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Km 2025-10-23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청안로 251 (안골동)
호끼린이란 호랑이, 코끼리, 기린이 섞인 상상의 동물을 뜻한다. 로스터, 베이커, 셰프 그리고 바리스타가 다양한 방식을 제안하는 로스터리 카페이다. 총 3층으로 되어 있으며 1층은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2층부터 카페 공간이다. 호끼린 커피 로스터스에는 바닷가가 보이는 오션뷰와 울창한 대나무 숲 뷰의 창가 자리가 인기가 많다. 길게 뻗은 복도식 형태의 카페 내부는 다양한 스타일의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어 있고 개별 룸도 마련되어 있다. 3층엔 로스팅 룸이 있어 여러 종류의 커피를 취향에 맞게 골라 먹을 수 있다. 말차 베이스에 카카오 초코가 올라가는 초코 뱀부, 카카오 초코와 커피에 바닐라 크림, 땅콩 소보루가 더해진 너티 머드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이 외에 다양한 음료 및 베이커리류를 맛볼 수 있다.
15.2Km 2025-06-19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246번길 6 (전포동, 동양팰리스)
부산 서면에 위치한 희와제과는 ‘빵지순례’ 코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기 제과점이다. 희와제과는 매장에서 수십 가지의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있으며, 종류가 워낙 많아 빵이 나오는 시간도 정해져 있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밤팥빵으로, 얇고 쫄깃한 빵 속에 직접 만든 팥앙금과 통밤이 듬뿍 들어 있어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워낙 인기가 높다 보니 인당 구매 개수 제한이 있다. 이로 인해 일부 손님들은 줄을 서도 매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밤팥빵 외에도 스콘, 휘낭시에, 파운드케이크 등 다양한 구움 과자류 또한 인기 메뉴로, 고급스러운 맛과 정성 어린 수제 느낌이 돋보인다.
15.3Km 2025-10-23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백양산로 138
선암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이다. 675년 원효(元曉)가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견강사(見江寺)라고 불렀으며, 절 뒷산 절벽 바위 위에서 화랑들이 무술을 닦으면서 절 이름을 선암사로 바꿨다고 하기도 하고, 1483년 각초(覺招)가 중창하면서 바꿨다고도 한다. 1568년 신연(信衍), 1718년 선오(禪悟)가 각각 중수했고 1918년에는 동운(東雲)이, 1955년에는 혜수(慧修)가 중수하였다. 선암사에는 휴식형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으며, 불교교양대학과 원효합창단, 불교봉사단, 도자기 만들기, 용왕기도 등 다양한 행사들을 운영하고 있다. 선암사 시설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극락전, 관음전, 명부전, 조사전, 칠성각, 산신각, 요사채와 종각이 있는 극락정토 도량이며, 석축 위 동백나무가 아름답다. 경내를 관통하고 흐르는 계곡에 있는 돌다리가 극락교이며, 용왕단 뒤쪽으로 흐르는 조그마한 폭포가 선암폭포이다.
15.3Km 2025-06-19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로 221 (대연동)
거창맷돌순두부는 한자리에서 꾸준히 맛집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매일 새벽 시간부터 직접 순두부를 만들며, 기본 순두부는 원래 양념이 되어 있는데 기본에 충실한 맛이다.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메인 반찬으로 떡볶이, 잡채 기본 반찬으로 김치, 콩나물무침, 나물류, 샐러드를 제공한다.반찬 셀프바가 있어 부족한 것은 직접 덜어 먹을 수 있다. 반찬은 비빔밥도 해 먹을 수 있고 무한으로 리필할 수도 있다. 식당 내부는 쾌적하고 테이블도 많아 혼자 가서 식사하기에도 편안한 분위기이다. 원래 기사식당이었던 곳이라 식당 앞으로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근처에 재한유엔기념공원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5.3Km 2025-07-21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777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센터는 부산의 서면에 위치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내 중심지에 머무르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숙박시설을 제공한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탁 트인 전망의 호텔로비, 레스토랑, 미팅룸, 비즈니스 코너, 음료 생필품 자동판매기 및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제공하며 전 객실에 제공되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 TV, 개별 냉난방 조절장치, 개인용 금고 및 업무용 공간과 리셉션 서비스 등을 갖춘 현대적인 스타일로 고객을 맞이한다.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센터는 고객에게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영전략으로 편안한 휴식공간과 친절한 서비스, 질 좋은 음식과 같은 필수적인 부분에서 고객에게 만족을 주고 벨맨, 도어맨, 주차 대행 등의 특급호텔의 서비스들을 과감히 배제함으로써 합리적인 객실요금을 제시한다.
15.3Km 2025-04-30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755번길 21
051-818-1091
부전마켓타운은 애당초 '기장골목시장'에서 출발하였다. 6.25전쟁이후 부산 근료인 기장,서생,일광,월내 등지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을 싣고 온 보따리 장수들이 동해남부선 부전역에서 짐을 풀고 행상을 벌인 것이 그 시초가 됐다. 기장골목시장이 부전시장이 되고, 부전마켓타운으로 발전한 것이다. 부전상가, 부전시장, 서면종합시장, 부전인삼시장, 부전종합상가, 부산전자종합상가 등 6개의 시장이 모여 거대한 부전마켓타운을 결성했다. 여러 시장들이 모여있는 만큼 없는 게 없을 정도로 다양한 각종 농수산물과, 축산물 및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도매부터 소매까지 취급하기 때문에 상품이 다양하고 특히 김장철이 되면 배추, 무, 양념류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전역과 고속철도 동해선 부전역이 옆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부산 중심지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15.4Km 2025-04-29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051-580-9009
5월 가정의 달, 가정의 날, 부부의 날 기념 행사이다. 가족의 소중함 및 중요성을 고취하고 가족친화적인 문화환경을 조성하여 건강가정을 구현하고자 한다.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부산가족축제는 남녀노소, 다양한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족놀이체험의 장이다. 제19회 축제는 '5월의 오늘, 온 가족은 빛나'를 주제로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가족프로그램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 가족체험 42개 가족체험, 우리가족 반려로봇' 가족특별체험, 가족가치 퀴즈, 가족상담, 공연 및 이벤트이다.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가족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축제 일정 05.09~ 05.25
15.4Km 2025-10-23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051-635-5331
2025 영호남전통시장박람회는 부산과 전남 각 지역의 다양하고 우수한 전통시장 상품을 교류하는 장이며 전통시장 판로를 확대해 지속적인 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및 전통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위한 대. 내외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부산, 전남 소재 전통시장의 상인문화 발굴 및 의식 확산을 위해 개막식, 지역우수상품 홍보, 전시, 먹거리 부스, 알뜰살뜰 퀴즈쇼, 어울림대잔치 상인 장기자랑, 구포시장 풍물단, 전라남도 장터유랑단 공연, 손민채 , 신명근 초대가수 축하 공연 등이 준비되어있다.
15.4Km 2025-11-28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남파랑길은 남쪽(南)의 쪽빛(藍)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총 90개 코스로 이루어진 걷기여행길이다. 남파랑길을 걷다보면 남해의 수려한 해안경관과 대도시의 화려함, 농산어촌마을의 소박함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남파랑길 부산구간 제 1코스는 오륙도 해맞이공원’부터 시작하여 중국 상해거리까지의 코스이며, 제 2코스는 영도를 관통한다. 제 3코스는 송도해수욕장, 송도해안볼레길, 암남공원까지 이어지며, 제 4코스는 넓고 고운 백사장을 자랑하는 다대포해수욕장, 그리고 그 해변의 끝에 자리한 몰운대가 출발점이다. 마지막으로 5코스는 을숙도에서 출발하여 을숙도의 이모저모를 알아볼 수 있다.
15.4Km 2025-10-23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범전동)
051-714-1508
역사도시 부산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전통민속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부산민속예술제」가 매년 가을 개최된다.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시민참여형 축제로부산지역 무형문화재뿐만 아니라 타시도 무형문화재를 초청하여 공연 및 체험교실을 연다.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화유산과 가까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