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신암리 마애여래삼존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주 신암리 마애여래삼존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주 신암리 마애여래삼존상

영주 신암리 마애여래삼존상

19.5Km    2025-12-12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신암리 길 옆 논 가운데에 있는 마애불로 바위 4면에 모두 불상을 새겼으나 지금은 삼존불(三尊拂) 외에는 형체를 거의 알아볼 수 없다. 본존불은 민머리 위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크게 솟아있으며, 얼굴은 갸름하고 원만하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배에서부터 다리 위로 굵고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면서 늘어져 있다. 오른손은 가슴 위로 들고 왼손은 무릎 위로 비스듬히 내리고 있는 모습이다. 얼굴의 형태와 옷주름 표현 등이 옛 양식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영주 가흥동 마애여래삼존상 및 여래좌상과 비슷하다. 좌우에 있는 두 협시보살상은 모두 체구에 비해 어깨가 매우 좁고 몸의 굴곡이 표현되지 않았으며, 전반적으로 장식성이 없는 단순한 모습이다. 본존불과 좌우 협시보살은 모두 불꽃무늬가 새겨진 원형의 머리광배를 가지고 있다. 규모는 작지만 전체적으로 양감이 풍부하면서도 부드러운 표현을 보이고 있는 작품으로 통일신라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국가유산청)

소강고택

소강고택

19.9Km    2025-06-26

경상북도 봉화군 바래미길 22
010-9189-5578

소강고택은 경상북도 봉화군 바래미마을에 자리한 100여 년 된 고택으로, 독립운동가 남호 김뢰식 선생이 둘째 아들 소강 김창기를 위해 춘양목으로 정성스레 지은 집이다. 객실은 사랑방부터 어사방까지 총 6개로, 사랑방은 두 칸 방에 사랑 대청마루를 함께 쓸 수 있고, 선비방은 아침에 가장 먼저 해가 드는 방이며, 도령방은 고택 유일의 황토 온돌방이다. 모든 방에 에어컨을 두었고, 방문을 열만 꽃나무가 핀 정원이 인사한다.

남호구택

남호구택

19.9Km    2024-12-19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바래미길 21
010-2311-3488

봉화 남호구택은 140년의 역사를 지닌 경상북도 문화재로, 전 재산을 독립군 자금으로 제공한 남호 김뢰식 선생의 구국 정신이 깃든 조선시대 고택이다. 양질의 자재로 지어져 변형의 흔적이 거의 없고, 공용화장실을 현대식으로 바꿔 편의성을 높였다. 너른 마당에서는 투호, 널뛰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봉화역(영동선)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마을에 시내버스 정류장도 있어 이동에 편리하다.

토향고택

토향고택

20.0Km    2024-12-19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바래미1길 43
010-8575-9036

토향고택은 입향 후 11대째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온 곳으로,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조화롭게 어우리진 경상북도 봉화의 명품고택이다. 안채는 입향 전 지어진 건물로 350년 이상으로 추정된다. 정원에는 연꽃 연목과 산책길, 도자기 장작가마, 꽃밭 등이 있고, 후원에는 야생화 언덕과 함께 전통 그네, 널, 제기, 투호, 제기차기 등을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터가 있다. 특히 도자기체험은 토향고택만의 특별한 자랑이다.

만회고택

만회고택

20.0Km    2024-12-19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바래미1길 51
010-8079-7939

봉화만회고택은 만회고택은 국가 지정 중요 민속문화재 169호로, 봉화 영주 지역에서 첫번째, 바래미 마을에서는 유일한 국가 지정 문화재이다. 독립운동의 거점 역할을 한 명가이자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세 분의 독립유공자께서 태어난 곳으로, 현재는 그들의 후손이 살고 있다. 투호놀이, 승경도놀이, 시조놀이, 목판 체험, 널뛰기, 사물놀이 악기 무료 대여 (북, 꽹과리, 장구, 징, 거문고, 아쟁 外 ), 윷놀이 등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먹감 및 곶감, 찰옥수수, 삶은 땅콩, 찐고구마, 목련꽃차, 딸기쉐이크를 특화서비스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