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해시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양구 해시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양구 해시계

양구 해시계

0m    38     2020-08-24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중앙길 53

양구군의 해시계는 무청시레기와 산나물이 넘치는 중앙시장근처에 있다. 차없는 거리가 진행되고 있어 한적하게 볼 수 있다. 문처럼 이루고 있는 해시계는 모습부터 비범하다. 시반 안에 걸쳐 있는 영침부분은 2kg이 넘는 순금과 2.3kg의 18K 금도금으로 되어있으며, 받침대 등에 사용된 청동은 무려 8.5톤에 이른다. 이 앙부일구는 총 높이 7m70cm, 총 지름 4m73cm, 총 무게 18톤으로 한국기록에 공식 등록되었다. 해시계는 세계 기네스북 기록으로 공식 인증되어 양구군의 새 랜드마크로 공식 자리매김 했다. 인구 2만 4천명의 작은 산골 도시 양구는 사실 전쟁 전에는 북쪽땅으로 구분되어 있었다고 한다. 분단선을 경계로 남한의 최 북단 도시가 된 양구의 중앙로는 '아름답고 걷고 싶은 거리'를 표방하고 있으므로, 남북의 감회를 생각하며 걸어보자.

양구장 / 양구 중앙시장 (5,10일)

양구장 / 양구 중앙시장 (5,10일)

105m    13318     2020-08-11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중앙길 68
033-481-3594

양구 중앙시장과 양구초등학교 사이. 평상시에는 도로로 쓰이는 200여 미터를 따라 형성되는 양구 5일장이 되면, 이 거리는 활기가 넘치기 시작한다. 양구장이 열리는 양구 중앙시장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내려오는 5일장으로 지금까지도 면면히 전국 각지의 상인들이 몰려드는 전래 장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양구장날은 농업을 생업으로 하고 있는 주민들이 평소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 흉금을 털어 놓는 만남의 장으로서의 기능까지 겸하고있으며, 떠돌이 장꾼임에도 다음 장날을 기약하며 외상거래도 쉽게 트는 순박하고 믿음있는 거래질서도 이루고 있다. 이곳 장터에서는 펀치볼의 청정채소를 비롯하여, 대암산 기슭에서 야생으로 자라는 곰취, 더덕, 도라지, 고사리 등 자연 산채를 살 수 있으며 동해안으로부터 반입되는 어류 등 전국 각지의 특산물들이 거래되고 있다. 또한 양구5일장은 건물에 상주하는 상설시장이 아니어서 시장 부근에서 판매하는 국밥, 손칼국수 등 향토색 짙은 음식과 올챙이 국수 등 계절음식도 맛볼 수 있다. 길거리에서 천막을 치고 물건을 쌓아 놓고 판매하며 하루종일 계속되는 흥정은 옛 시장의 향수를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춘천닭갈비

춘천닭갈비

115m    16458     2020-07-10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중앙길 33-7
033-482-1003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에 위치한 춘천닭갈비는 맛 좋은 닭갈비와 삼겹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양구군민공원

양구군민공원

180m    52     2020-08-24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양남로7번길 13

양구읍 중심지인 양구군민회관은 대단히 큰 공원은 아니다. 자잘한 벤치들과 시원해보이는 인공폭포가 잠깐 앉아서 쉬기 좋은 곳이다. 그러나 비봉 전망 타워는 보기부터가 멋스럽다. 총 4층으로 있는 탑은 2~4층 전체가 유리로 되어 멋진 외관을 갖추고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4층은 양구군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었다. 탁드인 작은 도시의 한적한 풍경의 아기자기함은 서울의 전망대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3층은 엔틱으로 꾸며진 식당이 운영되고 있다.

또 비봉공원 방향의 경찰서~송죽장 구간에는 노후건물 대신 소나무를 비롯한 21종에 달하는 각종 수목 300그루와 관목 7400여 그루, 초화류와 잔디밭으로 조성됐으며, 공원 앞의 교차로도 기존 Y자형에서 원형으로 설치돼 운전자들의 불편이 해소됐다. 더욱이 이곳에 시가지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는 양구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전망된다.

양구명품관 (강원)

양구명품관 (강원)

233m    12049     2020-07-14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관공서로 10
033-480-2575 / 033-480-2280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한 '양구명품관'은 양구의 청정한 환경에서 자란 품질 좋고,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중간 유통단계 단축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국토의 정중앙에서 만나는 청정자연의 향연

국토의 정중앙에서 만나는 청정자연의 향연

236m    3157     2016-09-27

국토의 정중앙, 양구. 민통선 안에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순수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곳, 맑고 푸른 호수와 높은 산 아래 이보다 더 청정한 공기가 또 있을까. 양구읍에 위치한 박수근 미술관 나들이는 너른 자연 속에 공존한 예술을 감상하는 감회가 남다를 것이다.

현대모텔

현대모텔

264m    28329     2020-09-23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관공서로 15-1
033-482-1233

양구 시내에 위치한 현대모텔은 시외버스터미널 바로 옆에 위치해 있으며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모텔로 2~4층이 모텔이다. 최신 시설의 깨끗함과 청결함으로 엘리베이터의 편리함이 더해 스포츠 단체팀 숙소로도 인기가 좋다. 객실은 일반침대(퀸), 트윈침대(퀸+슈퍼싱글), 일반온돌(2인), 온돌대(4인) 4가지 타입으로 구분되어 있어 인원과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다. 또한 군인가족 면회 시 초고속 인터넷과 Wi-Fi, Qook-TV 등으로 편안함을 제공하며, 터미널 주변이다 보니 다양한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다. 2사단 신병교육대(노도부대)까지 약 10분, 21사단 신병교육대(백두산부대)까지 약 20분 소요된다.

양구향교

양구향교

366m    25889     2020-08-24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관공서로16번길 5-4

1405년(태종 5)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737년(영조 13)에 상리에서 하리 비봉산(飛鳳山) 아래로 이건하였다. 1950년 6·25동란으로 전소되어 1957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중건하였다. 1971년에 명륜당의 기와를 보수하고 1972년에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소장전적은 판본 9종 11책이 있으며,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양구수산

양구수산

413m    16239     2020-03-23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양록길23번길 6-2
033-481-2643

청정지역의 양구에 자리 잡은 양구수산은 양구군 상리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다. 맑은 물 파로호에서 자생하는 자연산 쏘가리, 향어, 송어 등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번화가에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은 물론 숙박과 다양한 음식 등을 쉽게 접할 수 있고 박수근미술관, 선사 박물관이 인접해 있어 이동이 편리한 곳이기도 하다. 가족 중심의 다양한 박물관 체험도 할 수 있다.

양구 테마모텔

101m    17518     2019-03-13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사명길 84-10
033-482-3113

양구 읍내 중앙로 차 없는 거리에 위치한 테마모텔은 각 방마다 공간이 넓기로 잘 알려져 있으며, 가족들과 여행을 다니다가 편히 쉬었다가 갈 수 있는 곳으로 안성맞춤이고, 군인들도 친구들과 함께 놀며 쉬며 추억을 쌓아가는 곳이다.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청결을 최우선 적으로 하고 있다. 양구 정 중앙로에 위치한 테마모텔은 손님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 손님들의 의견을 반영해 고칠 부분이 있으면 최선을 다해 최고의 모텔로 만들고 있다. 지루하지 않고 오래 머물러 가게 되는 곳은 양구군 양구읍 상리에 있는 테마모텔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몸과 마음을 편하게 쉬다 갈 수 있는 곳인 모텔은 바로 테마모텔이다.

팔랑민속관

413m    250     2016-08-23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비봉로 69
033-480-2653

양구지역은 북한강 상류지역으로 주위에는 대암산, 대우산, 도솔산, 사명산, 봉화산, 백석산 등의 크고 작은 산들로 둘러싸여 있어 옛 부터 산간농경 문화가 발달하여 왔으며, 이에 따라 각종 노동요와 민속놀이가 많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양구군은 이러한 전통민속의 발굴과 보존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양구 바랑골 농요>가 1993년과 1994년에 각각 제11회 강원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종합최우수상, 35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종합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양구 돌산령 지게놀이가 1995년과 1996년에 각각 제13회 강원도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종합최우수상, 제3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종합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고 한다. 이에 양구군에서는 전통민속예술의 우수성이 입증된 두 작품의 전승보존과 자라나는 청소년과 국민들에게 우리 것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하여 ‘팔랑민속관’을 건립 하였다고 한다. 양구 팔랑민속관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민속관 앞에는 그 동안의 수상을 확인하는 종합우수상 수상 기념비도 볼 수 있다. 양구 바랑골 농요에 사용된 소품을 전시한 각종 농기구 들이 가지런히 전시가 되어있어,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은 옛날 사용하던 옛 추억을 떠 올릴 수도 있겠다. 어린 학생들은 옛날에 우리들의 조상들께서 사용하시던 농기구들에 대하여 잠깐이나마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양구 바랑골은 양구군 동면 팔랑리 심곡사지로 오르는 골짜기를 일컬어 바랑골이라 하며, 신라 현강왕 5년에 지어졌다는 심곡사의 스님들이 바랑을 메고 쉼 없이 오르내려 이 골짜기를 바랑골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심곡사는 6.25때 불타버렸다고 한다. 바랑골은 도솔산의 골짜기로 수려한 산세와 함께 오래 전부터 화전민들의 농경생활이 시작된 곳이다. 바랑골 농요는 이러한 자연환경에서 불리어졌던 소리이며 주로 농사와 관련된 소리이고 노동요다. 농민들은 아무리 힘든 일을 하여도 항상 소리를 가까이 하였으며, 그 소리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며 이 지역 고유의 민요로 불리어지고 있다. 바랑골 농요는 1년 동안의 농사과정에서 불리어진 소리로 밭갈이소리, 김매기, 얼러지 타령, 상여 소리, 고사반 소리 등 다섯 마당으로 나눌 수 있으며, 소리의 특색은 험한 산을 갈아 농사를 지었던 만큼 대체적으로 투박하고 순수하며 메나리는 수심가 소리에 가까우며 얼러지 타령은 정선아리랑 가락과 흡사하고 도리께 소리와 상여 놀이에 나오는 소리는 힘과 고요의 조화로움이 감탄과 숙연함을 자아낸다. 또한 돌산령 지게놀이는 마을 사람들이 나무를 하러 산을 오르내리며 지게를 이용하여 놀았던 재미있는 전통민속놀이라고 한다. 정말로 정감있고 신명나는 우리의 전통민속놀이가 아닐 수 없다. 전시장 한편에는 깜찍한 지게 모형도 있다. 양구의 작은 마을인 팔랑리에 가면 우리 전통 민속놀이인 ?바람골 농요와 돌산령 지게놀 양구지역은 전통민속문화를 전승ㆍ보전하고 산간 민속마을의 문화자료를 수집ㆍ전시하기 위해 팔랑리 마을에 1998년 12월 팔랑민속관이 건립ㆍ개관되었으며, 이 고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산간민속문화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소장품현황은 모형 12점, 유물 43점, 소품 100여 점이다. (출처 : 강원도청)

도솔산

413m    318     2016-08-19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 비봉로 69
033-480-2251

강원 양구군 동면 팔랑리와 해안면 만대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높이 1,148 m. 북서쪽의 대우산, 동쪽의 수리봉, 남동쪽의 대암산, 북쪽의 가칠봉 등과 함께 태백산맥에 솟아 있는 고봉이다. 산의 북동 사면에서는 소양강의 상류부가, 남서 사면에서는 파로호로 흘러드는 북한강 상류의 서천이, 북서 사면에서는 북한강의 지류인 수입천이 각각 발원한다. 산의 동쪽 기슭에는 소양강이 남북으로 흘러내리고 있으며, 약 7.5 km 북쪽을 군사분계선이 통과한다. 북동쪽 기슭에는 만대리를 중심으로 산간분지가 전개되어 논농사가 이루어지며, 남서쪽 기슭에는 서천 골짜기를 따라 팔랑리 ·원당리 ·후곡리를 중심으로 한 일대에 산간분지가 발달되어 있다. (출처 : 강원도청)