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장 (1, 6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왜관장 (1, 6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왜관장 (1, 6일)

왜관장 (1, 6일)

0m    9278     2019-02-14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시장1길 5
054-974-1312

대구 공업지대의 원심적인 확산으로 공장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하여 왜관공업단지가 조성되었다. 낙동강변의 범람원상에 사과 과수원이 많고 교통이 편리하여 성주군과 칠곡군 일대의 농산물 집산지를 이룬다. 왜관장에서는 시장 내 농협공판장에는 참외, 수박, 오이 및 각종 과일을 염가에 구입할 수 있고, 시장사거리 도로변에는 노점상에서 싸고 싱싱한 야채를 구입할 수 있다.

신동입석

신동입석

635m    20330     2020-02-03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심천로 5-7

*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선돌, 신동입석 *

신동입석은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선돌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높이가 4.5m, 밑둘레 2m이며 묘의 면적은 897㎡이다. 이 선돌의 동쪽 주변을 개간할 때 민무늬토기[無文土器]와 돌도끼 등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청동기시대 고인돌[支石墓]임을 알 수 있다. 낙동강을 끼고 구릉지에 모여 살던 선사인들이 남긴 유물로 조상신을 숭배하거나 묘지를 표시하는 기능을 한 것으로 보인다. 선돌의 아랫부분에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는데, 이것은 후세 사람이 새긴 것이다. 선돌의 중앙 부분에는 부러진 흔적이 있는데 원래는 현재의 윗부분도 부러져 셋으로 동강나 있는 것을 보수하여 세웠다.

* 청동기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입석 *

입석은 다른 말로 선돌이라고 부르는데, 고인돌과 함께 청동기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유물이다. 일반적으로 땅 위에 한 개 또는 몇 개의 큰 돌기둥을 세운 형태를 하고 있는데, 당시 부족간의 경계표시 또는 신앙의 대상이 되는 기념비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시도기념물
지정번호 : 경북기념물 제29호
지정연도 : 1972년 12월 29일
시대 : 청동기시대
종류 : 고인돌

국악기 유림

국악기 유림

4.1 Km    11756     2019-02-07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금호로1길 2-25
054-972-2237

국악유림공예는 국악기 생산 경력 30여 년 된 업체로서 제14회 전국 공예품대회 입선. 제15회 경북 공예품대회 장려상 97년 농림부 수산식품 대축제 공예부분 은상을 받았으며 94년 농림부 농어촌 특산단지로 지정 받아 현재 국악기, 장고, 북, 절북, 단층북 등을 생산하고있다. 특히 국악유림공예에서 민속공예품을 연구, 개발, 생산하고 있다. 정성스런 장인의 손길이 깃 드려야만 북이 울릴 수 있드시 국악기 생산 경력 30년 노하우로 조상의 얼이 베인 제품을 연구, 생산하고 있다. 국악유림공예의 대부분은 풍물에 사용되는 악기이며 현재 해외 교포들로부터 주문량이 쇄도하는 세계적인 공예사이다. 

읍내동 마애불상

읍내동 마애불상

4.7 Km    1875     2020-06-23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129길 169-3

강암으로 병풍처럼 된 바위에 불상과 함께 좌측에는 탑, 우측에는 관음보살상을 조각해 놓았다. 신라시대의 것으로 추측되며 현재는 조각된 상태가 분명하지 못하다. 원래 이 곳은 못이었는데 독실한 불교신자가 배를 타고 건너가 이 바위에 부처를 조각했다는 전설이 있다.

장독대

장독대

5.3 Km    19790     2020-01-29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칠곡대로 1917
054-974-0222

※ 영업시간 09:00 ~ 21:00 2대째 자연산 미꾸라지만 사용한 추어탕 전문음식점으로 경상도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되었다. 통발로 미꾸라지를 잡아서 사용하는 자연산 미꾸라지와 순수 한국 토속음식 (반찬류) 만으로 식단을 짜 잊혀가는 우리의 맛을 전하고 있다. 미꾸라지 튀김이 별미이다.

칠곡향교대성전

칠곡향교대성전

5.4 Km    17544     2020-05-12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597

칠곡향교는 17c초기에 건립되었다고 하나 1907년에 대수리가 있었다는 대성전 현판의 기록과 건물구조형식으로 보아 20c초기에 지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기행사로 춘.추로 석전대제를 봉행하고 있으며, 1989년 8월 6일부터 청소년 및 일반주부들을 대상으로 서예교실, 충효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잊혀져가는 전통혼례풍습을 되살리기 위하여 전통혼례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대구 북구문화원

대구 북구문화원

5.5 Km    24541     2019-08-01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로 47

* 북구민을 위한 문화 전달자, 대구 북구문화원 *
북구문화원은 1999년 12월 31일 설립되었으며, 지역문화행사와 사회문화활동, 향토문화발굴 및 조사연구, 청소년문화의식 고취, 지역문화교류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사업내용으로는 미술전시회, 연주회, 공연, 댄스페스티발, 미술치료, 명사초청강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통한 문화생활의 질을 높이고, 예술인 및 주민문화활동의 장을 확대하여 찾아가는 문화, 참여하는 문화를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활동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에 도움주고자 설립되었다.

* 북구문화원의 주요 활동 및 문화 축제 *
북구문화원에서는 주민문화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행사로는 새해맞이 북구민 안녕기원 한마당, 폭염댄스페스티발, 북구민을 위한 한 여름밤의 음악회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문화 프로그램으로는 북구문화원 회원 문화탐방과 가족미술치료 등을 추진 운영하고 있다.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

5.5 Km    38322     2020-03-25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로 4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운영중지 (2020.02.19 ~ 별도 안내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1999년 북구문화예술회관으로 시작한 어울아트센터는 북구의 발전역사와 함께 해온 문화의 시작점입니다. 리듬의 음율처럼 다채로운 높낮이를 가진 아트센터에는 42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연장과 60평의 전시장이 있습니다. 지난 2015년 생활문화센터를 개소하면서 작은 공연장과 야외공연장, 작은 전시장도 새롭게 마련되었습니다. 아트센터를 둘러싼 다양한 꽃과 나무들은 사계절 마다 다른 모습으로 맞이하며,사이사이 전시된 조각 작품과 어우러져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조각공원이 됩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어울아트센터는 전문적인 공연, 전시를 비롯해 생활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작지만 강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지역의 문화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2018년 행복북구문화재단 출범으로 한층 더 다채로워진 문화의 행복을 맘껏 누려보십시오.

대구사격장

대구사격장

5.8 Km    8030     2020-05-28

대구광역시 북구 문주길 170

대구사격장은 클레이사격장, 공기소총, 화약총, 권총 및 일반인 클레이, 권총사격장 등의 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 및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는 복합 레저스포츠 공간이다.

사양서당

979m    1531     2019-11-25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동서원길 15-10

조선 중기의 문인 정구(鄭逑)의 학문연마와 강학 장소였던 사양서당의 강당이다. 당시 향인들이 현재 대구 북구 옛 칠곡면 사수동(泗水洞)에 정구(鄭逑)를 기념하기 위해 1651년 (효종 5)에 창건하여 정구(鄭逑)를 주벽(主壁)으로 하고 이윤우(李潤雨)를 배향(配享)하였다. 1694년 (숙종 20)에 현재의 장소로 이건하면서 이원경(李遠慶)을 별사(別祠)에 함께 모시게 되었다. 창건 당시에는 묘우(廟宇)와 강당, 폄우제(貶愚齋), 정완재(訂頑齋), 봉하문(鳳下門), 양현청 (養賢廳), 주고(廚庫)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1868년 (고종 5)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하여 지금의 강당인 경희당만 남게 되었다.

칠곡향교

5.4 Km    3595     2019-11-28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597

조선왕조가 유교 이념을 수용하기 위해 중앙과 지방에 설치한 중등 과정의 교육기관이었다. 고려시대부터 세워졌으나 성행하지 못하다가 조선시대 태조(太祖) 즉위 초 문풍 쇄신을 하면서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되었다. 전국 각 주(州)·부(府)·군(郡)·현(縣)에 각각 1개씩 설립 운영되면서 빛을 발했던 향교는 임진왜란 이후 사학 서원이 들어서면서 점차 퇴색했다. 마침내 한 읍(邑)에 하나의 향교만 남게 되었는데, 칠곡향교도 그 하나이다. 칠곡향교 대성전은 조선 태조 7년(1398년)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되나 고증 할 수 있는 상세한 문헌이 없다. 현재의 건물은 조선시대 인조 20년, 경진년(1642년)에 건축되었다. 현재 대구광역시 문화재 자료 제6호로 지정되어 있다.

매년 음력 2월 상정일, 8월 상정일에 석전대제(釋奠大祭)를 봉행(奉行)하며 매월 초하루와 보름에는 분향례(焚香禮)를 올리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서무(東·西廡)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1894년(고종31) 이후 과거제도 폐지와 함께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졌다가 근래와 와서 교육적 기능을 되살려 학생과 일반인들을 위한 충효교육의 장으로 유교경전, 서예, 향사례, 다례 등 전통문화 계승 발전의 산실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향역은 1980년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대구직할시로 편입됐다가 현재는 대구광역시 향교재단으로 소속되어 있다. 칠곡향교에서는 2013년 3월 전통문화체험관 개관과 함께 지역민을 위한 교화사업으로 교양강좌 및 전통문화체험과 전통혼례, 인성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구천서원(대구)

5.9 Km    2001     2019-11-22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로21길 41

1701년(숙종 27) 지방유림의 공의로 박맹지(朴孟智)·양관(梁灌)·표연말(表沿沫)·강한(姜漢)·양희(梁喜)·하맹보(河孟寶)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 훼철되었다. 그뒤 후손들이 불망계(不忘契)를 조직, 구천재와 유허비를 세워 헌례(獻禮)를 올려오다가, 1983년 복원하고 양홍주(梁弘澍)를 추가 배향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