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Km 2025-09-22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장사항해안길 58
장사어촌체험마을은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아름다운 마을로 선정된 곳이다. 장사항 횟집타운으로 유명하며 사진리 어촌마을, 장사(사진)마을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리는 본래 육지가 아닌 바다였다. 그러던 것이 오랜 세월에 걸쳐 모래가 쌓여서 영랑호는 호수로 변했고 사진리에는 마을이 형성되었다. 모래톱에 형성된 마을이라 모래기라고 불렸고 이것을 한자로 ‘사야지(沙也只)’라고 표기한 것에서 사진리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사진리는 낙산사, 설악산, 신흥사, 대포항, 청초호, 미시령, 청간정 등과 인접해 있고 배낚시 어장이 형성되어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등 해양관광의 최적지이다. 원래 고성군 토성면 사진리였던 것을 1914년 행정구역 통합에 따라 속초면 장사리로 편입되었고 1937년 속초읍 승격에 따라 속초읍 장사리가 되었다. 오징어 맨손잡기축제를 2000년부터 매년 개최하면서 오징어 마을로 알려졌으며 최근에는 오징어 맨손 잡기 및 시식, 오징어 먹물 글씨 쓰기, 오징어 스토리텔링 등 오징어에 관한 다양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장사어촌계에는 모텔, 민박 등의 숙박시설과 맛집이 많이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체험을 즐기기 용이하다. 자연석호인 영랑호와 인접해 있고 영금정, 속초등대전망대 등 천혜의 자연경관이 자리하고 있다.
5.9Km 2025-11-2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다.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고찰로 강화 보문사, 남해 보리암과 더불어 한국 3대 관음성지로 꼽힌다.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천혜의 풍광이 아름다운 사찰은 관동팔경(강원특별자치도 영동의 여덟 군데 명승지) 중 한 곳으로, 예로부터 수많은 고전과 시문에 그 아름다움이 전해지고 있다. 낙산사는 여러 번 중건과 복원을 거친 역사적 사찰로 여러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16m 높이의 해수관음상, 해안 절벽 위에 지은 정자이자 동해안 일출 명소인 의상대, 바다를 굽어보는 암자인 홍련암, 조선 시대에 지었으나 고려 시대 양식을 이어받은 양양 낙산사 칠층석탑(보물), 부처의 진신사리를 비롯한 사리장엄구가 발견된 양양 낙산사 해수관음공중사리탑·비 및 사리장엄구 일괄(보물) 등이 잘 알려져 있다. 2005년에 큰 산불이 나 보물로 지정되어 있던 동종을 비롯해 20여 채의 전각이 소실된 바 있다. 낙산사 홈페이지를 통해 템플스테이를 신청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리노로그> 리노가 걸었던 ‘꿈이 이루어지는 길’을 걸으며 수많은 돌탑 위에 작은 돌 하나를 얹고 소원을 빌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6.0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척산양지말길 47-14
범바위막국수는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막국수 전문점이다. 척산 온천 근처에 있어 온천욕을 즐긴 후에 시원한 막국수를 먹으러 들를 수 있는 곳이다. 막국수는 주문받으면 바로 제면 해서 조리한 후 제공하고 있어 주문하고 난 후에는 변경이 어렵고 서빙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이다. 회 막국수에 올라가는 고명이 가자미회가 많은데 이 집은 대관령의 특산물인 명태회를 올려 주는 곳이다. 명태회가 막국수의 감칠맛을 더욱 높여 준다. 곁들임 메뉴로는 수육, 메밀찐만두, 찰수수부꾸미, 오징어순대가 있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6.0Km 2025-03-13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강원도 양양 낙산사에서 홍련암의 관음굴로 가는 바닷가 절벽 위에 자리한 정자다. 의상대의 ‘대’란 주변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지은 집을 말한다. 의상대에서 바라보는 동해와 해안 절경이 빼어나 양양 8경에 이름을 올렸고, 낙산사에서 반드시 들려야 할 곳으로 손꼽힌다. 송강 정철의 「관동별곡」에서 소개한 관동팔경(강원도 영동의 여덟 군데 명승지) 중 하나로, 동해안 일출이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양양 낙산사 의상대와 홍련암」이라는 이름으로 명승에 지정되어 있다. 낙산사 의상대는 의상대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25년에 지은 정자다. 의상대사는 신라 문무왕 11년(671)에 낙산사를 창건한 고승으로, 절 곳곳에 그와 관련한 전설이 전해진다. 중국 당나라에서 돌아온 의상대사가 낙산사를 지을 때 지금 의상대가 있는 자리에서 산세를 살피고 좌선 수행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의 의상대는 1995년에 육각정으로 복원된 모습이다.
6.0Km 2024-07-3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관광로 250-20
나나도그란“나다운 삶을 살면서 행복해지는 것이다.”이 세상 단 하나 뿐인 나의 반려견과 나의 쉼을 얻어 온전히 나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행복을 전하는 나나도그 입니다.
6.0Km 2025-01-09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미시령로 3143
설악본가설렁탕은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설렁탕 전문점이다. 매장이 넓은 식당으로 개별 고객도 많지만, 단체 고객도 많이 찾는다. 우드톤의 내부는 깔끔하고 따뜻해 보이는 실내장식이다. 아침 식사를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다. 엄선된 사골 뼈를 가마솥에서 직접 우려낸 육수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메뉴는 설렁탕, 갈비탕, 우거지 해장국, 내장탕, 도가니탕, 꼬리곰탕 등이 있다. 안주류로는 갈비 전골, 도가니 전골, 꼬리 전골 등의 메뉴도 있다. 직접 담근 깍두기와 배추김치를 제공한다.
6.0Km 2023-08-09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강원도 양양은 설악산과 동해의 풍광이 눈부시게 어우러지는 청정 지역이다. 국내 3대 관음도량으로 불리는 낙산사와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하조대전망대, 바닷가에 지어진 아름다운 절 휴휴암을 지나, 숲의 맑은 기운을 체험하는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전통까지 매력적인 공간이 수두룩하다. 먹거리가 풍부한 양양전통시장과 송이축제는 물론 오색약수터의 산나물 비빔밥에 서피비치에서 맛보는 이국적인 음식들은 양양의 특별한 추억으로 남는다.
6.1Km 2023-08-09
척산온천 족욕공원과 타라소테라피센터는 속초에서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체험이다. 척산온천은 50도 안팎의 강알칼리성 온천수로 신경통에 효험이 있으며, 울창한 소나무 숲과 족욕공원까지 갖추고 있다. 타라소테라피센터는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를 이용해 수치료를 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명소로 손색이 없다.
6.1Km 2025-01-20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관광로 327
1985년에 문을 연 척산온천휴양촌은 53℃ 온천수가 용출되는 천연 온천을 보유한다. 지하 4000m에서 형성된 온천수는 강한 알칼리성을 띠어 피부 노폐물 제거와 각종 피부병에 효과적이다. 척산온천휴양촌 객실은 침실과 온돌방을 고루 갖췄다. 욕실에 온천수가 나오는 작은 탕이 딸려 있어 방 안에서도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투숙객에게는 대중온천을 1회 무료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부대시설도 매우 다양하다. 온탕·열탕·노천탕·어린이탕 등 각종 탕을 구비한 대중온천, 여성전용 스파테라피 시설인 여성 스파힐링센터, 소나무 3000여 그루가 숲을 이룬 산책로, 설악산 울산바위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등 설악산의 맑은 자연과 뜨끈한 온천에서 휴식할 수 있는 요소가 차고 넘친다. 숙소에서 차로 약 10분 안에 속초시립박물관, 설악산자생식물원, 청초호 유원지에 갈 수 있다.
6.2Km 2025-11-14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73
앞에는 낙산항, 뒤에는 낙산사를 두어 고즈넉한 운치가 가득한 호텔이다. 숙소 건물이 높지 않아 주변의 산과 바다와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다. 낙산비치호텔의 가장 큰 자랑은 객실에서 동해 일출은 물론, 강원도 양양의 관광명소인 낙산해변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는 점이다. 화이트&우드 톤의 객실은 차분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풍긴다. 객실은 창밖의 풍경에 따라 산 전망 또는 바다 전망, 두 가지로 나뉘며, 침대 방과 온돌방을 고루 갖췄다. 스탠다드 더블·스탠다드 온돌·디럭스 더블 오션 뷰 등 객실 종류는 총 9가지로 선택의 폭이 넓다.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동해 바닷물을 끌어 올린 해수 사우나, 동해의 탁 트인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하늘정원, 아침과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키즈룸, 노래방 기기와 게임기를 구비한 멀티룸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호텔을 벗어나지 않고도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