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삼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더삼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더삼촌

더삼촌

15.8Km    2024-02-28

경상남도 거제시 지세포1길 27-14

거제도 지세포에 있는 더삼촌은 로스팅 커피공장이다. 핸드드립으로 유명한 카페답게 직접 볶은 다양한 종류의 원두를 즐길 수 있다. 1층은 주로 로스팅과 커피를 내리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 2층은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이 다양하게 놓여 있어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다. 커피 외에도 수제달고나우유, 레모네이드, 초코우유 등의 음료도 맛볼 수 있다. 별도 주차장이 있지만 바로 앞 도로가 통행량이 많지 않아 도로 한편에 주차할 수 있다.

마산로봇랜드

15.8Km    2025-03-19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로봇랜드로 250

세계 최초 로봇 테마파크인 로봇랜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와 로봇체험, 로봇관람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11개의 로봇 체험실은 기존 테마파크와 차별화되어 관람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자동차 부품을 정밀하게 조립하는 로봇,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 로봇, 신나는 음악에 군무를 선보이는 드론쇼 등 최첨단 로봇 세계가 펼쳐진다. 또한 잠수정을 타고 물고기 로봇을 조종할 수 있는가 하면 동화 속 캐릭터로 변신한 로봇들이 대화하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원하는 물건을 고르면 가져다주는 무인상점 로봇도 있다. 야외 놀이공원, 어린이 놀이터 시설도 완비되어 있어 온 가족 모두 오감만족하며 즐길 수 있다.

진해해안도로

15.9Km    2025-03-18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산 4-1

진해해안도로는 진해 행암동에서 시작해 진해해양공원과 남문 휴게소를 거쳐 용원에 이르는 드라이브 코스이다. 2000년 초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면서 드라이브 명소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풍호동 행암에서 안골마을까지 총 20㎞에 이르는 길을 해안도로라고 하는데,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바다와 산을 두루 거치기 때문에 봄에는 진해 벚꽃도 감상할 수 있다.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가 남문휴게소에 정차하고 흰돌메공원에 오르면 거가대교와 신항만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또 진해를 해군의 도시라고 부르는 만큼 해안도로는 해군 교육사령부 앞도 지난다. 이 부근에서 해군과 관련된 조형물과 포토존을 만나게 되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대한민국 해군의 영웅 ‘고 한주호 준위’이다. 한주호 준위는 천안함 사건 당시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던졌고, 그 동상이 2011년 진해루 공원에 들어섰다. 이외에도 군함 내부를 볼 수 있는 해양공원과 임진왜란 때의 왜성, 신항만전망대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드라이브 코스 중에는 두 개의 노래비를 만나게 되는데 '황포돛대'와 '삼포로 가는 길'이다. 그 노래비에 얽힌 이야기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추억이 된다. 드라이브는 50분 가량 소요된다.

볼리에르

볼리에르

16.0Km    2025-04-10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가조로 1292-20
055-636-9345

2016년도에 오픈한 거제 장수 브런치 카페이다. 전원주택 같은 카페로 거제 섬 속의 섬 가조도 안에 위치해 잔디밭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명소 이다. 대표 메뉴로는 볼리트레이, 에르트레이가 있고, 샐러드와 샌드위치, 직접 끓인 스튜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메뉴다. 수제청을 이용한 음료와 수제 소스로 맛을 낸 샌드위치와 샐러드, 그리고 뚱뚱한 팬케이크는 시그니처 메뉴이다. 크림부터 직접 만드는 수제티라미수케이크도 있고, 아이들의 디저트 만들기 체험 수업이 가능한 곳이다. 2층은 농어촌민박으로 숙박을 할 수 있으며, 카페가 5시에 문을 닫기 때문에 독채로 사용하게 된다.

거제 명진리 느티나무

16.0Km    2024-06-17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면 명진리 220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으며,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4월~5월에 피고 열매는 원반 모양으로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 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마을 앞 가운데에 자라고 있는 거제 명진리의 느티나무는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14m, 둘레 7.7m의 크기로 높이 1m 부위에서 사방으로 굵은 가지가 뻗어 있어 마치 커다란 녹색 우산을 펼쳐 놓은 것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명진리 마을 사람들은 이 느티나무가 마을을 지키는 수호목이라고 믿어 있어 마을에 시집오는 새색시에게 제일 먼저 이 나무 밑에서 고신제를 지내게 했다고 한다.

“해금강이 전부인 줄 알았지?”...거제에서 배우는 역사

“해금강이 전부인 줄 알았지?”...거제에서 배우는 역사

16.0Km    2023-08-11

국내에서 제주 다음으로 큰 섬 거제는 해금강의 비경과 풍광 좋은 해안이 밀집한 자연관광지로 정평이 나 있다. 그런데 의외로 역사탐방의 장소로도 활용 가치가 높다. 한국전쟁 당시 가장 큰 규모였던 거제도 포로수용소를 비롯해 우암 송시열을 주벽으로 한 조선시대 유현들을 배향하는 반곡서원, 5만여 점 전시물을 바탕으로 5~60년대 풍경을 재현한 해금강테마박물관까지. 한 번쯤 아이들 손을 잡고 거제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반곡서원(거제)

반곡서원(거제)

16.0Km    2024-06-05

경상남도 거제시 동상3길 31-8 반곡서원

반곡서원은 우암 송시열선생이 1679년(숙종 5년) 거제도로 귀향을 왔을 때 머물렀던 곳에 세워진 서원이다. 거제 유림 윤도원, 옥삼헌 등이 문정공 우암 송시열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1704년(숙종 30년) 창건하였으며, 그 후 죽천 김진규, 몽와 김창집, 학공 이중협, 문충공 민진원, 정문공 김수근 등을 추가로 배향되었다. 1868년(고종 5년) 흥선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되었으나, 1906년 거제 유림에서 서원의 옛 터에 제단과 반곡서원유허비를 세우고 매년 가을에 단제를 봉행하였다. 1971년 거제향교 전교 윤병재가 서원의 복원을 발의하고 유림총회에서 1974년 우암사를 중건하고, 인접 지역 고택 3채를 철거하여 나온 부재로 강당을 보수하여 개축하는 등 옛 모습을 되찾았다. 2010년부터 3년간의 대대적인 복원 사업을 진행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동록당은 추사 김정희가 군자라 칭송했던 동록 정혼성을 배향한 곳이다.

저도비치로드

저도비치로드

16.2Km    2024-05-29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산157-1

저도비치로드는 마산과 연륙교로 연결된 섬인 저도에 있는 트래킹 코스다. 바다 옆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저도비치로드의 입구에 위치한 넓은 주차장에 주차한 뒤, 체력과 시간을 고려해 3가지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출발하면 된다. 가벼운 등산으로 시작해 우거진 소나무 사이에서 초록빛 힐링을 즐길 수 있고, 중간중간 설치되어 있는 전망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 섬 둘레로 놓인 해안 데크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엘도라도

엘도라도

16.2Km    2025-01-20

경상남도 거제시 가조로2길 44

거제시 사등면에서 가조도를 잇는 가조연륙교를 건너면 보이는 엘도라도 카페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테라스와 루프탑이 있어 가조도 바다 뷰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내부는 넓고 대리석과 화려한 조명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총 4층으로 이루어진 엘도라도 카페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1층에는 편하게 앉을 수 있는 좌식 테이블과 오락 시설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층별 각기 다른 컨셉으로 인테리어를 하여 볼거리가 있는 엘도라도 카페는 밤이면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마지막 주문은 21시까지 가능하다. 근처 걷기 좋은 수협효시공원이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가조도

16.2Km    2025-03-17

경상남도 거제시 사등면 가조로 1298

거제시 사등면에 있는 섬으로 면적 5.82㎢, 해안선 길이 19.5㎞이며 주로 보리와 고구마가 재배되고, 연안에는 굴과 홍합 양식이 활발하다. 이름의 유래는 더할 가(加)와 도울 조(助)로 보좌한다는 의미이며, 거제도에 부속된 섬 중에서 두 번째 큰 섬이다. 고려사에 성종 때 말을 방목하는 목장을 설치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가조도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노을이지는 언덕과 계도어촌체험마을, 옥녀봉 정상에 선녀가 구름 치마를 입고 춤추며 놀던 자리라고 전해지는 정자나루와 선착장 주변에 있는 수협 효시 공원 그리고 가조도와 형제섬을 연결하는 출렁다리 등이 있다. 2000년 7월에 섬의 남쪽과 거제도의 성포리를 연결하는 가조연륙교가 개통되었으며 창촌마을에서 서쪽을 바라보면 양쪽의 섬과 함께 그 가운데 고성으로 떨어지는 일몰의 모습이 장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