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비원

비원

0m    25087     2020-02-05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73
053-742-3355

※ 영업시간 12:00 ~ 22:00 고급 한정식과 한우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한옥 구조로 이루어진 건물의 비원은 넓은 공간과 좌석으로 상견례 장소로도 많이 이용한다.

천미사 (상감입사장)

천미사 (상감입사장)

168m    19203     2019-02-12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08
053-768-0021

무형문화재 제13호  (1997. 9. 18 지정)
기능보유자 : 김용운 (남, 상감입사)  
천미사는 대구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13호 상감입사장 (김용운)이며 금속공예품을 취곱하고 있다.  상감입사란 조금의 기법으로 쇠나 구리 등의 금속표면에 홈을 파고, 금선이나 은선을 끼워 넣어서 장식하는 전통적인 상감기법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입사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4세기경부터 철제 무기류나 청동제 그릇의 표면에 금이나 은으로 입사장식을 한 공예품들이 많이 발견된다. 입사기법이 가장 발달했던 시기는 고려시대로서 청동향로와 같은 뛰어난 불교공예품에 입사기법이 사용되었다. 이러한 전통적인 고려시대의 입사기법은 계속 이어졌는데, 조선중기 이후에는 청동뿐만 아니라 철재에 은입사를 해서 여러 가지 생활용품을 만들었다.

입사에는 크게 두 가지 기법이 있는데 하나는 고려시대부터 전해지는 전통적인 청동은입사 기법으로 바탕금속(청동)의 표면에 정으로 홈을 파고 그 안에 은선을 박아 넣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조선중기 이후부터 전래된 철입사로 바탕 금속(철)의 표면에 정을 사용하여 가로 세로로 쪼아 거스러미를 일으킨 후 그 위에 얇은 금, 은판이나 선을 놓고 망치로 쳐서 금속에 붙이는 것으로 일본에서 소위 포목상감이라 부른다. 이 두 가지 기법 중에서 상감입사는 조각장이 하는 경우가 많았고, 입사장은 대부분 철입사를 담당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부터 상감입사와 얇은 금속판이 입사 재료로 병용되었고, 고려시대에는 상감입사기법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발달되었다. 상감입사는 많은 시간과 고도의 기법을 요하므로 귀족층의 기물에 쓰였고, 조선중기 이후부터는 쉽게 문양을 나타낼 수 있는 입사를 개발하여 일반에도 보급된 것으로 추정되며, 일제 강점기에 접어들면서 조선시대까지 공조와 상의원에 속하였던 입사장, 조각장등에 의하여 전승되던 입사, 상감입사 등의 공예기법은 이왕가 미술제작소의 장인들에 의하여 전승되었고, 김용운은 이 전통적 기법을 전승한 상감입사장이라 생각되며 기능보유자인 김용운의 상감입사 공예품은 고려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발전해온 동체와 뚜껑의 모양이나 크기가 같은 합구형식의 원반합과 같은 모양을 추구하여 인주함, 연초함, 향합, 합 등을 제작하였다.

또한 사용된 재료 역시 동의 바탕에 전·연성이 좋은 은을 구리와 합금하여 선이나 면으로 정을 사용해서 홈을 파내고 은실을 박아 넣는 기법은 고려시대, 조선시대 상감입사 공예품과 같다. 입사기법은 세공이기 때문에 그다지 많은 공구가 사용되지 않으며 여러 종류의 정과 망치가 주로 사용되고, 여성 장식용 금은상감입사 노리개 작품에서도 형태는 부드러운 나비, 달과 같은 곡선과 직선을 가미시켜 금재료 바탕에 백금선으로 소나무, 학, 구름, 물결 등의 십장생문을 사용해서 형태의 분위기는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내포하고 있다. 그는 많은 공모전에 출품하여 1981년 전국 공예품 경진대회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하여, 대구 공예품 경진 대회에서 4회의 금상 등 수십 차례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1981년 기능 올림픽, 대구산업디자인전람회, 대구관광공예품 경진대회 등에서 심사장, 심사위원도 역임하였다.

대륙회초밥

대륙회초밥

241m    30447     2020-05-26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99
053-766-8958

묵은지와 싱싱한 회, 고소한 된장양념의 3색 맛이 일미인 정통 일식 전문점이다.

자금성

자금성

643m    27892     2020-05-25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27
053-767-6700

중국의 전통 고딕 성곽 건축을 본떠 장중한 멋을 표현한 외양에서부터 중국의 진귀한 요리와 멋을 느낄 수 있는 이곳은 엄선한 각종 재료로 만든 중화요리로 중국 전통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 본토 각 지방의 독특한 조리기술에 한국적 입맛을 접목시킨 요리로 2007년 10월 관광의 날에 대통령 상을 수상했고 ISO 국제 품질 인증서를 획득한 업체이며 건강식 개발을 위해 올리브유 및 카놀라유를 사용하고 있다.

지산골가마솥국밥

지산골가마솥국밥

643m    5377     2020-05-18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 232
053-765-4001

[대구 수성구 중동에 있는 가마솥국밥 전문점 지산골가마솥국밥]
지산골가마솥국밥은 가마솥국밥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24시간 영업을 하며 소고기국밥, 육국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해덕한우

해덕한우

845m    26617     2020-01-30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78
053-768-7007

※ 영업시간 10:00 ~ 24:00 한우 암소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안창살, 갈빗살, 양념 갈빗살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안창살 맛이 일품이다. 넓은 주차장도 마련해 놓고 있다.

대구 폭염탈출 신천 돗자리 음악회 2019

대구 폭염탈출 신천 돗자리 음악회 2019

970m    7025     2019-07-31

대구광역시 남구 중앙대로22길 269
남구청 문화관광과 053-664-3262

여느 지역보다 무더운 여름을 보내야 하는 대구시민의 더위를 식혀 줄 만한 문화행사로 기획된 것이 신천돗자리음악회이다. 2007년 첫 막을 올린 이후, 신천둔치에서 매년 한더위가 지속되는 날을 골라 개최된 이 음악회는 한여름 도심속에서 폭염에 시달리는 주민들을 더위로부터 탈출시키자는 의미로 행사 이름 또한 '폭염탈출' 신천돗자리 음악회다. 돗자리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형식과 격식에 구애 받지 않고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신천돗자리음악회는 해마다 늘어나는 관람객들로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폭염에 지친 주민들의 피로를 한순간에 날려버리며 앞으로도 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호남정 한정식

호남정 한정식

989m    3726     2020-01-31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24
053-767-9555

대구시 음식문화개선홍보 우수상, 나트륨줄이기 건강음식점 선정 호남정은 들안길에 위치한 전라도 한정식 전문점이다. 전남 고흥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이용하여 조리한다. 총 200석 규모의 좌석이 있으며, 개별룸으로 이루어진 공간이라서 독립적인 분위기에서 단란한 식사가 가능하다. 정식을 주문하면 전채요리와 메인요리 그리고 식사상이 나오며, 식후 디저트도 제공된다. 전라도 대표메뉴인 홍어 요리는 일품메뉴로 즐길 수 있다. 약 40여대의 주차장공간이 준비되어있다.

들안길먹거리타운

135m    20860     2019-12-09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 109-1

90년초 자동차의 갑작스런 증가로 주차 난에 부딪힌 대구의 식당업체들이 넓고 땅값이 싼 들안길 일대로 자리를 옮겨온 것이 시초가 되었다. 수준 높은 요리와 독특한 인테리어, 넓은 주차장을 갖춘 식당 160여개가 들안길을 중심으로 대로변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봉산서원(대구)

949m    3454     2019-11-27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12길 70

봉산서원(鳳山書院)은 문탄 손린(聞灘 孫遴)선생을 모셔둔 서원이다. 선생이 돌아가신 뒤 1735년(을묘 영조 11년에 도내의 유생들이 선생의 뜻을 기리었는데, 당시 방백이었던 김재증(金在曾)이 영문(營門)에 쓰기를 "선생의 지극한 효성과 뛰어난 절개는 밝기와 해와 별과 같으며, 바람소리를 듣는 것과 같으니 누구라도 우러르지 않으리오."라고 하였다. 이후 1766년(영조42)에 수성 옛 터에 사우(祠宇)를 건립하였고, 1799년(정조23)에 금봉산(金鳳山)아래에 사우를 이건하였다. 이 후 1803년(순조3) 2월에 봉암사(鳳巖祠)에 위판을 봉안하고 1844년(헌종10)에 서원으로 높여 부르고 이름도 ‘봉산서원’이라 하였다. 이 후 1864년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67년 강당을 지어 경모재(敬募齋)라 칭하고, 1996년 후손들과 유림에서 지행당 등 수성구 상동의 현 위치에 복원하였다.

이공제비 및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1.0 Km    34064     2020-01-15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 117

한 채의 비각 안에 나란히 서 있는 3기의 비로 왼쪽에 있는 이공제비는 대구판관을 지낸 이서 선생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대구 주민들이 세운 송덕비(頌德碑)이다. 당시 대구는 하천이 중심부로 흘러 홍수 때마다 피해가 극심하였다. 조선 정조 즉위년(1776) 대구판관으로 부임해온 이서 선생은 주민들의 피해를 염려해 정조2년(1778) 자신의 재산을 털어 10여리에 걸쳐 제방을 쌓아 물길을 돌려 홍수의 피해를 막았다. 홍수의 피해에서 벗어난 주민들은 물길을 돌려 새로 만든 냇물을 ‘신천 ’이라 부르고, 제방의 명칭도 ‘이공제 ’라 한 후 정조 21년(1797)에 이공제비를 세우고 매년 1월 14일에 그를 기리고자 향사를 올렸다. 중앙의 비는 1986년 신천대로 공사 때 수성교 서쪽 제방에 있던 것으로 여러 차례 장소를 옮겼다가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1808년(순조 8)에 세운 것으로, 이공제비가 초라해 이서 선생의 업적을 영구히 기리고자 다시 비를 세운다고 적혀 있다. 오른쪽에 서 있는 ‘군수이후범선영세불망비 ’는 광무 3년(1899)에 세운 비로, 고종 때 대구수령으로 있던 이범선의 공적을 기리고 있다. 1898년 큰 홍수가 일어나 이공제의 하류부분이 훼손되어 대구읍성이 위험하게 되자, 이범선이 주민 부담없이 국고로 수천금의 비용을 들여 빠른 기간에 보수공사를 완성하여 주민들의 근심을 덜어주었다. 이에 보답하고자 이곳 주민들이 비를 세워 이공제비와 함께 보호하고 있다.3기 모두 대구지방 수령을 지냈던 이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주민들이 나서서 세운 것으로, 이들이 오늘날의 대구를 이루게 한 사람들이라는데 큰 의의를 지닌다.

호텔 아리아나

1.1 Km    41669     2019-01-10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27
053-763-9000

대구 수성유원지 바로 옆에 위치한 호텔 아리아나는 짙푸른 녹음 속에 감각적인 유럽풍 실내장식과 양질의 서비스로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고자 정성을 다하고 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인테리어 된 50여개 객실과 다양한 부대시설, 대구 최초로 유럽전통 생맥주를 직접 생산, 판매하는 특색 있는 유럽맥주 양조장 등은 고객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은 수성호반의 아름다운 분위기와 함께 인상적인 추억을 가져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