직접 손질하여 손님에게 직접 구워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도 매일 직접 담가 손님상에 내어드린다. 또한, 가게 내에 직접 스마트팜을 설치한 유일한 매장으로 신선한 유기농 야채를 직접 재배 후 먹을 수 있다.
928.8M 2025-01-2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298번길 47
부산에 위치한 소공간은 한식 퓨전 코스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우리 소(1++) 메인으로 당일 공수한 지역색 가득한 제철 식재료와 조화로운 구성으로 담백하게 표현하고 있다. 이곳은 웰컴키즈존으로 베이비 체어와 식기 그리고 키즈밀이 준비되어 있어 미리 요청할 경우 준비가 가능하며 매장 내부에 룸이 있어 미리 예약할 경우 4인부터 6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947.3M 2025-03-11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동백로 67
동백섬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 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발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다.
958.2M 2025-05-20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등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에는 매년 수백만 명이 몰리는 만큼 뜨거운 열정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부산의 밤바다는 낮보다 더 뜨겁고 짜릿하다. 화려한 광안대교의 조명과 밤하늘을 수놓는 다양한 불빛, 더위가 한풀 꺾인 밤바다의 시원함을 만끽하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등 부산의 밤바다에는 또 다른 매력이 넘쳐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