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임당방앗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100년임당방앗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100년임당방앗간

1.4Km    2025-03-2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2095번길 7

강릉 임당동에서 100여 년 동안 방앗간으로 운영되었던 공간을 재구성한 카페다. 입구에 세워진 절기 방아가 이 같은 공간의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100년 임당방앗간은 옛 방앗간의 원형을 오롯이 보존하고 있는데, 카페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거대한 목조 정맥기와 제분기가 맞아준다. 안쪽에는 고추 빻는 기계 콩두방과 기름 짜는 기계가 전시되어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방앗간 라테다. 주문 즉시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부드러운 크림과 귀리가루,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져 고소한 풍미가 느껴진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방앗간 미숫가루는 강원 지역에서 생산된 곡물 7가지를 직접 방앗간에 맡겨 만든다.

강릉샌드

강릉샌드

1.4Km    2025-04-28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12번길 6

강릉샌드는 강원도 강릉시 금학동, 월화거리에 있는 카페이다. 월화거리는 차가 다니지 않는 거리로 걸어 다니면서 강릉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주차는 근처 대형 마트나 중앙시장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제주에 마음샌드가 있다면 강릉에는 강릉샌드가 있다. 2022년에 강릉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커피 맛과 곶감 맛이 있다. 강릉은 예전부터 감나무가 많았던 곳으로 지금도 곶감 생산이 많이 되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곶감으로 만든 곶감 라떼와 곶감 페이스트가 있다. 그 외에도 딸기라떼, 마카수제생강쌍화차, 강릉엔커피캔아메리카노 등이 있다. 강릉을 여행한 후 가족 친지에게 선물을 준비한다면 반드시 들러 봐야 하는 곳이다.

뚱보냉면

1.4Km    2025-09-15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156-2 (임당동)
033-647-5525

평양냉면의 달인 맛집

만동제과

만동제과

1.4Km    2025-09-0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 6 (옥천동)

만동제과는 강원도 강릉시 강릉중앙시장 근처에 있는 줄을 서서 먹는 빵집이다. 평일에도 오픈 전부터 빵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줄이 길다. 문이 열리면 2팀씩 빵집으로 들어가서 빵을 골라 나와야 한다. 바로바로 구매해서 나가기 때문에 대기가 길지는 않다. 하지만 그날의 빵이 다 팔리면 바로 마감한다. 시그니처 메뉴는 마늘바게트이지만 다른 빵들도 인기가 좋다. 카푸치노 빵은 부드러운 식감과 시원한 크림으로 인기가 많다.

강릉 서부시장

강릉 서부시장

1.4Km    2025-12-1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임영로155번길 6 (용강동)
033-648-9136

서부시장은 1977년 강릉시 용강동에 개설된 상가형 중형 시장이다. 1982년 노후화된 구 시장 건물을 철거하고 재개발하여 아파트와 시장이 공존하는 복합건물로 형성되었으나 내부 시설은 근대화되지 않았다. 그리하여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4년에서 2005년까지 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하였고 2020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서부시장만의 특색을 담은 즐길 거리가 많은 전통시장으로 변모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서부시장은 대지면적 3,707㎡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전기, 통신, 소방, 소화, 가스, 기계설비 및 건축공사를 시행하였으며 서부시장 번영회를 중심으로 활성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지하 1층에는 컴퓨터 도매 상가가 있고, 지상 1층에는 의류, 기름집, 그릇, 식품점 등이, 2층에는 각종 동호회 사무실 등이 자리하고 있어 다른 시장들과 비슷하게 소규모의 지역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지상 3, 4층에는 아파트로서 상인들이 입주하고 있다. 2020년 7월부터 강릉시와 현대자동차, 공공미술 프리즘,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민관협력 사업인 CCC(Culture Connect City)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변화되기 시작하였다.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CCC 라운지를 마련하고, 오랫동안 시장을 지켜온 상인과 강릉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가 힘을 합쳐 기존 상품을 트렌드에 맞게 재탄생시키는 [소셜 커넥터 프로젝트]도 진행되었고, [CCC 페스타]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내마음에찜 강릉본점

1.4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 2107 (임당동)

내마음에찜 강릉본점은 강원도 강릉시에 위치한 해물요리 전문 식당이다. 강릉역과 강릉중앙시장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으며,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차량 이용이 편리하다. 대표 메뉴인 매운소갈비모둠해물찜은 소갈비와 각종 해산물을 한 솥에 조리한 요리로, 진한 양념과 해물의 풍미가 어우러진다. 이외에도 해물찜과 아귀찜을 판매하며, 아삭한 콩나물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식감과 맛을 살렸다. 매일 아침 신선한 재료를 직접 손질해 사용하며, 포장과 배달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쉐프의돈까스

1.4Km    2025-09-1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 2107 (임당동)

강릉 현지인이 인정하는 찐맛집 돈까스계의 혁명, 전무후무할 이쉐프의 돈까스 강릉에서 진짜 바삭한 돈까스를 찾는다면, 당신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곳을 소개합니다! 강릉중앙시장 5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 바로 [이쉐프의돈까스]입니다. -- 우리의 특별함* 1. 현지인의 최애 돈까스 맛집 우리는 강릉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맛집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관광객들보다 현지인이 훨씬 많은 강릉 찐맛집 바로 저희 [이쉐프의돈까스]집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곳엔 다 이유가 있죠.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바삭하고 얇은 튀김옷과 생등심으로 만든 수제 돈까스는 이곳에서만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2. 돈까스와 찰떡궁함 새콤달콤한 쫄면 우리는 사이드메뉴인 쫄면에도 진심을 담습니다. 한 입을 드시더라도 쫄면의 진정한 맛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만듭니다. 신선한 재료와 정확한 조리법으로 맛과 식감을 최대한 살려내었습니다. 3. 푸짐한 양, 푸짐한 인심, 푸짐한 서비스 양으로 장난치지 않습니다. 저희의 돈까스를 드셔본 분들은 모두가 인정할 만큼 저희 돈까스는 양이 매우 푸짐하여 든든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의 베스트 인기메뉴인 치즈돈까스는 손님들 사이에서 치즈폭포돈까스라고 불릴만큼 한 입도 버릴 수 없을 만큼 치즈가 가득하답니다! --- 우리 식당을 운영하시는 이쉐프님은 4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경력이 우리 돈까스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의 오랜 노하우와 열정이 우리의 음식을 만들어냈으며 음식을 먹어 본 손님들은 모두 이해하실 수 있을테니까요 :) 위치 및 연락처: 주소: 강원 강릉시 경강로 2107 1층 이쉐프의 돈까스 (*임당동 먹자골목 내 위치) 전화번호: 0507-1491-5517 영업 시간: 매일 10:00 ~ 21:30 강릉에서 가장 맛있는 돈까스집을 찾는다면, [이쉐프의돈까스]로 오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맛집에서 진짜 돈까스를 경험해보세요

오미토리 커피상점 홍제동점

1.4Km    2025-09-1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토성로 22 (홍제동)

#오미토리 커피상점 #카페 / 바로 구워 바삭하고 달콤한 디저트

강릉누들축제

강릉누들축제

1.5Km    2025-10-2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 2111 (임당동)
033-640-5130

장칼국수, 막국수, 짬뽕, 감자옹심이칼국수 등 그 어느 지역보다 면 요리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면의 도시 강릉에서 펼쳐지는 누들 축제. 각종 강릉 누들을 맛볼 수 있는 판매존은 물론, 관련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며, 강릉 대표 맛집부터 골목골목에 숨어있는 다양한 면 요리 맛집을 소개한다.

강릉 월화거리

강릉 월화거리

1.5Km    2025-11-20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금성로11번길 9

춘향전의 모티브이기도 한 이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월화거리’로 재탄생되어 천년전 설화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로 다시 채워지고 있다. 사랑의 성지(聖地)로 다시 태어난 월화거리! 월화거리는 지금, 사랑이다. 남대천 월화정 설화는 남녀 간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신라 시대 강릉 김씨의 시조가 된 명주군왕 김주원의 부모인 ‘무월랑’과 ‘연화 부인’이 그 주인공이다. 신라 진평왕시절 경주에서 강릉(옛지명·명주)으로 부임한 무월랑은 지방 토호의 딸인 연화를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조정의 명으로 다시 경주로 떠난 후 무월랑은 연화를 잊게 되고, 부모님의 성화에 다른 이와 혼례를 치러야 하는 연화는 자주 가던 연못의 잉어에게 편지를 부탁하고 바다로 보낸다. 한 편, 어머니의 병환 때문에 장에 들렸던 무월랑은 잉어 한 마리를 사오게 되고, 잉어의 배를 가르니 편지가 나오는데 바로 연화의 편지였다. 무월랑은 급히 다시 강릉을 찾게 되고, 이 일이 사람의 힘이 아닌 정성에 하늘이 감동된 일임을 인정한 양쪽 부모에게 허락을 얻어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출처 : 디지털강릉문화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