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Km 2025-09-18
경상북도 영주시 한정로 10
영주축협한우프라자 본점은 경상북도 영주시 문정동에 있다. 영주축협에서 운영하는 영주 한우 전문 음식점으로 질 좋은 한우를 맛볼 수 있다. 현대적인 외관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영주 한우 프리미엄이며 영주 한우 인삼불고기, 영주 한우 육회, 육회 비빔밥, 육회 비빔냉면 등을 맛볼 수 있다. 그 밖에 영주 한우 한우탕, 영주 한우 설렁탕, 영주 한우 국밥 등도 있고, 점심시간에 한해 영주 한우 양념구이를 판매한다.
18.4Km 2025-08-26
경상북도 예천군 행복7길 10 예천축산농협 경북도청점
청하 예천축산농협 한우프라자는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산합리에 있다. 예천에서 사육된 한우를 직영 도축하여 유통비용을 최소화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안창살, 토시살, 살치살, 새우살, 꽃갈빗살 중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청하 A 코스 메인디쉬다. 웰컴 드링크, 건강죽, 샐러드, 육초밥, 육회 등도 함께 나온다. 이 밖에 청하 B 코스 매인디쉬, 청하 스테이크 코스 메인디쉬, 한우육회, 생등심 등도 맛볼 수 있다. 예천IC에서 가깝고 인근에 한맥컨트리클럽과 학가산자연휴양림이 있다.
18.4Km 2025-10-29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긴대골길 10
1812년(순조 12) 의성군 안평면 하평리에 조선 개국공신인 김인찬[金仁贊]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이곡서원[尼谷書院]으로 창건하였고, 의성군 비안면으로 이건 했다가 대원군 서원철폐령으로 인해 훼철되었다. 그 뒤 1926년에 현 위치에 복설, 근성[芹城]으로 서원명을 고쳤다. 경내의 건물은 사우와 강당, 전사청, 내외삼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담장을 둘렀다. 서원의 경내는 매우 경사져서 강당과 사당의 고저차가 많이 난다. 구성은 외삼문을 들어서면 숭의당[崇義堂]이라고 현판을 단 강당이 전면으로 보이고, 강당 뒤쪽으로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사당영역에 이른다. 한편 강당 우측방 입구 위에는 양직재[養直齋]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사당에는 원훈사[元勳祠]라는 현판이 걸려있으며, 사당영역의 담장 밖 우측에 전사청이 자리하고 있으며, 동서재는 따로 없다.
18.5Km 2026-01-05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상설시장1길 3-1
예천상설시장은 1955년에 문을 연 전통시장으로, 예천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매월 끝자리가 2일과 7일에 오일장이 열린다. 오일장이 열리는 날에는 평소보다 다채로운 시장의 풍경을 볼 수 있다. 예천상설시장의 가장 큰 장점은 예천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예천 참우와 예천 참깨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예천참깨는 조선시대 임금에게 올리던 진상품으로 이름 높다. 시장에는 제유소 5곳에서 예천참깨를 이용해 고품질의 참기름을 생산해 유통하고 있다.
18.5Km 2025-11-11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대창학교길 35
예천향교는 조선 태조 7년(1398) 예천읍 현산에 처음 건립되었고, 태종 18년(1418) 군수 김겸이 현재 위치로 옮겨지었다. 이후 효종 7년(1656), 효종 9년(1658) 등 여러 차례 다시 고쳐지었다. 오늘날 대창중·고등학교 동쪽에 위치해 있다. 처음 세워진 당시에는 풍영루, 전곡청, 동무, 서무, 동재, 서재, 이층 문루 등 9개 동의 건물이 있었으나 지금은 제사공간인 대성전과 교육공간인 명륜당, 음식을 준비하는 공간인 주사, 향교의 대문격인 외삼문과 대성전 앞의 내삼문 등이 남아 있다. 2005년에 동무와 서무에 해당되는 일신재(日新齋)와 직방재(直方齋)를 복원하였는데, 일신재에는 제복(宫服)을, 직방재에는 제기(祭器)를 보관하고 있다. 외삼문으로 들어서서 계단을 오르면 정면 5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인 명륜당이 있고, 명륜당 뒤쪽에 위치한 내삼문으로 들어서면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인 대성전이 별도의 공간을 이루고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한 25위의 성현을 모신 곳으로, 지금까지도 매년 봄과 가을에 석전제를 올리고 있다.
18.6Km 2025-12-23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온혜중마길 46-5
안동시 온혜리 퇴계태선시대 성리학자 퇴계 이황이 태어난 곳으로 퇴계선생의 조부인 계양공이 1454년(단종 2)에 건립한 가옥이다. 조부 이계양이 봉화현 교도가 되어 부임지로 가는 길 산수의 아름다움에 취해 산에 앉아 쉬다가 지나가는 승려와 온혜의 풍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스님이 주변을 살피다가 낮은 구릉 기슭을 가리키며 “여기에 집을 짓고 살면 반드시 귀한 아들을 것이다”라고 하여 이계양은 노송정을 짓고 대대로 삶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후에 1501년 퇴계가 이 집 한가운데 있는 방에서 태어났다고 하여 ‘퇴계태실’이라 부른다. 본채는 ㅁ자형으로 중앙에 퇴계태실이 있고 본채 동쪽에는 일자형 노송정이 있다. 집 전체는 노송정 종택이라 부르며 전체적으로 조선시대 사대부집의 형태를 갖추었으며 특히 태실과 같은 독특한 방은 상류 주택의 한 면을 보여준다. 퇴계태실은 본래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60호로 지정되었으나 2018년 11월에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으로 이름을 바꾸고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등급이 올랐다. 노송정 종택은 고택숙박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