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게]동승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년가게]동승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년가게]동승춘

[백년가게]동승춘

16.2Km    2025-08-22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대학로 12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되었다. 동승춘은 화교로부터 전수받은 전통중화요리 기술을 통해 중국 본토의 맛을 재현하고 있는 중식당으로 유산슬과 더불어 푸짐한 양의 탕수육이 인기 있다. 강원도내 일등 음식점을 목표로 퀄리티와 서비스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안성맞춤이다. 매장에서만 주문할 수 있는 미니메뉴들이 있는데 다양한 메뉴를 맛보기 좋아하는 손님이나 자녀가 있는 가족이 주문하기 좋다.

힘력풍천장어

16.2Km    2025-11-1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상안길 96-18 (정상동)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힘력풍천장어는 실속 있는 가격과 고품질의 장어, 그리고 싱싱한 식재료를 통해 맛과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고유의 소스를 통해 양념구이와 소금구이에 특유의 쫄깃함을 유지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넓은 실내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인근에 삼척향교, 소망의 탑, 나릿골 감성마을, 육향산 등의 관광지가 있다.

봉평막국수

봉평막국수

16.2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회강길 609-28 (자원동)

봉평막국수는 강원도 삼척시 자원동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여행객보다는 현지인들이 더 많이 찾는 식당으로 그만큼 숨은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막국수지만 곁들임으로 먹을 수 있는 수육, 녹두부침, 감자부침 등도 있다. 겨울에는 들깨 칼국수도 한다. 특히 현지 식자재를 사용해서 고소하게 부쳐낸 녹두 부침과 감자 부침은 막국수와 함께 꼭 먹어야 하는 곁들임 음식이다. 식당 외관을 잘 가꾸고 있어 한정식집 같은 분위기이다. 매장 건너편에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삼척 중앙시장 (2, 7일)

삼척 중앙시장 (2, 7일)

16.2Km    2025-07-2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진주로 12-21 (남양동)
033-572-0909

삼척 중앙시장은 상설재래시장으로 인심이 좋고 사람냄새가 나는 곳이다. 유명 관광지인 환선굴, 한국의 나폴리 장호항, 쏠비치 대명리조트와 가까워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으며, 삼척시민의 생활중심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속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통하여 깔끔하고 찾고 싶은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삼척문화원

삼척문화원

16.3Km    2025-07-30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오십천로 408

미국 공보원 삼척문화관으로 설립된 삼척문화원은 삼척 지역 문화 진흥을 위하여 설립된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로, 지역 문화 개발, 연구, 조사, 문화 진흥을 목적으로 하는 곳이다. 삼척문화원은 향토 문화 발굴 및 전승을 위하여 1988년부터 실직문화연구회 발족 당시 삼척향토문화연구회를 조직하여 향토문화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990년부터 향토지 ‘실직문화’를 발간해 오고 있다. 전통문화 전승 체계를 갖추기 위하여 1999년 사물놀이패인 너른마당풍물패를 결성하여 각종 행사는 물론 경연대회 등에도 적극 참가하고 있다. 2000년에는 전례연구회를 결성하여 각종 전통 의례의 집례 및 재연을 통하여 전통문화 계승을 선도하고 있다. 민속지 시리즈 발간, 평생학습 관련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문화 프로그램 운영, 역사 문화 탐방 실시, 향토문화 유적지 답사 실시 등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07년부터는 죽서문화제에서 삼척정월대보름제로 개칭된 지역 최대 민속축제를 주관해 오고 있고 핵심 콘텐츠인 삼척기줄다리기는 2015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척정월대보름제외에도 전통혼례식, 전통너와마을 문화체험등 전통성을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 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청소년의 인성과 도덕성함양을 위해 한문, 예절학당도 운영하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문화원이 되고 있다. 무연탄, 석회석, 아연 등 전국 제1의 지하자원과 바다가 인접한 특수한 환경으로 해변과 풍부한 해산물 등이 많다는 삼척의 명성을 안고 삼척의 역사, 문화를 보존하고 향토문화를 재창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삼척문화원에서는 다양한 문화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니, 삼척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방문해 보길 추천한다.

성원닭갈비

성원닭갈비

16.3Km    2025-01-07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정상안1길 14-32

삼척 물닭갈비를 판매하는 물닭갈비 전문점이다. 조용한 주택가 안에 있다. 철판에 볶아먹는 일반적인 닭갈비와는 달리 물닭 갈비는 미나리, 깻잎, 부추를 가득 올려 먹는 국물 닭갈비이다. 조리에 조금 시간은 걸리지만 색다른 닭갈비를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채소와 라면 또는 우동 면 사리, 닭고기를 건져 먹고 난 후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 먹는 볶음밥은 물닭갈비의 필수 코스다.

노이마레

16.4Km    2025-12-23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봉황로 49 (남양동, 노이마레)

노이마레는 동해안 삼척에 위치한 작은 양식당이다. 삼척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동네에 위치한 곳으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즐기실 수 있다. 특히 싱싱한 동해안에서 나는 비단조개와 해산물을 듬뿍 넣은 해산물파스타, 직접 기르는 스위트바질로 만드는 진한 바질페스토 요리들, 진한 전복리조또가 인기 메뉴이다. 소스 하나하나 직접 만드는 셰프의 세심한 요리들로 맛있는 힐링을 선사한다.

천은사(삼척)

천은사(삼척)

16.4Km    2025-04-10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동안로 816

삼척 천은사는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내미로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월정사의 말사이다. 천은사의 역사는 경덕왕 17년(738년) 인도에서 두타의 세 신선이 흰 연꽃을 가지고 와서 창건했다는 백련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고려 충렬왕 때 이승휴가 <제왕운기>를 저술한 곳으로, 현재 천은사 주변 일대가 사적 ‘이승휴 유적지’로 지정되었다. 이승휴는 용안당을 짓고 삼화사에서 불경을 빌려다 읽었다고 한다. 후에 용안당을 절에 희사하고 절의 이름을 간장암으로 바꾸었다. 광무 3년(1899)에는 이성계 4대조의 묘인 목조릉을 미로면 활기리에 만들면서, 이 절을 원당사찰로 삼아 임금의 은혜를 입었다라는 의미의 천은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한국전쟁 때 화재로 완전 폐허가 되다시피 하였는데 1983년 문일봉 스님이 중건하였다. 천은사 경내에는 이승휴를 기리는 사당 동안사가 있다. 봄에는 자갈이 밟히는 오솔길을 따라 걷다보면 만개한 벚꽃나무를 볼 수 있다.

금강송과 동굴을 찾아가는 자연주의 여행

금강송과 동굴을 찾아가는 자연주의 여행

16.5Km    2023-08-08

백두대간이 남북으로 뻗어가는 삼척은 산세가 수려한 고장이다. 청옥산, 덕항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험하고 깊은 산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아름드리 금강송이 무리지어 자라는 준경묘와 영경묘가 있다. 고려시대 이승휴가 《제왕운기》를 집필한 천은사, 대한민국 석회동굴의 최고봉인 환선굴과 대금굴이 있어 맑은 자연 속에서 휴식하기 좋다.

하슬라아트월드

하슬라아트월드

16.5Km    2025-09-2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441

하슬라아트월드는 동해가 탁 트이게 내려다보이는 복합문화예술공원이다. 여기서 '하슬라'는 고구려, 신라 때 불리던 강릉의 옛 이름이다. 하슬라는 조각가 박신정, 최옥영 부부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더불어 하슬라뮤지엄호텔, 하슬라 미술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하슬라뮤지엄호텔은 타일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작업하면서 화장실 거울과 잠금 장치를 없앤 다부진 신념을 표현하는 호텔만의 컨셉을 가지고 있다. 전 객실은 모두 바다를 향하고 있는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한다. 포석정을 연상시키는 수로는 욕조까지 물을 채우는 데에도 운치를 더해준다. 예술 작품으로 만든 호텔답게 프런트에서 조각적인 침대를 비롯한 전 객실 곳곳과 레스토랑에 이르는 모든 공간은 작가들이 직접 만든 예술작품으로 가득 차 있어 ‘예술에 눕다’라는 말을 실감케 하였다. 또한, 바다카페(Sea Cafe) 항상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에 오면 낭만 가득한 바다와 하늘, 수평선, 일출과 일몰, 달 뜨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을 담은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