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0m    27733     2019-06-13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은 2009년 8월에 개장한 코스이다. 1922년 개교한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공산초등학교를 지나 용수천의 물길을 따라 걸으면 용수동 당산에 도착한다. 정월 보름날 새벽, 마을의 평안과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제를 지낸 곳이다. 조금 더 가면 팔공산 최고의 피서지인 수태골이 나온다. 여기서 부터는 대구시에서 지정한 '낙엽 있는 거리'로, 단풍이 드는 때면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둔다. 이 거리를 따라 파계사 방면으로 올라가면 부인사가 나온다. 선덕여왕을 기리는 숭모전이 있고, 팔만대장경보다 무려 200년 앞선 초조대장경이 봉안되었던 사찰이다.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평광동 왕건길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평광동 왕건길

0m    28477     2019-06-13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평광동 왕건길은 2009년 9월에 개장한 코스이다. 단양우씨의 집성촌인 평광동은 대구 사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평광동은 이야기가 있는 나무가 볼거리다. 첨백당에 들어서면 1945년 해방을 기념하여 민초들이 심은 광복소나무가 위풍당당하게 자리해 있다. 재바우 농원에서는 우리나라 최고령 홍옥나무를 볼 수 있다. 올레꾼 때문에 이 나무는 가장 늦게 수확을 한다. 평광동 입구에서는 효자 강순항을 기려 그의 이름을 딴 효자 강순항나무가 서있다. 나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꼭 찾아가보길 권한다.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한실골 가는 길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한실골 가는 길

0m    23317     2019-06-13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한실골 가는 길은 2009년 7월 개장한 코스이다. 아파트 촌 사이에 옛 건물이 숨은 듯 자리해 있다. 바로 신숭겸장군유적지이다. 이 일대는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이 목숨을 걸고 '공산전투'를 벌인 곳이다. 문화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바퀴 둘러봄직하다. 유적지 오른편으로 한실골 가는 길이 이어진다. 이 길의 백미는 만디(언덕)쉼터. 하늘과 땅이 닿아 만드는 풍경을 바라보며 걷는다. 그 끝에 올라서면 저멀리 팔공산의 정상이 내다보인다.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 북지장사 가는 길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 북지장사 가는 길

0m    24966     2019-06-13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 북지장사 가는 길은 2009년 6월 개장했다. 올레길 진입로에 들어서면 오른편에 시인 특유의 육필로 아로새겨진 한국현대시 육필공원을 만날 수 있다. 조금 지나면 왼쪽에 유기장 이봉주 선생의 작품 등을 볼 수 있는 방짜유기박물관이 나온다.

북지장사 3.2㎞ 표석을 지나 걷다보면 키가 껑충한 소나무들이 무리지어 반긴다. 솔숲 구간은 한참동안 이어지는 데 이곳이 팔공산 1코스의 백미이다. 이 길의 끝, 북지장사는 한때 동화사까지 말사로 거느렸을 정도로 큰 절이었지만 지금은 소박한 모습이다. 선방 바로 위로 솟아난 감나무도 볼거리인데, 감나무를 살리는 방향으로 건물을 지은 것이다. 개미 한 마라리도 함부로 죽이지 않는 불교의 가르침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구암마을 가는 길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구암마을 가는 길

0m    27977     2019-06-13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2코스, 팔공산올레 7코스가 개발되어 총 9개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구암마을 가는 길은 2009년 10월에 개장한 코스이다. 450여년전 순흥안씨 일족이 마을을 만든 내동마을에서 출발한다. 좁은길을 따라 올라가면 고려조 안유 선생의 후손인 안향이 애지중지한 수령 500여년의 노거수 '안정자'를 만난다. 이어 농로를 걸어 인천사람 채선용의 후손들이 세운 추원재에 도착한다. 조선 인조 때 선비 채명보를 기리는 성재서당은 쉬어가기 좋다. 가을철에는 미대동의 황금들녘을 만끽할 수 있다. 도로 건너편에는 '거북바위마을'로 불리는 구암마을. 이곳에서는 농촌의 일과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단산지 가는 길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단산지 가는 길

0m    27254     2019-06-13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글렌즈 게스트하우스(글렌즈게스트하우스)

글렌즈 게스트하우스(글렌즈게스트하우스)

494m    0     2019-10-24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445길 16-13
010-3848-5234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대구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이다.

윤옥연할매떡볶이 (구 신천마약할매떡볶이)

윤옥연할매떡볶이 (구 신천마약할매떡볶이)

508m    13040     2019-09-17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77길 11
053-756-7597

※ 영업시간 10:00 ~ 21:00 30여 년 전통의 떡볶이 전문점으로 1976년 신천시장에서 시작하여 30여 년 넘게 떡볶이를 판매하고 있다. 신천마약할매떡볶이로 운영하다가 윤옥연할매떡볶이로 상호를 변경하여 영업 중이며, 포장 및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

김광석 길 (김광석다시그리기길)

김광석 길 (김광석다시그리기길)

573m    26023     2019-06-19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232

※ 19_20 한국관광 100선 ※

김광석 길은 故 김광석이 살았던 대봉동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이다. 2010년 '방천시장 문정성시 사업'의 하나로 방천시장 골목길에 11월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김광석 길은 중구청과 11팀의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350m 길이의 벽면을 따라 김광석 조형물과 포장마차에서 국수 말아주는 김광석,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김광석 등 골목의 벽마다 김광석의 모습과 그의 노래 가사들이 다양한 모습의 벽화로 그려졌다. 매년 가을에는 방천시장과 동성로 일대에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故 김광석을 추억하고 있다.

맥향화랑

맥향화랑

754m    29538     2019-08-01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74

* 대구 문화 미술의 주도자, 맥향화랑 *

맥향화랑은 대구지역에서 최초로 1976년 3월 20일 문을 열었다.개관 이후 26년간 210여 회의 기획전시를 통하여 새롭고 창의적인 작업을 하는 국내·외 유능한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대구지역의 문화예술계와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여 왔다. 나아가 미술 전시공간 외에 연극·전통음악·무용공연을 할 수 있는 공연공간인 맥향공간을 마련하여 가장 한국적인 예술의 정체성을 찾아서 오랜 여행을 하였다. 그리고 이 모든 행사를 지원, 후원할 수 있는 예술애호가들의 확산을 위해 '대구미술아카데미'를 창설, 미술·음악의 이론·실기교육을 십여 년간 주도하였다. 이제 4반세기 세월을 지나며 지나온 경험을 반성하고 검증을 통해 우리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건전한 '정신문화의 창조'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 맥향 화랑에서는 어떤 전시를 할까? *

맥향화랑은 순수미술의 전 장르에 걸쳐 한국화, 서양화, 조각, 판화, 도예 등의 전시를 해오고 있으며, 어느 특정 장르에 경도되지 않고 신선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의 전시회를 개최, 젊은 작가들의 발표의 장으로 기획하고 있다.

더우

더우

754m    2910     2020-01-22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64길 39
053-742-0210

더우는 대구에서 유일한 드라이에이징(건식숙성)한우 전문점이다. 자체 제작한 자작나무설비에서 최소 30일~최대 70일 동안 숙성시킨다. 30일이라는 시간동안 일정한 온도와 습도 그리고 통풍이 되는 조건에서 한우를 숙성시키면 고기의 표면은 마르지만 고기 안쪽으로 응축된 아미노산과 불포화지방산 등이 고기의 식감을 더 연하고 부드럽게 하며, 치즈향 같은 독특한 풍미가 생긴다. 식육식당처럼 고기를 사갈 수도 있고, 구워먹을 수도 있다. 2등급 한우 등심을 참숯에 직화로 구워서 먹을 수 있다. 숙성등심 가격은 시세변동가격제를 적용하여 시세에 따라 유연하게 판매한다.

FM테마

770m    32884     2019-12-13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55
053-421-5581, 5591

종합 여행레저 업체 FM테마
대구 중구 대봉동에 위치하고 있는 FM테마는 종합 레저 회사로서 대구지역민을 중심으로 여행 및 레저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업을 시작한 1994년에는 웨딩회사였으나, 현재는 여행과 레저에 대한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종합업무대행 회사로 성장했다.
FM테마는 여행/레저/웨딩이라는 테마상품을 기본으로 하여 종합레포츠와 허니문을 포함한 단체관광 등 다양한 여행 레저 상품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