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Km 2025-09-22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선사유적로 240-29
펜션 보노는 동호리해수욕장 내에 위치한 가족형 펜션으로 바로 앞에는 넓은 백사장과 넘실대는 파도가 펼쳐지고 진한 솔향은 펜션 주위에 가득하다. 이 해수욕장은 사람들로 북적대는 다른 해수욕장과는 달리 휴식과 여유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족형 휴양공간이다. 애견 동반이 가능한 숙소라 애견인들이 자주 찾는 숙소이다.
19.2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설악로 1044
한계령 가는 길 오색 온천지구의 바로 직전 관터마을 공영주차장 안쪽에 있는 캠핑장이다. 작은 규모의 캠핑장으로 온전히 자연에 묻혀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파쇄석으로 된 캠핑사이트와 데크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캠핑장은 숲 속에 있어 여름에도 나무 그늘로 시원하고, 캠핑장 앞으로 흐르는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각 사이트 별로 테이블이 있어 짐을 정리하거나 요리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낙산 해수욕장이 차로 20분, 서핑으로 유명한 서피비치가 차로 2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반려동물은 소형견만 동반이 가능하다.
19.5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선사유적로 316-104
모든 객실에서 시원하게 바다가 펼쳐지는 동호해변 백사장을 품에 안은 아쇼카펜션입니다. 펜션 뒤로는 양양국제공항 주변의 솔밭과 앞으로는 드넓은 동해 바다가 펼쳐져 있어 휴식과 힐링을 위한 최고의 장소입니다. 봄에는 설악의 초록, 여름에는 동해바다의 푸르름과 태양의 열정이,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겨울바다와 설악의 눈이 아쇼카펜션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반깁니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필요한 분들게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등 관광정보도 안내해 드립니다. 고객님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9.6Km 2025-06-25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치마폭포는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지구 매표소 인근, 덕주골에서 흘러내린 맑은 물줄기가 모여 형성된 아름다운 폭포다. 폭포수가 넓게 펼쳐지며 떨어지는 모양이 마치 여성의 치맛자락처럼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모습과 닮아 ‘치마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폭포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도 있다. 옛날 선녀들이 인근 선녀탕에서 목욕을 하고 있을 때, 하늘에서 내려온 한 선관(仙官)이 선녀의 치마를 몰래 숨겨두었는데, 그 치마가 땅에 떨어지며 이 폭포로 변했다는 이야기다. 전설 속 신비로움과 함께 자연이 빚어낸 절경은 해마다 수많은 탐방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폭포 주변은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여름에는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더위를 식히기에 좋고, 가을에는 단풍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을 만들어낸다.
19.6Km 2025-12-30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가진길 40-5
테일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가진해변에 위치한 카페이다. 구옥을 개조한 카페로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 테일라테는 달고 고소한 맛으로 인기메뉴이고 직접 내린 핸드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다. 또한 타르트와 마들렌, 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를 판매한다. 테일은 피크닉 물품을 제공하여 바다를 바로 마주하며 차 한잔의 여유와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사계절의 바다를 바로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반려견 동반도 가능한 이색카페이다.
20.0Km 2024-07-30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가향길 2-7
033-681-0604
커피 산지에서 엄선된 스페셜티 원두를 사용한 커피와 직접 만든 신선한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오션뷰 카페이다. 내부 및 외부, 루프탑 테라스에서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가진리 오션뷰를 편안하게 바라보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퀘어루트만의 인더스트리얼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자연과 잘 어우러지는 모던한 인테리어를 디자인했다.
20.0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대청봉길 34
033-670-1004
단순한 숙박을 넘어 온천과 면역 증진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호텔이다. 설악산 해발 647m 숲 속에 자리한 호텔은 맑은 공기, 설악산에서 자연 용출되는 온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숙박객의 건강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오색그린야드호텔의 핵심은 두 가지 종류의 온천이다. 설악산 오색령(한계령) 해발 650m에서 용출되는 고온의 알칼리온천, 숙소에서 자체 개발하여 지하 470m에서 끌어올린 27℃의 탄산온천이 그것이다. 온천수에 몸을 담근 뒤 암반파동욕(약 50℃의 바위에 누워 독소를 배출하는 디톡스 온열요법)을 하면 여유로운 휴식과 더불어 면역력까지 높일 수 있다. 객실은 2인실 스탠더드부터 6인실 오색 스위트까지 네 종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