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

1m    27733     2020-09-07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3코스] 부인사 도보길은 2009년 8월에 개장한 코스이다. 1922년 개교한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는 공산초등학교를 지나 용수천의 물길을 따라 걸으면 용수동 당산에 도착한다. 정월 보름날 새벽, 마을의 평안과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하여 제를 지낸 곳이다. 조금 더 가면 팔공산 최고의 피서지인 수태골이 나온다. 여기서 부터는 대구시에서 지정한 '낙엽 있는 거리'로, 단풍이 드는 때면 낙엽을 쓸지 않고 그대로 둔다. 이 거리를 따라 파계사 방면으로 올라가면 부인사가 나온다. 선덕여왕을 기리는 숭모전이 있고, 팔만대장경보다 무려 200년 앞선 초조대장경이 봉안되었던 사찰이다.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평광동 왕건길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평광동 왕건길

1m    28477     2020-09-07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4코스] 평광동 왕건길은 2009년 9월에 개장한 코스이다. 단양우씨의 집성촌인 평광동은 대구 사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평광동은 이야기가 있는 나무가 볼거리다. 첨백당에 들어서면 1945년 해방을 기념하여 민초들이 심은 광복소나무가 위풍당당하게 자리해 있다. 재바우 농원에서는 우리나라 최고령 홍옥나무를 볼 수 있다. 올레꾼 때문에 이 나무는 가장 늦게 수확을 한다. 평광동 입구에서는 효자 강순항을 기려 그의 이름을 딴 효자 강순항나무가 서있다. 나무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꼭 찾아가보길 권한다.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구암마을 가는 길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구암마을 가는 길

1m    27977     2020-09-07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2코스, 팔공산올레 7코스가 개발되어 총 9개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5코스] 구암마을 가는 길은 2009년 10월에 개장한 코스이다. 450여년전 순흥안씨 일족이 마을을 만든 내동마을에서 출발한다. 좁은길을 따라 올라가면 고려조 안유 선생의 후손인 안향이 애지중지한 수령 500여년의 노거수 '안정자'를 만난다. 이어 농로를 걸어 인천사람 채선용의 후손들이 세운 추원재에 도착한다. 조선 인조 때 선비 채명보를 기리는 성재서당은 쉬어가기 좋다. 가을철에는 미대동의 황금들녘을 만끽할 수 있다. 도로 건너편에는 '거북바위마을'로 불리는 구암마을. 이곳에서는 농촌의 일과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단산지 가는 길

[대구올레 팔공산 6코스] 단산지 가는 길

1m    27254     2020-09-07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4-6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한실골 가는 길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한실골 가는 길

17m    23317     2020-09-07

대구광역시 수성구 신천동로86안길 10
053-985-8030

'올레'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제주올레와 함께 '느리게 걷는 여행'을 제안하며 대구녹색소비자연대에서는 2008년부터 '대구올레'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대구올레 팔공산 2코스] 한실골 가는 길은 2009년 7월 개장한 코스이다. 아파트 촌 사이에 옛 건물이 숨은 듯 자리해 있다. 바로 신숭겸장군유적지이다. 이 일대는 태조 왕건과 후백제 견훤이 목숨을 걸고 '공산전투'를 벌인 곳이다. 문화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한바퀴 둘러봄직하다. 유적지 오른편으로 한실골 가는 길이 이어진다. 이 길의 백미는 만디(언덕)쉼터. 하늘과 땅이 닿아 만드는 풍경을 바라보며 걷는다. 그 끝에 올라서면 저멀리 팔공산의 정상이 내다보인다.

김광석 길 (김광석다시그리기길)

김광석 길 (김광석다시그리기길)

434m    26023     2020-06-05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450길

※ 19_20 한국관광 100선 ※ 김광석 길은 故 김광석이 살았던 대봉동 방천시장 인근 골목에 김광석의 삶과 음악을 테마로 조성한 벽화거리이다. 2010년 '방천시장 문정성시 사업'의 하나로 방천시장 골목길에 11월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김광석 길은 중구청과 11팀의 작가들이 참여하였다. 350m 길이의 벽면을 따라 김광석 조형물과 포장마차에서 국수 말아주는 김광석,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김광석 등 골목의 벽마다 김광석의 모습과 그의 노래 가사들이 다양한 모습의 벽화로 그려졌다. 매년 가을에는 방천시장과 동성로 일대에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故 김광석을 추억하고 있다.

나를 사랑한 버스커 축제 2020

나를 사랑한 버스커 축제 2020

439m    0     2020-06-15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232
053)255-5123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매마토 공연 첫번째 시리즈로 나를 사랑한 버스커 축제가 열린다. 버스킹의 성지인 김광석길에서 벌어지는 버스커들의 한판 축제의 장! 모든 버스커들이 거리, 영업점 등에서 버스킹 릴레이를 이어가며 공연장에서는 관객과 함께하는 버스커들의 공연이 이루어진다. 5월 30일 토요일 오후 5시 김광석 다시그리기길 야외무대공연장에서 축제를 함께 즐겨보자. 매월 또 어떤 주제의 축제가 열릴지 많은 관심과 참여바란다.

글렌즈 게스트하우스(글렌즈게스트하우스)

글렌즈 게스트하우스(글렌즈게스트하우스)

494m    0     2020-04-23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445길 16-13
010-3848-5234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대구 글렌즈 게스트하우스는 산토리니 풍 인테리어로 분위기 좋고 조용하며 여행 및 출방을 목적으로 방문한 고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다. 경대병원역과 대구 진석타워,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삼덕동 핫플레이스의 중심이에 있다.

응답하라! 그때 그 시절 DJ SHOW 2020

응답하라! 그때 그 시절 DJ SHOW 2020

508m    0     2020-08-10

대구 중구 대봉동 6-11
053)255-5123

직접 보내주신 정겨운 사연들을 모아, 대프리카를 잠시 잊을 수 있는 응답하라! 그때 그 시절 dj show를 김광석 다시 그리길 야외 무대에서 마련하였다. 이번 공연의 진행을 맡을 다수 dj들과 감성을 깨우는 노래선곡으로 올 여름 밤 무더위를 잠시 내려놓고자 한다.

윤옥연할매떡볶이 (구 신천마약할매떡볶이)

윤옥연할매떡볶이 (구 신천마약할매떡볶이)

508m    13040     2020-07-30

대구광역시 수성구 들안로77길 11
053-756-7597

30여 년 전통의 떡볶이 전문점으로 1976년 신천시장에서 시작하여 30여 년 넘게 떡볶이를 판매하고 있다. 신천마약할매떡볶이로 운영하다가 윤옥연할매떡볶이로 상호를 변경하여 영업 중이며, 포장 및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

방천시장

방천시장

560m    0     2020-08-20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446길

대구 도심을 남북으로 통과하는 신천(新川)에 놓인 12개의 다리 중 하나인 수성교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재래시장이다. 1945년 광복 후 일본과 만주 등지에서 돌아온 전재민(戰災民)들이 호구지책으로 장사를 시작하면서 생긴 시장으로, 신천제방을 따라 터를 잡았다 하여 방천시장이라 불리기 시작했다. 당시 수성교에서 남쪽으로 방천을 따라 약 500m에 걸쳐 형성되었으며, 상인들이 새끼줄을 이용해 ‘井’자 모양으로 시장을 구획하여 복잡한 시장을 정리하였다 한다. 주로 채소·과일·곡물 등의 식품류와 잡화를 취급한다.

맥향화랑

맥향화랑

754m    29538     2019-08-01

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74

* 대구 문화 미술의 주도자, 맥향화랑 *

맥향화랑은 대구지역에서 최초로 1976년 3월 20일 문을 열었다.개관 이후 26년간 210여 회의 기획전시를 통하여 새롭고 창의적인 작업을 하는 국내·외 유능한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대구지역의 문화예술계와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여 왔다. 나아가 미술 전시공간 외에 연극·전통음악·무용공연을 할 수 있는 공연공간인 맥향공간을 마련하여 가장 한국적인 예술의 정체성을 찾아서 오랜 여행을 하였다. 그리고 이 모든 행사를 지원, 후원할 수 있는 예술애호가들의 확산을 위해 '대구미술아카데미'를 창설, 미술·음악의 이론·실기교육을 십여 년간 주도하였다. 이제 4반세기 세월을 지나며 지나온 경험을 반성하고 검증을 통해 우리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건전한 '정신문화의 창조'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 맥향 화랑에서는 어떤 전시를 할까? *

맥향화랑은 순수미술의 전 장르에 걸쳐 한국화, 서양화, 조각, 판화, 도예 등의 전시를 해오고 있으며, 어느 특정 장르에 경도되지 않고 신선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의 전시회를 개최, 젊은 작가들의 발표의 장으로 기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