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Km 2025-09-10
대구광역시 수성구 월드컵로5안길 17-3 (삼덕동)
이향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삼덕동에 위치하고 있다. 곤드레밥과 백숙이 유명한 한식당이다. 곤드레밥은 향긋한 산나물 풍미가 일품이며, 11가지 반찬과 함께 제공되어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촌닭약초해물백숙과 해물옻닭 등 다양한 보양식 메뉴도 인기이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9.2Km 2023-08-08
대구의 찬란한 역사와 떠오르는 맛 골목을 누벼보자. 대구 경북의 문화유산을 간직한 국립대구박물관, 대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앞산전망대. 자연과 역사 그리고 도심 풍경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여행이다. 마지막으로 소문난 맛 골목인 안지랑 곱창골목에서 여행의 마침표를 찍는다.
9.2Km 2025-09-10
대구광역시 수성구 월드컵로5길 17 (대흥동)
까꾸리웰빙손칼국수는 대구스타디움 인근에 위치한 칼국수 전문점이다. 삼삼한 맛의 손칼국수와 고소한 촌두부, 바삭한 파전이 인기이다. 촌두부와 도토리묵은 야채무침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며, 손칼국수는 깔끔한 국물이 일품이다. 수육과 만두도 인기 메뉴로, 국내산 삼겹살을 사용해 부드럽고 풍미가 좋다.
9.2Km 2024-08-19
대구광역시 수성구 알파시티1로4길 18 (대흥동)
호텔 피에드 수성은 대구 알파시티 내에 위치한 비즈니스 호텔이다.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객식에 스타일러와 공기청정기를 구비하고 있고, 욕조와 안마의자가 비치된 객실도 있다. 조식과 캡슐커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노트북도 대여가 가능하다. 바로 옆에 삼성라이온즈파크가 있어 야구를 관람하거나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여 수성구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기에도 좋다.
9.2Km 2025-10-23
대구광역시 동구 금호강변로 278 (율하동)
053-662-4072
2025년 동구 봄축제 두두벚동, 동구 여름축제 두두썸동의 시리즈로 계절축제의 연계성을 반영한 축제이다. 동구를 찾은 모든 이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통해, 도심 속 힐링과 연대의 가치를 나누고 지역에 활력을 더함으로써 ‘소통과 화합의 도시 동구’라는 가치를 확산하고자 기획되었다. 체육대회, 전국트롯경연대회, 어울림콘서트, i팝업놀이터, 평생학습마당, 레이저서바이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9.3Km 2025-10-30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6길 54 (지묘동)
붐비네는 눈에 띄는 간판도 없는 초등학교 앞에 있는 작은 떡볶이집이다. 양배추가 많이 들어간 달달한 떡볶이는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여기에 대구 명물 납작 만두를 섞어 먹으면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그 외의 메뉴로 콜팝과 떡꼬치, 슬러쉬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어렸을 적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9.3Km 2025-10-30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중앙로28길 1 (관음동)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동에 위치한 관음시장은 1994년에 개장하여 운영 중인 상설 시장이다. 작은 식당과 떡가게, 과일가게, 채소, 건어물 등의 점포가 영업하고 있다. 시장 내부는 협소하지만, 외부에도 도로를 따라 많은 상점이 분포되어 있다. 인근에 아파트단지와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어 관음동 주민들이 많이 찾으며, 주변에 팔공산도립공원, 칠곡향교, 운암지 등의 관광지가 모여있어 연계관광이 가능하다.
9.3Km 2025-12-24
대구광역시 동구 신숭겸길 17 (지묘동)
신숭겸(?∼927)은 평산 신 씨의 시조로서, 918년 배현경, 홍유, 복지겸 등과 함께 궁예를 몰아내고 왕건을 추대하여, 고려의 건국에 이바지한 인물이다. 고려개국의 1등 공신인 신숭겸 장군은 궁예가 세운 나라인 태봉의 기병장수였다. 그런데 궁예가 왕위에 즉위한 지 몇 년 만에 처자식을 살해하고 백성을 혹사하는 등 폭정이 심해지자 동료 기장들과 함께 궁예를 몰아내고 왕건을 받들어 고려를 개국하였다. 고려 태조 10년(927) 신라를 침공한 후백제 견훤의 군사를 물리치기 위해 왕건과 함께 출전하였다. 왕건이 이곳 공산싸움에서 후백제군에 포위되어 위기에 빠지자, 왕건의 옷을 입고 변장하여 맞서 싸우다 전사하였으며, 왕건을 그 틈을 이용하여 홀로 탈출하였다고 한다. 왕건은 장군의 죽음을 애통히 여겨 그의 시신을 거두어 지금의 춘천인 광해주에서 예를 갖추어 장례를 치웠다. 그리고 신숭겸이 순절한 이곳에 순절단과 지묘사(미리사)를 세워 그의 명복을 빌게 하고, 토지를 내려 이곳을 지키게 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