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플로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카페플로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카페플로라

카페플로라

17.2Km    2025-10-27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수로 89

합천호를 끼고 자리한 카페 플로라는 시원스러운 전망이 특징이다. 파릇파릇한 잔디밭과 파란색 파라솔, 노란 벽돌 건물이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으로 들어서면 카페 내부는 알록달록한 소품과 따스한 분위기의 조명, 다채로운 색깔의 꽃으로 꾸며졌다. 커피와 과일주스, 에이드 같은 음료 외에도 와플이나 허니 브레드, 케이크 같은 베이커리류도 맛볼 수 있다. 카페 플로라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공간은 야외 테라스이다.드넓은 푸른 호수와 섬처럼 떠 있는 육지가 눈은 물론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아름다운 풍경을 액자처럼 연출한 포토존도 카페 플로라의 매력을 더한다.

용암서원(합천)

용암서원(합천)

17.3Km    2025-10-23

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남명로 72-5

용강서원은 합천 삼가 인근의 유림이 남명 조식(1501~1572) 선생을 존모 하여 향사하면서 강학 활동을 하였던 곳이다. 남명 선생은 경과 의를 학문의 핵심으로 생각하고, 힘써 익혀 아는 것은 반드시 실천하기를 강조하였으며, 현실 정치에 누구보다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날카롭게 비판하는 눈을 가졌다. 출처를 선비의 가장 큰 절개라고 생각하였던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이었다. 용강서원의 전신은 1576년에 노흠, 송희창 등이 의논하여 삼가현의 서쪽 회현 아래 가회면 장대리에 세원 회산서원이다. 이 서원이 임진왜란 때 소실된 뒤, 1601년에 향강, 즉 황강 주변으로 옮겨 향천서원으로 복원되어 1605년 8월에 남명 선생의 위판이 봉안되었다. 용강서원이 1609년에 용암서원으로 사액되었으나, 조선 말기에 대원군이 내린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2000년에 복원추진위원회가 결성되어 2007년에 현재의 자리로 이전 복원되었다. 서원의 건물로는 사당 숭도사와 전사청, 강당 거경단, 동재 한사재, 서재 존성재, 내외의 삼문으로 지숙문과 집의문이 있다.

들찬식당

들찬식당

17.3Km    2025-01-21

경상남도 의령군 자굴산로 142 들찬식당

의령군 칠곡면에 있는 들찬식당은 석쇠구이 전문점이다. 근처 골프장이 있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메뉴는 석쇠불고기와 소고기국밥, 추어탕, 시래기국밥이 있다. 돼지고기에 매콤달콤 고추장 양념을 발라 불향을 더한 가례석쇠불고기가 이곳 대표 메뉴이다. 볶은 양파, 당근 등이 함께 나오는 석쇠불고기는 철판에 올려줘서 식사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시래기국밥은 고기와 함께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기본 찬은 쌈 채소와 새콤달콤한 겉절이, 깻잎장아찌, 멸치볶음 등이 정갈하게 나온다. 의령 들찬식당은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곳이다. 차로 10분 거리에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정암루도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강나루 캠핑장

강나루 캠핑장

17.3Km    2025-01-21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서부로 1682

강나루캠핑장은 영남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황매산 자락에 위치했다. 황매산은 합천호의 푸른 물 속에 산자락을 담그고 있는 형상이 마치 호수에 떠있는 매화와 같다고 해서 수중매라고 불리는 높이 1108 m의 산이다. 봄에는 철쭉이 끝없는 초원을 물들이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이 흐르며, 가을에는 은빛 억새로 평온을 뒤덮고, 겨울에는 새하얀 눈과 바람으로 매서운 겨울의 맛을 느끼게 하는 사계절 명산인데 바로 그곳에 강나루캠핑장이 있다. 인근에 합천호가 있는 이곳은 글램핑이 가능한 캠핑장이다.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여름철 더위를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캠핑장 바로 앞에 호수가 있어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개별 테라스가 구비되어 있어 바베큐도 가능하고, 글램핑 내에는 주방과 화장실, 샤워장이 완비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일리있는풀빌라

17.4Km    2024-10-29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반로 96
010-5681-1556

일리있는풀빌라는 합천호 옆에 바로 위치해 있어 펜션에서 바라보는 수영장과 합천호의 풍경이 유명한 곳이다. 펜션의 수영장은 시각적으로 경계가 없는 인피니티풀로 설계 되어 이곳에서 수영을 하고 있으며 바로 앞에 합천호가 보여 마치 합천호에서 수영을 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수영장에는 선베드가 마련되어 있어 여기에 누워서 합천호를 감상할 수도 있다. 또한 객실 내에는 제트스파(유료)가 있어 스파를 하며 통유리창 너머로 합천호를 볼 수도 있다. 펜션 1층에는 카페가 자리하고 있다.

카페스톤

카페스톤

17.5Km    2025-08-26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로 446-44

카페스톤은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합가리에 자리 잡고 있다. 화려한 외관과 내부가 눈에 띄는 곳으로 특히 내부에는 카페 상호처럼 다양한 돌 장식품이 전시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아메리카노인데 카페스톤만의 특별한 블랜딩으로 조합해 ‘돌 커피’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 밖에 짭조름한 크림을 넣은 돌 소금 등이 있다. 고령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고령유니밸리 CC가 위치하고 있다.

덕동댁

덕동댁

17.6Km    2024-11-26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2길 39
010-3207-4022

덕동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기품있는 한옥이다. 큼직한 목조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푸른 잔디마당이 반겨준다. 매실과 죽실 2개의 객실 중 죽실에서는 취사가 가능하고, 야외 바비큐도 해먹을 수 있다. 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 ‘농사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 ‘자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석정댁

석정댁

17.7Km    2024-12-04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2길 6
010-3207-4022

석정댁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독채 한옥 민박집이다. 방 2칸, 거실 1칸, 주방 1칸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족이나 단체여행객이 묵기 좋고, 각 방에 에어컨이 딸려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객실 내 취사나 야외 바비큐도 가능하다. 마을에서 운영하는 농사체험, 자연체험, 전통예절․음식․놀이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기며 옛 시골 정취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맥산댁

17.7Km    2024-11-26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2길 8
054-956-4022

맥산댁은 인심 많은 노부부가 운영하는 한옥 민박이다. 집 가까이에 계곡이 있어서 여름에 물놀이하기에 좋고, 주인장이 내어 주는 과일을 먹으며 넓은 한옥 방에 누워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마을을 거닐다가 보면 시선을 사로잡는 커다란 대문이 보인다. 대문 옆으로 이어진 돌담과 기와지붕 위로 펼쳐지는 산자락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집, 바로 맥산댁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양쪽에 파란 지붕의 창고가 있고 정면에는 밝은 나무색 한옥이 있다. 한옥은 2008년에 지은 건물로, 가장 왼쪽 방에 손님을 받는다.다른 집보다 높은 천장을 자랑하는 객실은, 지은 지 얼마 안 된 곳이라 그런지 여전히 나무 향이 은은하게 풍긴다. 손님들이 편하게 묵고 갈 수 있도록 싱크대와 화장실도 현대식으로 마련해 두었다. 맥산댁은 깔끔한 객실도 장점이지만, 그보다 더 인기 있는 것은 아침 식사다. 주인 할머니가 직접 만든 옛날식 반찬으로 식사를 차려주는데, 그 맛이 그리워 다시 찾는 손님도 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계곡도 가까이에 있다고 하니,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피서를 오기에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맥산댁이 있는 개실마을은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인 김종직(金宗直) 선생의 후손들이 모여 만든 선산 김씨(善山金氏) 집성촌이다. 마을 내에는 민속자료 62호로 무오사화(戊午士禍) 때 화를 입은 김종직 선생의 종택과 문화재 자료 제111호인 도연재 등이 있다. 인근 대가야박물관에 마련한 김종직 선생 기념실에는 유형문화재 제209호인 점필재 문적유품이 전시되어 있다.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골짜기라 하여 개화실(開花室)이라고도 불렸던 이곳은 뒤로는 꽃이 만발하는 화개산과 350년 된 대나무숲이 있고, 나비가 내려앉은 형상이라는 접무봉이 마을을 포근히 감싸고 있다. 마을의 80% 이상이 전통 한옥을 유지하고 있는데, 한옥의 기와선이 마을의 따뜻한 정취와 잘 어우러진다. 이 마을은 2001년 아름다운마을가꾸기사업과 2005년 농촌체험마을조성사업을 통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마을에 원래 있던 낡은 집들을 보수하거나 새로 지었고, 흙 돌담, 산책로 조성, 세심한 조경으로 정취를 더했다. 그뿐만 아니라 주민과 방문객이 마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을쉼터, 체험관, 인터넷 카페 등을 마련했다. 개실마을은 주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마을에 활기를 더한 대표적인 예로 그 성과를 인정받아 2011년에는 대한민국농어촌마을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2003년 농협 팜스테이마을로 지정된 개실마을에서는 자연과 전통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을 할 수 있는 '농사 체험', 예절교육과 전통차 시음을 진행하는 '전통교육 체험', 연이나 짚공예 등을 해볼 수 있는 '만들기 체험', 엿이나 유과 등을 만드는 '전통음식 체험', 그네뛰기, 널뛰기 등 마을 입구의 마당에서 즐기는 '전통놀이 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 썰매를 탈 수 있는 '자연 체험'이 바로 그것이다. 이처럼 계절마다 바뀌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전통을 활용하여 풍부한 체험거리를 갖춘 개실마을은 대표적인 팜스테이마을로 자리를 잡으며 매년 5~6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전통 한옥 체험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춘 개실마을에서 옛 시골 마을에서 느꼈던 정서를 되살려보기를 추천한다.

축구꿈나무집

축구꿈나무집

17.7Km    2025-08-29

경상북도 고령군 개실1길 35

축구꿈나무집은 조선전기 문신 김종직 선생 후손들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 위치한 잔디마당이 딸린 한옥 민박집이다. 매실과 죽실 2개 객실 중 난실에서는 취사가 가능하고 숯을 준비하면 야외 바비큐도 가능하다. 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모내기 등의 농사체험, 연이나 짚공예 등의 만들기체험, 엿이나 유과 만들기 등의 전통음식체험, 미꾸라지 잡기나 얼음썰매 등의 자연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