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Km 2025-07-1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공회당길 27-1
‘해파랑길 40코스’는 ‘사천진리해변’, ‘연곡해변’, ‘주문진’, ‘주문진해변’ 순으로 이어지는 코스로 아름다운 해변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코스는 총 12.4km 정도의 구간을 지니고 있으며. 트레킹 완주까지는 약 4시간 정도 소요된다. ‘사천진리해변’은 ‘경포해변’과 ‘연곡해변’ 사이에 있으며, ‘경포도립공원’과 인접해 있다. 이 해변은 경사가 완만하고 모래가 고와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해수욕장이기도 하다. ‘사천진리해변’을 지나면 ‘연곡해변’이 나오는데, 이곳은 넓은 백사장을 가지고 있으며 울창한 솔밭이 펼쳐져 있어 물놀이뿐 아니라 야영지로도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는 곳이다. ‘연곡해변’ 주변에는 다양한 먹거리음식을 맛볼 수 있는데 토종닭, 산채백반, 꾹저구탕 등 강릉의 사계절을 대표하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연곡해변’을 지나면 ‘주문진’이 나오며 조금 더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주문진해변’이 보인다. ‘주문진해변’은 강릉 최북단의 해변으로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닷물이 맑고, 물놀이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해수욕장으로 알려져 있다. ‘주문진해변’ 주변에는 ‘향호 호수’가 옆에 있어 낚시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울창한 소나무 숲이 펼쳐져 있어 야영 또한 가능하다. (출처 : 비짓강릉)
9.5Km 2025-09-01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한과마을길 20
강릉시 사천면은 모래가 많은 냇물이 흐른다고 하여 모래내라고 불리는 시골 마을이다. 지금은 모래내한과마을로 더 유명해진 이곳은 30여 년 전만 해도 가난한 마을이었다. 130년 전부터 마을에서 이어져 온 전통한과 제조 기술의 명맥을 이어 마을 전체가 ‘1군 1명품’ 사업에 참여해 전통 방식 그대로의 한과를 생산하는 모래내한과마을로 탈바꿈해 호당 농가소득이 5천만 원에 이르는 부채 없는 고소득의 마을로 탈바꿈했다. * 갈골한과 점차 서구화되는 우리의 음식문화 속에서 100여 년을 한결같이 변함없는 전통의 맛을 잇고 있는 갈골한과는 명인의 손맛을 4대째 이어오고 있는 명인의 집이다. 강릉 한과 체험 전시관은 강릉한과마을에서 전해온 명인의 제조 기술을 보존, 계승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의 하나로 중앙정부와 강원도, 강릉시의 재정적 협조를 받아 영구적으로 우리 고유의 전통 먹거리를 계승하고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설립되었다.
9.6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구산길 85
안녕하세요. 성산옛집입니다. 저희 성산옛집은 대구머리찜을 맛깔스럽게 요리해 푸짐한 양과 고급스러운 맛으로 고객님의 미각을 만족시켜 드립니다. 정직한 식재료와 바른 조리법으로 대구머리찜의 맛을 살리려 노력합니다. 항상 신선하고 연구 개발된 식단으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언제나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직하고 깨끗하게 정성을 다하는 저희 업소를 찾아주십시오. 성산옛집의 자부심을 걸고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6Km 2025-09-12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구산길 92
곱창전골명가도계물닭갈비는 강원도 특색 있는 음식인 물닭갈비와 곱창전골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물닭갈비는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며, 신선한 재료로 만든 곱창전골과 육해공 삼합전골도 인기 메뉴이다.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 이용 시 편리하며, 깔끔한 매장과 친절한 서비스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하는 식당이다.
9.6Km 2025-09-04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해변길 111
사천진해변은 사천면 사천진리에 있으며 바닷물이 얕고 백사장이 넓게 펼쳐져있다. 사천항이 옆에 있어 싱싱한 횟감을 싸게 살 수 있고 맛볼 수 있다. 인근에 깨끗이 단장한 민박집이 있어 며칠 동안 지내기에도 좋은 곳이다. 사천진해변은 주로 사천항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는데 노래미(놀래기)와 가자미는 연중, 봄에는 감성돔(남종발이) 여름은 숭어, 가을은 고등어 등이 많이 잡힌다. 경포대와 5분 정도 거리에 있으며 강릉 시내에서는 차로 10분 정도의 거리에 있지만 그곳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조용하고 잔잔한 바다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9.6Km 2025-03-26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구정면 어단리
칠성산은 구정면 어단리와 왕산면 도마리, 목계리 사이에 있는 953m 높이의 산이다. 산꼭대기에 7개의 바위가 있는데 이것이 마치 칠성과 같이 생겼다 하여 칠성산(七星山)이라 불린다. 이 칠성산에 오르려면 법왕사에서 출발하는 것이 일반적인 등산 코스이다. 웅장한 돌들이 건너편 산을 병풍을 두르듯이 옹위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주위는 기암괴석 사이로 자라는 노송들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칠성산 정상의 주위는 기암괴석들이 층을 이루며 모여 있고 숨은 산의 비경을 맛볼 수 있다. 정상의 동쪽으로는 강릉바다와 금광평, 강릉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며 법왕사 뒤쪽으로 길게 뻗은 칠성산 준령에는 많은 비트(은신처)들이 발견된다. 칠성산 일대의 또 다른 특성은 산림의 분포가 특이하다는 사실이다. 대부분의 다른 산들의 능선길에는 참나무 등 여러 활엽수림이 서로 섞이어 자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은 산림의 자생구역이 확연히 구분된다. 능선의 동쪽 편으로는 참나무가 집단적으로 모여 있고, 서쪽 편으로는 노송들이 집단으로 자생하고 있다. 마치 능선을 사이에 놓고 소나무와 참나무가 대치하는 것과 같은 인상이다.
9.6Km 2025-10-3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샛돌1길 30-2
시인 김동명의 문학관은 강릉에는 문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여 다양한 문학 활동을 하는 데 다소 제약이 되었으나, 김동명 문학관이 개관함으로써 문인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데 유용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동명은 전원적인 서정과 민족적인 비애를 시화한 시인으로 강릉의 현대 문학에 지평을 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에 강릉이 낳은 한국 근현대의 대표 문인인 초허 김동명(1900~1968)의 삶을 재조명하고, 그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문예 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3년 7월 3일 김동명 문학관을 개관하였다. 문학관은 생가 한 채와 전시관 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실에는 김동명 시인이 가지고 있던 책을 중심으로 김동명의 서재를 재현해 놓았다. 시집, 정치 평론, 수필집, 또 생애를 알 수 있는 연보, 문학 활동의 내역, 그가 발간한 각종 책들이 전시되어 있다.
9.6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괘방산길 16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화비령 동록 괘방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등명낙가사는 고려 초에 중창하면서 이름을 등명사로 고쳤지만, 숭유억불 정책의 조선 시대에 이르러서는 폐사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불교의 부흥을 경계했던 조선조 유림에게 “불법을 밝힌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등명’이라는 이름도, 한양 정동 쪽에서 동해 일출의 정기를 앗아버린다는 위치도 무척이나 눈에 거슬렸기 때문이다. 현재 등명낙가사 경내에는 최근에 건립된 극락전, 영산전, 범종각,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으며, 가사의 중심법당인 영산전 중앙에는 석가모니불과 제화갈라보살·미륵보살을 봉안하고 그 주위에 청동석가여래좌상과 관세음보살입상, 지장보살입상이 있다. 그리고 중앙 불단 좌우로 모습이 각각인 청자 오백나한상을 봉안되어 있다. 이 절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등명사지오층석탑이다. 기단부의 구성 및 조각수법, 지붕받침 수, 퇴화된 감실의 표현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9.6Km 2023-08-08
늦더위를 피해 강릉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오죽헌에서 신사임당, 율곡이이의 자취를 느끼고 정감이마을의 능이백숙을 맛본다. 그리고 정동진 일출과 함께 하루의 시작을 열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