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컵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환희컵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환희컵박물관

환희컵박물관

1.4 Km    756     2019-10-18

강원도 강릉시 한밭골길 76-29

전 세계 78개국 2000여점의 전시물을 볼 수 있는 아시아 유일의 컵 박물관 이다. 나만의 컵 만들기, 엔티크 컵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오죽헌

오죽헌

1.4 Km    116258     2020-10-23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오죽헌은 조선 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받아 1963년 보물 제165호로 지정됐다. 이 곳 몽룡실(夢龍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났다고 한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 강릉시립박물관 등이 있다. 문성사는 율곡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며, 어제각은 율곡의 저서 격몽요결과 율곡이 유년기에 사용 하였던 벼루(용연)를 보관하기 위한 유품소장각이다. 한편 율곡기념관은 율곡의 저서와 신사임당의 유작을 비롯하여 매창·옥산 이우 등, 율곡 일가의 유품 전시관이다. 한편 강릉시는 1961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월 25, 26일 율곡을 추모하는 율곡제전을 봉행하고 있다.

강릉의 대표 유적지 오죽헌을 걷다.

강릉의 대표 유적지 오죽헌을 걷다.

1.4 Km    5517     2016-09-27

오죽헌은 조선시대 학자 율곡 이이와 그의 어머니 신사임당, 허난설헌으로 유명해진 강릉의 대표 유적이라 할 수 있다. 조선시대의 여인들과 학자의 발자취를 찾아 오죽헌과 자수박물관 등을 돌아보는 뜻 깊은 역사여행 코스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신사임당과 허난설헌을 낳은 고장 강릉에 가다

1.4 Km    3709     2016-09-27

강릉의 오죽헌은 율곡과 신사임당이 태어나고 경포호 쪽으로는 추사 김정희, 김홍도, 송시열 등 많은 문인들을 배출한 생각보다 깊고 넓은 고장이다. 특히 올 하반기 방영될 이영애 주연의 ‘사임당’ 촬영지이기도 하다. 허난설헌의 생가 터에는 아직도 이 비운의 여류시인 숨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대현 율곡이선생제 2019

대현 율곡이선생제 2019

1.4 Km    7765     2019-10-16

강원도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오죽헌·박물관 033-660-3301

대현율곡이이선생은 1536년(중종31년) 음력 12월 26일에 강릉시 죽헌동의 몽룡실에서 탄생하였고, 오죽헌은 집 주위에 오죽이 많아 집주인 권처균이 그의 아호를 오죽헌이라 한 데서비롯 되었다. 1974년부터 1976년까지 추진된 오죽헌 정화사업에 의해 국민교육의 장으로 단장되었다. 대현율곡이이선생은 당대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넓은 탁견을 가지고 있었다. 정치·경제·사회분야에 대하여는 만언봉사·만언소·동호문답을, 교육분야에 격몽요결·성학집요·인성과 천리를 논하는데 있어서는 우계성혼선생과의 문답이나 인심도심설·천도책·천도인사책 등, 각분야에 걸쳐 많은 족적을 남겼다. 대현율곡이이선생의 학덕을 계승하고 추모하기 위한 제례로 매년 오죽헌에서 행하여 진다. 선생의 학덕을 흠모했던 박정희대통령이 1962년에 초헌관이 되어 추모제례를 처음 올렸고, 이듬해부터 강원도지사가 초헌관이 되어 지금까지 행하여 오고 있다. 행사의 내용은 첫날 저녁 율곡선생의 후손들이 참여하여 올리는 서제와 다음날 아침 봉행하는 본제를 비롯하여, 율곡학술강연회·유품전시 등의 추모행사, 한시백일장·휘호대회 등의 문예행사외에 경축행사가 개최된다.

강릉 경포대

강릉 경포대

1.5 Km    88977     2020-05-28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365

경포대는 관동팔경의 하나로 경포호수 북쪽 언덕에 있는 누각이다. 고려 충숙왕 13년(1326)에 강원도의 한 관리였던 박숙정이 당시 방해정 뒷산 인월사 옛터에 세웠던 것을 조선 중종 3년(1508)에 강릉부사 한급이 지금의 자리에 옮겼고, 여러 차례의 중수 끝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앞면 5칸·옆면 5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모두 48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졌으며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는 입체적 평면을 하고 있다. 이름인 ‘경포대’ 전자체 현판은 유한지의 글씨이고, 해서체 현판은 이익회의 글씨이다.경포대 내부에는 숙종의 직접 지은 '어제시'와 율곡 이이가 10세에 지었다는 '경포대부'를 비롯해, 조하망의 상량문 등 수많은 명사와 시인묵객의 글이 게시돼 있다. 누각 주위에는 소나무와 상수리나무 들이 알맞게 우거져 운치있는 경관을 이루고 있다. 경포대와 주변호수는 1981년 강원 도립공원으로 지정됐고, 바닷가에는 유명한 경포해수욕장(길이 6km)이 있다.
* 시대 - 조선 중종3년(1508)

경포호(철새도래지)

경포호(철새도래지)

1.5 Km    41758     2020-02-27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365

경포호는 강릉지방 뿐 아니라 국민적 사랑과 동경을 받아온 명승지이다.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 뿐만 아니라, 선사시대 문화유적을 비롯해서 화랑의 설화가 전해지는 곳이고 역대 명사의 숨결과 발자취가 담겨져 있는 곳이다. 게다가 경포대에서 바라보는 경포호에 비친 달은 빼어나게 아름답다. 경포호는 바다와 이어지는 넓이 1,256,204m²(38만 평)의 자연호수로, 바다와 맞닿은 도로가 있으며, 특히, 겨울 철새도래지 (청둥오리, 원앙 등)로도 유명해서 자연과 전통문화가 함께 있는 이상적인 휴양지이다. 또한, 경포호는 붕어, 잉어, 숭어, 가물치, 뱀장어 등이 많이 서식하고 자연보호지구로, 낚시는 금지되어 있다.

벚꽃 흩날리는 경포호를 걷다

벚꽃 흩날리는 경포호를 걷다

1.5 Km    0     2020-09-15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365

벚나무 꽃잎이 흩날리는 경포호 둘레길. 살랑대는 봄바람 맞으며 산책을 즐기고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봄날 여행지로 제격이다. 오죽헌과 선교장을 거닐며 선인들의 문화와 역사를 만나고, 참소리축음기박물관에서 봄날의 환영인사도 듣고, 경포대 벚꽃길로 향해보자. 경포대에 올라 바라보는 경포호 풍경은 또 다른 멋을 선물한다.

동양자수박물관

동양자수박물관

1.5 Km    49241     2020-06-19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140-12

동양자수 박물관은 자수의 한올 한올속에 옛 여인들의 아름답고 소중한 마음결을 느낄 수 있는 자수 전문 박물관이다. 한.중.일 전통자수 500여 점이 상설 전시관에 전시되고 있으며, 이와 더블어 특별 전시실에는 색동조각보와 서양자수 100여 점이 전시되고 있다.
한.중.일 전통자수를 중심으로 동양자수의 미적세계를 체험하고 공유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이다.
* 개관일 2011년 1월 11일

솔담

1.4 Km    3929     2020-01-23

강원도 강릉시 저동골길 10
033-648-3338

※ 영업시간 11:00 ~ 20:3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강릉시 모범업소 ※ 강원 나물밥 강원도 대표 음식 전문점 ※ 조리기능장이 직접 운영하는 강릉 연잎밥 정식 전문점 강릉지역에 생산되는 연잎, 갯방풍, 초당두부, 블루베리 등 지역 특산물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하여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하고 정갈한 웰빙 식단을 조리기능장이 직접 운영하는 강릉 대표 연잎밥 정식을 주메뉴로 하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또한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푸른 건나물을 활용한 강원도 지정 강원 나물밥 대표 음식 전문점이다.

강릉 예술창작인촌

1.5 Km    938     2016-08-30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140-12
033-642-2210

‘강릉예술창작인촌’은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에 있는 예술창작 및 전시체험 공간으로 과거의 학교시설이었던 장소를 강릉시가 매입하여 복합문화 공간으로 만들었으며, 현재는 많은 예술 작가들의 작품 창작과 전시,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강릉예술창작인촌’은 지상 3층의 본관 건물과 1층의 별관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본관 1층에는 20개의 공예업체가 있으며, 2층은 동양 자수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3층에서는 수석 전시실과 공예체험실로 구성되어 체험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별관은 목공예 공방이 입주해있다. (출처 : 강원도청)

한국인이 사랑하는 옛 맛, 초당두부 먹으러 간다

1.5 Km    0     2020-09-15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365

바닷물을 간수로 사용해 만든 초당두부, 그 시초의 공간 초당동의 순두부마을은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입맛 없고 기운 빠지기 쉬운 여름철, 담백한 순두부는 물론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해물짬뽕 순두부까지 집집마다 다른 두부의 매력에 빠져보자. 배불리 먹은 후에는 허난설헌생가터와 솔숲, 경포호까지 산책을 나서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