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Km 2025-08-28
부산광역시 사상구 농산물시장로 17 (엄궁동)
부산청과는 1993년 부산 서부권 4개의 도매시장을 통합하여 발족한 농산물 수탁 상장 전문 도매 시장이다. 마늘 등 양념류와 우엉, 마 등의 각종 채소류와 사과, 배, 계절과일 등 과실류, 친환경 농산물을 전문적으로 수급하고 있다. 공정한 경매 절차를 통해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과 적정한 가격을 유지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제공한다. 농민의 꿈을 소중히 키우고 군내 농산물을 보호하여 농촌 발전과 생산자의 이익에 기여하는 도매시장 법인이다.
11.8Km 2025-05-30
부산광역시 사상구 강변대로 420-7 (엄궁동)
북구에서 사하구 쪽 강변 대로에 있는 카페 비상(VSANT)은 공장지대의 폐기물 처리용 용지를 깔끔히 재정비하여 만든 곳이다. 3층 건물로 입구 쪽에 야외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노출 콘크리트와 철재를 사용한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빈티지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층마다 다양한 소품들로 공간 연출을 해 놓아 볼거리가 많으며 특히 1층 한쪽에는 빨간색 폭스바겐 차를 비치해 놓은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3층 루프탑은 젊은 작가들의 그라피티 아트로 꾸며져 있으며 선베드가 준비되어 있어 탁 트인 공간에서 하늘과 낙동강 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건물 뒤쪽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1.8Km 2025-08-20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 9
라마다 앙코르 바이윈덤 부산해운대는 많은 호텔을 보유한 윈덤(Wyndham) 그룹의 글로벌 브랜드 호텔로 해운대역에서 바로 앞에 위치해 해운대의 해변과 도시를 모두 찾는 고객에게 가장 편안한 여행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도보로 접근이 가능해 아름다운 바다를 가깝게 만날 수 있으며 부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호텔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벡스코는 대중교통으로도 이동할 수 있어 비즈니스로 해운대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교통의 편의까지 더하여 편리한 입지를 자랑한다.
11.8Km 2025-10-2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1로 42-16 (중동)
해운대시장은 해운대해수욕장과 인접해 있어 피서철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이다. 부산 최대의 관광지 중 하나인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먹거리와 쇼핑을 위해 방문하는 전통시장이다. 해운대시장은 1910년대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08년 시장 정비사업으로 현대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생활용품, 수산물, 과일류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전국적으로 유명한 떡볶이, 튀김, 칼국수, 꽈배기, 돼지국밥 등의 가게 앞에는 기다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각종 부식거리를 비롯하여 활어회, 곰장어구이 등도 성업 중이라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시장이라 할 수 있다. 시장 인근에는 해운대해수욕장 외에도 동백섬, 누리마루, 달맞이길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몽골 엄마와 남순이 부산 나들이를 즐긴 해운대시장은 ‘곰장어 골목’이라고도 부를 만큼 길목마다 곰장어 굽는 냄새로 가득하다.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해수욕장과도 가까워 언제나 활력 넘치는 시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1.8Km 2025-09-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구남로29번길 21
051-740-2111
리베로 호텔은 해운대 지하철역과 도보 5분 거리,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해운대 문화 행사를 대표하는 구남로 거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호텔 건물 아래에는 대형 백화점 SAVE ZONE이 위치해 고객들에게 여행의 즐거움, 비즈니스, 그리고 생활의 편리함과 접근성 모두를 제공한다.
11.8Km 2025-04-24
부산광역시 연제구 묘봉산로 40
감천사는 극심한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고 지하 암반에서 1년 내내 물이 솟아올라 인근 주민들의 식수로 사용하였다는 설이 있는 곳이다. 감천사는 부산 연제구 연산동 묘봉산 자락에 위치한 자그마한 비구니 스님의 수행도량이다. 연제구의 주산인 배산 서쪽 묘봉산의 완만한 능선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이곳은 중생들의 목마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원력으로 창건된 탓에 연산동 주거단지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온 감천사의 물맛은 연제구청에서 공인한 연산동 약숫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어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 도심사찰로 이름나 있다. 또한, 부산의 대표적 도심 포교도량인 혜원정사와 좁은 골목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위치한 감천사는 약숫물 외에도 대웅전에 모셔진 관세음보살의 기도성취가 크다 하여 관음기도도량으로도 이름 높다. 비록 사세가 작고 창건의 역사 또한 짧지만 기도객들의 입소문으로 널리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