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Km 2025-05-26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해안로 98
부산 대보름 카페는 기장 오시리아 관광단지 이케아 맞은편 오시리아스퀘어 1층에 위치하고 있다. 카페 내부는 넓고 꽃장식 등의 화려한 인테리어와 분위기로 사진찍기에도 좋아 인기 있는 카페이다. 단순히 음료만 판매하는 것이 아닌 버거와 다양한 피자메뉴도 판매하고 있어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다. 조용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로 가족과 연인, 다른 누구와 가도 만족스러운 모임이 가능하다. 주차도 편리하고 주변에 산책로도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대보름은 단순히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닌 좋은 사람과 함께한다는 정을 나눈다는 한국의 식문화에 복, 소원성취를 담은 브랜드이다.
6.5Km 2025-11-04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내리길 461-16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의 말사이다. 원효와 의상스님의 수행설화가 함께 전해져 내려온 안적사는 예부터 기장현의 4대 명찰로 기록되어 왔으며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광복 이후까지 소실 또는 폐사되었다가 중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삼성각, 설현당, 보림원 등 10동의 건물이 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식 팔작지붕 건물이다. 1990년 무렵 지어졌으며, 아미타여래 좌상과 관음보살·대세지보살이 모셔져 있다.
6.6Km 2025-05-27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359번길 55
1970년대 초부터 거리에 자영업자나 노점 등이 자연 발생적으로 생겨 상권을 형성하면서 시장이 되었다. 1977년 12월 16일에 시장 건물이 들어서고, 1977년 12월 29일에 문을 열었다. 서원 시장은 1층 상가 건물형 시장으로 매장 면적은 1,070㎡이다. 점포 수는 50여 개이며, 농·수·축산물과 생활용품을 주로 취급한다. 시장 인지도도 높고, 과거부터 지역 주민들에게 야채, 과일, 생선 등 먹거리를 제공해 주는 시장으로 자리 잡았으며, 식당도 많이 있어서 장을 보고 난 후, 출출함을 달래기 좋다.
6.6Km 2025-06-18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24 (연산동, 연일아파트)
051-853-7023
연일시장은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농산물, 해산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장소로, 부산의 정겨운 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시장 내에는 다양한 상점들이 밀집해 있어, 다양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연일시장은 지역 특산물을 비롯한 싱싱한 해산물과 전통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또한, 활기찬 시장의 분위기 속에서 부산의 옛 정취와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연일시장은 지역 경제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시에, 관광객들에게도 부산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6.6Km 2025-06-17
부산광역시 남구 홍곡로 360 (대연동, 대연파크푸르지오)
다양한 음식과 식자재를 판매하는 소형시장이다. 남구 대연 4동에 위치한 남광 골목시장은 30여 개 점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물건과 식품을 판매하는 소형시장이다. 시장 골목 양쪽으로 길게 늘어선 좌판과 점포들은 과일과 채소, 기타 축산에 필요한 자재들 등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넉넉한 상인들의 인심은 시장의 정겨움을 더한다. 곳곳에 위치한 작은 식당들은 허기진 배를 채우고 잠시 쉬었다 가기에 안성맞춤이다.
6.6Km 2025-07-30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오륙도 스카이워크의 옛 지명은 ‘승두말’이다. 승두말은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승두마’라고 부르는 것이 승두말로 되었으며 해녀들과 지역주민들은 ‘잘록개’라고 불렀다. 바다를 연모하는 승두말이 오륙도 여섯섬을 차례대로 순산하고 나서 승두말의 불룩했던 부분이 잘록하게 들어가 선창나루와 어귀의 언덕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동해와 남해의 경계지점이기도 한 이곳 승두말에 2012년 9월 12일에 착공하여 2013년 10월 18일 개장하면서 하늘 위를 걷는다는 의미를 담아 ‘오륙도 스카이워크’ 라 이름하였다. 스카이워크는 35M 해안절벽 위에 철제빔을 설치하고 그 위에 유리판 24개를 말발굽형으로 이어놓은 15M의 유리다리이다. 바닥유리는 12㎜ 유리판 4장에 방탄필름을 붙여 특수 제작한 두께 55.49㎜의 고하중 방탄유리로 안전하게 설계되었다. 발아래 투명유리를 통해 파도가 절벽을 때리는 모습은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함을 느끼게 한다. 스카이워크 앞에 펼쳐진 바다는 시시때때로 아름답고 다채로운 색상을 연출하고 있어 사진촬영의 명소이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대마도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곳이다.
6.6Km 2025-11-28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남파랑길은 남쪽(南)의 쪽빛(藍)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총 90개 코스로 이루어진 걷기여행길이다. 남파랑길을 걷다보면 남해의 수려한 해안경관과 대도시의 화려함, 농산어촌마을의 소박함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남파랑길 부산구간 제 1코스는 오륙도 해맞이공원’부터 시작하여 중국 상해거리까지의 코스이며, 제 2코스는 영도를 관통한다. 제 3코스는 송도해수욕장, 송도해안볼레길, 암남공원까지 이어지며, 제 4코스는 넓고 고운 백사장을 자랑하는 다대포해수욕장, 그리고 그 해변의 끝에 자리한 몰운대가 출발점이다. 마지막으로 5코스는 을숙도에서 출발하여 을숙도의 이모저모를 알아볼 수 있다.
6.6Km 2025-10-23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347 (안락동)
충렬사는 임진왜란 때 동래부사 송상현, 부산진첨절제사 정발, 다대진첨절제사 윤흥신을 비롯해 부산지방을 지키다 순절하신 선열들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1972년 6월 26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605년(선조 38) 당시의 동래부사 윤훤은 동래읍성 남문 밖 농주산에 송상현의 위패를 모신 송공사를 지어 매년 제사를 지내고 기리게 하였다. 선위사 이민구의 상소로 1624년(인조 2)에 송공사는 충렬사로 사액되어 명칭이 바뀌었다. 1652년(효종 3) 동래부사 윤문거는 충렬사를 지금의 자리(안락동)로 이전하면서 송상현 공을 위시한 선열들의 학행과 충절을 후학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사당(충렬사) 앞에 강당(소줄당)과 동·서재(기숙사)를 함께 지어 안락서원이라 명명하였으며, 1871년(고종 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서원 설립의 특수성을 인정하여 철폐되지 않고 현대까지 존속하였다. 현재의 충렬사는 1978년 정화 사업을 거쳐 사당인 본전과 의열각, 기념관, 정화기념비, 송상현공 명언비, 충렬탑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지금도 해마다 5월 25일에 시에서 주관하여 제향을 지내고, 음력 2월과 8월 중정일(中丁日)에 충렬사 안락서원에서 제향을 올린다.
6.6Km 2025-05-21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진남로328번길 99 (전포동)
황령산레포츠공원에는 부산진구에서 운영하는 종합 체육 레포츠 시설로, 씨름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대운동장 등과 생태놀이공원이 있다. 체육시설은 누구나 부산진구청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대관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생태놀이공원에는 숲속 음악 대장, 둥지 놀이대, 징검다리, 도토리 놀이대 등 재미있고 신나는 어린이들 놀이터가 조성되어 있다. 황령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레포츠공원은 자연속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레포츠공원 옆에는 국민체육센터와 청소년문화의 집이 운영되고 있어서 실내체육과 문화강좌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
6.7Km 2025-11-20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동부산관광7로 17
기장 마티에 오시리아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호텔로 예술 작품 고유의 재질감을 뜻하는 미술 용어 마티에르MATIÈRE에서 유래한 라이프스타일 호텔 마티에MATIÈ는 이곳에 머무는 모든 투숙객들의 다양한 삶의 가치관을 존중하고 쾌적한 공간과 배려 깊은 서비스로 가장 편안한 시간을 누릴 수 있는 곳이다. 다채로운 참여 프로그램과 특색 있는 로컬의 콘텐츠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며, 세심하게 설계된 룸 레이아웃과 유니크한 디자인의 공간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영감을 주는 시간을 선사하며, 활력 있는 생활을 추구할 수 있는 운동시설부터, 심신의 균형과 조화를 다스려주는 스파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